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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 1박2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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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경기도 여행으로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찾았다. 

13만 평의 넓은 곳에서 국내 최대 허브식물박물관 외에도

허브 제품 가득한 아로마테라피센터, 프랑스 농가를 재현한 허브 농장 등을 만날 수 있다.

1박하며 불빛동화축제도 즐겼다.  라벤더 향 가득한 곳이라 산책을 즐기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

허브레스토랑, 허브베이커리, 허브갈비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음식도 기다린다.

 

허브식물박물관 풍경

프랑스 아름다운 전원주택을 연상시키는 숙소 주변으로

정신적 긴장을 완화시키는 효능을 가진 캐모마일이 가득이다.

5월부터 피는 꽃이라 지금은 지기 시작하여 아쉽다. 

지금은 라벤더를 가득 만날 수 있어  그 아쉬움은 오래 가지 않는다.

인기 드라마 <프로듀사> 촬영한 곳이다.

만들기체험 샘플과 라벤더베개 만들기

허브로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 라벤더 가득 넣은 허브베개를 만들었다.

 그 향이 좋아 여러 개 만들어 선물로 주고 싶어진다.

향이 없어지면 새롭게 바꿔주거나 에센션오일을 뿌려서 사용하면 된다.

정제수, 올리브리퀴드, 향기오일, 석고분말 등으로 석고 방향제도 함께 만든 날이다. 

이외에도 구슬처럼 생긴 향초 만들기 체험도 보인다.  판매도 하여 그 앞에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다.

체험 외에도 다양한 허브 제품을 구경할 수 있어 향기로 샤워를 하는 듯 하다.

인공폭포와 꽃나무가 있는 조경

만들기 체험관 주변으로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가 있어 포토존이 되었다.

그 풍경을 즐기고 있는 연인의 뒷모습이 아름답다.

허브식품판매점 앞 움집과 인디언이 있는 포토존

2,000평의 내부에서 180여종의 허브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허브식물원 입구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남기는 가족을 보고 있으니 따라 하고 싶어진다.

판매를 하는 꽃화분도 가득이라 눈이 바빠진다.

식물원 안쪽으로 라벤더 힐링축제와 함께 빛축제가 열리는 산타마을이 있어

달빛이 아름다운 저녁 시간에 찾았다.

허브판매점 인테리어

포천 허브아일랜드 맛집 ‘허브갈비’ 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건강과 힐링(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미용, 건강관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 25선 선정된 허브힐링센터를 찾았다.

아로마 제품 만들기 체험 외에도 허브를 이용한 10가지 건강관리 자연요법을 적용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족욕체험장

허브차를 마시며 전신이완에 가장 적합한 온도 38~ 40도 유지하는 물에

아로마 오일, 소금 등을 넣어 족욕을 즐겼다.

어깨에 라벤더, 로즈마리, 레몬그라스, 캐모마일, 타임, 페퍼민트 등

9가지 허브씨앗을 넣은 찜질팩을 올리고

형액순환을 촉진시켜 부종완화와 수족 냉증에 효과적인 족욕을 즐기고 있으니

낮에 포천 여행을 즐기느라 피로했던 것을 모두 잊을 수 있다. 

허브향도 기분 좋은 시간을 만드는데 한몫을 한다.

족욕을 즐기는 동안 두피와 어깨 마사지도 받을 수 있어 또 하고 싶은 체험이다.

트리가 있는 야경

​ 달빛과 어우러진 허브아일랜드 야경이 아름다워 숙소로 가기 전에 저녁 산책을 즐겼다.

건물 주변을  알록달록 화려한 빛이 가득 채워져 낮과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산타마을 건물

식물원 구경하며 빛축제를 만날 수 있는 산타마을로 가는 길이 특별하다. 

300m 핑크빛 소원터널, 다양한 선물을 구입할 수 있는 ‘산타하우스’,  산타교회,

000평 규모의 오색 찬란한 라벤더 밭을 만날 수 있어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벤치와 야경

라벤더밭 주변으로 빛터널, 교회 등이 화려한 빛으로 치장을 하여 구경하느라 걸음이 느려진다.

