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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여행기

경기도 가볼만한곳 의왕호수에서 레일바이크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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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길이 640m, 높이 8.2m 왕송호수는 철도특구로 지정된 의왕시 부곡동에 자리한다.

새를 관찰하며 석양을 즐길 수 있는 둘레길과  4.3km 의왕 레일바이크 외에도

자연학습공원, 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 등

볼거리, 즐길꺼리가 기다려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좋은 주말 나들이 코스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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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생태과학관 옆으로 전시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한국형 고속열차 산천을 지나면

전국 최초의 호수 순환 레일바이크 출발지점이다.

매주 금, 토 오후 4시 30분 부터 호수마켓도 열린다고 하여 그 시간에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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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 일원에 철도박물관, 한국교통대학교, 철도기술연구원, 코레일인재개발원 등

철도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철도특구 상징탑을 제작한 조형물이 보인다.  그 옆으로 자리한 음악분수가 시원한 풍경을 만들었다.

어린이 물놀이터이기도 한 음악분수는 11월까지 운영한다.  밤에는 조명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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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둘레길을 걷고 있으면 포토존을 만날 수 있어 석양이 아름다운 시간에 다시 찾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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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레일바이크를 타고 이동하며 꽃길 이어서 수질개선에 보탬이 되는

수도권 최대의 인공생태습지로 만났다.

 다양한 어종과 수중식물이 서식하여 자연학습교육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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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의 군락을 이루는 연꽃단지도 있어 꽃이 피는 계절에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러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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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에 시원한 바람 느끼며 탈 수 있어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가을이 끝나기 전에 가족들과 다시 타보고 싶어진다. 

수도권에 자리하여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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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주변을 한바퀴 순환하지만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탈 수 있는 정차장이 있다.

편의점, 화장실 등을 갖춘 공원 같은 곳이다.  포토존도 있어 사진 찍으며 쉬는 가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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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도 있어 자신있는 포즈로 사진을 남기고  촬영된 사진은 매표소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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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시원한 바람과 함께하여 다리가 아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일행이 있어 그 시간이 더 즐겁다. 가족, 연인이 함께하면 소중한 시간으로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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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꽃은 거리를 두고 보면 진짜 꽃처럼 보였다. 

정자 아래로 길게 이어져 있어 저녁 시간에 어떤 야경을 만들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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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호수바람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새를 관찰하고 있으니

아름다운 석양을 만날 수 있는 해 지는 시간까지 타고 싶어진다.

수돗물을 2번 정수한 물을 사용한 미스트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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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와 함께 공룡시대부터 현재까지 살아있는 화석식물로 알려진 메타세쿼이아가 

인공습지 위를 걷는 습지데크가 자리한 자연학습공원에 가득이다. 

레일바이크 매표소 380m, 조류생태과학관 480m 거리에 자리한 공원으로

수변 및 수생식물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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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파파이스 가는 길 쪽으로 잔디광장과 자연숲도 있어  주말 나들이 즐기는 사람을 자주 만났다. 

왕송호수 주변은  의왕 레일바이크 외에도 꼬마열차도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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