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가볼만한 곳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Page 11/14

2013년 04월 추천 가볼만한 곳 – 봄 향기 여행
2013년 04월 추천 가볼만한 곳 – 봄 향기 여행

경기도 봄 향기 여행 화사한 꽃과 파릇한 새싹으로 찾아오는 봄은 향기롭다. 싱그러운 풀잎과 달콤한 과일, 입맛 도는 음식과 길에서 마주하는 사람의 웃음. 모두 와글와글 봄 내음을 전한다. 즐거운 봄 나들이에 적합한 향기 가득한 경기도의 여행지를 소개한다. 경기도의 봄은 설레임이다. 봄날의 들녘 안성팜랜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들에 파릇한 호밀새싹이 얼굴을 내민다. 넓은 초원 사이의 하얀 울타리 를 따라 뛰는 아이의 웃음소리가 정겹고 봄바람에 실려오는 싱그러운 들의 향기는 봄의 선물이다. 안성팜랜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 체험형 놀이목장이다. 다양한 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거니는 모습과 우사를 관찰할 수 있다. 도그쇼 공연장의 프레스비 묘기가 신기하고 다양한 가축들과 함께 뛰고, 만져보며 먹이도 줄 수 있어 즐겁다. 체험승마와 아이스크림, 치즈, 동물쿠키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호밀이 절정을 이루는 4월이 가장 아름다우며 대규모 냉이밭을 조성해 방문객이 직접 채취하는 `봄맞이 냉이 캐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용요금: 3세~18세 소인 8,000원, 청소년 대인 10,000원(트렉터 마차 소인 4,000원 대인 5,000원, 승마체험 10,000원) 관람시간: 10:00~18:00 (푸드빌 마켓, 식당 10:00~22:00) 매주 월요일 휴무 문 의 : 031-8053-7979 / www.nhasfarmland.com 주 소 :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연계 추천 여행지 안성맞춤박물관 안성은 예로부터 유기로 이름난 고장이다. 고집스런 장인정신과 뛰어난 솜씨로 정성껏 만들어 `안성맞춤`이 유래되었다. 안성맞춤박물관은 전통안성유기의 역사와 종류, 제작과정과 우리 생활 속의 유기제품은 물론, 안성의 향토자료와 농업역사를 함께 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된 테마 박물관이다. 단체방문객은 정기 안내시간 외에 수시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받을 수 있다. 이용요금: 미성년/경로우대자 무료, 일반 500원 관람시간: 09:00~18:00 매주 월요일 휴무 문의: 031-676-4352 / www.anseong.go.kr/position/museum 주소: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서동대로 4726-15 맛난 음식 - 안성장터국밥 안성장터의 국밥은 4대를 이어 100년을 안성장과 함께했다. 지금도 부산한 장터 한 귀퉁이에서 뚝배기 가득 담아 내어주던 뜨끈한 옛날 국밥 그대로의 맛이다. 사골과 양지로 끓이다가 무청 시래기와 토란, 콩나물을 넣고 끓이기를 13시간, 정성을 들인 국물에서는 첫 술부터 깊은 맛이 난다. 한 움큼 찢어 넣은 소고기의 양이 섭섭지 않건만 국밥 가격은 여전히 5,000원이다. 안성장터국밥은 서민들의 위안이다. 이용요금: 장터국밥 5,000원, 녹두지짐이 5,000원 이용시간: 07:00~21:00 연중무휴 문의: 031-674-9494 주소: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대로 960 (도기동) 연계 추천 여행지 남사당공연장 조선 후기부터 이어진 남사당놀이를 계승, 발전 시키기 위하여 남사당의 근거지인 안성에 세워진 남사당놀이 전용공연장이다. 신명 나는 풍물놀이, 민초들의 불만과 해학이 담긴 버나놀이, 어름산이의 재담과 기예가 돋보이는 줄타기 등 공연시간 내내 그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는 감동을 전한다. 공연이 모두 끝난 후 뒤풀이에서는 공연단과 관객모두 하나로 어우러진다. 남사당놀이를 장단과 함께 놀면서 배우는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용요금: 1,000원 공연시간: 토요일 16:00~18:00, 일요일 14:30~16:00 문의: 031-675-3925 / www.namsadangnori.org 주소: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6-31 산나물 향기 템플스테이 수도사 새벽예불과 108배 체험이 끝나면 수도사 템플스테이의 특별한 일정인 `운력`이 시작된다. 불가의 중요한 수행수단 중 하나이며 모두 함께 일하는 시간으로 주지스님과 함께 주위 야산의 취나물, 원추리 등의 산나물을 광주리 가득 직접 채취한다. 텃밭의 봄 채소를 더해 사찰음식을 배우며 직접 만들어 시식한다. 점심으로는 갓 지은 따뜻한 밥과 각자의 특별한 향과 맛을 지닌 산나물로 발우공양을 체험한다. 사찰음식체험으로 특화된 수도사 템플스테이 만의 색다른 체험시간이다. 경기도 지정 슬로우푸드 체험 사찰이며 삼국유사에 전해지는 원효대사가 해골에 담긴 물을 마시고 득도한 곳으로 유명하다. 수도사 템플스테이 이용요금: 1박2일 60,000원 이용시간: 16:00~익일 15:00 문의: 031-682-3169 / www.templefood.co.kr 주소: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원정리 산 119-1 맛난 음식 - 템플라이프(사찰음식 체험) 사찰음식의 권위자인 적문스님의 지도로 사람음식을 배우고 만드는 수고사의 프로그램이다. 사찰음식의 유래와 특징은 물론, 성인병예방과 다이어트식, 보양식등 대중에 관심 있는 특별한 사찰음식 테마로 계절별 다양한 사찰나물과 연근죽, 느타리버섯탕, 취나물 순두부김밥 등 요리를 시연한다. 음식을 통해 생명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다.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이 늘며 3개월간 진행하는 전통사찰음식 정기강좌는 늘 만원이다. 수도사 템플라이프(사찰음식체험) 이용요금 : 40,000원 이용시간 : 09:00~14:30 문의 : 031-682-3169 / www.templefood.co.kr 주소 :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원정리 산 119-1 연계 추천 여행지 평택호관광지 평택시와 충남 아산시 사이의 바다에 2km의 아산만방조제를 건설하여 생긴 평택호는 바다와 호수의 자연경관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걷기 좋은 수변 나무데크와 사진을 남기기 좋은 조각작품, 105m 높이의 수중 분수와 드라마 세트, 추억의 자동차극장 등 다양한 볼거리로 봄맞이 여행객을 맞이한다. 피라미드 모양의 평택호예술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예, 회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용요금: 무료 문의: 031-8024-8687 주소: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기산길 26-15 딸기 향기 가득한 세상 속으로 양수리딸기체험농장 딸기의 계절이 왔다. 따스한 봄 바람에 스며있는 달콤한 향기가 마음을 들뜨게 한다. 요즈음 딸기체험농장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린 딸기를 직접 따서 가져갈 수 있는 딸기농장 체험은 나들이 나온 사람들에게 인기만점 프로그램이다. 양수리 유기농단지 안에 위치한 딸기체험농장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를 직접 따서 선택한 용기에 가득 담아오는 체험과 함께 딸기잼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작은 동물농장이 있어 당나귀와 산양, 염소, 토끼 등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만져볼 수도 있다. 따뜻한 봄날 딸기농장에서의 하루는 향기로운 추억이 될 것이다. 이용요금: 딸기 따기 성인(1kg) 15,000원 어린이(500g) 10,000원 / 잼 만들기 500g x 2병 16,000원 문의: 031-774-2143 / www.daesik.co.kr(예약필수)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5리 796-1 (양수리딸기체험농장) 맛난 음식 – 연칼국수(두물머리 연칼국수)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에서 재배한 연을 이용해 요리를 만드는 곳이 있다. 두물머리에서 10분 남짓한 거리에 위치한 두물머리 연칼국수 집이다. 연씨, 연근, 연잎 세가지 색 면이 들어가는 칼국수가 대표메뉴다. 예로부터 연은 씨, 뿌리, 잎 등 무엇 하나 버릴 것 없이 식용될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연꽃 향 가득 머금은 칼국수 한 그릇으로 건강한 봄 기운을 느껴본다. 이용요금: 연 칼국수(2인 이상) 6,000원, 연잎밥 7,000원, 연잎정식 32,000원 문의: 031-774-2938 (월요일 휴무)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 329 연꽃음식점 (두물머리 연칼국수) 숙박 – 꿈이익는농장 반갑게 맞아주는 얼굴에서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 있다. 꿈이익는농장 펜션이 그런 곳이다. 지친 일상과 바쁜 도심을 잠시 잊고 그리운 시골집에 온 듯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체험교육농장을 겸하고 있어 쑥개떡만들기, 효소 건강차 만들기, 잼 만들기 등의 음식 체험과 자연생태체험, 민속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즐기고 정원의 꽃 향기를 맡으며 물놀이와 황토찜질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용요금: 그랜드룸 15만~20만원, 패밀리룸10만~20만원, 방갈로룸 5만~8만원 문의: 031-774-1776 / www.dreamfarm.kr 주소: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왕창리 298-1 꿈이익는농장 (그린맥스) 연계 추천 여행지 들꽃수목원 들꽃수목원은 강가의 정취와 향기로운 꽃 향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목원이다. 남한강변으로 펼쳐지는 여유로운 봄 햇살을 따라 산책로를 걷다 보면 천국의 정원을 거니는 기분이 든다. 지중해 향기 가득한 허브정원과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가 전시된 야생화정원, 식물원, 열대식물원, 어린이 미로원 등이 있다. 또한 다양한 곤충 표본과 어류 표본 등 생태계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는 자연생태박물관과 공룡알동산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이용요금: 어른 7,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 관람시간: 09:30 ~ 18:00(계절별 상이) / 연중무휴 문의: 031-772-1800 www.nemunimo.co.kr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210-37 (들꽃수목원) 봄 바람에 실려온 싱그러운 풀향기 - 물향기수목원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 바람이 코끝을 간질인다. 봄 바람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싱그러운 풀 향기 가득한 수목원에서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을 느껴보자.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수목원은 약 10만평의 부지에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조성되어 있다. 식물을 새, 동물 등의 모양으로 다듬어 전시하고 있는 토피어리원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다. 또한 습지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습지생태원과 호습성식물원, 유실수원, 곤충생태원, 미로원 그리고 산림전시관 등 다양한 20개의 주제원과 1,700여 종의 식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매점이나 식당이 없으며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숲속쉼터가 있다. 또한 쓰레기통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향기로운 봄날의 수목원은 어느 때보다도 신비로운 경험을 선물해 준다. 이용요금 :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 (주차비 1,500~3,000원) 관람시간 : 09:00~18:00 (동절기 17:00, 매주 월요일 휴원) 문의 : 031-378-1261 / mulhyanggi.gg.go.kr 주소 :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211(금암동) 연계 추천 여행지 오산오일장 오산장은 1792년(정조16) 발간된 ‘화성궐리지’에도 등장한다. 그만큼 오산장터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활성화 수준 평가에서 전국 1,511개 전통시장 중 2위의 위업을 달성하기도 했다. 100여 년 역사의 민속오일장은 3, 8일 열린다. 장날이 되면 오산 일대가 들썩이고 사람냄새 가득한 장터는 시끌벅적 잔칫날 같은 분위기에 넉넉한 인심이 넘쳐난다. 그 외에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이면 Sale day 행사로 오산시장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31-376-4141~2 / blog.naver.com/osanspt 주소: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862 (오산중앙시장) 맛난 음식 - 순대국밥 오산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순대국밥이다. 어느 장터에서나 허기진 장꾼들에게 사랑 받아온 메뉴다. 오산시장에는 20여 개가 넘는 순대국밥집이 있지만 50여 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흥식당이 대표적이다. 사실 순대국밥이라기보다 돼지머리국밥이다. 연탄불을 사용하여 조리하는 옛날 방식으로 조리하며 머리 고기만을 넣은 뽀얀 국물의 개운한 맛과 1년 묵은 무청김치가 특징이다. 또한 부용식당의 깔끔하고 담백한 국밥은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대흥식당: 031-374-4723 (오산중앙시장 점포번호 C3-601) 부용식당: 031-377-1402 (오산중앙시장 점포번호 C2-253) 연계 추천 여행지 보적사 독산성 내에 위치한 보적사는 401년(백제 아신왕 10)에 창건한 절이다. 현재의 대웅전은 1920년에 새로 지어진 것이다. 춘궁기에 먹을 것이 쌀 한 되 밖에 없었던 노부부가 그 쌀을 부처님께 공양하고 집으로 돌아갔더니 곳간에 쌀이 가득하게 차 있었다고 한다. 부처님의 은혜에 부부는 그 후로 더욱 열심히 공양하였고 여기에서 보적사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성곽 위의 아담한 절이 고즈넉한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다. 문의: 031-372-3433 / www.보적사.kr 주소: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50번지 (보적사) 세마대(독산성) 독산성은 백제가 쌓았던 성으로 임진왜란 때까지 계속 이용된 전략상의 요충지다. 세마대는 독산성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권율장군이 산성에 물이 풍부한 것처럼 보이기 위해 백마를 높은 곳으로 끌어올려 흰 쌀을 말에 끼얹어 목욕시키는 시늉을 하였다. 이를 본 왜군은 성내에 물이 풍부한 것으로 속아 퇴각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 곳이다. 독산성 성곽을 따라 한 바퀴 돌아보면 몽실몽실 피어 오르는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문의 : 031-370-3063 (오산시 문화담당) 주소 :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55번지 일대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3-03-25 10:55:40

