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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생생후기

파주가볼만한곳 헤이리마을 미니 버스 타고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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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역사 이야기로 시작되는 첫 여행지 강화도, 임진각, 도라산을 거쳐 
헤이리 마을에 왔습니다  
헤이리마을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조성된 곳으로
문화 예술인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들과도 문화를  나누는  공유 공동체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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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을을 다니는 미니투어버스는 어디서든 세워서 탈 수 있고 원하는 곳에 내릴 수 있는 버스로

가만히 앉아서 헤이리마을을 한 바퀴 돌 수 있어서 일단 버스를 타고나서
개별 투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기사님께서 곳곳을 설명해주셔서 추천하는 곳을 둘러보면 알짜 여행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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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문을 연 근대사 박물관은  근대사 자료 7 만 여 점을 전시하고 있는 테마 박물관으로

우리나라의 옛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상상할 수도 없는 그때 그 시절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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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은 풍물 관로  상가 골목인데 42개의 점포가 늘어서 있고  달동네 안방 풍경, 전파사, 다방 극장

목욕탕 이발소, 사진관, 변소 등 주제별 세트장이 꾸며져 있어요
1층에는 20개 테마로 문방구, 헌책방, 만화방, 교살, 중국집 등이 있고
3층에는 근현대 정치 100년사와 일대 강점기, 독립운동, 6,25 등 역사적인 기록이 전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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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들어간 곳은 동화 박물관입니다

동화 속의 또 다른 동화, 두꺼비 본 파리 박물관
상상력을 키워주는 박물관
두꺼비 돈 파리 박물관은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아빠의 마음과  건강을 챙겨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낸 공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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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만남 

한국의 전통옹기와 자본주의 상징인 미국의 코카콜라와의 만남이 이채로운 곳
음식과 음식 저장소의 만남은 자연스러운데 어쩐지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곳
옹기에 코카콜라라니 작가만이 할 수 있는 상상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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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본 파리 박물관은 동화를 읽어주는 두꺼비

할머니와 이야기를 듣는 파리들로 구성된 캐객ㅋ터가 있고
모든 트릭아트 그림에는 캐릭터인 두꺼비와 파리들이 숨어있어 찾아내는 즐거운을 느껴보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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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들른 곳은 비트윈 까페입니다

찻집에 사람들도 많았지만 찻집의 도자기가 정말 많았어요
작품이 좋아서 보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여행은  한가로워야 되는데 늘 그렇듯이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보아야 해서  사진만 열심히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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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전시되었던 도자기는 친근한 듯 편안해 보이는 도자기들입니다

평소에 도자기를 좋아해서인지 이런 도자기를 보면 작가의 창작력에 감탄을 하게 되어요
어떻게 이렇게 표현했을까 등등 나름의 상상력을 발휘해보는 즐거움도 느끼는 사치를 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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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까페에 들른이유는 피카소 작품을 보기 위해서 였어요
헤이리마을 비트윈 카페에서 피카소 작품을 보게 될 줄이야

피카소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 헤이리 마을 이라니 ..
어두워지는 헤이리마을 귀퉁이에서 반갑기도 하지만 뜬금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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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화가 박종훈 화가의 ‘곡우’라는 작품이어요
<계곡의 소>

파주,헤이리,장단콩 329 김원 작가의 <심암>

청화백자의 친근함이 좋았던 도자기의 문양이 특별히 정감이 가는 작품입니다
까페 3층에는 도자기가 많이 전시되어있는데 도자기 감상하느라 시간가는줄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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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이 너울 거리는 카페에서 만나본 도자기는 따뜻함을 품고 있어요

뜨거운 불에서 오래 구어져서인가 언제부터인지 도자기에서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웬걸 피카소 작품보다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이 훨씬 좋았던 것은 한국의 DNA 때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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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두둑두둑 내리는데 그리팅맨이 이사를 건넵니다

파주를 지나 위쪽으로 갈수록 그리팅맨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곳이 아무래도 북쪽과 가까워서 인듯합니다
평화에게 인사하는 그링팅맨과 함께 평화 이야기를 건네보아요

파주헤이리 마을을 걷는 것 만으로도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데 걸음이 절로 멎어지는 곳이 많아요

갈대밭에 데크가 되어있어 도심에서 갈대 밭을 걸을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이곳이 그중 명소라고 해서 나도 걸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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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백 년 된 굴참나무를 살리기 위해 이렇게 건물을 지었습니다

건물에 구멍이 너무 많이 났어요
굴참나무는 참나무와 비슷한 종으로 25m까지 자라는 나무이기도 하지만  열매를 달고 있어
이 정도면 어마어마한 도토리를 주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본 것 중 제일 친근하게 느껴진 건물입니다
도토리가 많이 열린 모습도 보러 오고 싶네요

 

1 추천

TAG 경기도 파주여행 파주헤이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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