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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당일치기 여행-여주 명성황후생가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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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체험학습 장소로 가장 인기 있는 여주는 천년고찰 신륵사를 비롯하여 세종대왕릉 명성황후생가유적지 등 가볼만한 여행지가 많은 곳이지요. 경기권 수학여행 1번지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장소로 좋은 곳인데요. 매번 겨울만 가보다 처음으로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10월 마지막 주에 찾았던 날입니다. 여주 가을 단풍여행으로 명성황후생가유적지,신륵사, 강천섬까지 하루 나들이로 알차게 돌아보았던 여주여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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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나면 제일 먼저 명성황후 기념관과 마주하게 됩니다.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건립된 기념관으로 전시실에는 명성황후의 친필과 서가집,고종의 영정 등을 비롯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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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에 대해서는일본에 의해  역사적으로  조금은 왜곡되어 내려오는 말도 있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성황후는화려한 외교술과뛰어난 지략, 철의 여인으로 불릴 만큼 외교력의 소유자로 알고 있는데요.명성황후의 혼이 살아 숨 쉬는곳 생가에서 명성황후의 숭고한 뜻을가슴깊이 기리고 되새겨 보는 시간과 그분의 생애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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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제일 곱게 물들었던 장소 민유중 신도비입니다. 민유중은 인현왕후의 아버지로  조선 제19대 임금인 숙종의 장인이며 명성황후 6대조 할아버지랍니다. 신도비에는 민유중의 업적을 소개하고 그를 찬양하는 글이 새겨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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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비 주변엔 명성황후 탄강 구리비가 있는데요.명성황후가 어렸을 적 공부했던 방이 있었던 자리이며 명성황후가 태어나신 옛 마을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탄강 구리비 바로 옆으로 산책길 조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 길 따라가보진 않았지만 황학산수목원과 연결되는 산책코스랍니다. 언젠가 이 길도 걸어볼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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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6호 명성황후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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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가 1851년 이곳에서 태어나 8세까지 살았던 집으로 원래 조선 숙종 12년에 숙종의 장인이며 인현왕후의 아버지인 민유중의 묘막으로 건립되었는데 당시 건물로 남아있는 것은 안채뿐이었으나 1995년 도에 사랑채, 행랑채, 별당을 복원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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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툇마루 위에는 명성황후 사진만 덩그러니 걸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그녀의 인품과 학식을 잠시 살펴보면 어려서부터 글 읽기를 좋아하고 성격이 강직하였으며  옳고 그른 것을 뚜렷이 밝히는  분별 성과  행동에 대한책임감도 강하며  일찍 홀로되신 어머니 섬기기를지성으로 다할 만큼 효녀였으며 왕비가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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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안에는 간단하지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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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생가 유적지를 간단하게 둘러보고 난 후 민가 마을을 둘러보는데요. 민가마을은 조선 후기 취락의 모습을 재현하였으며체험마당, 먹거리마당, 한복체험, 등간단한 민속체험과 형형색색 고운 한복은 남녀노소 무료 체험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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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생가뿐만 아니라 감고당. 기념관, 문예관 등 한자리에서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는 장소로 여주여행길에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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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생가유적지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입장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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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 당일치기여행 명성황후생가유적지 여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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