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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꽃축제]양평 산수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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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꽃축제]양평 산수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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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소원하던 야생화 비밀의 화원 풍도를 다녀오고

다시 3일전에는 이천 도립리 산수유 마을을 다녀왔는데요

이번 양평 주읍리 산수유마을은 더더욱 기대를 했었더랬습니다.

뿌연 미세먼지로 산수유꽃을 제대로 못담아

아쉽다! 아쉽다! 아쉬워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농부에게는 반가운 봄비가 내린 2017. 3. 31일

양평여행길에서 산수유마을 주읍리를 찾았는데요

바람을 동반한 비로 인해 더 이상의 꽃놀이를 중지하고 말았습니다.

축제일에는 노란 산수유꽃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일 : 2017. 3. 31
양평 산수유축제 2017 . 4. 1~4. 2

양평여행 172

양평 두메마을 산등성 코스를 2시간여 동안 섭렵하고 부랴 부랴 점심식사를 하고

산수유를 마을을 찾아 가는 길에

멈추지 않는 봄비를 맞으로 향했습니다.

비야~~ 비야 잠시만 멈출 수 있겠니?

그렇게 허락하지 않음에도 마을의 메인 행사장이라 할 수 있는 주읍리 마을회관에 도착

아주 잠시간의 시간 동안만이라도 담고 싶었습니다.

양평여행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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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가볼만한곳 주읍리 마을

논두렁 밭두렁에는 아직 파종된 농지가 아니라 잠시 잠시 들어 가기에 충분한데

달갑지 않은 비로 인해 시멘트길을 잠시 걷다

그래도 아쉬어 담아 보았습니다.

 

양평여행 123

마늘잎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하고 논두렁에는 쑥, 달래, 미나리가 어여쁘게 자라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봄을

즐기기에는 충분하지만, 노란 물결이 춤을 추는 광경을 담고 싶어 왔건만…

수 백년 수령을 자랑하는 산수유나무들은 마을을 안고 있는 형상으로

마을의 주산인 주읍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면 일곱 고을이 보인다 하여 칠읍산이라 불리웠다는데요

화창한 날에는 산수유 꽃향기 만으로 꽃차를 마시는 느낌일 듯 합니다.

 

양평여행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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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향 산길을 걸을 때 우산도 쓰지 않고

우중을 즐겼더니 그 사이 옷은 비에 젖고~~

산수유꽃도 그사이 물을 머금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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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조금의 시간이 있다면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마을에는 민박할 수 있는 곳도 있고 산수유꽃 길, 산수유홍보관, 산수유가공 공장, 유선당 별관

농촌체험학습장 등 알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꽃망울을 터트렸으나~

유유자적 걸어보지 못한 아쉬움

1주일 후 방문하지 못한다면 새빨간 산수유 열매가 익어가는 가을에라도 다시 꼭 찾을 것입니다.

봄비를 맞으면 잠시 추억했던 양평 가볼만한곳 양평 산수유축제가 열릴 주읍리 마을입니다.

양평 산수유축제 2017. 4. 1~4. 2 

네비 : 주읍리 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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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양평가볼만한곳 양평산수유축제 양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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