경기도로 떠나는 신나는 교과서여행~
경기도로 떠나는 신나는 교과서여행~

새로 받은 '교과서'의 단원과 연계된 경기도 체험코스를 소개합니다! 경기도로 떠나는 신나는 교과서 여행 연천 : 전곡리유적지와 선사박물관 - 숭의전 - 경순왕릉 - 황포돛배 부천 : 한국만화박물관 - 아인스월드 - 부천로보파크 화성/안산 : 안산갈대습지공원 - 안산어촌민속전시관 - 화성 공룡알 화석지 남양주1 : 몽골문화촌 - 남양주종합촬영소 - 유기농테마파크 남양주2 : 실학박물관 - 정약용생가(다산유적지) - 세미원 의왕 : 철도박물관 - 조류생태관 고양1 : 행주산성 - 항공우주박물관 고양2 : 중남미 문화원 - 서삼릉 - 배다골테마파크 안성 : 남사당전수관 공연 - 칠장사 여주1 : 세종릉(영릉) - 효종릉(영릉) - 명성황후생가 여주2 : 신륵사 - 도자세상 반달미술관 - 파사산성 양평 : 소나기마을 황순원문학관 - 용문사 - 경기도민물고기전시생태관 오산 : 물향기수목원 - 독산성 - 보적사 시흥 : 연꽃테마파크와 관곡지 - 창조자연사박물관 - 갯골자연생태공원 구리 : 동구릉 - 아차산대장간마을 용인 : 한국민속촌 -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과천 : 과천과학관 - 서울대공원 양주 : 화엄사지 박물관 - 양주 별산대놀이 - 송암천문대 가평 : 아침고요수목원 - 쁘띠프랑스 포천 : 광릉 - 봉선사 - 아프리카예술박물관 김포 : 하동생태공원 - 태산패밀리파크 - 애기봉 - 함상공원 파주1 : 임진각(평화누리) - 도리전망대 - 제3땅굴 - 도라산역 파주2 : 헤이리 아트밸리 - 파주출판도시 성남 : 잡월드 - 판교생태공원 - 파주출판도시 광주 : 남한산성 - 행궁 수원 : 화성 - 융건릉 - 용주사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3-02-28 16:35:11

2013년 03월 추천 가볼만한 곳 – 교과서 속 여행지
2013년 03월 추천 가볼만한 곳 – 교과서 속 여행지

테마여행 - 교과서 속 경기도 여행지   아이들에게 3월은 새로운 시작이다. 학교에 입학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년, 새 학기를 맞는 시점에서 새로 받은 교과서의 단원과 연계된 여행지를 소개한다. 아이들은 의미 있는 시점에서 함께한 여행이 교과서의 내용과 오버랩 되며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경기도는 살아 숨쉬는 교과서다. 한국의 무라노 대부도유리섬 Glass Art를 소개하고 유리공예품의 전시와 체험이 적절히 결합된 테마여행지다. 자연을 유리로 재현한 테마전시관과 현대 유리 작가들의 기획전시전이 인상적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로 정교하게 디오라마를 구성한 작품들을 보면 유리의 활용이 놀랍다. `유리공예시연장`에서는 유리재료를 가마에 녹여 입으로 불어 모양을 만들고, 여러 차례 다듬어 멋진 화병으로 만들어 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유리공예체험장`에서는 스텝의 도움을 받아 유리 액세서리와 소품을 직접 만드는 특별한 체험을 진행한다. 유리섬미술관 외부는 다양한 조각작품이 전시되어 사진을 남기기 좋은 곳이다. -교과서 속 연계단원. 3학년 과학. 우리 주위의 물질 4학년 과학.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문 의 : 032-885-6262 / www.유리섬.kr 주 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부흥로 254 맛난음식– 영양굴밥 (배터지는집) 뜨거운 돌솥의 뚜껑을 열면 한참 살이 오른 통통한 굴이 한 가득 올려진 모습이 푸짐하다. 양념간장을 넣고 잘 비빈 후 크게 한술 떠서 어리굴젓 한 점을 올리고 맛을 보면, 굴 특유의 바다 향에 짭조름한 젓갈의 맛이 기막히게 어우러진다. 함께 제공되는 생선구이와 돌게장의 맛이 좋고 밥을 덜어낸 돌솥에 뜨끈한 물을 부어 후식으로 즐기는 숭늉은 구수하게 여행객의 몸을 데운다. 문 의 : 032-884-4787 주 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857-7 숙박 - 대부도펜션빌리지 개성 있는 모양과 다양한 크기의 펜션 20여 동이 모여 마치 유럽의 어느 전원마을 같은 이국적인 풍경이다. 모두 독채로 제공되며 특색 있는 인테리어에 잘 정리된 실내는 아늑함을 주고, 각각의 독립된 넓은 정원은 편안한 여유를 준다. 정원의 바비큐장은 넓은 유리로 지어져,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바람이 불거나 추운 날에도 걱정 없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문 의 : 1566-3315 / www.daebudovil.com 주 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694-10 연계 추천 여행지 안산어촌민속박물관 탄도항에 위치한 어촌민속박물관은 안산시의 생태환경과 역사는 물론 우리 어업문화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교육장이다. 제1전시실에는 안산시의 해안유적과 유물이 전시되어있는데 공룡의 발자국과 실제 공룡알 화석이 흥미롭다. 제2전시실에는 갯벌의 생태와 생활 터전으로서의 갯벌을 영상자료와 어구들을 통해 재조명한다. 염전과 갯벌의 고된 일상을 구성한 디오라마가 인상적이다. 문 의 : 032-886-2912 / www.ansaneco.net 주 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7 생태교육의 호기심천국 의왕조류생태과학관 왕송호수는 다양한 동식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생명공동체이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은 왕송호수의 97종의 철새와 텃새들의 생태를 주제로 기획된 수도권 최초의 담수호 테마 과학관이다. 생태체험관과 조류체험관, 조류전시실과 화석전시실 등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생태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산 교육장이다. 특히 3D영상이 결합된 복층구조의 체험형 전시물인 `왕송호수가 꿈꾸는 하모니`의 인기가 좋다. 2층의 내부 전망대와 옥상의 외부전망대에서는 호수의 새들을 망원경으로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교과서 속 연계단원. 3학년 과학. 물에 사는 생물 3학년 도덕. 자연은 내 친구 4학년 과학. 동물의 생김새 5학년 과학. 환경과 생물 6학년 과학. 주변의 생물 문 의 : 031-345-3853 / bird.uw21.net 주 소 :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길 209 맛난음식 - 매운 갈비찜 (황장군) 먹음직스럽게 큼지막한 갈비와 매콤한 양념의 어울림이 좋다. 부 재료로 단호박과 파프리카 등의 채소와 버섯을 아낌없이 넣어 감칠맛을 더했다. 갈비 사이의 쫄깃한 가래떡은 아이들에게 반갑다. 어른들에겐 안주로 좋고 따끈한 밥과도 잘 어울리니 가족 외식메뉴로 적합하다.문 의 : 031-461-8700주 소 :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 676-1 연계 추천 여행지 왕송호수 생태탐방로 왕송호수 맑은물처리장에서 월암동 잿말까지 이어지는 330m 구간에 조성된 생태탐방로다. 데크 위를 편안히 걸으면서 호수의 자연경관에 빠져들고, 겨울철새와 주변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공간이다. 또한 호수위로 펼쳐지는 노을이 아름다워, 새로운 일몰명소로 주목 받아 인근 주민은 물론 많은 사진애호가가 즐겨 찾는다. 주 소 :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 676 (음식점 `황장군` 인근) 악기로 친구되는 먼나라 세계민속악기박물관 헤이리마을의 중심에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이 있다. 세계 110여 개국의 다양한 악기와 음반, 사진, 도서 등 4,0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민속악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여러 민족과 부족들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는 민속악기는 인류 전체의 소중한 유산이기도 하다. -교과서 속 연계단원. 1학년 즐거운 생활. 여러가지 물건 소리내기 3학년 음악. 리듬이랑 놀아요 4학년 음악. 노래로 친구되는 먼 나라 5학년 음악. 여러가지 악기가 모였어요 문 의: 031-946-9838 / www.e-musictour.com 주 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213 숙박 - 마당안숲 헤이리예술마을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건축물이 많다. 그 중 자연을 고스란히 집안으로 끌어들여 지은 특별한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2007년 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마당안숲’은 산의 경사를 파헤치지 않고 그 위에 집을 앉혀 지은 독특한 공간이다. 영화와 드라마, CF 및 뮤직비디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문 의 : 010-4363-2660 / www.forestgarden.kr 주 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38-29 맛난 음식 - 장터 원조국수집 예술인들이 즐겨 찾는 오래된 국숫집이 있다. 헤이리마을에서 10분이 채 안 걸리는 곳에 위치한 ‘장터 원조국수집’의 구수한 멸치국물에 참기름, 고춧가루, 깨, 김 등으로 양념을 한 장터국수는 국수 한 그릇으로 푸짐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문 의 : 031-944-5811 주 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 318번지 (장터원조국수집) 연계 추천 여행지 오두산 통일전망대 1992년 개관한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지금까지 1,800만 명이 넘게 다녀간 통일안보 교육장이다. 작년 말, 개관 20주년을 맞아 전시관을 스마트 전시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북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체험실과 통일전시실, 전망대 등이 있다. 한강과 임진강의 합류지점에 위치한 통일전망대는 강 건너의 북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해질 무렵 황홀한 낙조를 감상하기에도 좋다. 문 의 : 1666-3171 / www.jmd.co.kr 주 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659번지 조선후기의 새로운바람 – 실학박물관 남양주시에 소재한 실학박물관에는 조선후기의 실학이야기와 함께 실학의 형성과정과 전개과정이 상세히 전시되어 있다. 또한 천문과 지리에 대한 전시와 대표적인 실학 유물들도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 바로 옆 다산유적지에는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정약용 선생의 업적과 자취가 전시된 문화관, 전시관, 생가 그리고 합장묘 등이 있다.   -교과서 속 연계단원. 5학년 사회. 조선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6학년 읽기. 타당한 근거 문 의 : 031-579-6000 / www.silhakmuseum.or.kr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 747번길 16 (실학박물관) 맛난음식 - 굴림만두(저녁바람이 부드럽게) 세계슬로시티로 지정된 남양주시 조안면은 대표적인 유기농 지역이다. 다산유적지 옆으로 고즈넉한 한옥의 유기농 전문음식점이 있다.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하여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3대째 이어온 전통방식대로 만두피 없이 만두소만 밀가루에 굴려 만든 평안도식 굴림만두와 사골로 고아낸 구수한 국물의 만두전골이 일품이다. 문 의 : 031-576-0815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 732 (저녁바람이 부드럽게) 숙박 - 아라크노피아 생태수목원 펜션 주필거미박물관 생태수목원에는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숙박 시설이 있다. 얼음이 녹아 졸졸 흐르는 계곡 물소리와 아름다운 별빛이 흐르는 산속에서의 하룻밤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학습여행으로 제격이다. 문 의 : 031-576-7908 / www.arachnopia.com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 528 (아라크노피아) 연계 추천 여행지 주필거미박물관 운길산 자락에 위치한 아라크노피아. 바로 Arachnida(거미류)와 Utopia(천국)의 합성어 ‘거미천국’을 뜻한다. 살아있는 각종 거미와 전 세계에서 수집된 거미표본 5,000여종 약22만 개체를 보유하고 있다. 신비로운 거미이야기와 함께 거미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각종 곤충 표본과 광물·화석전시관을 비롯해 조각공원, 장승공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 의 : 031-576-7908 / www.arachnopia.com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 528 (아라크노피아)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3-02-27 10:24:44

