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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수원 장안구 맛집 파장동 이영철 생오리와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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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하는 “이영철 생오리 & 청국장” 은 광교산 근처에 위치하여 함께하기에 좋다.

나온 반찬 하나하나 입에 맞고 특히 메인 메뉴인 오리고기와 주인장이 직접 만든 청국장이 기억에 남는다.

일요일 12시에 가족들과 방문하여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한 곳이라 날씨 화창한 날에 광교산과 함께 다시 찾고 싶다.

 

 

오리1

아버지는 청국장, 어머니는  반찬을 직접 만들고  아들이 판매하는 곳이다.

가족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식당 안이 훈훈하다.  ” 갈치조림을 주문하면 청국장이 공짜!” 라는

  문구가 시선을 집중시키지만 오리고기 먹고 싶다는 가족 덕분에 다음 기회로 미룬다.  

오리고기를 장작에 굽는 곳도 있어 맛이 더 기대된다. 주차장과 실내가 넓어 단체 회식 장소로도 좋을 것 같다.

 

오리2

아침과 점심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12시 전에 방문했더니 실내가 한산하다. 

12시 이후로 손님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한다.

   손님이 들어서면 “어서오세요” 하고  반갑게 맞이해 주어 기분이 좋아진다.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소문대로 맛이 좋은 집인지 걱정이 살짝 되었는데 실내가 깨끗하고 친절하여

맛에 대한 기대치도 더불어 쑥쑥 오른다.   계산대 옆으로  식재료 원산지 표시도 잘 되어 있다.

젊은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는 뚝배기 오리 바베큐 ( 20,000원) 와  가족이 함께 먹으면 좋을 것 같은 냉채오리

( 20,000원) , 청국장 ( 5,000원) 등과 함께 먹으니 만족스러운 가족 외식이 되었다.  날씨가 흐려  광교산 오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 날이다.

오리3

양파 줄기로 보이는 것은 아삭하면서 단맛, 짠맛, 매운맛이 적당하게 어우러져 밥 없이도 입에 넣게 만들었다.

오이를 무말랭이처럼 만든 것과 섞은 도라지 무침은 아삭하면서 꼬들한 맛까지 더해져 씹을수록 재미있는 맛이다.

전체적으로 짜지않아 맛있는 반찬을 골고루 충분히 먹을 수 있었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많이 먹어도

입 안이 깔끔하다. 메인메뉴외에도 손맛 좋은 어머니가 만든 반찬 덕분에 밥을 더 먹은 날이다. 

위에 좋다는 양배추를 새콤 달콤하게  무친 것도 있다.

오리4

양파 줄기로 보이는 것은 아삭하면서 단맛, 짠맛, 매운맛이 적당하게 어우러져 밥 없이도 입에 넣게 만들었다.

오이를 무말랭이처럼 만든 것과 섞은 도라지 무침은 아삭하면서 꼬들한 맛까지 더해져 씹을수록 재미있는 맛이다.

전체적으로 짜지않아 맛있는 반찬을 골고루 충분히 먹을 수 있었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많이 먹어도

입 안이 깔끔하다. 메인메뉴외에도 손맛 좋은 어머니가 만든 반찬 덕분에 밥을 더 먹은 날이다. 

위에 좋다는 양배추를 새콤 달콤하게  무친 것도 있다.

오리5

열무김치는 통으로 나와 식탁에서 가위로 잘라 먹어야 한다.  반찬이 전체적으로 화학조미료 맛이 느껴지지 않고

적당히 얼큰하고 짜지 않아 많이 먹을 수 있어 좋다.  감칠맛까지 더해져 반찬 덕분에 배가 불러도 밥을

더 먹게 만든다. 시원한 열무김치 국물은 소화제 역할까지 해 주었다.

오리6

냉채오리 中 20,000원으로 7가재 재료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적당히 톡 쏘는 맛과 어우러진 아삭하고

새콤 달콤한 맛이 입을 즐겁게 한다. 알록달록 화려한 색 덕분에 눈으로 먼저 맛이 전해져 얼른 먹고 싶어진다.  

깻잎장아찌에 재료를 하나씩 올려 먹으니 아들로 보이는 잘 생긴 젊은 사람이 가까이 다가와

“골고루 섞어 먹는 것이 더 맛있다.” 고 친절히 알려 주었다.

오리7


뚝배기 오리바베큐 (20,000원) 는 오리바베큐와 대왕새우가 달콤한 소스와 듬뿍 올려진 치즈와 어우러져

젊은 사람의 입맛을 자극한다. 간간하지만 씹는 맛과 감칠맛을 챙겨  술안주 혹은 밥 반찬으로 좋다. 

치즈가루로 보이는 것이 뚝배기에 묻어 있다. 파프리카, 양파, 옥수수, 오리바베큐를 뜨거워 잘 늘어지는

치즈를 감싸 입에 넣으면 매력적인 맛이다.

앞에 앉은 젊은 사람이 뚝배기 가득 담겨져 있는 것을 혼자 다 먹을 작정으로 달려들었다.

오리냉채와 청국장에 빠져 있던 참이라  그렇게 먹는 것을 구경만해도 즐겁다. 

싱싱하여 씹는 식감이 좋았던 왕새우는 크기가 있어 한입씩 사이좋게 나눠 먹었다. 

오리8 오리9

​아버지가 만들고 어머니가 끓인 청국장은 짜지않고 구수해 밥 없이 그냥 먹어도 부담이 없다.

이것저것 먹느라 이미 배가 부른 상태라 밥은 남겨도  청국장은  깨끗하게 비운다.

집으로 가져가고 싶은 맛인데 포장 판매도 하여 반갑다.  덤으로 열무김치도 듬뿍 챙겨 주어 가격대비 만족스럽다. 

오리10

12시 이후로 찾은 손님들의 대화 내용이 들려 ” 주변에 사는 사람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몸에 이로운 청국장, 오리고기 등이 맛있게 나와 맛을 보면 단골식당으로 만들지 싶다.

오리11

청국장 ( 5,000원 ) 포장은  열무김치도 듬뿍 챙겨주어 집에서 2인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양이다.

오리고기와 청국장을 맛있게 먹고 싶을 때 광교산 근처에 자리한 수원 맛집을 찾을 것 같다.

손님이 들어오고 나갈 때 가족 모두가 반갑게 인사하며 반겨주어 청국장처럼 구수하고 진한  정마저 느껴진다.

150명이 앉을 수 있는 단체석과 넓은 주차장이 있어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적당하다.

 주소 ;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343 – 23 / 031 268 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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