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나의여행기 > 경기도 연꽃단지 용인 내동마을

나의여행기

경기도 연꽃단지 용인 내동마을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경기도 연꽃단지 용인 내동마을

내동마을 입구

서울근교 연꽃단지 3대 천왕은 어디일까요?
시흥 관곡지, 세미원, 용인 내동마을 연꽃단지가 아닐련지…
연꽃의 향기는 멀수록 그윽하여
예로부터 성인군자를 일컬는데요
종교적 이미지와는 달리
은은함, 화사함…진하지 않은 향기를 지니고 있어 더욱 이끌리는 꽃 중에 꽃입니다.

 

연꽃단지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관리 조성을 하고 있는 이곳은
내동마을 앞뜰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아장아장 걷는 아이들과 함께여도 괜잖은 곳이 이곳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 오미자, 머루, 으름 등이 알알이 영글어 가고 있어 소담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을 몇몇 곳에 지난 6월에 조성된 벽화그림도 있어
시커먼 하늘을 보여주었지만, 벽화덕분이 더 화사하게 변화된 마을 분위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개구리 왕눈이 캐릭터 조형물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수련단지와 함께하고 있어
6월부터 감상할 수 있는데요
이웃하고 있는 용인농촌테마파크는 사계절 찾아도 볼거리가 있고
인근에 용담저수지 둘레길과, 와우정사가 있습니다.
언제 찾아도 마치 반가움에 모습을 하고 있는 청개구리~~

 

 

흰 연꽃 흰 연꽃과 무당벌레 연밥

 

백련과 홍련이 피어나고 있는 시기로
내동마을회관에서 앞에 주차를 하고 감상을 했는데요
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연 국수가 별미인 곳입니다.
8.2ha 연꽃단지에 10여종의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연잎에서 부터 씨앗 뿌리(연근)
온전히 버릴것이 하나 없는 것으로
예로부터 연근은 피를 맑게 해준다고 해서 반찬으로, 가루를 내여 맛보고 있는 것 중 하나입니다.

 

 

붉은 연꽃

 

붉은 연꽃

 

 

 

붉은 연꽃

 

붉은 연꽃

 

벌써 연꽃이 제 역할을 끝내고 씨앗으로 가는 과정과
지금 곳 피어날 기세를 보이고 있는 봉우리
뚝방 길 조성도 잘되어 있어 걷기 편리하고 감상하기 편리한 곳인데요
7월이 가기 전에 다시금 찾은 예정인 곳입니다.

 

흰 연꽃 속 연밥

흰 연꽃 속 연밥

연밥과 벌

논둑길 사이 중간 중간에  10여 채의 원두막까지 있어
한 여름날의 농촌풍경을 그리며
야외에서의 피크닉도 가능합니다.
기온이 너무 높아
어찌나 헉헉거렸는지요
잠시 원두막에 올라보니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이 좋더라구요

 

연꽃이 가득한 연못

 

연밥

 

한 여름 칠월의 날씨는 덥지만, 수도권 연꽃단지로 안가면 후회할
시흥 관곡지, 세미원과 함께 제법 큰 규모를 보이고 있는
용인 내동마을 연꽃단지
수도권 연꽃단지 용인농촌테마파크의 여름풍경이었습니다.

용인터미널 : 10-4, 16번 시내버스 승차 내동마을회관 정류장 하차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내동로 23번길 6 내동마을회관

 

 

0 추천

TAG 경기도연꽃단지 내동마을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