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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여행코스 누워있는 부처님이 계신 곳 와우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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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함께여도 괜찮은 곳 용인시 연화산 자락에 위치한 와우정사는 인도, 스리랑카, 태국, 중국 등 많은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사찰 입구에  들어서면 대형 불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불두가 아닌가 싶습니다.
와우정사는 실향민인 김해근 삼장법사가 창건한 사찰로 세계 각국의 불상들이 봉안되어 있어 더욱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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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이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는 조금은 어색한 느낌이었는데 몇 번을 방문해 보니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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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사는 전각들 보다는 불교관련 상징물들이 더 많아 보이는데요 대부분 작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돌멩이를 쌓아 올린 탑인데요 마치 성탄트리처럼 느껴집니다만 이곳에  자리한 탑들은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하여 조성한 ‘통일의 탑’으로 세계 각국의 불교도들이 각국의 성지에서 가져온 돌들을 모아 쌓은 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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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5시경 방문으로 해가 뉘엇뉘엇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고 있을쯤이었습니다.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았고 오후  시간대라 관람객이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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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사에는 인도에서 보내온 향나무로 만든 와불로 세계 최대 규모의 열반상으로 ‘누워계신 석가모니 부처님’이
봉안 되어있습니다.
불자는 아니지만, 거대한 와불 앞에서 잠시 염원의 묵례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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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은 저마다의 간절한 염원을 기원하는 등 많은 의미가 있겠지만, 눈앞에 다가온 수능고사를 앞둔 부모님들의
간절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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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찰에서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지만, 부처님을 향한 마음이라면 불자가 아니라도 같을 것 갔습니다.
전돌 하나하나를 쌓아 올린 탑들이 해질 무렵의 와우정사는 또 다른 모습이었고 어쩜
이국의 불교문화를 와우정사에서 접해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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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각 현판이 없어도 보여 지는 느낌대로 보면 영락없이 외국의 사찰 같은 분위기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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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하게 쌓아 올린 돌탑  앞에서 무언의 소원은 빌어 봅니다.
주변에 산재되어 있는 돌을 이용해 돌멩이도 올려놓아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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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일반사찰에서 처럼 외국인들도 그들의 염원의 마음을 담아 기와불사를

 무수히 많이 해 놓은 기와가 또 다른  기와 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가을여행지,사찰여행으로  드라이브 코스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용인여행코스 와우정사였습니다.

와우정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산44-2

주차가능/무료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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