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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율동공원 맛집 육간명가에서 고기 먹고 율동공원 산책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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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며칠 동안 꽁꽁 얼어서 외출이 힘들었는데

오늘밤에는 또 눈이 내린다고 하네요.

얼마 전 율동공원 근처 육간명가로 고기를 먹으러 다녀왔는데

고기양도 넉넉하고 주차장도 넓고 율동공원 산책하기도 좋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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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분당 고기집 육간명가에서 맛볼 수 있는 생포갈비랍니다.

생으로 포를 뜬 갈비라는 것인데 양념이 안 돼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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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르게 생긴 불판이 하나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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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이 깔립니다.

잡채도 맛있고 흑임자 드레싱 올린 샐러드도 맛있어서

고기가 구워지기 전까지 잡채는 이미 다 비웠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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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생포갈비 2인분입니다.

고기를 먹으러 가면 1인분의 g수를 보는데 200g이나 되더라구요. 완전 푸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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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공원맛집에서 먹는 생포갈비.

갈비도 양념갈비보다는 생갈비를 더 즐기는 편인데

육간명가에서는 잡내도 안 나고 아주 담백해서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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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젓일까요? 그런 줄 알고 먹었는데 맞겠죠?ㅎ

가운데 놓고 끓이다가 끓으면 고기판의 가장자리에 올려두고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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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상추가 귀하게 느껴져서 더 맛있었어요^^

고기 올리고 고추장에 무친 콩나물도 올리고 잘 구운 마늘이랑 쌈장도 올리고 한쌈 싸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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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쌈으로 싸서 먹어도 맛있지만 그냥 깔끔하게 소금이나 멜젓에 찍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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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판 둘레에 마늘이랑 김치를 구워서 먹었는데 구운 김치가 얼마나 맛있는지 잘 아시죠? 완전 짱짱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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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생포갈비의 갈빗대. 잘 익혀서 뜯어먹는 게 아주 제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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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비빔냉면이랑 된장찌개.

요렇게 먹어야 마무리가 되죠. 비빔냉면은 칡냉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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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고기집 육간명가의 생포갈비는 1인분 가격이 나쁘지 않아요. 200g이나 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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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으면 이곳 오픈해서 앉아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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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공원 바로 옆이라 고기 먹고 율동공원 한바퀴 돌아도 좋죠. 율동공원은 사시사철 아름다운 곳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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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율동공원 근처 맛집을 꽤 다녀봤는데 육간명가 주차장이 그 중 제일 넓었던 거 같네요.

율동공원 근처에서 식사 한번 하려면 주차도 문젠데 넉넉한 주차장까지 있어서 더 좋았던 곳입니다.

매번 먹던 양념갈비가 조금 지겨웠다면 생포갈비는 어때요? 전 양념보다 더 맛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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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늦가을에 갔던 율동공원

날씨가 덜 춥다면 생포갈비 먹고 율동공원 한바퀴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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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포갈비 육간명가 율동공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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