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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여행 드라마세트장 대장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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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여행 드라마세트장 대장금파크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 더 용인시를 더 많이 찾았던 것 같다. 용인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 생거 진천 사후 용인이라 했던가? 릉은 없지만, 역사의 인물들 묘가 유독 많은걸 보면 선인들의 말씀이 맞는 것 같다…그동안 용인에 대해서 많은 곳을 다녀보지 못한것 같아 차근차근 찾다 다녀보니 1년 동안 다녔던 곳은 에버랜드, 에버라인 타고 떠나는 여행, 용인5일장, 한국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박물관, 호암미술관, 자동차박물관, 용인문화전시관, 용인농촌테마파크, 용인 휴양림, 와우정사 그리고 둘레길 서너 개를 걸었으니 많이 다닌 것 같다. 교통 여건만 해결되면 앞으로는 역사 인물들의 묘를 찾 다니며
풍수지리나 공부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 용인 가볼만한 곳 참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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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파크에 녹색길이 있다 하여 걷기를 겸한 여행길에 왔는데 거의 5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다.
매표소에서 보이기 시작하는 옛스러움이 보이는 전각들…
드라마 한류의 열풍의 강한 물결을 보이기 시작했던 드라마로 ‘대장금’을 빼놓을 수 없는데
수원화성, 경복궁 등을 가보면 의례 자리한 것이 대장금에 나왔던 지진희와 이영애의 사진이 걸려 있는데
한류열풍으로 우리나라 관광 수익에 막대한 여향을 주었던 대장금 세트장이 가장 먼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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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세트장은 나름 정교하게 조성된 듯하다. 궁궐에서나 볼 수 있는 복도식 전각들도 있는걸 보면
몇 번을 보아도 친근감이 드는 곳이다.
이곳에서 2005년 [신돈]을 제작하게 되면서 지난해 끝난 옥중화, 선덕여왕, 동이, 주몽 등
수없이 많은 드라마를 제작했던 현장으로 곳곳에 놓여있는 주인공들의 모형이 자리하고 있는 것도 나름 괜잖은듯 싶다.
지난해 이곳 방문 시 이곳에서 힘껏 달아나는 고라리를 본적 있는데 그만큼 이곳은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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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장 내부를 들어갈 수는 없지만, 보여 지는 느낌으로도 옛것이란 것을 한 번에 알 수 있을 정도인데
마치 아주 오래전 본 듯한 초가지붕은 아니지만, 정겨움이 넘쳐난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덩그라니 건축물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과실수나 일반 나무들을 식재해서
쓸쓸함이 덜했으면 어떨까 싶다.
별도의 안내 해설사가 없어도 스마트폰에 대장금 앱을 다움 받으면 현재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알아볼 수 있고
간략하게나마 정보를 알 수 있어 천만 다행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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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장금 파크 드라마세트장에서 가장 높은 전각이라 할 수 있는 안양루에서 바라본 전경이다.
워낙 범위가 넓어 한눈에 조망할 수 없지만, 조망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후에 이야기는 풀어 보기로 하고…
안양루에 오르면 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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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떤 드라마를 촬영했던 건물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지난해 옥중화 촬영 시 관람한 경험이 있어
전옥소와 저잣거리는 알 수 있었다.
돌담에는 담쟁이 덩쿨을 심으면 안될까?
후에 빨간 단풍들이 있어 또 다른 명소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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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3칸은 넘는 초가집인데 어찌 이렇게 소담스럽게 보일 수 있을까?
몇 알 남은 감나무에 감은 분명 까치들의 간식거리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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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의 인정전 분위기와는 다소 느낌이 다르지만…드라마 세트장으로 생각하기엔 규모 또한 엄청난 규모이다.
삼도에 답도까지..하월대, 상월대까지 놓여 있는 걸 보면 품계석도 있으면 금상첨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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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어디 공간이다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이, 비단 역사드라마는 다양한 시대를 담고 있었으니
인정전, 둥지연못, 감찰부, 미실궁, 최우사택, 보평전, 만경전, 혜민서, 저잣거리, 포도청, 중궁전, 연무장 등
이름만으로도 다양하게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서울 경복궁, 전주 한옥마을, 수원화성 등에서 보면 많은이 들이 한복을 입고 거닐던데…
넓고 넓은 이곳 옛스러움을 찾아 온 용인 가볼만한 곳 대장금파 크 드라마세트장에서 한복을 입고 다니면 더욱 멋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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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마치고 이후 용인대장금파크 녹색길을 2시간 정도 걸었다.
안양루에서는 반 정도 밖에 볼 수 없었는데 거의 한눈에 조망할 수 있을 정도로 보이는 것이다.
가을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는 것 같은
 옛스러움을 찾아 떠나는 드라마세트장  대장금 파크는 꼭  용인 가볼만한 곳이 아닌가 싶다.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 찾아가는 길
수원역-시내버스 10번 승차 백암 터미널 하차 105번 승차 대장금파크 하차
관람료 : 일반 7,000 중 · 고등학생 6,000
연중무휴
관람시간 : 하절기 3월~10월 09 : 00~18 : 00 / 동절기 09 : 00~17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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