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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도자명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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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도자명품여행/한국도자재단/코레일 관광개발

전철타고 떠나는 도자기여행 들어보셨나요?

지난 4월 22일(토), 경기관광공사 블로그기자단은 판교역에서 여주행 경강선에 올랐습니다.

2016년 9월 개통한 전철 경강선은 판교와 여주를 오가는데요,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코레일 관광개발에서 4, 5월 총 5회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을 출시했습니다.

판교역-여주역-신륵사와 여주도자세상-점심-곤충박물관-여주역-판교역 코스로,

22일 시작으로4/29(토), 5/3(수), 5/6(토), 5/13(토) 총4회가 남았지요.

(대.소인 9,800원 동일. 점심값 참가자 부담)

판교역 지하 중앙광장에서 오전 10시 출발 경강선을 타기위해 미리 도착, 

예약한 이름을확인하고 목걸이 명찰을 받았습니다.

명찰에 숫자가 표기되어 있는데요,

여주역에서 버스를 탈 때 지정된 버스에 올라야지요.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코레일에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축제에 맞춰 이번 상품을 출시했는데요,

4.22일부터 5.28일까지 경기도 광주, 이천, 여주에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지난 2001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도자기축제로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매회 70개국 이상이 참여하지요.

명찰을 목에 걸고 전철 탑승장으로 향합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이 사진은 여주역에서 판교로 돌아올 때 찍었는데요,

회차당 200명씩 타는 4량 특별 열차는 중간 정차없이 여주역까지 곧장 달려갑니다.

40분정도 걸렸지요.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여주행 특별열차안에서는 매회마술쇼와 레크리에션, 나만의 퍼즐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제가 탄 칸에서는 따로 또 같이란 도자그림작업을 하였지요.

이 날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이 무척 많았는데요,

도자기작가님이 직접 만든 도자기 집을 바탕으로 나무판을 꾸미는 작업이었습니다.

각자 색칠하고 도자집을 붙인 판을 모으니 하나의 큰 예술작품이 완성되더군요.

꾸민 판은 여행객이 다시 가져갑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여주역은 처음인데요,

출구로 나가는 벽면, 큰 도자작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종대왕능이 소재한 여주를 한글 응용 도자 작품으로 소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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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여주역 광장에서 4대의 버스에 나눠 탔습니다.

먼저 신륵사관광지구내 도자기 판매장과 전시장, 체험장이 있는 여주도자세상으로 향합니다.

여행객은 신륵사와 도자세상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점심식사 후 버스에 다시 탑승합니다.

인솔자들이 시간을 잘 알려주지요.

오후엔 곤충박물관 둘러보고 전철로 판교역에 5시 20분쯤 도착합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생활도자전문미술관과 도자기 판매장, 체험장이 있는 여주도자세상으로 들어갑니다.

공기 맑고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여주도자기축제는 4.29~5.14까지 진행하는데요,

이 날도 체험행사가 다양하더군요.

물레 체험과 도자기에 그리기, 즉석 도자기 굽기 등 여러 행사가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주부인 저는 도자기 그릇 세일 행사에 가장 관심이 가던데요,

작품처럼 멋진 도자 그릇을 큰 폭으로 할인하고 있네요.

20%는 기본, 50% 할인 매대에서도 우리 집에 꼭 필요한 그릇을 찾을 수 있답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도자세상 바로 옆 봉미산 신륵사로 갑니다.

겨울지나 벚꽃 피는가 싶더니 다 지고 철쭉이 피고 있네요.

눈깜짝할 새, 봄이 지나갑니다.

나들이객도 즐거운 표정이고 살랑살랑 스치는 남한강 바람이 상쾌합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대한불교 조계종 신륵사는 신라 진평왕 때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하나 정확한 건 알 수 없고요,

신륵이란 이름은 미륵 또는 왕사 나옹이 신기한 굴레로 龍馬를 막았다는 전설에

의한 것이란 설이 있습니다.

다른 절과는 달리 강가에 자리해 남한강을 바라보는 가람의 배치가 신비롭습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절 동쪽 강변 바위 삼층석탑에 타지에서 오신 여스님이 합장을 합니다. 

스님께 절을 받는 석탑은 말이 없습니다.

​석탑 양식으로 미루어 건립연대는 고려시대 후기로 추정하지요.

강가 바위에 홀로 서서 흐르는 강물을 얼마나 오래 지켜보았을까요? ​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불고기한정식(1인 15,000원)으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신륵사관광단지를 벗어나 우측 10분쯤 거리, 맛들이 식당(031-886-1886)입니다.

은행, 대추, 콩 등 몸에 좋은 재료 가득한 무쇠솥 밥에 곁들여 아주 맛나네요.

신륵사관광단지내에도 식당이 많습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오후엔 여주곤충박물관을 둘러봅니다.

곤충표본전시실, 동물표본전시실, 애완새 체험장, 영상실 등 볼거리, 체험거리가 다양하네요.

어린 아이들 가족은 발걸음 옮기기 바쁜데요,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곤충보다 나비가 좋은 저는 나비생태관에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특별히 관리하여 이른 봄날에도 나비들이 공룡위로 훨훨 날아다닙니다.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명품도자여행

돌아오는 버스에서 기념품 머그컵을 받았습니다.

​전철과 도자기가 만나 예술 향기 은은한 도자여행이 되었네요.

현장 접수가 안되니 미리 예약, 잊지마세요.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도자명품여행

http://www.korailtravel.com/web/goods_view/index.asp?page_nm=goods_day&strApart=K&strBpart=A&strCpart=01&goodsNum=1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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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아름다운 경기도, 맛집도 많지요. 토박이는 아니지만, 30년 경기도 주민의 경기도 이야기


TAG 여주도자명품여행 코레일 관광개발 한국도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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