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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용인맛집)돈까스클럽(용인시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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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클럽, 언제 먹어도 맛있다.

경양식 집이라는 걸 요즘 아이들은 알까?

그당시 경양식 집에 간다는 것은 데이트를 한다거나 특별한 모임 외식이 있을 때 가는 곳이었다.

비후까스나 돈까스를 먹었고 좀 저렴한 메뉴로 오므라이스를 먹었다. 배고픈 학생 시절 돈까스 한 접시면 다음 끼니까지 든든했다. 

돈까스는 아이들에게 항상 인기있는 메뉴이다. 돈까스클럽에 가면 어른, 아이 좋아하는 맛있는거 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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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난다. 산타크로스는 춤을 추며 환영인사를 한다. 어른도 기분이 좋은데 어린이들은 더 좋아하겠다.

실내가 아주 넓고 쾌적하며 편안하다.

돈까스 집이라 일단 가격을 비싸지 않을것이고 맛도 약간은 보장이 되어있다는 점이 맘을 더 편안하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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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와 조합된 메뉴가 어찌나 많은지 선택이 쉽지 않다. 치즈 돈까스, 돈까스와 볶음면이 함께 나오는 메뉴로 주문해보았다.

돈까스와 함께  깍뚜기, 밥도 조금, 된장 국물도 나온다. 완전 한국식이다.

맞아, 한국인이 양식 먹으면서 항상 그리워지는 세가지를 주니 맛은 둘째치고 그 점 하나만으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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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는 역시나 맛이 좋다.   치즈 돈까스는 치즈가 어찌나 많이 들어있느지 고소함에 고소함이 더하다.  

볶음 우동이 있는 심심하지 않은 돈까스는 돈까스 한입 우동 한입 먹으면 한 접시 금방 비운다.

양도 많아 학생들이나 남성 분들에게 딱 좋겠다. 

양이 많지 않은 여성은 스파게티를 추천한다. 메콤한 게 피클이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깔깔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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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클럽은 입맛이 다양한 가족들을 만족시켜주는 유러피안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돈까스, 화덕피자, 스파게티, 커피 및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와 디저트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돈까스 클럽에서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특등급의 돼지고기를 두들겨 숙성시키고 30여 가지의 건강 한방약재 등을 첨가한 특제소스로 만들어 더욱 맛이 좋다.

모두 다 먹고 싶어진다는게 흠이다. 서로서로 다른 메뉴를 시켜서 나눠먹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맛있다.

*돈까스클럽 용인 시청점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195-16 1층, 031-335-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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