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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여행,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10월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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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볼만한곳 과천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 장미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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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에 장미꽃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테마가든 장미원 장미축제는 5월~6월이 아니었던가? 고개를 갸우뚱하면서도 장미를 만나다니 반갑고 기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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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볼만한곳 과천 서울대공원을 찾은 건 친절하신 이웃님께서 알려주신 구절초를 만나기 위해서였는데 말이죠.

소나무 아래 하얗게 흐드러졌더군요.

호수 주변으로 한 제약회사에서 가꾸는 구절초동산이 형성되어 있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을 찾던 화가들이 구절초를 찾아왔나 봅니다.

화가는 보이지 않고 이젤과 캔버스가 그림처럼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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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나들이 명소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과천 서울대공원은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곳이죠.

그림으로만 보던 무서운 맹수를 직접 실물로 볼 수 있고 친화적인 미니동물도 있고 자연과 식물도 있어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입니다.

우리때는 어린이날, 소풍날 찾던 곳인데 ㅎ, 지금은 교통 좋겠다 잘 가꾸었겠다 가족나들이 힐링 쉼터로 언제든지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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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열차를 타고 슝~ 날아 갈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동행하지 않았다면 조금은 걸어도 좋은 거리입니다.

걸으면서 황화코스모스도 만났는데 거의 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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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동산을 구경하고 걸어서 호수를 한 바퀴 돌 생각이었는데 어라!

담장 너머로 보이는 코스모스에 이끌려 테마가든 장미원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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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에 이끌리고 코스모스에 이끌려 이곳까지 왔지만 정작 마음을 빼앗은 건 장미였습니다.

은은한 향기 품고 사랑을 손짓하는 장미.

얼정과 정열, 사랑의 상징이 된 장미꽃이 장미축제 못지않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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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의 꽃, 5월의 여왕 장미라 했던가요.

장미축제 열리는 계절도 아닌데 빨갛고 노랗고 황홀하거나 매혹적이거나 오색 장미가 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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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은 대공원 입구 맞은편 호수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장미원 외에 휴정원, 고향정원, 모란작약원의 주제정원과 작고 어린이 친화적인 동물들로 구성된 어린이동물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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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에는 장미원과 모란작약원이 있지만 가을을 넘나드는 이계절에 작약원은 없습니다.

비슷비슷하게 생겼지만 색이 다르고 향이 다른 179종이나 되는 장미가 있다고 하는데 구별이나 할 수 있을까요?

그저 다양한 색과 향을 즐길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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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와 유럽을 연상케하는 석물들이 즐거움을 더합니다.

꽃 사이에서 인생샷을 찍고 추억을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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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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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수로 조성된 고향정원에는 영주사과가 풍성하게 달렸습니다.

우리 고향 마을에도 곡식이 익고 과실나무에 열매가 달렸겠구나 싶기도 하고……

고향정원 숲길 따라 걸으며 따스한 정이 있는 시골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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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 이 풍경에 이끌려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작이 아닌 마지막 혼을 불사르는 코스모스이지만 올해는 코스모스 꽃밭을 보지 못해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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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재촉하는 국화과 식물들.

이제 곧 국화축제 열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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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지고 또 피어 천일 동안 붉은 꽃물결을 이룬다지요.

보랏빛 향기와 붉은 빛이 조화를 이루는 라벤더와 천일홍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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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원에 장미만 있으랴, 구절초와 아스터도 발그레 볼을 붉힙니다.

복합 주제정원으로 조성되어 코스모스와 가을꽃들도 간간히 볼 수 있었습니다.

가을 국화축제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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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찾는 여유와 쉼, 편안함이 있는 휴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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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같이 생겼죠?

딸기가 나무에 달려 산딸나무^^.

먹을 수는 없답니다~.

장미가든 내 산딸나무가 빨갛게 열매를 맺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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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든 마지막 코스는 어린이동물원입니다.

그림으로만 보던 동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체험학습 공간이기도 합니다.

사납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이 있어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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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지붕 위에 올라간 염소.ㅎㅎ.

지붕도 놀이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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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이 먹이를 들이미는 아이들.

어린이 친화적 동물들이랍니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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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볼만한곳이기에 가족나들이로 많이 찾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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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와 나귀 어떻게 다를까요?

사막의 파수꾼 미어캣, 고슴도치, 포니와 나귀, 마모셋원숭이, 다람쥐원숭이, 기니피그 등 38종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서울랜드가 가까이 있어서 놀이기구 타고 열정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했다면 서울대공원 내 자연에서 휴식을 취해도 좋겠습니다.

또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점이 있으니 미술이 있는 문화생활로 여가를 보내기도 좋습니다.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입장료 : 성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서울대공원 입장료 외 별도 부과)

서울대공원 주차 요금 : 일 5,000원.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을 이용하면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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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관광공사 과천서울대공원 과천여행 끼투어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장미원 서울대공원테마가든 아이들과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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