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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가볼만한곳 카페와 산책로가 좋은 이풀실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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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에 자리한 이풀실내정원은 푸른빛이 가득한 숲과 아름다운 카페를 만날 수 있어

서울 근교 데이트장소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최근에 안산식물원과 함께 다녀온 곳이지만 몇 년 전에 수리산, 수리사, 반월저수지 이어서 찾은

여행코스도 기억에 남는다.

 

 

정원1

경기도 군포시 둔대동에 자리한 반월저수지 가까운 거리에 자리한 이풀실내정원을 처음 찾는 분은

 숲만 보이고 인가가 없는 한적한 곳이라 입구를 찾느라 두리번거리지 싶다.

  주차장 옆으로 자리한 건물 벽에 ‘유니스 정원’ 이라는 글씨가 보이면 제대로 찾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군포, 안산 가볼만한곳을 찾다 보면 다녀온 후기가 많아 찾는 걸음이 이어진다.

 

 

정원2

주차장 옆으로 있는 숲길은 나오면서 천천히 걸어 보았다.

그리 넓은 곳은 아니지만 나무로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이 있는 쉼터가 있어 여유롭게 쉬기에 좋다.

유니스정원은 1975년 배나무 과수원을 하던 자리에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심고 가꾸기 시작하여

2만 7천여평의 숲을 만들었다.  카페, 선물가게,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있어

친구 혹은 연인과 데이트 혹은 나들이 장소로 찾는다.

정원3

입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길 양쪽으로 알록달록 화려한 꽃이 가득이라

고개를 숙이고 구경하게 만든다.  조명등이 있는 큰 나무와 터널도 있어 저녁 시간에 찾아도 좋을 것 같다.

 

정원4 정원5

정원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넓은 레스토랑은 몇 젼 전에는 찾았을 때 선물가게와 카페가 있던 자리인데

지금은 그 옆에서 만날 수 있는 ‘ 이풀실내정원’  안으로 이동했다.

오랫만에 다시 찾아 반갑고 전과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신기하다.

 

정원6

변합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작은 전구가 가득 보이는 터널 아래로 꽃길을 만들었다. 

그 주변으로 편안한 의자가 보여  데이트 즐기는 다정한 연인이 편안하게 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정원7 정원8

새롭게 만난 정원과 카페를 만날 수 있어 인상적인 커다란 건물( 이풀실내정원)  안에서 

가든센터, 꽃집을 시작으로 계단으로 만들어진 걷는 정원을 오르며  카페&매점 등을 구경했다.

다양한 종류의 물건과 화분 등이  있어 생각보다 더 오랜 시간을 머물게 만든다.

건물 주변으로 소나무정원과 이어지는 길이 있어 구경하고 나가며 그리로 향했다.

 

정원9 정원10

이풀실내정원은  자연친화적인 설계와 건축,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9년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식물원이다.

1~3층으로 이동하며 구경할 수 있는 “걷는 정원 산책길” 은

그늘 시냇길, 달콤한 거리, 아침맞이 길, 춤추는 잎들의 거리,

향기 솔솔 길, 칙칙폭폭 기찻길 등 명칭이 재미있다. 

일몰 ~ 오후 10시 사이에 미디어아트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정원11 정원12


경사로를 따라 지그재그로 연결된 곳에 만들어진 “걷는 정원” 은  건물 한가운데 만들어져

입구에서 부터 시선을 모은다.   ​흴체어, 유모차도 오를 수 있는 길이라 마음에 들었다.

건물 안에서 초록물결 가득한 정원을 만날 수 있는 독창적인 중앙 온실이다.

팻말이 있어 궁금했던 식물에 관련된 정보도 얻었다.

열매를 기름과 피클로 사용하는 ‘올리브’ 는 물푸레과로 지중해가 원산지이다.

 성서에서 대홍수 후 육지를 찾기 위하여 노아가 보낸 비둘기가 물고 온 것이다.

그래서 비둘기와 함께 평화를 상징한다.

 

 

정원13 정원14

3층에 분위기 좋은 넓은 카페가 있어 정원 구경하고 이어서  들리기 좋다.

다양한 종류의 쿠키와 케이크, 음료 등이 있어 앉으면 쉽게 일어서지 못할 것 같다.

여행 욕심을 버리고 장시간 머물고 싶어지는 곳이다.

 

정원15

3층 갤러리에서 피톤치드와 음이온의 효과를 느낄수 있는 체험공간 외에도

  실내에서 가능한 가드닝 방법을 전시하고 있다.

갤러리 끝에 야외 산책로와 연결된 통로가 있어 40여 년간 심고 가꾼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구경하며 산책하기에 좋다.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10시 ( 월요일 휴관, 공유일 개관)

 

정원16 정원17

빛과 새소리가 머무는 숲에서 새집으로 꾸민 쉼터가 있어 걸음을 멈추고 구경했다.

꽃 피는 봄 풍경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가을색으로 물든 숲도 만나고 싶어진다.

정원, 카페 이어서 숲길까지 걸을 수 있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정원18

나오는 길에 만난 벽화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경기도 안산 이풀실내정원에서

휴식을 취하라고 손짓을 하는 것 처럼 보인다.

다음엔 해 질 때까지 머물고 싶어져 서울 근교 데이트 혹은 나들이 장소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찾는다면 아기자기한 재미를 찾으며 여유롭게 쉴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반월저수지 데크도 함께 걷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조성한 저수지이지만 크고 넓어 호수를 생각하게 만든다.

해지는 시간에 찾으면 군포 8경 중 4경인 아름다운 노을( 반월낙조 ) 을 만날 수 있다고 하여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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