[설날] 추천 가볼만한 곳!!
[설날] 추천 가볼만한 곳!!

설날∼고향의 향수를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여행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특별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의 여행지를 소개한다. 명절에 가족 3대가 함께 한복을 차려 입고 가족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아담한 성당에서 받는 마음의 치유 하우현 성당 청계산 자락의 하우현 성당은 100년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조선시대 말 천주교 신자들이 박해를 피해 산골로 들어와 모여 살며 교우촌을 형성하였고 땅속에 굴을 파고 살아 `토굴리`라고 불렸다. 하얀 외벽에 연한 하늘색 지붕의 아담한 성당은 소박하게 주위경관과 어울리지만 경건한 모습니다. 본당 오른쪽의 사제관은 1906년 세워졌으며 건물은 석조형식에 지붕은 전통 한국식 팔작지붕으로 동서양의 건축양식이 복합된 보기 드문 건축물이다. 신도수 200여명으로 전국 본당 성당 중 가장 작은 성당이지만 마음의 편안함을 주는 아름다운 성당이다. 문 의 : 031-426-8921 소 재 지 : 경기도 의왕시 원터아랫길 81-6 (하우현성당) 경기도의 이태원 송탄관광특구 송탄관광특구는 주한미군 주둔지인 K-55 기지의 주변을 중심으로 미군과 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쇼핑공간이 가득하다. 이국적인 바와 카페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터키의 케밥과 브라질의 슈하스코 등 외국음식 전문점이 성업 중이다. 특히 푸짐한 송탄식 부대찌개와 계란과 채소가 들어가는 한국식 햄버거인 송탄햄버거가 독특한 음식문화로 발전되었다. 다양한 먹거리를 찾는 맛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반드시 순례해야 할 맛의 성지로 대접받는다. 문 의 : 031-611-0001 / www.pyeongtaek.go.kr 평택시청 소 재 지 :경기도 평택시 송탄2로49번길 54 개혁군주 정조의 손길 화성행궁 행궁은 왕이 지방에 행차할 때 머물던 임시처소이다. 정조는 화성행궁을 세우고 12년간 13차례에 걸쳐 정기적으로 원행 했는데 화성행궁은 경복궁의 부궁이라 불릴 만큼 규모나 기능면에서 단연 으뜸이다. 내부에는 문서의 기록과 발급을 담당한 서리청, 신하를 접견하던 유어택, 각종 행사 장소로 사용된 낙남헌 등 576칸의 웅장한 규모로 `대장금` 등 사극 드라마의 세트장으로 활용되었다.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에는 조선시대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24가지의 실전무예인 `무예24기` 공연이 화성행궁의 정문인 신풍루 앞에서 열린다. 또한 썰매장을 개장하여 팽이치기, 연날리기, 굴렁쇠굴리기, 제기타기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문 의 : 031-228-4677 / www.swcf.or.kr수원문화재단 소 재 지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화성행궁) 복덩이 이리오너라~! 한국민속촌 설을 맞아 한국민속촌은 아늑한 고향의 정감과 향수는 물론 다채로운 설 행사로 온 가족이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2일(토)부터 11일(월)까지 열리는 ‘2013 설 맞이 福잔치’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福떡 나누기’ 등 조상의 얼이 담긴 전통 세시행사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설 풍습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흥겨운 우리가락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전통무용공연 등은 어깨춤이 절로 날 정도로 신나고 흥겹다. 그 외에도 대형 연날리기와 페이스페인팅, 특별전시 `우리민화전`도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행사기간에 한복을 입은 입장객에게는 자유이용권을 50% 할인해준다. 문 의 : 031-288-0000 / www.koreanfolk.co.kr 소 재 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한국민속촌) 전통의 숨결을 느끼다 오정방 고택 안성시 양성면 덕봉산 자락에 정무공 오정방 고택이 있다. 500여 년 전인 1510년에 지어진 이 가옥은 정무공 오정방, 천파공 오상, 충정공 오두인 등 해주 오씨의 명현들을 배출한 유서 깊은 고택이다. 해주 오씨 정무공파 70여 가구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는 덕봉리 선비마을은 문화유산과 오정방 고택, 덕봉서원 등의 전통가옥이 어우러져 조상들의 숨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고택 앞쪽으로 연못과 정자 그리고 묘역과 재실이 있으며,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산신제와 석전 등의 제례와 전통음식이 잘 보존되어 전해온다. 문 의 : 031-677-1330 소 재 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9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3-02-04 16:43:11

