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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여행] 겨울방학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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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여행] 겨울방학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

▼버려진 폐석장의 재탄생


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근대산업화로 국내 건설,건축 산업 확장이 시작되었다
포천에서 생산 되었던 포천석은 재질이 단단하고 화강암 고유의 무늬가 아름다워 청와대,국회의사당,대법원,경찰청,세종문화회관등

국내 대표적인 건물의 자재로 많이 쓰였다.하지만 채석이 끝나고 잘려나간 산들은 폐허가 되고 점점 잊혀지면서 흉물스럽게 변해가고 있었다.

​국내 최초로 포천시가 버려지고 방치된 폐석장을 문화예술로 치유하고 환경복원에 힘쓰면서 폐채석장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한다.
전체면적은 약 5만평에 달하며 돌문화 홍보관,천문과학관,교육전시센터등이 있어 연간 30만명 이상이 이곳을 찾는다.
화강감을 소재로한 조각공원이 조성되고 화강암 직벽을 이용한 공연특설무대와 야외공연장등 다양한 장르의 주말공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2014년 8월에 정식개관한 천문과학관 에서는 우주과학놀이와 체험이 있는 천체과학전시관및

최첨단 4D 영상관과 별자리 체험이 가능한 천체관측실등이 있다.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

포천아트밸리를 가 보았거나 아는 사람들은 많을것이다 그렇다면 그 안에 자리한 천문과학관은 어떨까?

이곳으로 가기위해서는 귀엽게 생긴 모노레일을 이용해야 한다.

모노레인 이용요금은 포천시민은 왕복 2,300원/ 편도 1,800원 일반인은 왕복4,500원/ 편도 3,500원이다.

소요시간은 5분내외?모노레일을 타고싶지 않다고 한다면 걸어서 올라가는 방법도 있으니 두가지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우주조종사 모형

​어릴적 과학자나 우주선조종사는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을것이다 .

밤하늘을 반짝 반짝 수 놓는 별을 따다 목걸이로 걸고 다니고 싶은 허무맹랑한 꿈도 꾸어 봤을것이다.

그토록 인간은 우주에 대한 여러가지 꿈들을 꾸어왔었다.

우주에 직접 갈 수 없다면 천문대나 과학관을 둘러보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볼 수 있을것이다.

제1전시실 지구이야기 입구

지구의 탄생

​개관한지 얼마되지 않아 내부도 아주 깔끔하고 시설이 잘 되어있는 편이었다.

​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은 각 층마다 전문전인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층 제1전시실에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의 탄생과 구조등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행성들의 모습과 행성 간 거리비교 전시

​사진방명록을 남길 수 있는 시설이 있어 일행들과 재미나게 사진을 찍고 이메일을 입력하면

이메일로 전송해 주는 시스템이다.

별 관측자료 관람실

​2층으로 올라가면 다양한 별 관측자료들을 관람할 수 있다.

열적외선 카메라체험과 별자리 증강현실체험은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

빔 프로젝터로 쏜 행성모형

​지구과학책에서 가장 많이 보았던 태양계이다.

수금지화목토천혜명 수없이 외우고 반복하기를 반복했으니 아직도 머리속에 한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옛날에는 9행성으로 외우고 알았는데 맨 뒷자리를 차지하던 명왕성이 76년 만에 쫓겨난 굿바이 행성이되었다.

명왕성이 행성이라는 분류에서 쫓겨난 이유는 크기가 달의 3분의 2 정도로 작고, 궤도가 8개의 행성과는 매우 다르게 긴 타원이라는 점이다.

즉 자신의 궤도에서 지배적인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 국제소행성센터(MPC)로부터 인정되어 134340이라는 번호를 부여 받았다고 하는데

전문가가 아닌지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다.

인공위성에 대한 설명글

​3층에 올라가 로미 아래쪽을 바라보면 커다란 지구가 우주에 둥실 떠 있는듯 모습을하고 있으면서

모습이 수시로 변한다. 사진에 보여진 지구의 수 없는 선들이 항로를 그린 모습이라했다.​

전시관 전경

​인간이 만든 별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위성은 유인 위성과 무인 위성으로 나뉜다.

현재까지 무인 위성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현재까지 활발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위성등 다양하며, 그중 우리나라의 아리랑 1호 위성(무인 위성)도 있다.

우주탐험 시뮬레이터

별을 사랑한 사람들

​전세계적으로 우주와 천체에 관심이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현재까지 끊임없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우주여행을 꿈꾸고 있다.우주여행이 현실이 되기까지 멀지 않은듯보인다.

지구에 떨어진 운석을 현미경으로 관찰

​지구에 떨어진 운석들을 현미경으로 관찰할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얼마전에 우리나라에 운석이 떨어져 운석을 발견하면 로또에 당첨됐다고 할 정도로 큰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운석을 찾아나선사람들도 많이 생기는 우스운일도 발생하기까지했었다.

그 운석을 실제로 볼수있는 공간이다.

실시간 태양의 모습

​실시간으로 태양의 모습도 볼수있었다.

열적외선 카메라로 보는듯 하면서 다양한 색상의 태양의 모습들이다.

4D 입체 영상과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천체투영실

4D 입체 영상과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천체투영실은 하루 9회 운영되며,

참가 희망자는 1층에서 무료입장권을 배부 받을 수 있다.

상 천체관측실에는 6기의 망원경이 설치돼 있어 태양 관측과 천체관측도 가능하니

별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방문하면 좋을것이다.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청정지역인 포천의 하늘과 더불어 별을 제대로 관측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폐석장 전경

포천아트밸리는폐석장을 문화예술로 치유하고 환경복원에 힘쓰면서 폐채석장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곳은 최근 드라마 촬영지로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다시한번 받게된다.

겨울방학이 얼마남지않았다.아이들과 함께 밤하늘을 총총 수 놓는 수 많은 별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 특별한 공간이 될것이다.

관람시간은 하절기 (3월~10월)09:00~22:00/동절기 (11월~2월)09:00~21:00

입장료는 포천시민 2,000원, 일반 5,000원/(청소년 .군인) 포천시민 1500원, 일반 3,000원/어린이 포천시민 800원,일반 1,500원

주소: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282
TEL: 031-538-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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