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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곳] 수원 만석공원 둘레길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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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꽃의 계절인것 같아요 

노란 개나리 산수유, 분홍 진달래, 색색갈 아름다운 튤립,

팝콘을 튀겨놓은듯 순식간에 꽃세상을 만드는 벚꽃까지 

아름다운 꽃들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향기에 취하고 

싶은 그런 때가 바로 4월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자주 걷지는 못하지만 수원 만석공원 둘레길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수원 만석공원 둘레에는 봄에는 벚꽃이 

만석공원 둘레에 심어져 있어서 운동하면서 걷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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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공원은

조선시대의 만석거를 공원으로 만든것인데 만석거는

조선 22대 임금님이신 정조대왕이 만든 농업경영을

위한 수리시설이랍니다. 예전에는 장안문 밖의 황무지를

개간하여 화성을 지키는 군사로 하여금 농사를 짓도록 했다고

하더라구요 만석거는 개간한 토지에 물을 공급하는 농업용수로

사용을 했던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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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거는 1795년 정조 19년에 축조한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정조가 서울에서 이곳 수원화성으로 내려올때 이곳을 지났다고

합니다. 또 이곳의 근처에는 이목동 지지대 고개에서 부터 

이어지는 노송지대 (아름드리 소나무가 많은 길)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만석거 주변에는 소나무 길이 있어요 ~ 

만석공원 주변에는 슬기샘도서관, 수원미술전시관 

넓은 운동장, 운동시설, 주변으로 송원중학교, 송죽초등학교 

수원제2야외음악당, 테니스장, 베드민턴연습장, 인라인스케이트장 

sk청솔노인복지관까지 각종 시민편의시설과 함께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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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슬기샘도서관 쪽에서 부터 한바퀴 빙 둘러서 

돌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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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다리를 건너면 버드나무 잎들이 마치 연두빛 커튼을 친것처럼 

파릇파릇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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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도 올라가 볼수 있도록 개방한 2층 정자인 여의루에 올라가 보았더니

바람이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만석거가 한눈에 보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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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바른 쪽으로는 벚꽃이 활짝 피었어요 ~ 

나무가 작을 수록 벚꽃이 빨리 피나봐요 

반석거 쪽으로는 아직 잎을 꼭 다물고 아직 필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벚꽃이 많은데요 

슬기샘 도서관쪽에서 바라다 보이는 운동장 쪽으로는 

꽃들이 활짝 피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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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루 2층누각에서 바라보는 만석거 풍경과 운동하는 사람들 

평화로워 보이고 평일인데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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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구랑 노느냐구요?

벚꽃이랑 놀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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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는 꽃잎을 카메라로 잡으려고 

아름답고 소중하게 간직하려고 찍고 또 찍었지요 ~~ 

벚꽃도 종류에 따라서 색갈이 다르더라구요 

꽃 속에서 분홍핓이 올라오는 꽃도 있고 

속까지 새하얀 빛으로 올라오는 꽃들도 있어요 

중간중간 나무에 따라서 꽃도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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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공원 뚝길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 

햇살을 받으며 운동하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봄이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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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편하게 조성된 만석공원 둘레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걷고 싶은 길이에요 ~~ 

 

벚꽃이 활짝 피면 더 걷고 싶어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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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디 넓은 잔디밭과 만석거를 바라보면서 걷다 보면 

영화정이라는 작은 정자가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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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정은 1975년에 완공된 건물로 

신구관 부사와 유수들이 거북 모양의 관인을 인수인계하고 

업무를 시작하던 곳이라고 해서 일명 교구정이라고 했는데 

교구정, 또는 조기정이라고 불렀다고 해요 

교구정을 발음하기 어려워서 조기정이라고 했다고도 하고 

조개가 많이 나오는 방죽에 있는 정자라고 해서 

조기정이라는 말로 불렀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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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공원 쪽 벚꽃은 아직이에요 ~ 

한 4월 15일쯤은 되야 활짝 핀 꽃을 볼수가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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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잎을 꼭 다물고 있지만 ~ 

향기는 바람결에 살짝 살짝 맡을수 있답니다. 

여문향기가 더 진하고 상큼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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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과 함께 걷고 싶은 길 만석공원 둘레길에서 ~~ 

봄의 햇살과 벚꽃향 가득 향유하고 오시면 좋으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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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만석공원 만석공원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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