2013년 02월 추천 가볼만한 곳 – 전통문화여행
2013년 02월 추천 가볼만한 곳 – 전통문화여행

'떡‘ 먹고, ’한지‘ 만들고, ’무술‘ 배우는 여행   2월에는 우리 최대 명절인 설이 있다. 민족명절을 맞아 우리의 전통문화가 깃든 곳과 이웃나라의 문화와 관련된 경기도 전통문화 여행지를 소개한다. 전통 한지의 맑은 숨결 여주한지문화체험학교 한지문화체험학교에서는 닥나무를 삶아 말린 후, 불순물을 걸러내어 종이를 떠서 말리고 염색하는 복잡하고 공들여야 하는 한지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볼 수 있다. 우리 전통한지의 우수성을 알리고 누구나 한지를 체험할 있도록 미술품과 인형공예 작품을 전시하며 전통공예를 응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예약제로 운영한다. 문 의 : 031-886-0135 / www.yeojuhanji.com 주 소 :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장안리 478 숙 박 - 숲 속의 아침 사슴이 뛰어 논다는 사슴마을 주록리는 깊은 산속의 전원마을이다. 주록삼거리에서 대산유원지를 지나 좁은 산길로 15분. 깊은 산속의 진짜 겨울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숲 속의 아침`에 도착한다. 미리 예약하면 산골 가정식 백반을 아침상으로 받을 수 있다. 문 의 : 031-883-3395 / julok.invil.org(사슴 정보화 마을) 주 소 : 경기도 여주군 금서면 주록리 177-4 맛난 음식 - 만두 여주읍 오금리의 따끈하게 쪄낸 포실한 만두는 김치와 두부를 다진 만두소가 꽉 차있다. 아이들 주먹만큼 큼지막한 만두로 식사 후에 만두를 포장해 가는 손님이 상당히 많다. 겨울메뉴인 사골 만두국과 직접 만드는 구수한 도토리묵과 담백한 콩 국물에 담겨 나오는 손두부의 인기도 좋다. 문 의 : 031-884-4243 주 소 :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오금리 405-2 연계 추천 여행지 영릉 여주 남한강변에 위치한 조선 제4대 세종대왕과 소헌왕후를 합장한 능으로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이다. 입구의 `세종전`에는 세종대왕의 어진과 관련자료가 전시되어있으며 주위에는 천문시계 혼천의와 물시계 자격루 등 세종대왕시대의 발명품이 전시되어 역사교육을 겸할 수 있다. 문 의 : 031-885-3123 주 소 :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산83-1 손끝으로 느끼는 우리 '떡' 문화체험 웬떡마을 웬떡 슬로우푸드 체험마을은 자연 건강식 떡을 제조하는 체험마을이다. 체험은 떡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는 떡 퀴즈, 떡 사전교육 후 떡을 직접 만드는 실습에 들어간다. 매월 다른 특별한 떡 만들기 실습이 준비되어있는데 2월에는 머슴 송편 만들기 체험을 실시한다. 실습 후에는 스스로 만든 떡으로 파티를 진행하며 남은 떡은 포장해 올 수 있다. 1일 체험, 1박2일 코스, 가족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인근의 농촌테마파크를 활용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용요금 : 대인 주중 29,000원, 주말 33,000원/소인 주중 20,000원, 주말 25,000원(비수기) 문 의 : 031-333-2777 / www.ddocksarang.co.kr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771-3 숙박 - 용인자연휴양림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밤나무 숲을 자연 그대로 보존한 용인자연휴양림의 숲 속의 집은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는 힐링 숙소이다. 어린이 놀이 숲, 다목적 구장, 산책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일상에서 벗어난 겨울 숲 속에서의 하루는 새로운 활력이다. 문 의 : 031-336-0040 / www.yonginforest.net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초부로 220 맛난 음식 - 고기리 음식타운 굽이굽이 계곡을 따라 들어오는 길의 여러 음식점이 있다. 그 중 겨울에 어울리는 메뉴는 역시 닭볶음탕이다. 통통한 닭고기와 채소를 매콤한 양념에 끓여 후후 불며 먹다 보면 어느새 이마엔 땀이 맺힌다. 함께든 감자와 당근을 남은 양념과 함께 밥에 비벼먹는 맛도 좋다. 겨울에는 눈 쌓인 겨울정취를 감상하는 덤이 있는 곳이다.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일대 연계 추천 여행지 세중박물관 박물관 입구부터 문인석과 무인석, 돌 장승과 돌 하르방 등 이 땅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의 숨결과 애환이 담긴 1만여 점의 석조각 작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13개의 야외전시관에 나누어 전시되어 본래 상태인 자연 속에서 석조각이 지닌 소박한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해진다. 석조각 품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해외로 유출된 옛돌 문화재의 환수를 위해 노력한다. 문 의 : 031-321-7001 / http://www.sjmuseum.co.kr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303-11 춤을 추듯 아름다운 전통무예 택견 우리 고유의 전통무예 택견. 양평에 가면 자랑스러운 우리의 택견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캠프가 있다. 1995년 폐교된 명성분교에 자리 잡은 민족무예원이 바로 그곳이다. 무예원에서는 택견 외에도 풍물, 국궁, 예절교육 전래놀이와 계절별로 진행되는 산악자전거와 서바이벌게임, 효소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인기가 많다. 문 의 : 031-771-1012 / muyewon.cafe24.com 주 소 :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 144-2 숙박 - 민족무예원 홍천 대명비발디파크 맞은편 산자락에 위치한 민족무예원은 가족 단위의 숙박은 물론 대학 OT및 MT 장소로도 적합하다. 백탄과 자작나무로 굽는 바비큐 파티도 가능하며 모닥불 주변에 둘러앉아 머리위로 쏟아지는 별빛과 함께 특별한 밤을 보낼 수 있다.   맛난 음식 - 옥천냉면 6·25이후 실향민들에 의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냉면집들로 인해 양평 옥천면은 냉면으로 유명하다. 황해도 지방에서 즐겨먹던 냉면이 옥천냉면의 뿌리다. 옥천냉면은 돼지고기 육수에 간장과 설탕으로 간을하며 면은 메밀을 사용하여 뚝뚝 끊어지는 특징이 있다.   연계 추천 여행지 친환경농업박물관 양평에는 근·현대 농업의 현황과 미래의 농업상을 미리 볼 수 있는 친환경농업박물관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농업기술서인 농사직설을 비롯하여 선조들의 농업문화와 생활 등을 엿 볼 수 있는 유물 2천여 점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문 의 : 070-7715-3796 / sam.go.kr 주 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670 해외의 전통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아프리카 예술박물관 비행기를 타고 장시간 날아가지 않더라도 아프리카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아프리카 예술박물관이 그곳이다. 아프리카 부족들의 다양한 전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다. 수천여 점이 넘는 전시물은 모두 아프리카 대륙에서 직접 들여온 것으로 민속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전통춤 공연을 보고 있노라면 아프리카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그 외에도 어린이 난타, 전통악기 체험, 아프리카 공예품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조각공원, 연못,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나들이 장소와 체험학습장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문 의 : 031-543-3600 / www.amoa.or.kr 주 소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42번지 숙박 - 포천온천지구 포천온천지구의 온천수는 지하800m에서 끌어올린 온천수로 뛰어난 수질로 유명하다. 숙박업소를 이용하면 무료로 온천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으며, 객실까지 온천물이 올라오기 때문에 가족끼리 오붓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주 소 :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일대 맛난 음식 - 이동갈비 포천의 명물 이동갈비는 갈비의 기름기를 제거한 후 참나무 숯불에 구워 갈비의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백운계곡의 맑은 물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포천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단백한 생갈비와 각종 과일로 양념한 부드러운 양념갈비를 맛볼 수 있으며 곁들여 제공되는 동치미 국물도 일품이다. 주 소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장암리 일대 연계 추천 여행지 봉선사 운악산 기슭에 자리한 봉선사. 고려 광종 20년(969)에 창건되어 운악사로 불렸으나 조선 예종 1년(1469) 정희왕후가 세조를 추모하여 봉선사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단장한 절이다. 세조의 명복을 빌며 만든 봉선사 동종은 보물로 지정되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큰법당’으로 오르기 위해 ‘청풍루’에 들어서면 온몸을 휘감아 스쳐가는 바람에 심신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다. 세조와 정희왕후가 잠들어있는 ‘광릉’이 봉선사 지척에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문 의 : 031-527-1956 / www.bongsunsa.net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255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3-01-29 19:54:53

