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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여주맛집 도자세상 근처 한정식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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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근처에 자리한 여주 맛집 “맛들이” 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열리고 있는

도자세상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도보로 다니며 볼거리와 먹거리 모두 해결할 수 있어 편리했다.

 

맛들이 식당으로 향하는 길목의 벽화

점심 식사를 한 맛들이는 추천을 받아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이리저리 헤매다 찾았는데

출발지점인  도자세상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있었다.

식당으로 향하다 도로 옆에서 만난 벽화가 시선을 집중시켜 사진으로 남겼다.

 

 

 

맛들이 식당 입구 모습

음식점이 많이 보이는 정문 가까이에 있는 주차장과 반대 방향으로 있었다.

 대형간판이 있어 멀리서도 잘 보인다.  도자세상을 기준으로

주차장과 반대편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맛들이 식당의 차림표

무쇠솥영양밥이 나오는 불고기정식으로 4인이 주문한 날이다.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구경하고 이어서 찾은 손님이  많았다,

 

자반고등어 구이와 13가지 반찬들

 
불고기정식 ( 15,000원) 을 주문하면 비린내 느껴지지 않고

간이 적당한 고등어 구이와 반찬 13개 이상이 나온다.

 반찬이 깔끔하고 배고픈 시간에 찾아서 그런지 밥이 나오기 전에 반찬을 입에 넣게 만든다.

 

고등어구이

고등어 구이는 껍질이 탄 부분도 있지만 노릇노릇 적당하게 익어 밥도둑이다.

조금 더 먹고 싶었지만 반찬과 불고기도 입에 맞아 그 생각은 금방 사라진다.

 

계란찜

따끈하게 나온 계란찜은 밥 나오기 전에 배고픔을 해결하기에 좋았다.

간이 강하지 않아 숟가락이 자주 그리로 향한다.  달걀 가격이 오른 뒤부터 한 숟가락 더 먹게 만든다.

 

무쇠솥에 나오는 막 지은 밥

 

무쇠솥 밥

커다란 무쇠솥을 다른 테이블에 올려놓고 공기에 밥을 담았다. 

금방 한 영양밥이 가득 담겨져 있는 무쇠솥을  보고 있으니 얼른 맛보고 싶어진다.

수북이 담긴 공기밥

 
아침을 부실하게 먹은 사람은 수북이 담긴 공기밥을 보고 만족스러워 한다.

반찬도 하나하나 나무랄 데 없어 밥을 더 먹게 만든다.

손맛이 좋은 가정식을 먹는 듯 하다.

 

버너 위에 놓여진 불고기

성인  넷이 주문한 불고기는  버섯과 야채가 수북이 보여 양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그 아래로 고기가 적당히 숨겨져 있었다.  고등어구이와 반찬이 입에 맞아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다.

 

앞접시에 덜은 불고기

 

상추에 싼 불고기

야채를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하여 크기가 적당한 상추가 인기가 좋았다.

불고기를 상추 위에 올려 먹으니 밥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간이 적당하다.

반찬이 인기가 좋아 추가로 더 주문한 것도 있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찾는다면 도자세상과

신륵사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여주 한정식 맛집 맛들이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금방 지은 무쇠솥영양밥, 고등어구이, 불고기 등이 나오는

 정식( 15,000원) 으로  만족스러운 점심 식사를 했다.  

배고픈 시간에 찾아 더 맛있게 먹은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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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주맛집 여주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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