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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여행 애플아일랜드 사과주스의 맛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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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운 날 까페에서 무엇을 마실까~~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무척 땡기는 뜨거운 날씨에 애플아일랜드 찾아 들어갔습니다
이곳 사장님을 만나는 순간 애플주스를 주문했답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순수한  100프로의 사과즙이라고 하시네요

아버지의 농장을 돕던 딸인 아내가 먼저 귀농하였고
그 뒤를 이어 사장님도 귀농을 결심하였다고합니다 

한탄강둘레길,허브아일랜드,신북온천,부루베리,애플랜드, 146

이곳 사장님은 까페 바로 옆에 사과나무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늘 그렇듯이 농사지어서 농산물로 살아가는 일은 만만치가 않답니다
아일랜드애플 까페 사장님은 1차산업부터 4차산업 6차산업인 까페까지 운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과를 팔때와 사과 말랭이나 사과즙 등 가공용품은 오래 보관할수도 있고
일년내내 수입이 될 수가 있어서 가공식품을 만들기 시작했고 카페를 운영하게 되었답니다 
이 까페 인테리어도 직접 다 했다고 하는데 친환경 재료로 손수 했다고 하네요

애플아일랜드 전경

사실 멀리에서 보이는  이 키 큰 소녀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사과나무에 물을 주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나는 길에 혹시 이 소녀가 보이면 까페 구경하고 가세요
소녀가 키우는 사과나무도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키다리소녀 물주는 모습의 조형물 카페 안 식수대와 인테리어 소품 카페벽면 인테리어

까페 구석구석 인테리어가 정성 가득 묻어납니다

사실 포천은 경기 북부 지역으로 추운 기온 때문에 사과 농사가 많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경기 북부 에서도  사과,배 과수원을 종종 볼 수 있답니다
사과철에는 사과 따는 체험을 할  수있지만 사과 체험이 없는 여름에는 까페를 운영하면서
사과 가공제품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배모양 소품과 농민신문

농민 신문에도 소개가  되었군요

카페를 오픈한지 2년정도 되었는제  정부의 도움없이도 잘 운영하고있어
공로상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미니당구대

미니 당구대도 있어요 잠깐 쉬어가면서 커피값 내기 당구 한 게임 해볼까요~~
쟁반의 애플주스들
 
많은 인원중에 한명만 빼고 애플주스를 주문했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몸에 좋은것 마시고 싶더라구요 우리 농산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도 좋고 농촌도 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화분들테이블 아래 화분이 있어요 이런 아이디어 좋아서 나도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한여름의 까페는 정말 시원하고 좋으다 푹신한 의자에 앉아 있으니 일어나기가 싫어요

캠핑장 모양의 쉼터

캠핑 온 듯한 야외 에서 편하게 앉아서 차 한잔 하기 좋아요

여름에는 말고~~ 오늘은 정말 뜨거운 날씨여서 안되겠지만
이 잔디밭에서 바베큐 파티도 한다고 합니다

야외 조형물들

오늘은 달아서 잠깐 설탕 탄 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단맛이 유난히 좋았던

사과 주스  맛볼 수 있었는데 가을에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열리면
사과 따러 꼭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요즘 국산 농산물이 제 값을 받지 못하고 저 품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젊은 사장님의 부부의  귀농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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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 포천여행 순도백프로사과주스 애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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