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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 가볼만한곳 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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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는 딱히 주차장을 찾지 않아도 길가에 세우고~

잠시 살랑 살랑 걷기만 해도 콧속으로 서해의 갯바람이 들어오는 곳이다.
누구와 함께여도 좋은 걷기 좋은 늠내길 4코스에 들어가는 곳이다.

안산시와 이웃하고 있어 시화방조제를 지나 바다향기 테마파크를 찾았다 핸들을 돌려 찾았다.

시화방조제 끝머리에서 좌측으로 하면 되는데…그곳에서 도보로도 얼마 소요되지 않는곳이다.

시흥여행 282

씩씩한 젊은 친구들은 아예 시화방조제가 시작되는 구간에서 하차하여 걷기를 시작하는 모습도 보였다.
아하~ 그렇구나! 이렇게 걸어오면 되겠는걸…
주차 후 처음구간 부터 걸어보고 싶었다. 오이도 살막길이라는 곳으로 넘어가 다시 되돌아와 원점이라 생각하고 걸어본다.
 이곳은 군작전지로 개방시간 외 출입이 통제되는 곳이다. 동절기 11~2월 08 : 00~17 : 00 /하절기 3~10월 08 : 00~18 : 00

 

 

 

시흥여행 286

데크 계단을 올라보니 철판으로 된 곳에 유영하는 물고기의 형상 조형물이 자리하고 있다.
연휴를 맞아 외국인들의 모습도 꽤 많이 보이는 걸 보니 그들에게도 이곳은 유명한 곳인가보다.

 

시흥여행 289

포털에서는 이번 연휴에 10가정 중 반 이상이 국내여행이나 외국여행을 간다고 하던데 맞는 것 같다.
이곳도 분명 여행지일터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어제 공주 백제문화제에서도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지 충청남도 전 지역 도민이 모두 온 것처럼 보였다.

 

 

시흥여행 281

올라갔다 원점에서 다시 되 돌와서 내려오니 컨테이너 박스가 자리하고 있었다.
오이도를 알리는 브로셔와 간이 의자들이 있는걸 보니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휴계 개념의 박스인데
‘오이도 아트컨테이너’라고 한다. 바다의 파도와 낙조를 형상화한 설치작품으로 쉼터 및 정보공간이다.

 

시흥여행 275

몇 걸음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시들이…마음에 와 닿는다. 바쁘다는 미명하에 독서와는 많은 거리감이 있는 요즈음인데
이렇게라도 접할 수 있으니 마음은 심쿵심쿵 가을을 노래하는 시인이 된 것 같기도 해
지금의 오이도는 조개구이와 바지락칼국수만 즐기고 가는 곳이 아닌 지금의 오이도는 낭만, 여유, 여행, 쉼…의 공간으로 보여 진다.
갯벌과 바다에 비춰지는 노을과 낙조 등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다운 광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시흥여행 304

몇 해 전 둘러보았던 함상전망대 그 때 보았지만, 다시금 보고파 오르려니 관람시간이 지났는데 문이 닫혀 있었다.
휴일이라 그럴수도…조금은 아쉽지만…뒤로하는 수밖에…그래도 많은 분들이 함상 전망대를 배경으로 인증을 담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시흥여행 306

이곳을 지날 때 까지만 해도 분명 노을을 볼 수 있었다… 아니 구름이란 것이 보이지 않으니 틀림없을 볼 수 있을꺼야…노래를 불렀다.
이곳은 노을의 노래 전망대이다. 오이도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은 산책로, 함상전망대, 방조제, 빨강등대, 오이도 선착장, 시흥 늠내길 제4코스, 바람길 생명의 나무 전망대, 황새 바위길 등이 있어 볼거리가 많다.

 

 

시흥여행 310

변함없이 존재하는 ‘옛 시인의 산책길’ 이것은 그래도 기억이 있다.
새롭게 조성된 것은 해안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그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래전 이곳 방파제는 조가비 그림이 벽화처럼 그려져 있었는데…지금은 덜 요란한 것 같아 보인다.
어른, 아이, 누구나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방파제~

 

 

시흥여행 316

 

누군가 알려주지 않아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조형물로
남녀의 형상이다. 여려 개의 곡선들이 뭉침과 풀림이 반복되어 지는 것 같은데
여성의 모습과 남성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흥여행 325

만선을 알리는 뱃고동 소리는 없어도 만조시 오이도 선착장은 활기가 넘치고 있어~~
추석 다음 날의 연휴를 최대한 즐기려는 활어회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듯
마음 같아선 고동이라도 맛봤어야 했는데…이 시간 때에도 일몰을 담아 보려고 마음이 분주했다.

 

시흥여행 327

오이도에서 빠져서는 안 될 것 중 하나 바로, 오이도를 알리는 표지석이다.
이곳을 올 때 마다 신기하게도 꼭 보게 되는데~~ 저녁노을의 시간을 재다 보게 되었다.

 

 

시흥여행 331

함상전망대 주변은 그런대로 옛 시인의 노래처럼 조금은 조용한 분위기라면 오이도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빨강등대 인근은 무척이나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던져주느라 바쁜 관광객이 있는가 하면…추억의 국화빵을 굽느라 정신없이 바쁜분들이다.
80년대 안양중앙시장에서 처음 맛보았던 추억의 국화빵 이곳의 국화빵은 어떤 맛일까?
9개 2,000원 15개 3,000원

 

시흥여행 333

 

 

시흥여행 336

 

시흥 가볼만한 곳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오이도 빨강등대는 오이도 최고의 상징 조형물인데
역시나 인근에는 갈매기의 끓임 없는 울음소리가 들린다…그 속에는 새우깡을 주는 관광객들이 많아
시장 분위기를 방불케했다.
노을은 약속을 할 수 없다는 듯이 구름 속에 가려지기 시작 ㅠㅠ

 

시흥여행 350

황새바위길

만조 시와 간조 시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황새 바위길이다. 예전에는 문을 열어 놓아 실제로 걸을 수 있었던 것 같았는데
이날은 늦은 시간이라 들어갈 수 없었던 것 같다.
방파제 전 구간을 걷는데 30여분이면 충분~
황새 바위 길은 총 길이 200m 부유식 탐방로 개방시간 09 : 00~일몰시
개방 시 끝까지 걸어가면 앞에 덕섬(똥섬)이 있다.

 

 

시흥여행 369

구름으로 인해 일몰을 제대로 감상할 수 없었다. 일몰 30분을 남겨 놓은 시간대에는 아름다운 노을을 분명 볼 수 있을 정도였는데
쉽지 않아~ 날 좋은날 다시 찾아 담아봐야겠다.
오이도 빨간 등대는 2006년 MBC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의 촬영장소로 더욱 유명해져
경기도 시흥시의 대표 상징물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꺼리들이 있는 곳이다.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날 다시 찾아 일몰과 함께 오이도 낙조를 노래하고픈 시흥 가볼만한 곳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빨강등대가 있는 오이도 나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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