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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수원 맛집 인계동 초밥 &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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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초밥 맛집인 ‘포동이네’ 는 “수원 스시 맛집을 찾다.” 가

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다시 찾은 곳이다.

활어, 연어, 장어, 장새우 외에도 참치 목살, 뱃살 등으로 만든

고급스시를 맛 볼 수 있어 입이 즐거워진다.

주변으로 데이트 코스 혹은 가족 나들이 장소로 좋은 중국전통정원 월화원을 만날 수 있는

효원공원과 영화관, 백화점 등이 있어  함께하기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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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요리한 전문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참치전문점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스시가 있어 찾는 걸음이 이어진다.

방문할 적 마다 실내에 사람이 많아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참치와 수제 즉석 초밥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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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도 있지만 아늑해 보이는  룸에 자리를 잡았다.  

전에 찾았을 때 모임을 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었지만

이른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오후 5시쯤에 찾아  빈 자리가 많이 보인다.

오픈형 주방을 사이에 두고 룸과 홀로 나뉜다.

나홀로 찾은 분은 스시 만드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구경하며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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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부위의 참치를 맛 볼 수 있는 곳이지만 포동이네 스시 맛이 그리워 찾은 날이라

모듬, 특선, 포동이, 도로 등의 이름을 가진 초밥을 골고루 주문하여 배부르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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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주문한 포동이초밥은 새우장, 연어, 참치 등이 올려져 나온다,

입에 넣으면 감칠맛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음” 소리를 내며 먹느라 바빠진다.

주문을 받으면 준비를 하여 싱싱한  재료 자체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좋다. 
 

다른 곳보다 아삭한 맛이 뛰어난 락교와 생강절임이 넉넉하게 나와 더 맛있게 먹은 것 같다.

초밥과 찰떡궁합이다.  말하기 전에 부족하면 더 가져다 주어 친절한 서비스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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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새우장, 연어, 활어 등으로 만든  특선초밥은  특히 장어스시 맛이 매력적이다.

부드럽고 고소한 장어는 맛을 보면 추가로 더 먹을 수 밖에 없다.

먹고 싶은 메뉴는 추가 비용을 내고 더 주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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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우동의 뜨끈한 국물은 초밥을 많이 먹고 난 뒤에 먹으면 속이 편안해진다.

뚝배기에 담겨져 나와 바글바글 끓는 가다랑어 육수라 시원하면서 감칠맛이 뛰어나다.

사이다와 함께 먹은 날이지만 술을 좋아하는 분은 반가워 할 것 같은 메뉴이다.

리필 가능한 메뉴이지만 초밥 맛에 빠져 한번으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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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부채를 닮은 듯한 모양을 한 참치 배꼽살은 졸깃거리는 식감이 좋다.

와사비, 무순 올려 간장에 콕 찍어 입에 넣으면 낮술이 그리워진다.

이어서 찾을 곳이 있어 사이다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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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를 주문하면 서비스로 나오는 새우장은 간간하여 어묵우동과 함께했다.

새우가 살아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싱싱하여 그 맛이 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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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냄새 풍기는 연어무침도 나온다.

조금 매콤하면서 진한 고소한 맛이 손이 자주 그리로 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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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계란과 문어 등이 올려진 모듬초밥을 더 주문했다.

그 맛에 빠져 함께한 가족이 기대 이상으로 많이 먹은 날이다.

한 사람이 스시 메뉴 하나를 먹으면 배는 부른데 더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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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초밥은 서비스로 나온 것인데 마지막에 나온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아삭한 묵은지가 입가심으로 좋다.  어묵우동 국물과 함께 배부르게 먹어

불편한 속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스시

이어서 방문하는 곳에 저녁 식사를 하지 못한  절친한 친구가 있어

수원 스시로 유명한 인계동 맛집 포동이네 초밥을 포장했다.

맛있게 먹고 행복한 표정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더불어 즐거워진다.

고급스시를 배부르게 먹어 오랫동안 그 맛을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잠들기 전에 ” 또 먹고 싶다.” 고 하여  한참을 웃었다.

친절한 서비스도 좋았던 포동이네 연락처 ; 031 214 4988

( 수원시청 뒤쪽에 있고 주차장도 별도로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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