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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광주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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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도자예술가들이 이천, 광주, 여주에 모이는 경기도 봄축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이

지난 4월 22일 광주 가볼만한곳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도자예술축제로 올해는 제9회를 맞이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이천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각 지역에서 정한 주제에 맞는 도자를 만날 수 있어 시간 여유가 된다면 3곳 모두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광주  : “삶을 돌아보다” – 유물 중심의 도자 / 이천  ;  “삶을 말하다 ” – 현대 도자 / 

여주  ; “삶을 기리다” – 골호 (유골함)  >

 

광주1

대공연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전시판매장 순서로 구경했다.

넓은 곳에 도자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우리나라 전통놀이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 나들이 코스로 좋은 곳이지 싶다. 박물관 이어서 전시판매장까지 구경하고 나오면

도자에 관심이 생기게 된다.

 

광주2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에 자리한 물의 광장에서  도자박물관까지 이어지는 길에

알록달록 화려한 도자기로 물길을 만들어 인상적이다.

서울 도심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지만

강경선 곤지암역에서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해 찾을 수 도 있다.

광주3

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공모전이 진행 중이라

약 40여점의 우수작이 시선을 모은다.

<기억 – 삶을 돌아보다 > 의 주제에 맞게 과거유물 80여점 외에도 현대 도자작품을 만날 수 있다.

 

광주4

전시장에서 광주왕실도자기 명장 8인의 작품 외에도 광주분원백자에서

생산된 도자작품도 함께 만날 수 있어 기억에 남는다.

경남김해, 경주, 전남 강진 외에도 광주지역의 수준높은 작품도 만날 수 있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광주5

넓은 광주왕실도자기판매관을 구경하고 있으면 시선을 집중시키는 제품이 많아 쉽게 걸음을 돌리지 못한다.

도자기로 그릇 외에도 목걸이와 실내 장식품까지 만들어 하나하나 구경하는 시간이 즐겁다.

평소에 도자 제품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판매관을 그냥 나오지 못할 것 같다.

 

광주6

국내외 도예단체들이 많이 참석한 개막식에 국악과 풍물놀이까지 더해져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삶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 를 주제로 한 영상이 나오고 이어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관련된 내용과

개회사 등이 이어졌다.

 

광주7

개막식 세례머니로 함께 줄을 당기면 마스코트인  토야가 지구 위로 나타나자

​요란한 환호성이 37일간 열리는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서 인기 가수들이 나와 축하 공연을 펼쳐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이 많다.

 

광주8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인 보이스코리아에서 우승한 손승연 이어서  에스비비드, 인순이 등으로

이어지는 신나는 개막공연은 관객석을 들썩이게 만든다. 

인기가수의 열정적인 무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특별한 날이다.

광주9

광주중소기업제품박람회도 열려 나오는 길에  구경했다. 

스포츠용품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많아 미처 만나지 못한 것도 많다.

 

광주10

광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7″ 를 찾으면 난타, 비보이 공연 외에도

이벤트로 흙놀이 쌓기 대회,  흙던지기, 흙밝기, 머드페인팅 등의

흙놀이 한마당과 토기를 이용한 선사시대 식생활 체험, 황토흙을 이용한 흙놀이 체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좋은 경기도 봄축제이다. 

야외공연장에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전통국악 공연과 함께 전통무용, 마당극도 펼쳐진다.

평소에 보기 드문 남한산성 무예시연과 줄타기 공연도 만날 수 있다.

 

광주11

산책하기 좋은 조각공원과 놀이마당도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 좋은 곳이지 싶다.

신분당선과 연계된 경강선을 오고가는 전철을 이용해 광주, 이천, 여주 행사장도  방문 할 수 있어

주말에 찾는 걸음이 많을 것 같다.  곤지암역, 이천역, 여주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한국도자재단 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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