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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용주사 입구 한국인의 밥상에서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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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기도 화성을 여행하면서 매향리, 제암리를 거쳐 용주사에 왔어요
용주사  앞에 있는 <한국인의 밥상>에서 저녁 먹었답니다한국인의 밥상은 여러 번 왔었는데 포스팅은 처음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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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에는 메뉴는 한 가지이지만 사이드 추가 메뉴로 간장게장, 돼지 장작구이
소장작구이가 있어 추가로 시키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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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맛있는 대봉감이 있었는데 한 개 먹고 싶은 것을 꾹 참았어요

지붕 위에 감나무에서 땄나 봅니다 감나무에는 아직도 감이 주렁주렁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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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으니 채반에 한상이 담겨 나와요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예쁘게 담겨있는데 2인분입니다요즘에 한참 맛있는 배추 된장 국이 함께 나왔는데 마침 오늘 눈 오고 비 오면서 몸이 추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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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게 좋았어요 배추는 백가지 채소 중 가장 이롭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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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잘 밴 두부 조림이어요 이 인분이라 두 조각이지만 반찬 리필은 잘해주는 편이니

맛있으면 리필해달라고 하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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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맛있었던 소고기 장작구이입니다

물론 돼지 장작 구이도 시켰지요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던 소고기 구이는 살살 녹으면서
달짝지근한 맛이 정말 좋았어요 집에 있는 아들 생각에 포장해오고 싶었지만
하루 더 묵어야 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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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일 맛있었던 물김치여요

리필을 세 번 했는데  시원하고 개운해서 많이 먹었어요 물김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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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는 한정식 단골 메뉴이긴 하지만 좋아하지는 않아요 사진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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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 맛있었는데 일인 일전을 먹으니 벌써 배가 불러요

김치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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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맛있는 코다리조림

쫄깃하고 고소해서 밥에 얹어 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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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이서 한 테이블에 앉으니 밥상이 꽉 차네요

일어나서 인증샷을 찍었답니다
화려한 밥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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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소고기 장작 구이를 하나 다 먹고 다시 추가했어요

돼지고기 장작구이까지 세 판을 먹었다는..
불어나는 몸무게는 잠깐 잊어주세요 맛있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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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반찬 중 또 한 가지는 묵은지 볶음 이어요

어려서부터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이라서 묵은지 볶음만 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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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는 추가 메뉴 없이 그냥 밥상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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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 집 부엌에서 보았던 찬장이 있어서 정겨운 마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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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있게 먹었는데 디저트로 감하나 먹고 싶네요

요즘 감 농사기 풍년이라 감을 버리는 일까지 있는데 감 한 상자 사 먹어야겠어요
화성에서 용주사, 융건릉 들렀다가 한국인의 밥상에서 식사하고 가셔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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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 화성맛집 용주사맛집 한국인의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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