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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 계곡 양평 중원계곡 중원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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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계곡 사람들

경기도 계곡중 가장 유명한 계곡을 꼽으라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 양평 중원계곡을 꼽을것입니다.

이미 여러곳에서 알려져 유명세를 타고 있는곳이기도 한데요

 

물맑은 양평 다이빙 가능한 계곡이 너무나 궁금해서 출발해봅니다.

잠간만 기다려~

주차장

네비게이션에 중원계곡이라고 입력하고 출발~!!

용문사를 코앞에 두고 오른쪽길로 접어들더군요

 

금방 나올줄 알았습니다.

한참을 달리더군요

 

그렇게 달려서 도착한곳 중원계곡 주차장입니다.

사실 계곡에 주차장이 있을꺼라고는 생각지 못해서인지 와우~

 

중원계곡 주차장 20여대 주차가능

성수기를 대비해 인근 개인주차장 하루 만원에 이용할 수 있더군요

 

작은공원과 계곡 가는 길

경기도 물좋은 양평계곡 중원계곡 중원폭포를 찾아 떠나는 길…ㅋㅋ”

바로 옆으로 계곡 그리고 작은 공원

 

중원폭포에서 다이빙 하는 모습만 봤지 가는길은 찾아보지 않았는데요

일단 길따라 계곡따라 쭈욱 올라갔습니다.

 

중원계곡 가는 길

초입까지는 길이 잘 되어 있었으며 바로 옆이 계곡이었는데 긴 가믐에도 아직 물이 흐르고 있더군요

가족단위로 오셨다면 요 근처에서 노셔도 좋겠습니다.

 

계곡물

역시 양평입니다.

다른곳엔 논에 물이 말라 쩍쩍~ 갈라지고 있다는데 아직 이렇게 맑은 물이 흐르고 있더군요

지금이야. 철철~ 넘쳐 흐르고 있겠죠.

사실.. 너무 많이 내려서 조금은 무섭게 내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계곡물이 온순해 보이지만 화나면 무서워요

 

 

 

계곡물

양평 사사사계곡의 잘 닦인 아스팔트 포장길을 만난 후 여서 일까지요

이 자갈길은 뭐니~?

내가 잘못 왔나 싶기도 했지만 이어서 올라오는 청년들도 중원폭포를 찾아가고 있다는 말에 안심하고 따라가는데요

아마도 사전답사 가는듯 싶었습니다.

 

숲이 우거진 구름다리

구름다리 옆 계곡

뭐가 이렇게 멀어…

포기할까.

얼마나 더 가야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까지 되더군요

겨우 5분좀 넘게 걸어왔지만 포장되지 않은 길에 인적없음이 조금 더 무서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중원산, 도일봉, 중원폭포, 중원(주차장) 이정표

이제 250m남았답니다.

주차장에서 1.37km네요

 

자연보호를 위한 플랜카드, 계곡 가는 길

이 길을 지나 꺽어지면 바로 경기도 계곡 중 가장 유명한 양평 중원계곡의 중원폭포입니다.

사실 길을 따라 올라가는내내 옆으로 계곡입니다.

 

그 어느곳에 자리잡고 앉아 물놀이를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맑고 정돈된 계곡이었는데요

살짝 아래로 내려갔다가 작은 그늘막 치고 누워계신분을 보고는 후다닥 올라왔습니다.

 

중원폭포

드디어 만났다. 중원폭포

가믐이라 내리는 수량은 많지 않았지만 물놀이하기에 너무 좋아보였는데요

폭포 바로 위엔 이런문구가 노란색 간판에 써 있습니다.

 

수영금지.
이곳은 익사사고 다발지역입니다.
수영, 물놀이를 절대 금지합니다.

 

아래 계곡지킴이 어르신들께 어쭈어보니 심하게 장단치지 않는이상 제재하지는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본인의 안전은 본이이 우선 지키셔야 합니다.

다이빙하기 적당한 깊이인지 다이빙 할 수 있는 실력의 소유자인지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겠죠.

 

중원폭포

 

중원폭포

보시다시피 평일 오후 아무도 없었습니다.

앞서가던 청년 두명도 수량이 어떤지 답사만 하고 내려가더군요

 

제 전용 풀장이 될 수도 있었지만

아무도 없는 계곡에서 혼자 수영하고 놀만한 배짱은 없습니다.

대신.

발은 담그고 있었습니다.

 

계곡 물 속 사람

그리고는 한무리의 청년들이 나타났습니다.

한명이 웃옷을 자연스럽게 벗어버리더니 가장 깊은곳으로 들어가 물의 깊이를 가늠하더군요

이정도 깊이랍니다.

 

계곡의 사람들

깊이를 확인하더니 바로 다이빙~

긴 가믐이었지만 중원계곡의 물은 마르지 않았습니다.

 

뒤이어 한무리의 청년들 그리고 친구들끼리 찾은 젊은 친구들이 합류해 놀기 시작했는데요

깊은곳이 있어서인가요

가족단위보다는 청년들이 즐겨찾는 폭포더군요

 

계곡과 많은 돌들

계곡 곳곳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다는 흔적으로 놀기좋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긴 비로 경기도 가볼만한 계곡 중원계곡엔 수량이 넘쳐 흐른다는 소식입니다.

 

사나사 계곡은 가족들이 찾기 좋은 계곡

중원계곡은 초입은 가족들이 폭포는 젊은 청년들이 놀기좋은 계곡

상원사계곡은 자연그대로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기 좋은 계곡입니다.

 

물론 작년에 다녀온 용문사계곡도 있는데요

입구 넓은 주차장에 잘 닦인 도로 많은 분들이 찾는곳으로 가족단위 계곡놀이에 안성맞춤인곳입니다.

 

계곡입구 식당

주차장 바로 옆에 있던 계곡 입구 마지막 식당입니다.

바로 앞으로 계곡이 흐르고 있었으며 제가 방문시에는 가믐이라 물이 없어 놀기엔 부족해보였지만 지금쯤은

가장 놀기좋은곳으로 딱이겠죠~

 

중원계곡엔 주차장이 두곳 있습니다.

먼져 만나는 주차장은 화장실까지 갖추고 꽤나 넓어 보였는데요 위쪽 주차장은 바로옆이 계곡이었으며

한 20여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에 많은 분들이 찾아서인지 개인주차장을 운영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개인주차장 승용차 1일 주차 만원.

 

중원계곡 초입주차장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 607-5 (계곡까지 10여분 걸어가야함)
중원계곡 입구주차장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중원리 600 인근
주원계곡 입구에서 중원폭포까지 어른걸음으로 10분.
입구주차장 옆으로 매점운영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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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계곡 다잉빙계곡 양평계곡 중원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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