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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추천여행 – 여주 은아목장의 피자,치즈만들기&낙농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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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여주 은아목장에서 즐거운 목장체험 즐겨요 !

긴긴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할 좋은 체험을 찾으신다면 경기도 여주 은아목장 어떠할까요?

경기도 여주의 은아목장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목장체험여행지로  TV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소개되었고 6차 산업의 모범사례로도   알려진 수도권에서는 무척이나  유명하다 말할 수 있는 체험형 목장입니다

그러한 은아목장에서는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는 가족단위 체험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농촌체험과 목장체험등이 보통은 단체위주로 운영,가족단위체험을에는 제한적이여  안타까울때가 많았는데 보호자 여주 은아목장의 경우 보호자 포함 2인이상이면 누구나 예약후 체험할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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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겨울 하늘 아래에서 펼쳐지는   목장은 자연과 하나되는  아름다운 은아목장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광활한 벌판의 자연속에서 느껴지는 여유를 만끽하며 체험 이전 힐링의 기분마저 느껴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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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예약가족은 저의 일행을 제외하고는 총 3팀 –2가족과 1명의 연인팀입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하면 적어도 20-30명의 대인원이 함께하곤 했었는데 이렇게 소수인원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낯설면서도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어주었지요. 여주 은아목장의 체험은 낙농체험 치즈체험, 피자체험, 소시지체험까지 아주 다양한 목록중 하고 싶은 항목들만 골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모처럼 나선길 제대로 목장체험을 하고 싶은 맘으로 함께하게된 체험은 낙농체험 + 피자체험 + 치즈체험 까지 이어지는 약 3시간 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소 여물주기 + 송아지 우유주기 + 양에게 당근먹이기 + 트랙터 체험 + 버터만들기 + 피자만들기 + 아이스크림만들기 + 치즈만들기, 그 시간동안 함께하게된 프로그램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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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여물주기에 이어진 낙농체험은 할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송아지 우유주기였습니다.

생후 몇개월인걸까? 물어본다는것이 주는 재미에 푹 빠져서는 깜박했을만큼 아주 신비로운 체험이었던 우유주기는 송아지들의 먹성이 너무 좋아서는 즐거움이 배가되기도 하였답니다

송아지에게 우유주기의 경우 워낙이 먹성이 좋아서는 시간을 정해놓고 하루에 몇차례 직접 젖병을 물려서는 먹이주기를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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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들에게만 먹이를 주면 바로 옆에서 시샘을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양과 거위였지요.

입을 삐죽이 내밀고 있는 양의 먹이는 당근, 먹기좋게 썰어놓은 당근을 주면 한입에 쏘옥 ~ 받아먹는것이 덩치에 비해 그 모습이 너무도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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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물주기 우유먹이기등 낙농체험이 끝난 후 멋진 길을 따라 이동하는곳은 트랙터!

 

덜덜덜 ~ 시골길을 달리는 기분을 만끽하게되는 여정으로 시원한 겨울바람을 맞으며하는 드라이브는 너무도 상쾌하였습니다. 헌데 포근한날이라 더욱 좋았을 듯 많이 추워진 이번 주말의 경우엔 손이 바로 시릴듯하네요

 하지만 비닐덮개가 되어있다는 사실 너무 많은 걱정은 안해도 될듯합니다.

겨울들판 구경은 덤, 좌우로 과수원과 논길, 한적한 시골길로 이어지는 드라이브는  자연을 닮은 은아목장만큼이나 기분좋은 경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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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낙농체험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먹거리 체험에 나섭니다.

이곳은 은아목장의  피자체험과 치즈만들기 아이스크림등을 만들어가는 곳, 많은 단체객을 위한 공간과 가족단위 소규모로 진행되는 2개의 체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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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짠 우유의 지방을 제거한 저지방우유 생크림으로 만들어보는 버터!

