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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볼만한곳- 황학산수목원 테마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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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봄 야생화에 이어 두 번째 찾은 여주 황학산수목원 여름 풍경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찾아가 보았다.

계절에 따라  또는 매달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에 어떤 꽃들이 피어 있을지 수목원을 찾는 발걸음은 가벼워진다.

여주는 서울에서  근접거리에 위치해 하루 나들이 코스로 좋은 장소라 할 수 있는데 한 번의 나들이에  인근 여행지로 곤충박물관,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영릉,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 여행과 쇼핑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여주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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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처럼 생긴 이 꽃은 매년 여름이면 같은 장소에서 만나게 되는데 명찰이 없어 이름을 알기란 참 어려웠다.

꽃 검색을 해주는 앱으로 알아보아도 이상한 이름만 나오고 함께한 언니가 쇠채아재비꽃이라고 하는데 정확하지는 잘 모르겠지만

노란색 꽃이 지고 나면 이렇게 흰색의 깃털을 보여주는 꽃으로 쇠채라는 희귀식물이라고 한다.

​야구공 만한 크기로 은은하게 멋스러움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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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황학산수목원은 10곳이 넘는 테마공간이 자리하고 있는데 수목원  깊숙이 들어가면 모란과 작약 군락지가 있다.

바로 옆에는 아주 작은 장미원이 형성되어 있는데 규모가  너무 작아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쉬울 때가 많았다.

덩굴장미와 형형색색의 다양한 장미꽃이 있다면 훨씬 보기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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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형성하고 있어 산책하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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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항아리 정원이다. 전통 항아리 및 도자기에 수생식물이나, 분재를 심어 자연과 어우러지도록

조성된 정원으로 한국 정원을 상징하는것 같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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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틈 사이로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기린초는 6월의 화려함을 그대로 뽐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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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면 으름 열매가 열리는 터널은 아이들 숲 체험 장소다.

산책코스로도 좋은 이 길은 봄부터 가을까지 숲 체험 장소로 진행된다.

6월엔 주변에 온통 금계국 잔치가 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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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거 없이 천천히 걸으며  주변 꽃들과 눈인사도 하고 꽃 이름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황학산수목원 쉼표 있는 여행길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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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룡지 주변은 가을 단풍철에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수목원 가장 중심지에 자리한 매룡지는 습지로써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리하고 있으며 지금은 수련꽃이 화려하게 피어 있었다.

사계절 언제 찾아도 힐링여행지로 대표적인 황학산 수목원 여주 여행길에 들러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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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여주여행 여주가볼만한곳 황학산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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