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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 도자기고장 이천 설봉공원에서 펼쳐지는 도자기체험 즐길거리, 볼거리 여행나들이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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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자기축제ing
흙, 물, 불
도공, 장인들의 손에서 만들어지는
우리의 그릇
도자기의 고장
경기도 이천에서 펼쳐지는
이천도자기축제 속으로 들어가 보자.

 

IMG_0471 이천도자기축제 (31)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이천도자기축제 황금연휴 주말나들이 이천 여행객들로 북적북적

 경기도 이천, 여주, 광주에는 흙과 나무 그리고 물이 풍부했습니다. 도자기를 굽는데 필요한 모든 요소가 잘 갖추어진 곳이지요. 이천 쌀로도 이름난 경기도 이천은 도자기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경기세계비엔날레가 개최되는 동시에 이천 설봉공원 일대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이천도자기축제가 개최되며 황금연휴와 주말나들이로 온 이천여행객들로 북적 북적거렸는데요. 이천도자기축제에서 펼쳐진 체험거리, 즐길 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 속으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셔틀_00005

이천터미널, 이천구시청, 이천세라피아 행사장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시간표

이천도자기축제 (32)

이천역, 이천세라피아 매표소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주중]
이천역에서 축제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셔틀버스는  주 중만 운행합니다. 주말에는 비엔날레 셔틀버스 이용해야 하고요. 이천도자기축제 셔틀버스 배차간격은  1시간에 1대로  10:00부터 18:00까지 이천역에서출발합니다.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설봉공원 이천세라피아 가는 방법
이천도자기축제장에서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진에 나와있는 시간표처럼 9시에서 7시까지 이천셔틀버스를 타고
◆자가용 이용시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355-13 (설봉공원 주차장)
◆대중교통 이용시 주말
경강선 이천역 – 버스타고 이천터미널 이동(10분) – 셔틀버스 탑승(30분) – 이천세라피아 도착
◆대중교통 이용시 주말
경강선 이천역 – 이천세라피아 도착 (30분)
◆경기도 투어라인 셔틀버스 이용 4.22~5.28 (37일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와 함께 경기투어라인 셔틀버스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셔틀이용객에게는 입장료 할인 및 쿠폰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탑승지 : 인사동 SM면세점 9시 11시 승차
              홍대입구 하나투어 프리미엄로드샵 9시30분, 11시30분 승차
경기도 투어라인 셔틀버스 더 보기 및 예약하기  https://goo.gl/pHlyyU

 

이천도자기축제 (28)

이천도자기축제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는 소리나무
이천도자기축제장을 거닐다 보면 어디선가 풍경소리가 들리는데요. 그 소리는 이천 개의 풍경 모양의 도자기가 바람에 흔들리며 나는 도자기 소리랍니다.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소리나무의 다양한 소리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듯한데요. 설봉공원을 지나 곰방대가마를 지나면 소리나무를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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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 속 도자체험 악어 공룡 색칠하기 VS 공주 색칠하기

이천도자기축제장에서 물레체험도 인기였지만 아이들에게 있었던 도자체험은 도자로 만든 악어공룡 색칠하기와 도자로 만든 공주모형에 색칠하기 였습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서있었던 장소로 보아도 각자의 취향이 바로 나오지요. 어릴 적 종이 인형에 색칠하며 나만의 예술창작세계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정말 체험거리가 다양해서 좋은 것 같아요. 가족 나들이로 이천여행 도자기축제장에 오셨다면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로 좋겠지요.

 

이천도자기축제 (26)

이천도자기축제 속 아이들에게 인기였던 소방관 체험
이천도자기축제장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가 있었는데요. 이천소방관 부스에서는 소화기 사용방법에서 소화기 호수를 조준하며 불을 끄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답니다. 소방관 체험 후에도 끝내지 않고 계속 호수를 잡고 있는 아이 덕분에 소방관 언니가 다소 힘들어하기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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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례시연장에서 펼쳐지는 흙밟기, 꼬막밀기, 물레성형
흙, 물, 불 그리고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도자기의 첫 번째 과정은 흙 밟기입니다. 흙 속에 남아있는 공기를 빼내기 위해 수백 번 흙을 밟아내는 도공의 온몸에서는 땀이 비 오듯 했습니다. 흙밟기가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꼬막밀기가 이어집니다. 꼬막밀기는 흙 속에 있는 수분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도자기가 갈라지거나 뒤틀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데요. 상당한 힘이 들어가는 꼬막밀기와 흙밟기를 보면서 그릇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참 많은 공정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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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 속 음악공연과 도자만들기 퍼포먼스
이천도자기축제 속 공연장에서는 신나는 공연이 이어지더니 오후에는 일본도예가가 초청되어 도자기를 만드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는데요. 뚝딱뚝딱 만드는 듯 하더니 신기한 작품이 만들어지더군요. 이 밖에도 이천도자기축제 대공연장과 동문광장무대에서는 전국밸리댄스대회, 줄타기공연, 통기타공연, 한국무용, 미8군 군악대, 어린이뮤지컬,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천도자기축제 행사 일정표 더보기
http://www.ceramic.or.kr/korean/?Mpage=sub02_2

 

 

이천도자기축제 (1)이천도자기축제 (33)이천도자기축제 (24)

반복되는 하루는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끝과 시작에서 ‘두 번은 없다’처럼 두 번은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행은 바로 지금 떠나야 하듯이 어디든 일단 떠나보는 게 중요한듯합니다.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이천세라피아는 곳곳에 숲이 우거져있고 풀이며 꽃이 피어나 소풍을 오기에도 좋은데요. 이번주말 봄소풍으로 이천도자기축제 속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도 만나며 가족나들이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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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여행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도자기축제 이천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셔틀버스 이천여행 이천주말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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