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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어여쁘게 핀 부천 중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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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의 불 볕 더위는 온 몸을 물에 빠진 생쥐의 모습을 하게 합니다.

부천 중앙공원 위치를 파악하고 찾았지만…

능소화 피어나는 장소는 모른다는 길 위에서 만난 분들…

스마트폰의 네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땀을 흠뻑 흘릴 정도로 무더웠던 날

마치 길안내를 해주는냥 군데 군데 피어 있는 능소화가 자리하고 있어

보여지는 대로 따라갔더니 바로

그곳에 주홍빛 능소화가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능소화

능소화 꽃말 : 기다림

여름이오면 능소화 개화 소식을 알려주는 이웃님들 덕분에

그간에 감상할 수 있었는데

언제 찾지…매번 생각함 하다가…

한 낮의 열기가 가장 높았던 시간에 찾았으니

주르르 흐르는 땀방울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그래도 어여쁘게 핀 능소화를 볼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흐드러진 능소화

 

능소화

요즘처럼 바쁜 일상에서

숙지하고 가야할 달아 기다림, 기다림

무엇이 바쁜지…

그 기다림을 잠시 망각할 때가 수 없이 많은데요

능소화의 꽃말처럼 기다리는 것도…

 

능소화

 

 

능소화

 

능소화와 덩굴로 이루어진 그늘 쉼터

 

뜨거운 한 낮에도 몇 몇 분이 열정으로 담더니

어디론가 사라지고…

마음 같아선 며칠 지난 후에

이른 새벽에 찾고 싶을 정도로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이른 아침에 만나게 되는 능소화 궁금해집니다.

 

 

능소화

 

능소화

 

능소화

 

그간에 낙화된 꽃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조금씩 남아있는데요

7월에 핀다는 능소화 한동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어난 꽃들보다

피어날 꽃몽우리들이 더 많아~

칭칭 늘어진 줄기에 더 많은 능소화가 피면 더 예쁠듯 합니다.

 

 

터널에 가득한 능소화

 

능소화

 

능소화와 덩굴로 이루어진 그늘 쉼터

 

7월의 능소화는 등나무 형태로

버팀으로 설치해 놓은 기둥을 타고 올라가는데요

대략 30여그루 정도의 능소화 나무에서

그동안 그렇게

멋진 장관을 연출했던 것입니다.

나무마다 쉬엄쉬엄 쉬어가라고 벤치까지 해 놓을걸 보면

많은 생각으로 설치해 놓은듯 보여집니다.

마치

어여쁜 아가씨가

화학제품의 샴푸가 아닌~~

순 맑은 물에 머리를 감고

손질되기 전의 모습처럼 보여지는 머리 모양색 같은 모습입니다.

 

부천여행 284

 

부천여행 297

 

2017년도에 가장 많은 땀을 흘린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공원이라 주변에

나무 아래에서 쉴 수 있는 곳도 많아

능소화 꽃 감상 제대로 할 수 있을 듯합니다.

7월의 능소화 볼 수 있는 곳은 부천 가볼만한곳 중앙공원입니다.

찾아가는 길 부천시청역 1번 출구 나와

우측으로 직진 막 닿은 건널목 건너면

바로 주홍빛 능소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께 물어 보는 것 보담 훨씬~~찾아가기 수훨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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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천가보볼만한곳 부천중앙공원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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