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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위례길 팔당대교 한강에서 만나는 맛집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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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위례길 팔당대교 한강에서 만나는 맛집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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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가로지르는  팔당대교를 지나거나

경기도 하남의 둘레길 위례길 따라 한강을 거닐다가 만나게 되는

칼국수 맛집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식당이다.

주말이면 자전거를 즐기는 라이더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기도 하고

한강을 거닐다 위례길 종착지에서 배고품을 달래줄 식당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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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지났지만 바람은 볼을 차갑게 스쳐간다.

하늘이 좋은 날 한강을 끼고 걸을 수 있는 하남 둘레길을 걷다 보니

뜨끈한 국물에 칼국수와 칼제비가 간절하다.

그래 오늘은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하남맛집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에서

부드러운 면발을 호로록호로록 당겨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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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들어서면 여기가 하남맛집이 맞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칼국수이거나 칼제비를 커다란 냄비 한상을 받으며 저마다의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고춧가루, 파 등을 첨가해 자신만의 칼국수를 만들어 낸다.

칼칼한 맛을 좋아하는 터라 고춧가루보다 청양고추를 듬뿍 넣었다.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면 담백한 국물 맛이 사라지고 텁텁한 고춧가루 맛이 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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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가 익기 전에 만두를 먹기 위해 만두를 주문했다.

만두소가 다소 짭짤하고 만두소에 들어간 야채는

그동안 먹어보았던 만두소가 아니여서 다소 생소한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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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한 접시를 비워갈 때쯤 칼국수칼제비가 익어갔다.

새우, 감자, 바지락 등이 들어간 팔당칼국수는 국물 맛을 먼저 먹고 국수를 당겨본다.

하남에 살았던 사람들이라면 어렸을 때부터 팔당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이곳의 칼국수를 먹기 위해 찾는다고도 한다.

이 식당의 이름에 왜 원조가 붙었는지 가늠하며 차가워진 두 볼 사이에 온기를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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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원조 칼제비와 칼국수는 6,000원으로 무척 저렴한 편이다.

칼제비가 되었든 칼국수가 되었든 국수를 다 먹은 후에는 남은 국물에

감자를 으깨 볶음밥을 추가해 칼국수죽을 먹는게 미식가들의 패턴이다.

 

팔당원조 칼제비칼국수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4-9

031-792-4533

추천메뉴  :  칼제비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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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지났지만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다.

하남 위례길을 걷다가 또는 팔당대교 맛집을 찾는다면

칼국수가 맛있는 팔당원조칼제비로 맛집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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