포토존이 곳곳에 있어 사진 찍으며 데이트 즐기는 연인도 보인다.

다음 날 이른 시간에 다시 찾았는데 밤과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1박을 하면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즐기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산타가있는 포토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교회와 선물 가게 외에도 오일 추출기도 구경할 수 있다.

달빛 좋은 날에 허브향을 맡으며 빛축제를 즐기고 있으니 힐링이 된다. 

지금은 라벤더로 가득한 곳이지만 매월 로즈마리, 자스민, 제라늄 등 다양한 축제를 만날 수 있어

다음에 찾으면 “어떤 꽃을 만날 수 있으려나? ” 하는 기대감이 생긴다.

허브아일랜드의 야경

산타마을까지 걷고 있으니 생각보다 빛 축제장은 넓다. 

운영시간 ; 오전 10;00 ~ 오후 9;00 ( 주말 오후 10; 00 )

이어서 물의 도시 베네치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LOVE 모양조명과 포토존 향기가게

트래비분수 맞은편으로 꽃으로 치장한 향기가게가 눈에 들어와 걸음이 저절로 그리로 향한다.

허브로 만든 오일과 차, 목욕용품이 가득이다.  기관지나 피로회복에 좋은 허브차도 시음할 수 있다.

스테비아 허브 덕분에 단맛이 느껴져 매력적인 맛이다. 

카페, 베이커리도 만날 수 있는 곳인데 늦은 시간이라 문들 닫았다.
베네치아는 다음 날 아침에 식사 하기 전에 산책을 하며 한번 더 구경했다.

낮과 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허브아일랜드 펜션을 고른 분이 고마웠다. 

​페퍼민트길, 잣나무길, 노간주나무길, 신갈나무길 등 치유의 숲길도 있어 걷는 시간이 즐겁다.

식물원 푸우와 티거 포토존

1박하고 이른 시간에 다시 찾은 허브식물원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만날 수 있는 쉼터도 있다.

산타마을 아침 풍경이 궁금해져 걸음이 빨라진다.

라벤더밭의 안개낀 풍경


잣나무 숲으로 둘러 쌓인 깊은 산속에서 만난 안개와 어우러진 보랏빛 라벤더 물결이

신비스러운 풍경을 만들었다.

심신 안정에 좋은 라벤더 즐길 수 있는 힐링축제는 8월 말까지 이어진다.

비행기모형의 조형물

​ 안개 자욱한 아침에 나홀로 걷고 있으니 또 다른 세상을 찾은 듯 한 묘한 기분이 들었다.

산타마을 안쪽으로 동물 먹이 줄 수 있는 체험장과 함께 당나귀 타볼 수 있는 곳도  있어

귀여운 아이들이 생각난다.

산타가 있는 벤치와 야외 조형물들

 
빛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소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마이비너스> 등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곳이다.

넓은 곳에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있어 사진 찍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허브아일랜드 전경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향기가게 옥상에서 베네치아 풍경을 재현한 곳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자료관, 작업실, 포푸리자료관, 역사관 등으로 이루어진 허브박물관도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말린 허브로 만든 액자가 시선을 모은다.  주말이면 곤돌라를 운행하고 댄스, 연주 등

공연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조식을 하는 식당 내부모습 조식을 담은모습

산새 소리에 일어나 산책을 즐기고 조식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이동했다. 

보슬한 군감자와 과일, 야채 등이 나온다. 

머무는 동안 허브향 가득 맡으며 불빛동화축제와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어

1박2일 경기도 힐링 여행지로 추천하고 싶은 “포천 허브아일랜드” 이다.

허브베개 만들기 외에도 아로마테라피센터에서 족욕과 함께 마사지 받는 시간도 특별하다. 

 서울 시청역 9번출구와 잠실역 4번 출구에서 주말이면 셔틀버스가 다닌다.  ( 문의 ; 1588 9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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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 포천여행 경기북부여행 포천허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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