2013년 01월 추천 가볼만한 곳 – 겨울여행 코스
2013년 01월 추천 가볼만한 곳 – 겨울여행 코스

추울수록 더욱 신나는 경기도 겨울여행 코스 올 겨울에는 유난히 한파가 자주 몰려 오는거 같다. 하지만 스키, 썰매, 온천 등은 추울수록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겨울여행 아이템들이다. 얼음을 깨고 쏙쏙 올라오는 빙어 낚기, 눈꽃이 만개한 겨울설산의 아름다운 풍경 등을 만끽하고 주변의 또다른 여행지와 맛난 음식, 아름다운 숙박지에서 하루밤 등 이 모든 것을 Course 로 한번 즐겨보자. 겨울이 신나는 이유 용인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영동고속도로 양지 IC 바로 앞에 위치한 용인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은 150m의 긴 슬로프에서 한번에 약 30명이 동시 이용이 가능하므로 대기시간 없이 마음껏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곳곳에 배치된 진행요원의 안전관리도 체계적이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천막이 준비되어있으며 실내체육관을 개방하여 아이들의 옷을 갈아 입히고 휴식 할 수 있게 배려한 점이 좋다. 매점에서 파는 따끈한 우동과 어묵, 맛있는 짜장면은 한참 신나게 썰매를 탄 후 출출해진 아이와 어른들 모두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다. 내 집 가까운 곳에 쾌적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며 하루 내내 즐거운 매력적인 겨울 놀이터이다. 이용요금 : 25세 이상 5,000원, 16세 이상 4,500원, 15세 이하 4,000원 문 의 : 031)337-2321 / www.yytc.or.kr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죽양대로 2071번길 50 숙 박 - 화가의 이름으로 둥지아트빌리지 예술문화펜션을 추구하며 12동의 펜션에 마네, 모네, 드가 등의 인상파 화가와 고흐, 고갱, 세잔 등 후기인상파 화가들의 이름을 붙인 것이 눈에 띈다. 각 동별 독채로 이용가능하며 온돌방으로 된 각 동의 1층 또는 침대가 있는 2층만을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다. 넓은 마루에 벽난로가 있는 통나무집과 단체가 묵을 수 있도록 1,2층이 복합되어 독채로만 사용 가능한 동이 있다. 도예공방과 미술관등 예술문화 공간을 통해 꿈과 낭만을 전해준다. 이용요금 : 각 동 1층 또는 2층 - 주중 100,000원. 주말 150,000원, 독채 350,000원 문 의 : 031)323-7000 / www.doongjiartvillage.com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17번지 맛난 음식 - 담백한 겨울의 맛 백암순대 지방마다 각자 다른 특징과 맛으로 오랜 세월 동안 사랑 받는 유명한 순대가 많지만, 용인 백암의 순대는 특별하다. 통통한 순대의 속은 여러가지 채소와 다진고기로 꽉 차있으면서도 촉촉하고 부드럽다. 맛이 순해서 이이들 주기에도 좋으며 식사는 물론 안주로도 훌륭하다. 뽀얀 사골국물의 순대국밥은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으로 순대와 고기도 넉넉히 들어있다. 한 뚝배기로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녹여줄 뜨끈한 순대국밥은 인근 눈썰매장과 리조트를 찾은 여행객은 물론 멀리서도 일부로 찾는 단골손님이 많다. 연계 추천 여행지 아빠는 도슨트! 둥지박물관 둥지박물관은 60년대부터 90년의 소박한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외갓집 안방에 있던 벽장을 닮은 TV, 어린 시절 음료수를 마시고 나면 모아두었다가 가게에 되팔아서 군것질했던 빈병, 수업시간 몰래 보던 잡지, 삐삐가 울릴 때마다 길게 줄 서있던 공중전화, 처음 샀던 PCS폰. 특별하지는 않지만 잊혀가는 소중한 기억들이다. 이곳에서는 아빠 스스로 큐레이터나 도슨트가 되어 아이들에게 신나게 설명할 수 있다. 2층 만화박물관에서는 시대별 만화의 변천사와 유명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 이용요금 : 어른 2,000원, 중고생 1,500원, 어린이 1,000원 문 의 : 031)333-6789 / www.dungji.or.kr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산 1-2번지 은은한 미소의 거대불두 와우정사 사찰입구에 돌로 쌓은 불단 위에 높이 8m의 커다란 금빛 불두가 인상적이다. 꾸준하게 시주를 모아 불상의 거대한 몸을 만들 계획이다. 와우정사는 일반적인 사찰과는 다른 분위기이다. 일주문과 사천왕문이 없고 돌탑의 모양도 낯설다. 인도, 미얀마, 태국 등의 불교단체와 교류하며 각국에서 수집한 불상과 소품들이 가득하고, 소원을 담은 기와불사에는 외국어로 쓰여진 소원이 더 많으며 부처와 달마의 그림이 그려진 기와도 있다. 해외불교문화와 융합된 이국적인 공원 같은 풍경이다. 대한불교 열반종의 본산으로 1970년 해월 삼장법사가 통일의 염원을 담아 세운 사찰이다. 이용요금 : 무료 문 의 : 031)332-2472 / www.wawoo-temple.org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해곡동 43 연화산 와우정사 팔탄의 나일강! 하피랜드 화성시 팔탄면은 도심과 가까우면서 다양한 온천들이 모여있어 겨울철 최적의 온천여행지로 손꼽힌다. 그 중 하피랜드는 워터파크를 접목한 스파 시설과 다양한 찜질방 시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하피랜드의 'HAPY'는 'Happy Area in Paltan Yulam'으로 '팔탄면 율암리의 행복한 지역`을 의미하며 나일강의 물의 여신인 Hapy-Nile을 상징하기도 한다. 내 외부의 인테리어를 이집트 풍으로 꾸민 것이 그 이유이다. 먼저 따듯한 온천수 유수풀에서 물놀이를 즐겨본다. 외부와의 기온차이로 안개가 피어올라 마치 정글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이다. 어른들이 바데풀에 몸을 담그는 동안 아이들은 바디슬라이드, 워터드롭, 아쿠아플레이 등 놀이시설을 이용하며 시간가는 줄 모른다. 스파와 물놀이를 마음껏 즐긴 후에는 찜질방으로 옮겨 피로를 푼다. 뜨거운 참숯가마에서 땀을 흘린 후 시원하게 마시는 차가운 식혜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한켠에 마련된 족욕탕에서 아이들과 나란히 발을 담그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가족만의 행복이다. 이용요금 : 대인 주중 29,000원, 주말 33,000원/소인 주중 20,000원, 주말 25,000원(비수기) 문 의 : 1577-5752 / www.hapyland.co.kr 주 소 :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율암리 483-26 숙박 - 화성 바람의 언덕! 살곶이 펜션 살곶이는 화성시 서신에서 제부도를 향하는 길 왼편 얕은 언덕에 위치한 전원마을이다. 마을정면이 바다와 절벽으로 마주하고 있어 언덕 정상 부근의 살곶이 펜션은 마당에서 바라보는 서해 바다의 풍경은 시원스럽다. 펜션 밑 갯벌에서는 바지락 잡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마을이름의 공식명칭이 `살곶이`이지만 마을사람들은 `살고지`라 부른다. 이용요금 : 4인기준 100,000 ∼ 120,000원 (비수기 기준, 성수기 별도 문의) 문 의 : 010-9095-0800 / www.살고지펜션.kr 주 소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 772-14 맛난 음식 - 해물칼국수 제부도 입구는 물론 제부도 안에도 수많은 칼국수 식당이 있다. 그 중 인상 좋은 아주머니의 안내에 따라 바다가 보이는 좋은 자리를 골라 자리를 잡는다. 칼국수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으면 쫄깃한 산낙지 한 접시로 바다의 맛을 본다. 해물칼국수를 먹기 전 앞서 주문한 산낙지의 머리를 함께 넣고 끓여달라 부탁한다. 바지락 등 해물이 넉넉하게 들어간 칼국수가 한층 더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식당에 따라 작은 양의 보리밥이 제공되며 조개구이나 새우구이와 함께 구성된 셋트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연계 추천 여행지 겨울 제부의 손짓! 제부바다길 제부도를 찾는 즐거움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바닷길이다. 파란 하늘 아래 탄도항과 전곡항이 또렷이 보이고 멀리 영흥도 화력발전소의 연가가 구름처럼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길이다. 얼음이 버석거리는 갯벌 위 제부도로 길게 이어지는 이 길에서는 춥지만 창문을 열고 싶고, 피곤하지만 운전대를 양보하기 싫다. 하루 두번 열리는 제부바닷길은 통행 가능시간을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좋다. 또 기상상황에 따라 약30분의 오차가 생길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안산역과 수원역에서 제부도 입구까지 버스로 도착해서 `제부도 자갈치` 앞 에서 매시간 정각에 출발해 제부도 안까지 들어가는 마을버스를 이용한다. 주 소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네비게이션 검색: 제부도 입구) 명품수산물아울렛! 궁평항 궁평항 수산물 직판장 에서는 조개와 활어 젓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큼지막한 바구니에 다양한 종류의 조개를 올려 모둠으로 구입할 수 있고 원한다면 즉석에서 구이로 즐길 수 있다. 쇼핑 후에는 선착장과 피싱피어를 산책하는 것이 좋다. 낚시는 물론 바다경치와 일몰감상하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주 소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네비게이션 검색: 궁평항) 은빛 동화나라로의 초대 양평빙어축제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물맑은 양평 빙어축제’는 2012년 12월 28일부터 2013년 2월 17일까지 양평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와 백동낚시터에서 펼쳐진다. 얼음 벌판의 작은 구멍으로 빙어를 낚아 올리는 손맛은 한겨울 추위를 녹여버릴 만큼 짜릿하다. 또한 썰매를 달리며 느끼는 스릴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모두 잊을 만큼 즐겁기만 하다. 이외에도 전통 겨울놀이인 연날리기와 팽이치기 그리고 수미찐빵 만들기,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등의 체험은 겨울 축제의 재미를 더해준다. 얼음놀이에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먹을거리로는 빙어튀김과 빙어회무침은 물론 따끈한 어묵과 군밤, 떡국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체험패키지 상품을 예약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하루 종일 농촌의 순박한 인심을 느끼며 재미있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기 간 : 2012년 12월 28일 ~ 2013년 2월 17일 (얼음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문 의 : 070-4229-1154 / winterfestival.kr(인터넷 사전예약) 주 소 :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531 숙박 - 수미마을 빙어축제가 한창인 수미마을(단월면 봉상리)에는 들마루펜션과 핑크하우스, 수미농가민박, 도토리골펜션, 외똔집 등 7개의 펜션이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함께할 수 있는 인심 좋은 농촌마을에서 소중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공기 좋고 물 맑은 수미마을에서의 하룻밤, 즐거운 추억을 겨울 밤하늘에 가득 뿌려놓고 오면 좋을 듯싶다. 맛난 음식 - 연잎정식 양평은 연잎을 재료로 만든 음식이 유명하다. 두물머리 주변의 연잎칼국수, 일 년 내내 수련 꽃을 볼 수 있는 세미원 주변의 연잎찰밥 등이 유명하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연잎은 기력을 기르고 피로를 풀어주며 백병을 낫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연근과 은행, 대추 등을 넣고 푹 쪄낸 연잎밥의 은은하고 맑은 향기는 잎을 펼치기도 전에 코끝을 자극한다. 쫀득쫀득한 찰밥의 연잎향이 입안에 가득 퍼지면 보약을 먹은 듯 건강해진 느낌이다. 연계 추천 여행지 민물고기생태학습관 (민물고기연구소) 송사리, 은어, 빙어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어종 외에 다양한 민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의 자랑 중의 하나인 민물고기생태학습관이다. 생태수족관과 23개 코너의 체험전시실, 생태연못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강가나 개울에서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도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이용요금 : 무료 문 의 : 031)8008-6521 / fish.gg.go.kr 주 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광길 23-2 두물머리 소박하면서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두물머리. 금강산에서 발원하여 371km를 흘러온 북한강물과, 대덕산에서 발원하여 흘러온 남한강물이 서로 만나는 지점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두물머리 풍경은 외로이 400년을 지켜온 느티나무와 어우러져 쉬 자리를 뜨지 못하게 한다. 또한 강물위로 놓인 배다리를 건너면 아름다운 연꽃으로 유명한 세미원으로 연결된다.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운해와 물안개의 향연 그리고 벅찬 감동의 일출과 황홀한 노을빛,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설경까지 일 년 내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주 소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1리 (두물머리)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시골 소년과 도시에 살던 소녀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을 소설 ‘소나기’ 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릿한 감동으로 남아있다. 소나기마을은 이를 테마로 만든 문화마을이다. 수숫단을 형상화한 원뿔 모양의 문학관은 황순원 선생의 삶과 문학을 엿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소나기광장의 수숫단 속에서 소설 속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숲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산책로를 거닐다보면 소녀를 업고 개울을 건너던 소년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는 듯하다. 이용요금 : 성인 2,0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문 의 : 031)773-2299 / www.소나기마을.kr 주 소 :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산 74번지 (소나기마을) 구름도 잠시 머물다가는 운길산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운길산. 구름이 가다가 산에 걸려 멈춘다고 하여 ‘운길산’이라고 한다. 산세가 부드럽고 완만하여 겨울 설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손꼽히는 산이다. 빽빽이 들어선 나무들 사이로 펼쳐지는 황홀한 눈꽃은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겨울 운길산의 멋진 경관은 발걸음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 활짝 핀 눈꽃을 따라 오르는 길도 운치 있지만 정상에 올라 만나는 광활한 설경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가슴이 벅차다. 겨울 설산의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다. 운길산 중턱에는 세조임금과 연관된 아담한 사찰이 하나 있다. 세조임금이 강원도에 다녀오던 중 북한강 주변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은은한 종소리가 들려와 확인해보니 운길산 바위굴에서 나는 소리였다. 그 굴속에는 18나한상이 있었고, 물방울이 떨어져 암벽을 울리는 소리가 종소리처럼 들렸던 것이다. 그 자리에 절을 지어 ‘수종사’라 칭했다는 내용이다. 또한 예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물맛이 좋다는 샘물이 있는 곳이다. 그 샘물로 만든 차를 마시기 위해 초의선사를 비롯하여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등이 자주 들렀던 곳이기도 하다. 지금도 절 한쪽에 ‘삼정헌’이라는 다실을 운영하고 있어 누구든 따뜻한 차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 절 마당에 서서 팔당호의 풍광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동방의 사찰중 제일의 전망’이라 격찬했던 서거정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듯하다. 고개를 돌리면 해탈문 밖으로 세조가 심어놓은 오백여 년 된 은행나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 의 : 031)590-2344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1060 숙박 - 북한강 주변 숙박업소 운길산에서 내려와 청평, 대성리 방면으로 가다보면 북한강 주변으로 깨끗한 숙박업소가 많이 있다. 아늑한 느낌의 북한강변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가 머무르기 좋다. 잔잔하게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은 마법의 나라를 여행하는 느낌이다. 맛난 음식 - 민물장어촌 운길산역 주변으로 민물장어촌이 형성되어 있다. 민물장어를 숯불구이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장어 고유의 맛과 향을 즐기고 싶다면 숯불에 구워 소금만 살짝 찍어 먹는 것이 좋다. 장어는 비타민A, B, C가 풍부한 고단백 음식으로 지친 몸을 회복시켜 주는데 탁월하며 칼슘 함량이 높고 성인병 예방에도 좋은 보양식이다. 또한 얼음이 동동 떠있는 동치미 국물에 쫄깃한 소면을 말아먹는 동치미 국수도 유명하다. 유기농 인증을 받은 한정식집 등 북한강변을 따라 다양한 음식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연계 추천 여행지 남양주종합촬영소 대한민국 영화의 자존심 남양주종합촬영소. 그 곳에 가면 영화 속에서 눈길을 사로잡던 웅장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40만평 부지에 실물크기의 야외세트와 실내 촬영스튜디오, 녹음실 등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제작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동경비구역JSA를 비롯하여 취화선,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그리고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수백여 편의 작품을 제작했으며 지금도 많은 촬영팀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볼거리 가득한 영상문화관과 직접 체험이 가능한 체험관, 야외세트장과 소품실 그리고 한국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시네극장 등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다 보면 어느덧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다. 이용요금 : 성인 3,000원 / 중고생 2,500원 / 어린이 2,000원 문 의 : 031)579-0605 / studio.kofic.or.kr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100번지 유기농테마파크(유기농박물관) 수도권 유일의 세계슬로시티로 지정된 남양주시 조안면. ‘새가 편안히 깃들인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조안면은 한국의 대표적인 유기농 지역이다. 유기농업의 발원지인 조안면에 세계 최초의 유기농 박물관 「남양주유기농테마파크」가 들어섰다. 전시실과 온실동, 체험존, 웰빙존 등 유기농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테마 전시 그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기농 농업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용요금 : 성인2,0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문 의 : 031)560-1471~2 / www.organicmuseum.or.kr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182번지 다산유적지 1762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마재마을에서 태어난 다산 정약용. 허물없이 백성들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하고자 했던 다산 선생의 마음은 그가 태어난 지 250년이 흐른 지금도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유적지 내에는 검소했던 그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생가와 소박한 비석아래 부인과 조용히 누워있는 합장묘가 있다. 또한 조선 후기 실학 이야기와 다산 선생의 일대기가 전시된 실학박물관과 다산문화관, 다산전시관 등의 볼거리가 많다. 유적지를 둘러보고 돌아서는 길, 나라의 부패를 꾸짖던 정약용 선생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는 듯하다. 이용요금 : 성인 2,0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문 의 : 031)590-2481 / www.nyj.go.kr/dasan/index.jsp 주 소 :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산 85-2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3-01-08 19:41:31