만드는 방법은 너무도 간편합니다 그래서 더 신기했답니다

액체가 흘러내리지 않을때까지 마구 흔들어 준 후 흘러내리지않을 만큼 굳었다 싶으면 책상위에서 마구마구 탕탕탕 두들겨줍니다. 그렇게 팔 운동이 한참이루어질 즈음 저지방우유는 고체의 버터가 되어간답니다

 거기에 소금간을 하고 견과류로 맛과 영양까지 더 채워주면 버터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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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안에서는 음식만드는 일은 엄마의 몫이었는데 은아목장에서의 피자만들기는 아빠와 아이들이 먼저 하고 싶어하는 모습 또한 보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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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 준비된 반죽과 치즈 여러가 토핑을 얹어서는 직접 피자를 만들어가는데 얇고 둥근 도우를 미는 과정부터 만만치가 않습니다. 조심조심 얇게 미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찢어져버리는 반죽을 다시 뭉치고 펼치기를 두어번 하지만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웃을일이 되어버리닌 그 실패마저도 너무도 행복해지는 시간입니다.

1. 반죽을 얇게 펴서 피자 도우를 만들어준다.

2. 도우위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준다

3, 각종 토핑들을 보기좋게 올려준다

4.3가지 치즈를 그 위에 골고루 뿌려주면 끝

그렇게 완성된 피자를 구워주면 바로 점심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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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길게 이어지는 따끈따근한 피자와, 조금전에 만들어놓았던 치즈

 거기에 주먹밥과 고구마, 야채 피클로 완성된 너무도 근사한 은아목장표 점심상차림이 차려졌습니다. 직접 만들어 더욱 맛잇고, 밖에서 먹는 음식이나 더욱 즐거운 근사한 상차림은 모든 체험객의 마음에 쏘옥 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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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든든히 배를 채운 후 다시 이어지는 체험은 팔힘을 또 한번 요하던 아이스크림만들기입니다. 근래들어 요리 프로그램이 유행하면서 너무도 친근한 단어가 버린 머랭치기로 완성되는 천연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이 또한 저지방우유에 바나나 딸기 초코맛등을 첨가한 후 얼음위에서 계속 저어주면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알갱이가 형성되다가는 완전한 아이스크림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은 신비롭기까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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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맛에 푹 빠져있다 다시 시작된 체험은 마지막 일정이었던 치즈만들기로 이어집니다. 10시 30분에 시작된 프로그램의 끝이라 더욱 아쉽고 가장 기대하게되었던 프로그램이었던만큼 더욱 궁금해지던 체험은 팔팔 끓인 물과 커드가 주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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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크게 자연산치즈와 가공치즈로 나뉘어지는데 은아목장에서의 목장체험과 함께하며 만들어보는 치즈는 당연히 자연산 치즈 그 둘의 큰 차이는 유산균이 살아있느냐 없느냐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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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로 짠 신선한 우유의 지방을 제거하고 유산균을 첨가하여 만들어 놓은 커드로 만들게되는 치즈는 80도의 뜨거운 물에서 치즈를 뭉치고 치대어야 유산균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그 모양 또한 잘 잡힌다고 합니다.

  치대고 펴주는 과정속에서 소금으로 간을 하면 완성되어가는 자연산치즈는 그 맛과 영양에 비해서는 그 과정이 단순하여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치즈를 막대모양 둥근모양 머리를 따는듯한 모습으로 형태를 잡아주면 끝, 모야에 따라 스트링치즈 모짜렐라 치즈등으로 명명되는 자연산 치즈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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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다양한 그램과 알찬 내용에 아이들도 엄마 아빠들도 참으로 행복하고 즐거웠던 일정은 10시30분에 시작하여 2시 즈음까지 즐기고 만들고 체험하고 쉬어가는 과정으로 꽉 채워졌던 하루의 일정으로 모두 끝이 났습니다.

 겨울방학을 아이들과 함께하는 너무도 알찬 내용의 여주 은아목장 프로그램 체험료는

 낙농체험 피주체험 치즈체험 소시지체험중 선택요소에 따라 1인 2만원부터 ~ 43,000원까지

홈페이지나 전화로 미리 예약하시고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금당5길 139

031-882-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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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방학가볼만한곳 낙농체험 목장체험 여주은아목장 은아목장 치즈만들기 피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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