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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 캠프그리브스 태양의 후예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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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캠프그리브스는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잘 알려진 곳이죠.

지금 방문하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서울근교나들이로 좋아요.

캠프그리브스에 가기 가장 편한 방법은 티몬에서 티켓을 끊는 방법과

임진각에서 셔틀을 타고 가는 방법이 있어요.

자차로 움직여도 좋지만 민통선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방문 3일 전에 군부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니 티몬캠프그리브스 투어버스나 임진각 안보관광버스로 이동하는 게 편해요.

신분증 지참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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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기원하는 리본달기 캠페인 Dream Making Zo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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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그리브스에서 할 수 있는 체험들이에요.

군복입기 체험, 군번줄 만들기, 크로마키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입는 군복은 실제로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입었던 군복과 같은 것이라고 해요.

그 군복을 입는다고 우리 모두가 송중기가 되고

윤명주가 되는 건 아니지만 잠시 흉내를 내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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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그리브스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구경할 만한 곳들이 많으니 서울근교 나들이로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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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차를 직접 타 볼수도 있어요. 포토존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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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군번줄부터 만들어 볼까요?

군번줄에 어떤 내용을 쓰는지 아세요?

네 가지를 적게 돼 있는데 소속과 군번, 이름, 혈액형을 표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군번줄은 두 개. 하나는 전사자의 입에 또 하나는 전사를 알리기 위한 용도로 사용이 되는데

지금은 전시상황이 아니니 그냥 재미있게 만들어 보는 걸로.

처음에 군번줄에 대한 내용을 들었을 때는 그냥 마음이 짠 했거든요.

나이가 들면 쓸데없이 눈물도 많아지는 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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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세트를 체험하는 팔찌를 받아서 팔목에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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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루미 군번줄을 만들었어요.

우리 루미 육군에 입대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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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크로마키 촬영하는 곳입니다,  

군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면 배경을 달리해서 합성사진을 만들어 주는 곳이에요.

멀리 나가지 않고도 멀리 나간 것처럼 근사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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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진 대위의 썬글라스도 있어요 ㅎ

옷이랑 배낭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요런 거 보면 지름신이 강림하는 분들 많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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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입고 여기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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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마련된 세트에서

이렇게 리얼하게 체험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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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윤명주와 유시진으로 재탄생되는 곳입니다.

옷이 날개라고 군복을 입고 제법 갖춰 보니 그럴 듯 해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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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했던 리포터 분들이에요.

이분들은 우리와 느낌이 좀 다르네요.

역시 젊음이 좋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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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금방 인화를 해서 주는데

함께 주는 표에 보면 번호가 쓰여있는데 직접 다운도 받을 수 있어요.

예쁘게 찍어서 폰에 저장하면 색다른 추억이 될 것 같아요.

가족끼리 나들이를 했다면 근사한 가족사진이 나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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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나들이 계획 세우셨어요?

아직 안 세우셨다면 아이들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캠프그리브스에서 태양의 후예 한 편 찍고 오시죠^^

군복은 아이들 것도 있어서 특별한 체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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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주말나들이 캠프그리브스 태양의후예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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