[2012] 경기도 일몰·일출 명소
[2012] 경기도 일몰·일출 명소

경기도의 감성적 일몰, 감동적 일출 명소지   어느새 또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새해 아침 담아두었던 희망찬 포부들이 아쉬움에 밀려나는 12월이면 으레 일몰과 일출여행지를 떠올리게 된다. 지나간 시간의 후회는 지워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한가득 담아오기 위해서다. 다사다난했던 2012년을 잔잔히 사라지는 노을빛에 실어 보내고, 2013년 새로운 희망을 맞이하기에 안성맞춤인 경기도 일몰·일출 여행지를 소개한다 은은한 커피향을 닮은 왕송호수의 노을 전철이나 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의왕을 지나면서 오른편에 눈에 띄는 아담한 호수가 하나 있다. 인근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로 소문이 나서 작은 주차장의 자리잡기 경쟁이 벌어진다. 조류과학관주차장과 바로 앞의 호수변 주차장이 일몰을 감상 하기 가장 좋은 위치이다. 호수 건너편 작은 숲 위로 펼쳐진 노을이 부드럽게 호수에 반영된 모습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겨울철 꽁꽁 언 호수위에 눈이 쌓이면 더욱 감동적이다. 여러 종류의 조류가 서식하며 겨울철새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가까운 곳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인근의 의왕자연학습공원과 철도박물관을 연계한 하루 여행에 알맞은 곳이다. 겨울에는 얼음썰매장이 운영된다. 붉은빛 바다일몰 탄도항의 유혹 탄도항은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서해일몰의 명소이다. 그 빛이 더욱 선명해지는 겨울에는 일몰 때 마다 감동적인 장면을 담아내려는 수많은 사진가들로 북적인다. 일몰사진을 남기기 좋은 지점은 안산시 어촌박물관 앞의 바닷가로 넓게 드러난 갯벌과 세개의 커다란 풍력발전기, 누에섬과 등대전망대 옆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일물장면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일몰까지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들어난 바닷길을 따라 맞은편 누에섬까지 걷는 것이 좋다. 겨울 갯벌의 모습을 담으며 거대한 풍력발전기를 지나 도착한 누에섬의 등대전망대에 오르면, 장엄한 서해의 일몰을 바다 한가운데에서 마주하며 스스로 일몰의 한 부분이 되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짧은 일몰의 아쉬움이 남는다면 하늘이 짙은 파란색으로 변하는 일몰 후 약30분 가량의 매직아워에 멀리 반짝이는 제부도의 야경을 담거나 인근 음식점의 따뜻한 바지락칼국수로 언 몸을 녹이는 것이 좋겠다. 명불허전 궁평낙조! 일몰여행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화성시 궁평항이다. 화성의 팔경 그중에도 으뜸이라는 궁평낙조를 보기 위한 관광객으로 궁평항은 늘 붐빈다. 낙조를 감상하기 가장 좋은 위치는 방조제 끝에 설치한 바다 위 낚시터인 피싱피어다. 한적하게 정박한 어선과 날아오르는 갈매기와 함께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감동적인 낙조를 바다 한가운데에서 오롯이 감상할 수 있다. 피싱피어 끝의 난간에 기대어 붉은 낙조를 함께 바라보는 연인의 뒷모습은 마치 영화 속의 한장면 처럼 아름답다. 주차장 앞 궁평항 수산물직판장에서는 제철을 맞아 기름진 방어와 조개 등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시흥갯골생태공원의 갈대를 닮은 금빛 일몰 오래된 소금창고를 지나 드넓은 갈대밭 사이의 나무데크를 따라 걷는다. 갈대 사이로 바람이 지나며 사각사각 부산한 소리를 낸다. 일몰시간이 되자 갈대와 갯골의 조화로운 풍경위로 하늘이 금빛으로 물든다. 커다란 금빛 해는 바닦을 드러낸 갯골에 반짝이는 긴 빛을 드리우며 갈대위로 내려앉는다. 드넓은 갈대밭과 구불구불 휘어진 수로위로 펼쳐지는 금빛 일몰은 웅장하다. 갯골은 갯고랑의 준말이다. 갯골생태공원은 도심과 가장 가까운 일몰여행지중 하나이다. 넓은 면적에 추위와 바람을 견딜 든든한 옷차림이 필요하며 매점이 없는 관계로 간식과 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남한산성 노을에 아쉬움을 실어 보내다! 남한산성은 한 해를 마무리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역사의 아픔과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남한산성에서 보내는 마지막 해넘이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산성 서문 근처의 성벽 너머로 내려다보이는 일몰은 과히 환상적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긴 정적이 흐르며 환상과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바다를 꿈꾸는 망해암의 일몰 `바다를 그리워하는 암자`라 분위기 있는 이름이다. 서쪽을 향해 자리잡고 있어 해질 무렵 일몰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안양시민들은 안양8경 중 으뜸인 안양 제1경으로 망해암 일몰을 선정했다. 주차장에서 잠시 걸어 도착한 경내는 산정상의 절벽을 적절히 이용해 전각을 세우고 넓은 마당을 확보한 배치가 인상적이다. 가장 전면에 위치해 종무소를 겸한 요사의 돌난간을 따라 돌면 안양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경내 뒷 편의 오래된 고목과 그 옆 가지런히 정돈된 장독대를 지나 망해암 일몰전망대에 오른다. 전망대에서는 안양시내는 물론 맑은 날에는 멀리 서해바다까지 볼 수 있어 많은 일몰 감상객과 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다. 일몰 후에는 멀리 희미하게 중첩되는 산을 배경으로 환하게 불이 켜진 시내의 야경도 아름답다. 인근 대림대학교에서 망해암까지 오르는 길은 MTB동호인들의 업힐 코스로도 인기 있다. 산책하듯이 산에 올라 희망을 품다! 파주 심학산 해발 194m. 산이라 부르기에도 민망하다. 어쩌면 언덕이라 부르는 것이 더 어울릴 듯하다. 실제로 정상까지 20분이면 충분히 오를 수 있다. 하지만 정상에 오르면 얘기는 달라진다. 정상에 올라서는 순간 북한산이나 관악산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풍경에 숨이 막힐 정도다. 바로 이것이 심학산의 매력이다. 해발500~600m이상 높이의 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조망을 가지고 있다. 유유히 흐르는 한강의 물줄기와 임진강이 만나는 너른 하구와 철새들이 어우러진 풍광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이 때문에 경기 서북부의 대표적인 일출 산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정상에 세워진 정자에 올라서서 바라보는 일출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가슴이 벅차다. 옷 사이로 스며드는 강바람도 장엄한 일출 앞에서는 초라해지고 만다. 심학산 주변으로는 건축미가 흐르는 파주출판단지, 다양한 재미를 품은 파주영어마을과 헤이리예술마을 등이 있다 감동과 희망이 피어오르는 두물머리 일출 감동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새해 아침을 열고 싶다면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를 추천한다. 두물머리에서는 ‘2013년 계사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양평군 양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사는 1월 1일 아침 6시 30분에 시작된다. 당제와 축시낭송을 시작으로 난타 및 사물놀이, 두물머리합창단 등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더불어 두물머리 일출을 보러온 관광객들을 위해 5천여 명이 먹을 수 있는 떡국을 준비한다. 고요하게 피어오르는 물안개 속에서 맞이하는 황홀한 일출 풍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하다. 하나로 합쳐져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2013년 우리의 삶이 평온하고 찬연하게 펼쳐지기를 소망한다. 하늘을 만질 수 있는 산! 천마산 하늘을 만질 수 있는 산. 바로 천마산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해발 812.4m의 천마산에서 맞이하는 장쾌한 일출은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물한다. 서서히 여명이 비추기 시작하면 천마산으로 이어지는 유장한 능선이 드러나고 축령산 너머의 첩첩의 산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바라만 봐도 가슴 벅차오르는 눈 덮인 겨울 산, 그 정상에서 맞는 일출을 어떻게 말로 형용할 수 있을까. 고요함 속에 떠오르는 그 몇 분의 감동은 일 년 내내 가슴속에 기억될 것이다. 검단산에 올라 세상을 가지다! 하남시 동쪽 한강변에 솟아있는 검단산은 새해 아침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의 하나다. 팔당호가 발아래로 펼쳐져있는 검단산은 새로운 소망을 품고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기에 매우 좋은 장소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절경과 일출의 장대한 풍경은 아름답고 신비롭다. 오르기에도 좋다. 넓고 평평한 정상에 서서 둘러보면 북쪽으로 예봉산과 운길산 너머로 축령산과 계관산이 이어지고 도봉산과 북한산은 물론 서울을 둘러싼 명산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동북쪽의 팔당댐과 두물머리 풍경 그리고 유명산, 용문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남쪽으로 정암산과 해협산 그리고 양자산까지 펼쳐지는 찬란한 광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검단산 정상의 장대한 경치를 보고 있노라면 세상을 가진듯한 기분이다. 빼어난 풍광과 더불어 느끼는 아침햇살은 평생의 기억으로 소중하게 간직될 것이다. 수암봉에 올라 가슴 벅찬 첫해를 만나다 수리산은 경기도의 세번째 도립공원으로 군포, 안양, 안산에 걸친 경기 서남부의 진산이다. 평지에서 솟아오른듯한 산세와 늘어선 봉우리의 자태가 빼어나며 산본과 군포 쪽에서 보면 산의 모양이 독수리를 닮아 수리산으로 불린다. 그 중 높이 395m의 수암봉은 골짜기와 능선이 조화롭게 변화하는 아기자기한 산행코스로 사계절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정상에 오르면 서해 인천과 수원까지 볼 수 있을 만큼 트인 전망으로 일출명소로 통한다. 낮게 깔린 구름 사이로 새벽이 밝아오고 노란 가로등불이 반짝이는 외곽순환도로의 궤적을 따라 멀리 동쪽하늘이 붉게 물들며 감동적인 일출이 시작된다.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2-12-27 16:47:21

2012년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 – 따뜻한 겨울여행
2012년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 – 따뜻한 겨울여행

