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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타고 떠나는 도자여행 당일여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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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4월22일 부터 5월 28일까지

이천, 여주, 광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경강선 전철이 개통되어 전철을 이용해서 편리하고

빠르게 다녀올 수 있는데 4월 22일 토요일 부터 5월 13일 토요일까지

5회는 코레일을 통해 전철타고 도자여행을 1인당 9,800원에 다녀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 9시까지 판교역 지하1층에 모여서 10시에 전용열차를 타고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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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호차를 배정받았는데요. 이 명찰은 목에 걸고 다니면서

여주역에 도착하여 버스 2호차를 타고 오늘의 코스인 여주도자기축제 반달미술관을

포함하여 신륵사, 곤충박물관 등 입장시 보여주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단, 점심은 제공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용열차는 50분간 쉬지 않고 가며, 전철안에서는 각 칸마다 도자체험, 마술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저는 레크레이션 칸에 탔는데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선물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댄스를 잘 하시는 분이 유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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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타고 떠나는 도자여행 드디어 여주역에 도착해서 내렸더니

전용버스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10분 이동하면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축제가 열리는 신륵사 관광지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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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도 여주도자기축제가 펼쳐질때 다녀왔는데

그때 보았던 토야 지금도 잘 있더군요..ㅎㅎ

여주도자기축제가 시작되는 첫날이라 그런지 다소 한가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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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날씨가 아주 화창하네요. 약 2시간동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축제장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도자기 체험 할 수 있는데 우리는 일단 반달미술관에 가서 2개의 전시회를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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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로 여주에서 열리는 행사로는

여주 주제전 <기념, 삶을 기리다> 와 도자문화교류행사로 이탈리아 국가교류전,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등이

개체되며 다양한 체험이벤트와 각종 무대행사와 공연 , 흙놀이 한마당도

풍성하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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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2일 토요일 전철타고 도자여행에는 100명이 참여했는데

경기도 기자단을 포함하여 꿈나무 기자단과 가족들, 사진기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참여를 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교류전과 기획전시인 삶을 기리다를 통해 우리의 삶에 대해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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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관람하고 밖으로 나와서

도자축제장을 한바퀴 돌아봅니다.

접시와 도자기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도자기비엔날레

마스코트인 토야와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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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만든 종 모빌은 바람이 불때마다

아주 맑은 소리가 나는데 머리를 상쾌하게 해 주네요.

인테리어로 하나 달아놓아도 좋겠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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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나오고 각종 이벤트가 펼쳐지는 무대행사는

준비 중이었어요. 점심 시간이라 공연을 볼 수 없는게 살짝 아쉽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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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인근 식당에서 불고기 정식으로 했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1인당 15,000원이며, 축제장 근처 식당은 대략 1만원선이랍니다.

식사는 제공되지 않으므로 미리 맛집 등을 알아보고 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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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흐르는 여강에는 단포 돛배가 보이는 신륵사도

1시간 동안 천천히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파란하늘에 오랜만에 뭉게구름이 피어나서

정말 절경이었습니다. 신륵사도 개인적으로 오면 입장료가 있으나

전철타고 도자여행은 모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

여주 신륵사의 봄전경도 따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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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이동하여 근처에 위치한 곤충박물관으로 갑니다.

이 곳에는 다양한 곤충의 표본, 살아있는 곤충, 나비, 파충류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입니다. 체험학습장으로도 아주 훌륭한 곳이며,

위에 보이는 것 처럼 커다란 뱀도 직접 만져볼 수 있답니다.

 

곤충박물관에 자세한 내용도 곧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한시간 동안 관람을 한 후에 4시에 여주역으로 이동하여 4시 30분에 전용열차를

타고 50분간 이동 판교역에 5시 20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면서 간단한 기념품 (곤충뱃지 & 머그컵)을 선물로 받았으나 함께 온 꿈나무 기자단 친구에게

주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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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타고 도자여행 1인당 9,800원 자세히 보기 >

참고로 현장접수 불가 코레일 사이트에서 선착순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여주도자기축제에 가보지 않으신 분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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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강선특별열차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당일여행 도자기비엔날레 도자여행 봄나들이 여주도자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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