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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유기농마을 – 봄의 향기가 담긴 딸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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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중에서 봄하면 떠오르는 것은 당연히 딸기입니다. 살짝 씼어서 신선한 향과 달콤한 과즙을 즐겨도 좋고 잼을 만들거나 다양한 디저트에도 활용되며 폭 넓은 사랑을 받습니다. 아울러 비타민 함유량이 많아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도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니  혈액순환과 장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딸기를 직접 수확도 해보고 또 마음껏 맛 볼 수 있는 마을이 있습니다. 뾰족하게 솟은 용문산 백운봉 아래 보석보다 맑은 물이 넘쳐 흐른다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의 유기농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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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딸기농장에는 대형 비닐하우스 10여 동에서 딸기를 재배합니다. 그 중 절반은 마치 테이블에 딸기 밭을 올려놓은 모양의 시설재배입니다. 시설재배는 재배작업과 딸기체험이 편리하고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고 딸기가 땅에 닺지 않으므로 손실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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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마을의 딸기 농장에서는 하얀 딸기 꽃은 물론 파란 애기딸기가 탐스러운 붉은 딸기로 익어가는 과정을 모두 한눈에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자연체험학습장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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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라 겨울에도 딸기를 볼 수 있지만 봄이오는 4월이 제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밭에 거름을 대고 9월에 모종을 심으면 겨울을 나면서 이맘때쯤 알이 굵어지고 당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도 탐스러운 딸기입니다. 한입 베어물니 옴 입 가득 달콤한 향이 넘쳐나 여간해서는 시식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하진만 괜찮답니다. 이곳에서는 딸기 수확 체험을 하는 동안 무제한 시식이 가능합니다. 허리띠 풀고 배부를 때까지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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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하우스 절반은 우리가 흔히 본 딸기밭 형태로 재배합니다. 하우스에 벌통을 두는 이유는 꿀벌들이 딸기 꽃을 오가며 자연 수정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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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마을의 딸기농장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지하수를 사용하는 등 마을의 이름처럼 유기농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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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농부께서 정성껏 딸기를 재배하니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놓고 먹일 수 있는 착한 딸기랍니다. 봄이오는 이번 주말에는 나들이 삼아 양평 옥천으로 떠나세요. 직접 딴 신선한 딸기의 달콤한 맛과 향에 행복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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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유기농마을

주소: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하사천길 14 (유기농마을)

문의: 070-8839-6250 (유기농마을) 010-7178-5565 (조아라딸기농장)

홈페이지: http://uginong.invil.org/index.html

이용시간: 10:00~18:00 

이용요금: 1인 12,000원 (무한시식, 500g포장 포함)

딸기체험기간: 5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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