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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가볼만한곳 – 응답하라 7080 추억의 청춘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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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행복했던 시간으로  떠나보는 추억여행 –  양평  추억의 청춘뮤지엄

 

노오란 은행나무과 유명한  용문사와 용문산, 농업박물관등 볼거리가 그득한  경기도 양평  용문산 관광지에  또 하나의  명소가    생겨났네요.  70-80 행복했던    시간속으로들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던 복고문화체험관 청춘뮤지엄입니다.

복고열풍을 몰고왔던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방영된지도 벌써 횟수로 6년 그후루도 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88등 시리즈가 이어지며 복고열풍은 식을줄을 모릅니다.   아마도 누구나에게 행복했던 시간을 추억하는것은  인생 최고의 힐링인 듯, 그   시간을 콕 짚어 이야기하라면 청춘이겠지요. 우리가 가장 행복했던  70-80 시간속으로 들어가 누구나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청춘시절을  회상하게만드는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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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소식을 진작에 접하고는 벼르고 벼르다 찾아간길, 제법 먼 길을 달려 당도한 양평은 제법 많은 눈이 쌓여서는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며 겨울다운 겨울이 안타까웠던 마음은  제법  많은 눈이 내린 겨울풍경이   너무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양평 용문산관광지하면 언제찾아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인데  겨울 추위는 여행객의 마음을 움츠리게 만드니 꽤나 추웠던 날 간간이  겨울산행을 즐기는 사람들만 보일 뿐 조금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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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체험문화관 추억의 청춘뮤지엄은 용문산 관광지 바로 초입에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한 입구에서부터 체험거리가 그득하였으니 추운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 먀켓2,8청춘이 개최되고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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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시면 오라이 ~~

무슨말인지 아는사람이라면 70-80세대,  무슨말인지 모른다면 90-00세대,  버스 안내양의 안내로 시작되는  청춘뮤지엄의 시작은 교복 체험으로 시작됩니다.

교복을 입은 고딩의 모습 그리고 아이스께끼를 파는 추억속의 어린 친구까지 제대로된 복고분위기에  기대감은 자동 상승하던, 뮤지엄은  1970-1980년대의 거리 풍경과 놀이문화 학교모습, 추억다방 고고장등 8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100여가지의 다양한  체험거리와 포토존을 즐기게됩니다

그러한 청춘뮤지엄은 헤이리마을의 근현대사박물관을 떠올리게 하는데 근현대사박물관이  오랜동안 열정적으로 수집한 유물을 바탕으로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다면 청춘뮤지엄은 그림과 설치미술등을 토대로 트릭아트 포토존이 조성되어있고 과거로 달려가서는 당시의  추억거리들에 대한 유쾌한 체험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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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하기전 복고토닉공간에서 사진을 찍으면 몸치가 최고의 아이돌댄스로 변신하는  아싸리비아 최고의 댄싱머싱이 되어가는 나,  나의 몸이 언제 이렇게 유연해졌던가, 아이들가수 뺨치는 댄스실력으로  청춘일방장전이 끝나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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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머 부끄러버요.  그러시면 아니됩니다.

청춘뮤지엄은  1층과 2층으로 이어지며   옛날 골목길이 그대료 재현된   추억으로 시작되어 달고나   말뚝박기, 고무줄놀이 제기차기등, 추억의 놀이를 소환하고, 청춘극장, 음악다방, 고고장, 옛날목욕탕, 기찻길이 완벽하게 이어지니  1970-80년대의 모든 추억들이 8개의 테마로 약 100가지 체험꺼리와 추억의 포토존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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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공간마다 사진을 찍게만드는 포토존들을 그냥 넘길수가 없습니다.  어릴적 오줌 싸개,  선술집 목욕탕에서의 저 마음깊이 눌러놓았던  행복했던 기억, 추억어린 사진,  가보고싶은 공간, 학창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광경 마음깊이 간직해두었던  시절이 청춘뮤지엄안에 고스란히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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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추억여행은 아이들과 함께라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2016년과 비견하면 즐기게됩니다.

만화카페와 만화방, 찜질방과 공중목욕탕,   작은 상점과 편의점,  사복을 입고싶었던 열망, 음악이 좋았던 흥  그리고 어른들의 눈을 피해 음밀하게 즐겼던 일탈까지, 과거여행이 더욱 유쾌해지는건 추억속 기억과 장소는 어디가 되었던 행복하고 소중했던 시간을 소환하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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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금시간,  불시검문 등등 당시엔 참으로 힘들었던 규제였는데 오랜시간이 지나 끄집어내는 추억은  즐거웠던 추억으로만 남겨졌습니다.

그때는 그랬었는데, 이야기 꺼리가 풍성해지는만큼 파란 만장했던 기억들이 바로 청춘의 상징이라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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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역에 입성하였습니다.

역마다 정차하는 비둘기호에 몸을 실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부산까지 2시간 40분이면 도착하는 ktx 가 달리는 시간 천천히 달려가는 기차만큼이나 더딘 일생이 그리워지기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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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학교에서 단체로 영화관람을 하는날이면 최고의 행복이었었는데 그때 만났던 벤허가 절찬 상영중, 미성년자 관람불가라는 선명한 글씨를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던 뽕 아이들에겐 단어조차 생소한 옛날 영화가 청춘극장을 가득 채우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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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손을 잡고  동네 목욕탕을 다니고 골목길에서 고무줄놀이를 하고 말뚝박기를 했던 어린이는 어느새 자라 학교에 다니고 음악다방을 찾을만큼 자라버렸습니다.  그렇게 교복을 입고 떠나는 추억여행은  교실에서  뛰고 떠들며  추운 겨울날이면 난로위에 올렸던 도시락을 2교시후에 까먹었던 시간들이 청춘뮤지엄안에 고스란히  남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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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직  잡음이  심했던 fm라디오를 들으며 익숙해진  팝송을 디제이 오빠에게 신청했던  음악이  당장이라도 흘러나올것 같던 디제이 박스의 청춘다방까지 ~   70-80의 시대를 지내온 사람들에게 청춘뮤지엄은 나의 삶에 있어 가장 순수하고 행복하고 유쾌했던 시간속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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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그땐 그랬었어   엄마아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 70-80  세대에게는 가장 행복했던 시간으로 떠나 나의  추억을 끄집어 내게된던 청춘뮤지엄은 누구나에게 잊었던 웃음을 찾아주던 유쾌한 공간이었습니다.

청춘뮤지엄 찾아가는길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정리 369-32

경의중앙선 전철 용문역 하차 1번출구 용문터미널 정류장에서 7번,7-4번, 7-8번 마을버스승차 용문산관광지 입구하차

관람시간 : 09:30 ~ 18:30

관람료 성인 6,000원 어린이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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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7080여행 복고여행 양평여행 용문산관광지 청춘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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