겨울아 반갑다! 경기도의 따뜻한겨울여행의 낭만을 즐기자!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12월,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이 매섭다. 몸은 자연스레 움츠러들고 온몸이 뻐근해지기 일쑤다. 그렇다고 이불속에만 있을 수는 없는 일. 춥다고 웅크리고만 있지 말고 겨울만의 매력을 몸으로 느끼며 즐겨보는 건 어떨까.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나만의 방법을 찾아 겨울 나들이를 떠나보자. 아이스링크 위에 그림을 그리듯 달리는 스케이팅부터후끈후끈 달아오르는 황토숯가마까지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준다. 후끈후끈! 동장군 물리치는 황토숯가마!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12월, 잔뜩 웅크리고 있노라면 온몸이 찌뿌둥하다. 한겨울 추위는 물론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뚝 떨쳐낼 수 있는 곳, 바로 황토숯가마가 그곳이다. 숯가마 찜질은 숯을 구워낸 황토 가마 속에 들어가 남은 열기를 이용해 찜질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전통방식으로 만든 황토숯가마에서는 원적외선이 뿜어져 나오고 참숯에서 음이온이 방사되어 우리 몸속의 노폐물 배출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며 각종 질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황토참숯가마’는 11개의 가마가 쉴 틈 없이 돌아가며 숯을 구워낸다. 가마들은 불을 지피기 시작한 날짜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찜질을 할 수 있는 적정한 온도의 숯가마가 일 년 내내 준비되어 있다. 1200도 이상의 고열로 5~6일 가량 달구어진 숯가마의 숯을 꺼낸 직후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 숯을 빼낸 뒤 하루정도 식힌 후 개방되지만 그래도 섭씨 200도가 넘는 고온으로 피부에 꽃처럼 빨간 반점이 생긴다고 하여 꽃탕이라 부른다. 꽃탕외에 고온, 중온, 저온 중 자기가 원하는 가마에 들어가 찜질할 수 있도록 구별되어 있다. 숯가마에서 땀을 뺀 후 최소 4시간 동안은 공기와 접촉을 통해 열을 내려야 좋다고 한다. 황토숯가마에서 땀을 빼고 산속의 맑은 공기에 몸을 맡기면 한 해 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는 한순간에 사라지고 상쾌한 기운이 온몸을 휩싸 안는다. 이용시간 : 24시 연중무휴 이용요금 : 대인 10,000원 / 소인 7,000원 문 의 : 031)878-1020 / www.tosoot.com 소 재 지 : 경기도 양주시장흥면일영리2-9 황토참숯가마 왕가의 숨결이 깃들어 있는 한옥호텔 ‘조선왕가’ 경기도 연천 자은산 자락에 자리잡은 조선왕가는황실가의전통 한옥으로,본래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있었으나 2008년 연천으로 옮겨왔다. 이전 작업을 하던 중 대들보에서 붉은 비단에 싸여진 상량문과 함께 금(金) 셋, 은(銀) 다섯ㅋ, 동(銅) 일곱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상량문의 발견으로 조선왕가의 주인이 밝혀졌다. 조선조 역대 왕의 종묘제례를 관정하였던 고종황제의 손자 이근의 고택이었던 것이다. 수백 년 전의 고재목과 돌, 기와 등 왕가의 기운이 고스란히 서려져 있으며 왕가의 전통 건축양식에 따라 황토벽돌을 사용한 벽과 바닥 그리고 전통한지 장판과 닥나무 창호지, 500년을 훌쩍 넘긴 춘양목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는 머무는 내내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느낌이다. 부대시설인 훈욕실에서는 조선시대 비와 빈들이 즐겨하던 왕실의 비방을 그대로 사용한 각종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천연생약의 스티밍훈욕 방법은 몸속의 독소를 제거하고 기와 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에 생기와 활력을 준다. 또한 왕가식당에서는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로하스 연천’의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왕가의 특별 자연식 약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추운 겨울 왕가의 숨결이 느껴지는 따스한 황토방에 누워 총총한 별들의 합창소리와 자은산 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나긋한 바람소리의 하모니를 듣고 있노라면 왕실의 주인이 된 기분이다. 조선왕가에서의 하룻밤, 경이로운 자연과 함께 왕가의 문화유산을 느끼며 색다른 추억을 마음속에 간직될 것이다. 한옥호텔 : 조선왕가 이용요금 : 염근당220,000원~250,000원 / 사반정160,000원~180,000원 / 전각문220,000원~340,000원 / 자은정500,000원~560,000원 문 의: 031)834-8383 / www.royalresidence.kr 소 재 지: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고문리420-1 조선왕가 영롱한 마법 속으로 떠나는 크리스마스 여행 ‘조명박물관’ 반짝반짝, 12월은 온 세상이 별천지다. 거리마다 화려한 장식들이 찬란한 빛을 발하며 추위를 잊게 만든다. 크리스마스 시즌 매혹적인 빛의 축제는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조금 더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조명박물관에 들러 빛이 주는 무한한 감동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명박물관의 크리스마스 특별전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빛 체험」은 다양한 이야기속의 풍부한 상상력 충전과 오감만족 체험으로 온 가족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다. 조명박물관의 크리스마스 전시는 매년 다양한 모습으로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구성된다. 이번 전시는 달콤쌉싸름한 장난감나라, 별빛 따라가기, 겨울 숲 풍경, 크리스마스 전날 밤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펼쳐진다. 공간마다 특별한 감동으로 이어진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 황홀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반짝임’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반짝이는 크리스마스의 빛 속에는 아주 특별한 마법이 있는 듯하다. 영롱한 불빛의 마법으로 온 가족이 행복한 설렘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관람시간: 매주 월~일 오전 10시~오후 5시 휴 무 일: 국가공휴일 이용요금: 대인 5,000원 / 소인 10,000원 문 의: 070-7780-8911 / www.lighting-museum.com 소 재 지: 경기도 양주시광적면광적로235-48 조명박물관 조개의 천국, 천국의 낙조 `안산조개찜` 차가운 바람을피해 식당 창가에 자리를 잡는다. 드넓은 갯벌위로 펼쳐지는 낙조가 아름다워 넋을 잃고 쳐다보다가 냄비의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뚜껑을 연다. 하얀 김이 확 피어 오르고 커다랗게 입을 벌린 조개가 푸짐히 담겨있는 모습에 식탁에는 `와!`하고 감탄사가 터진다. 큼지막한 찜냄비 속의 조개는 하나 같이 통통하게 살이 올라 먹음직스럽다. 안산은 조개의 천국이다. 대부도방아머리 해수욕장 주위에 조개를 전문으로 하는 대형업소가 즐비하며 대부황금로(301지방도로)를 따라 단원구 선감동에 이르면, 바다쪽으로 약20여개의 조개와 회식당이 늘어서 있다. 물때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감동적인 서해의 일몰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때에 따라 갯벌 위또는 바닷물로 떨어지는 차이는 있지만 어느 것이든 서해의 일몰은 감동적이다. 조개찜 속에는가리비, 대합, 민들조개, 커다란 키조개와 작지만 까 먹는 맛이 좋은 동죽 등 여러종류의 싱싱한 조개가 푸짐히 담긴다. 식당에 따라 어묵고치나 석화가 덤으로 들어가고 찜 냄비 밑에 대접을 놓고 계란찜을 제공 하기도 한다. 대부분 인원수에 맞추어 대, 중, 소를 선택하여 주문 하지만 양껏 즐길 수 있는무한리필조개식당도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조개찜에 칼국수와 보리밥이 함께 구성된 셋트로 즐겨도 좋다.. 이용시간: 11:00 ~ 24:00 이용요금: 조개찜 중(中) 기준 30,000~50,000원 소 재 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일원 땅이 간직한 태고의 선물발안식염온천 온천은 겨울의 대표적인 여행지다. 움추려진 몸을 따뜻한 온천에 담그면피로가 풀리고공해에 찌든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게다가 그 온천수가특별한 성분을 함유했거나건강에 이롭다면금상첨화다. 발안식염온천은 지각변동에 의해 유입된 바닷물이 담수와 만나 오랜시간 숙성된 지하수로 보통의 해수온천과 달리 목욕후 끈적거림없이 매끄럽다. 식염온천이니이곳의 온천수는 마실 수있다. 로비에는 마실 수 있는 분수모양의 음용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외부에는 방문객이 온천수를 통에 담아갈수 있는 수도가 마련되어있다. 실제 이곳의 직원들도 이물을 마신다. 온천수의 맛은 일반적인 광천수에 미량의 짠 맛이 나는데 바닷물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다. 하지만 마실 물로 개발된 것이 아닌 만큼 기능적인 면을 생각하면 모를까 물맛으로 마시기는쉽지않다.PH7의 약 알칼리성으로 다량의 미네랄을 함유해 아토피등의 피부질환과 눈병등 인체의 각종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염이 있다고 전한다. 지역 주민과 인근의 골프장 방문객들에게 입소문이퍼지면서 주말에는 약 1,000명이 넘게 방문할 만큼 유명해졌다.경기서남부에 위치해 가벼운 차림으로 많은 시간 들이지 않아도 도시의 부산함과 공해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내몸을 생각하며 휴식 할 수 있는 온천이다. 이용시간: 06:00~21:00 이용요금: 대인 7,000원 / 소인 5,000원 / 경로우대(65세이상) 6,000원 문 의: 031)351-9700 / www.baranspavis.com 소 재 지: 경기도 화성시장안면수촌리24 응답하라 김연아! 수원탑동아이스링크 스케이트를 처음 신은 아이가 링크의 안전펜스를 잡고 게걸음으로 엉성하게 걷다가 벌렁 넘어진다. 친구들은 깔깔거리며 손을 잡아준다.그 옆에는 코치의 구령에 맞춰 스케이팅 자세를 연습하는 아이들이 한줄로지나간다. 링크 가운데에는 수많은 제2의 김연아가 우아한 동작의 피겨스케이트 연습중이다.같은시간 부모들은 차 한잔을 나누며 식당의 넓은 창으로 아이들의 모습을 내려다보며흐믓한미소를 보낸다. 수원에서 유일하게 국제규격을 갖춘 수원탑동아이스링크는 사계절 스포츠를 통한 현대인의 체력향상과 가족레저로서의 스케이팅 대중화에 앞장서고있다. 조그만 체구에 다부진 얼굴로 회전연습을 하는 아이들, 스케이트에 서툰 서로를 부축하는 젊은연인과 연륜이 돋보이는 백발의 스케이터까지 전세대에 걸친 다양한 모습이 좋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무엇보다 저렴한 입장료와 대여료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화려한 경력의 선수와 지도자로 구성된 강사진은 유치부에서 성인을 스피드와 피겨로 나누어 개인부터 단체까지의 강습반을 운영한다. 활동량이 적어 아이들이 비만해지기 쉬운 겨울이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실내링크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계획해본다. 아이들의 밝은얼굴이 아이스링크를 환하게 만들 것이다. 이용시간: 10:00 ~ 18:00 이용요금: 대인 8,000원 / 소인 7,000원 입장료, 대여비 포함 문 의: 031)296-3443 / 아이스링크.kr 소 재 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탑동512 미네랄이 듬뿍, 피부에 좋은 한방온천당 - 북한산 온천 비젠 고양시 최초이자 유일한 북한산 주변 온천지역인 비젠 온천의 호황 이유는 단연 ‘좋은 물’이다. 지하 972m에서 오랫동안 기압을 받고 있던 온천수가 땅 밖으로 터져 나온 것으로 게르마늄과 셀레늄,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물이 아주 매끄럽고 피부에 특효가 있는 한방온천탕이다. 욕탕에는 ‘21세기 허준’이라는 김광호 한의학박사가 만든 ‘김광호탕’이 있다. 간과 피부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1층 찜질방 내부는 게르마늄 운모석, 히말라야산소금석, 천연옥으로 만들어져서 열을 가하면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강력히 방출되어 우리 몸을 활성화시킨다. 찜질방 매점에는 20년 간 무농약, 무비료로 재배한 각종 생즙(비트, 야콘, 당근, 자황 고구마 등)이 준비 돼 있어 힐링여행을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문 의: 02)381-5656 소 재 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208-7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2-11-30 19:29:20

