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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맛집 비둘기낭폭포 근처 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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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멍우리 협곡과 함께 비둘기낭폭포 ( 비둘기낭캠핑장 )  을

구경한 뒤에 이어서 찾은 막국수 맛집이다. 

시원한 곳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흥미로운 볼거리도 함께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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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km 포천 한탄강 둘레길( 멍우리 협곡 주상절리길) 의 종착 지점은 ​ ‘비둘기낭폭포’ 이다.

더운 날에 한참을 걸어  시원한 막국수가 반가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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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석 100석을 갖춘 큰 규모의 음식점에 어울리는 넓은 주차장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비둘기낭폭포를 찾은 단체관광객이 찾아도 수용 가능하지 싶다.

주차장 옆으로 차를 마실 수 있는 테라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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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에 50년 전통의 포천 막국수 맛집 본점을 찾아  넓고 시원한 실내가 반갑다.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가 다녀간 흔적이 보여 맛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다.

 메밀칼국수 맛이 궁금해져 겨울에 찾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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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이는 간단하지만 한방편육(15,000원),  막국수(7,000원) 등과 먹기에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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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득한 맛이 전해지는 메밀전(7,000원) 은 편육과 막국수에 밀려 맛만 보았는데

좋아하는 분은 일행이 남긴 것을 더 가져다 먹는 것을 볼 수 있어 개인적인 취향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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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막국수 보다 더 빨리 나온  한방편육은 많이 걸어 지친 몸에 영양을 보충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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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가득한 시원한 물막국수는 더위에 지친 몸에 활기를 되찾게 한다.

곁들이로 나온 열무김치를 넣어서 함께 먹으니 그 맛이 잘 전해진다.

막국수는 냉면보다 부드러워 가위로 자를 필요없이 그냥 먹어도 좋다.

일행이 주문한 비빔막국수와 나온 육수도 살얼음이 보여 다음엔 비빔으로 주문하여

 시원한 육수를 넣어서 먹어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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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면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 는 것이 매력적이다. 육수는 리필이 되지 않는다. 

편육과 메밀전을 함께 주문했지만  배가 불러도 조금 더 먹고 싶은 맛이라

리필하여 일행과 나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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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주문한 칡냉면은 사진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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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편육과 잘 어울리는  막국수를 넉넉하게 먹은 날이다.
약 7km 정도 거리에 포천 비둘기낭폭포( 비둘기낭캠핑장) 가 있어 함께하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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