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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야경이 아름다운 수원화성 성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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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문 중 서쪽 대문인 화서문은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보물 제403호로 지정되었다.

화성 서쪽의 남양만과 서해안 방면으로 연결되는 통로 역할을 하였다.

​옹성 안 홍예문 좌측 석벽에는 성문 공사를 담당하였던 사람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편액은 초대 화성유수였던 채제공이 쓴 것이다. 

서장대에서 600m  떨어져 있는 화서문에서 530m 정도 더 걸으면 장안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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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루는 북서포루와 함께 성벽에 다가오는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북포루는

군사들이 망을 보면서 대기도 했던 곳이다.  장안문과 화서문 중간에 위치한다.

치성 안에 지은 목조건물인 5개 포루 중 하나이다.

야경을 즐기며 성곽길을 걷는 사람을 자주 만날 수 있어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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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문에서 만났던 키가 크고 우람한 나무를 북서포루에서도 만났다.

5개 포루 중 하나로 화서문과 장안문 사이에 위치한다.

치성 위에 3층의 내부를 비워두고 그 안에서 화포공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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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4대문 중 북쪽에 자리한 장안문은 수원화성의 정문으로 그 규모가 으리으리하다.

성문 바깥에 항아리를 반으로 쪼갠 것과 같은 반달모양의 옹성을  쌓았다.

장안문의 성벽과 같은 높이에 자리한 북동적대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치성 밖 아래쪽에 3개의 구멍을 만들어 성 아래 가까이 다가온 적들의 동태를 살피고

공격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적대’ 는 성문을 공격하는 적을 방어하기 위해 좌우 옆에 있는 치성 위에 세운 것으로

4대문 중 장안문과 팔달문 양쪽에만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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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치, 북동포루를 지나 북수문(화홍문) 에 도착했다.

화성을 남북으로 가로질러 흐르는 수원천에서 남수문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수문이다. 

장안문에서 500m  정도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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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과 각건대 사이에 위치하는 북암문은 화성에서 유일하게 벽돌로 좌우 성벽을 쌓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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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보다 높은 지형에 위치한 동북포루에서 만나는 야경이 아름답다.

 동암문과 동장대, 북암문과 방화수류정(동북각루)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화홍문, 용연 등과 어우러진 동북각루의 풍경이 아름다워 낮에 찾는 걸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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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알지 못하도록 성곽의 깊숙한 곳에 자리하여 가까이 다가서면 알 수 있는

동암문은 툭 튀어나온 동북포루와 어우러져

성곽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250m 정도 더 걸으면 연무대 주차장을 만날 수 있다.

 저녁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수원화성 성곽길을 걸어 경기도 수원 야경 명소임을 한번 더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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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 야경 명소 수원화성 성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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