2012년 11월 추천 가볼만한 곳 – 이색박물관
2012년 11월 추천 가볼만한 곳 – 이색박물관

경기도의 이색 특별한 체험 박물관 – 박물관 주무르기 박물관이 변하고 있다. 단순한 전시물 관람과 유니폼을 입고 사진 한 장 남기는 것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기는 부족하다. 작은 손으로 주물럭거리고 무엇이든 만들며 상상력을 키우고 서로 부딪히고 협동하며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꿈을 가다듬는다. 아이들은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본다. 특별한 소재와 체험이 기다리는 경기도 박물관으로 가보자. K 무비 사극촬영 체험장 - 한국민속촌 사극드라마 축제 한류의 중심이자 한국 드라마 촬영장 한국민속촌에서 최근 TV 속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사극드라마를 주제로 한 축제가 한창이다. 오는 12월 23일까지 축제기간 민속촌 전체가 사극 무대로 변신하며 관람객 모두가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촬영가옥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사극인물이 되어보는 『사극의상체험』, 구미호, 상처 분장 등 쉽게 체험할 수 없는 『특수분장체험』, 『스타 팬 사인회』, 최고 인기 촬영 가옥을 탐방하는 『BEST 촬영가옥 순례하기』, 사극 속 인물들이 한국민속촌 곳곳에 출몰하는 『사극 캐릭터 열전』등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 할 것이다.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보라동) 문의 : 031-288-0000 / www.koreanfolk.co.kr 관람시간 : 9시~18시 아이들 꿈에 관하여 - 한국잡월드 PD의 큐 사인이 나면 단정하게 차려 입은 아나운서의 인사말로 뉴스가 시작된다. 주요뉴스를 번갈아 전하는 두 아나운서의 표정이 진지하다. 최근 쌀쌀해진 날씨이야기와 함께 기상팀의 카메라로 전환되면 각 지방의 기온과 날씨예보를 또박또박 전하는 기상캐스터의 눈이 반짝인다.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의 드림방송국 풍경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PD, 카메라맨, 아나운서, 기상캐스터로 역할을 스스로 나누어 뉴스를 직접 제작한다. 직업 현장 전문가의 자문과 아동연구가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소방관, 경찰, 요리사, 연구원 등 44개의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다. 직업활동으로 받은 급여를 이용하여 저축을 하거나 물건을 구매하며 자연스럽게 경제흐름을 이해할 수도 있다.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위한 직업체험관과 직업세계관, 진로설계관을 함께 운영하며 하루 평균 2,500여 명이 방문할 만큼 주목 받는 직업체험의 명소이다.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수서로 501 (정자동) 문의 : 1644-1333 / www.koreajobworld.or.kr 관람시간 : 평일 9시~19시, 주말 9시~18시30분 흥미로운 디지털 심해 탐험 - 아이쿠아리움 판교 아이쿠아리움은 지난 7월 문을 연 디지털 수족관이다. 디지털 수족관이지만 실제 어종을 보는 것 이상의 생동감과 짜릿함을 맛볼수도 있는 이색 박물관이다. 모두 9,700인치에 달하는 디지털패널을 통해 고대 해양생물부터 열대어까지 80여종의 해양생물과 교감 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약 20~30명이 한 그룹이 되어 직원의 안내로 입장하며 전 과정을 함께 탐험한다. 입장 전 스마트폰 모양의 아쿠아킷을 지급받는데 자신의 이름을 입력하면 전 탐사과정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물고기를 잡는 등 게임의 도구로 사용되며 획득한 생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물고기 설명도 볼 수 있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360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이동캡슐을 타고 바다 속 탐험이 시작된다. 주요 체험 공간으로는 게임이 진행되는 풍성한 바다와 미지의 바다가 있으며, 대형 스크린에 해양생물이 등장하는 광활한 바다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다. 오션바에서는 획득한 어종과 기념사진을 찍고 자신만의 디지털 어항을 만들 수 있다. 입체영상을 상영하는 4D 상영관까지 총 8개의 체험공간으로 구성되며 게임과 해설을 포함하여 전체를 체험하는데 1시간 가량 소요된다.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 판교테크노밸리 유스페이스몰 지하1층 문의 : 031-628-4880 / www.iquarium.co.kr 관람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 비비고 주무르는 박물관 -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소통과 참여란 키워드로 어린이의 꿈과 호기심,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독자적 건물로 지어진 체험식 박물관이다. 3세에서 12세를 대상으로 유아기부터 박물관을 즐기고 다양한 주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1층의 자연놀이터는 만4세 이하의 발달에 적합한 감각놀이 공간이며 튼튼놀이터에서는 튼튼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건강과 영양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2층에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한강의 자연환경, 건물의 건축과정 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우수한 체험전시물이 가득하다. 3층은 다문화가족을 이해할 수 있는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코너가 흥미롭다. 또 다양한 의상을 입고 연극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재활용 재료를 사용하여 스스로 만들고 표현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문의 : 031-270-8600 / www.gcmuseum.or.kr 관람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까지 선사시대로 떠나는 타임머신 - 전곡선사박물관 2011년 봄 문을 연 전곡선사박물관의 독특한 외형은 시간여행을 떠나는 타임머신을 떠오르게 한다. 지금이라도 당장 구석기 시대로 떠나려는 듯한 모습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든다. 전곡선사박물관은 태고적 신비와 선사인류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700만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의 인류 모습들이 복원되어 있다. 특히 구석기 시대의 움집부터 토기, 석기 제작과 발굴 등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체험장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는 ‘빙하시대 사람들’은 인간의 열정과 지혜가 가장 화려하게 빛났던 빙하기 인류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물관 뒷길을 따라 이어지는 선사유적지는 다양한 모형물과 함께 선사시대의 중심에 서있는 느낌을 갖게 한다. 선사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은 살아있는 감동으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줄 것이다. 주소 :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176-1 평화로 443번길 2 문의 : 031-830-5600 / www.jgpm.or.kr 관람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돼지 몰러 나간다! - 돼지박물관 작년 11월 경기도 이천에 특별하고 생소한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바로 ‘돼지’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돼지박물관’이다. 전시장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모형, 도자기, 미술품 등 돼지 관련 작품 5,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그 외에도 돼지공연장, 돼지가 있는 교실, 소시지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눈과 손과 입이 즐거워지는 박물관이다. 또한 생태하천이 흐르는 1,400여 평의 치유정원은 메타세콰이어, 편백나무 등의 녹지공간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몸과 마음의 행복을 선물한다. 주소 : 경기도 이천시 율면 월포리 월포4리 64 문의 : 031-641-7540 / www.pigpark.co.kr 관람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 곤충과 사랑에 빠지다 – 여주곤충박물관 남한강과 역사가 함께 흐르는 여주. 이곳에 가면 곤충과 사랑에 빠진 한 가족의 소박한 곤충박물관이 있다. 표본전시실에는 전 세계 곤충표본 1,4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쉽게 볼 수 없었던 신기한 곤충의 모습을 돋보기를 통해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수생식물관, 나비생태관과 함께 인간과 더불어 살고 있는 곤충의 실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공간 등을 오밀조밀하게 꾸며 놓았다. 여주 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 아이들을 위한 박물관이다. 박물관 곤충해설사를 맡고 있는 김건우(13) 군은 초등학교 6학년으로 5살 때부터 곤충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곤충관련 서적을 섭렵하여 곤충박사로도 불린다.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곤충에 관한 체험교육을 진행할 정도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여주 황학산 수목원 입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에 명성황후 생가와 영릉, 세계지도박물관 등이 있어 더욱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주소 : 경기 여주군 여주읍 매룡리 209-1 문의 : 031-885-1400 / www.여주곤충박물관.kr 관람시간 :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 까지 로봇의 세상으로 떠나자 – 부천 로보파크 부천 로보파크는 국내 최초의 로봇상설전시장이다. 로보파크에서는 3차원 입체영상에 체감이 결합된 4D 영상관에서 로봇 영상물이 나오며, 로봇의 정의와 탄생 역사를 설명한 로봇 뮤지엄, 로봇 축구게임, 로봇 미로찾기, 보행자 로봇의 장애물 경주, 춤추는 로봇, 그림 그리는 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 세계 최초 네트워크 기반 인간형 로봇 ‘마루’, ‘아라’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또한 다양한 체급별로 나누어진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대회, 로봇과 패션의 화려한 만남을 선보이는 로봇패션쇼 등 로봇을 주제로 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193 문의 : 070-7094-5479 / www.robopark.org 관람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2-10-30 19:24:40

[2012 가을테마] 경기도 단풍시기
[2012 가을테마] 경기도 단풍시기

경기도 단풍명소 2012 단풍시기   가을여행의 대표테마로 단풍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2012 단풍시기는 작년보다는 다소 늦겠지만 단풍의 절정은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 아래 지도는 경기도에서 등산하기 좋은 명산 27선의 단풍이 피는 시기를 나타내고 있다. 경기도의 단풍시기는 10월 중순 ∼ 11월 초순까지가 절정을 이루겠으며 10월 12일 ∼ 14일까지 명성산 억새꽃 축제, 9월 22일부터 시작되는 평강식물원 들국화 축제 등 단풍축제행사와 주변 관광지 여행을 통하여 가을 계절의 정취를 경기도 단풍 여행지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 중 특별한 단풍과 절경이 뛰어난 단풍명소를 소개하자면... 왕이 하늘에 제사 지내는 신성한 산 - 검단산 가을철 검담산의 가장 아름다움은 팔당댐이 내려다보이는 억새풀과 산 아래의 펼쳐진 아름다운 전경이다. 서울 근교에 위치하여 가족과 함께할 수 찾을 수 있는 산으로 등산로 양 옆의 정상부근 넓은 공터로 사방이 확틔어 있으며 그 위에 펼쳐진 갈대숲의 장관은 가히 일품이다. 주변 관광지 : 선법사, 춘궁동동사지 북한강 물길의 장관 운길산 운길산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수되는 두물머리 (양수리) 북서쪽에 솟아 있는 산으로 특히 수종사에서 바라본 높고 낮은 산봉우리들과 한강으로 합류하기 직전의 북한광의 물길이 장관이다. 운길산을 오르면서 두물머리 쪽의 경치와 수종사의 은행나무, 사찰 주변의 화려한 단풍 모습이 절경이다. 주변 관광지 : 수종사, 남양주 종합촬영소 황금빛 은행나무의 향기로 유명한 용문산 용문산은 정상에서 뻗어 내린 암릉과 암릉 사이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계곡들과 단풍 숲이 가을이면 절경을 이룬다. 정상에 오르면 시야가 확 트이며 담홍빛으로 물든 가을 들녘과 유명산, 중원산 등의 높고 낮은 산자락이 눈앞에 펼쳐진다. 용문산 남쪽 끝의 바위봉우리인 해발 900m의 백운봉은 평지인 주변의 형세에서 갑자기 찌른 듯이 솟아올라 있어 '한국의 마테호른'이라 불릴 만큼 절경이 돋보인다. 주변관광지 : 양평 레일바이크, 친환경농업박물관 경기도의 작은 금강산 - 소요산 경기도의 금강산으로 알려진 소요산은 수도권 단풍의 으뜸 비경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그 중 입구부터 시작되는 약 1㎞의 산책로가 가히 단풍의 절경이라고 할 만하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 펼쳐지는 소나무 숲길과 단풍길을 오르다 보면 자연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색의 잔치에 감탄이 절로 난다. 또 소요산에는 원효대사가 앉아 고행수도하였다는 원효대와 자재암, 백운암 등의 사찰, 그리고 요석공주가 살았던 궁터 등 다양한 역사 문화재가 있어 산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변관광지 : 산정호수,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경기관광정보(www.ggtour.or.kr)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2-09-26 17: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