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나의여행기 > 수원 가볼만한곳 푸드트럭과 함께한 팔달문

나의여행기

수원 가볼만한곳 푸드트럭과 함께한 팔달문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DSC_0240

DSC_0254

성곽길을 따라 내려오면 수원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지동시장과  영동시장 사이에 자리한

백종원의 푸드트럭을 만날 수 있다.

사람들이 가득이라 그 인기가 실감 난다.  

100년 전에 보부상들의 활동무대였던 팔달문 (남문) 과 수원천 주변으로

전통시장이 많아 족발, 만두, 순대타운, 치킨골목 등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이다.

수원화성을 완성한 정조는 장사밑천까지 마련해 주며

전국에 있는 상인들을 팔달문으로 불러 모아 상업의 중심지로 만들었다.

DSC_0288

지동시장 순대타운 입구에 자리한 추억의 장날 만두도 인기가 좋아 그 앞에 긴 줄을 만들었다.

맛을 보면 또 구입하게 만드는 곳이다.  만두, 도넛, 찐빵, 술빵 등 직접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

 

DSC_0251  DSC_0256

“다른 곳보다 줄이 짧다.’ 고 했는데  연휴에 방문하여 그 앞도 사람들이 가득이다.

” 양도 많고 금방 만들어 준다.” 는 말이 들려 그 맛이 궁금해진다.

불고기와 치즈가 어우러져 눈으로 먼저 맛이 느껴진다.

 

DSC_0258

DSC_0271

레몬, 자몽, 오렌지 등 눈 앞에서 주스를 만드는 곳  옆으로 치즈 감자로 인기를 얻은 푸드트럭도 있다.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기다리는 사람들은 빨리 먹고 싶어질 것 같다. 

 

DSC_0268

원산지 표시도 보이는 ‘오빠차 스테이크’ 도 방송에서 “가격대비 만족스럽다.” 는 반응이 있어

그 앞으로 사람이 가득이다.  가는 곳마다 사람이 많아 한가한 시간에 찾아 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

  DSC_0277

 

닭, 떡, 대파 등을 넣은 파닭꼬치 옆으로 

닭날개 안에 볶음밥이 있는 닭날개 치즈 볶음밥(4,000원) 과 일본식 닭갈비(6,000원) 도 보인다.

DSC_0286  DSC_0300

푸드트럭의 인기 메뉴인 불스시는 맛보고 싶었지만 가장 긴 줄을 보고 다음 기회로 미룬다.

방송에 나오기 전 부터 그 맛을 인정하는 사람이 많아  궁금해진다.

DSC_0305

‘이웃집 찰스’ 에 나왔던 분은

​얇은 밀가루반죽에 닭고기, 새우, 불고기 등 속재료를 넣은 ‘빠스뗄’ 을 판매한다.
 

 

 

 

DSC_0335

푸드트럭 옆으로 자리한 팔달문을 지나서  팔달산 아래로 자리한  성곽길을 계속 걸었다.

‘사통팔달’ 이라는 별명을 가진 팔달문은 정조대왕과 당대 국왕들이 현릉원을 가기 위해 통과했던 문이다.

성문의 바깥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해 반달모양의 옹성을 쌓았다.

축성 당시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보물 제402호로 지정되었다.

 지동시장, 영동시장 등 전통시장과 푸드트럭을 만날 수 있어 찾는 걸음이 많은 곳이다.

 

0 추천

TAG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