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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나의여행기 제부도 가볼만한곳 3대코스 포토스팟 화성 여행

작성자두공주와작성일2018-09-30 00:00:00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섬
갯벌체험이 가능하고 수려한 바다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수도권의 대표 바다여행지 제부도가 문화예술 힐링의 섬으로 거듭났습니다.  지난 봄에 찾을때만해도 보이지 않던 제부도 워터워크가 조성되었고, 섬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탑재산의 제비꼬리길 등 기존의 여행지와 연계하여 섬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코스가 개발되었으니 그렇게 바뀐 여행지를 따라 포토스팟 3대코스로 둘러봅니다.
제부도의 통행은  조수간만의 차로 한달주기로 바뀌는 물때로 인해  물길이 열리는 시간확인은 필수입니다

제부도 포도스팟 3대코스 : 탑재산 정상에 오르는 탑재산 제비꼬리길 - 문화예술의 공간 아트파크
- 그러한 제부도 여행의 시작과 끝이 되어주는 빨간등대와 매바위입니다.



제부도 앞 풍경



지난 봄에 이어 몇달만에 찾아가는 길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 열리는 제부도로 향하는길에는 기존에 없었던 조형물이 들어섰습니다. 얼마전에 종영된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드라마를 통해 미리 만났던 제부도 워터워크입니다
밀물때면 바다위를 산책하며 물때와 함께 변화하는 경관의 감상코스가 되어주며,썰물때면 갯벌과 함께 드러나는 제부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등 바다와 석양등 시간에 따라 계속 변화하는 신비의 섬 제부도의 관문이자 전망지입니다


제부도의 풍경

제부도 전망대



그러한 전망지를 시작으로 물이 빠진 바닷길을 달려 가장 먼저 도착한곳은 누에섬을 마주보게되는 빨간등대입니다.
제부도 여행길의 첫 코스이자  대표적인 관광지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해양체험을 즐길 수 있는곳으로  아름다운 바다를 따라 걷기여행을 즐기게되는 해안산책로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등대가 보이는 풍경



계단을 따라 이어지는 벽화길을 오르면 어두운 밤 바닷길을 인도하는 빨간등대 와 함께 넓게 이어지는 나무 데크를 따라 바다낚시의 명소이자 유람선등 배 체험을 할 수 있는 제부도 해양레저의 필수코스로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따라 바다의 낭만과 여유와 쉼 모든것을 즐기게됩니다. 그 너머로 해안길을 따라  우뚝 솟아있는 탑재산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제부도를 비롯하여 인근 바닷풍경의 최고의 전망지인 화성 실크로드 2-1  제비꼬리길입니다


바닷가 앞 건물들

빨간등대와 바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멋진 풍광을 즐기게되던 빨간등대를 뒤로한 채 
도보 약 5분거리 탑재산 정상에 오르는 제비꼬리길로 향합니다 .
섬의 북서쪽 해안탐방로와 탑재산의 숲길로 이어지는 2km 코스로 제비꼬리길을 알리는  이정표를 따라 산을 오르며 제부도를 알리는 다양한 조형물들과 함께  해안 숲길과 바다전경을 즐기게되는데   해발 66.7m의 낮은 산으로 제비꼬리길을 알리는 초입 가파란 언덕길에서 잠깐 힘들뿐 그 이후로는  완만한 오솔길로 이어지는  약 30-40분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오를 수 있었습니다

탑재산 제비꼬리길 즐기는 2가지 방법
빨간등대 -  해안산책로 시작점 - 탑재산 - 제부등대
빨간등대 - 해안산책로  시작점 - 탑재산 -  해안산책로 끝지점 - 제부도 아트파크

산책로 올라가는 길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



탑재산에  오르는길은 제법 울창하게 이어지는  숲길과 함께 
대략 3번에 걸쳐 바다풍광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가 나타나는데 그때마다  작게보이는 능선들이 병풍처럼 둘러치는 바다전경과 함께 방금 지나온  빨간등대와 제부도 누에섬으로 이어지는  수력발전기등 수려한 풍광에 빠져듭니다


위에서 바라본 제부도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



그러한 트레킹코스는 제부도 북서쪽의 빨간등대를 시작으로 점점 그 방향이 바뀌어가며 
빨간등대에서 매바위 방향으로 제부도의 해안가 풍경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명품트레킹 코스였습니다


제부도 바다



탑재산 정상에 오르기 시작한지 약 30여분이 지났을까, 오르막 - 능선길에서  - 내릭막길로 이어지면서 해안산책로의 끝자락을 알립니다
그러한 제비꼬리길은 기존 나무 데크로를 따라 다양한 조형물들과 함께 만나는 해안산책로와는 또 다른 풍경을 만나게되던 길로 해발 66m안팎의 낮은 산임에도 부분 부분 열렸던 풍경들을 하나의 시선으로 모두 담아갈 수 있는 멋진 전망조망지였답니다


산책로와 전망대

전망이 보이는 풍경

여러 건물들과 바다



그렇게 이어졌던 제비꼬리길 트레킹 코스는 약 40여분만에 끝이 났으나 매바위로 이어지는 제부도 해수욕장 해안길을 따라 아름다워서 짧고 아쉬웠던 걷기여정을 더 이어나갈 수도 있습니다 . 바닷가 해안가로는 잠시 산길을 오르며 힘들었던 몸을 뉘일 수 있던 서서의자와 흔들의자등이 조성되어서는 쉼과 휴식 낭만을 동시에 즐기게도 됩니다


바다가 보이는 데크길

제부도 산책길

제부도 우체통



그러한 여정의 마지막 포토스팟은 제부도의 문화 예술의 정점을 찍고 있던 아트파크였습니다
7개의 콘테이터 박스가 창의적으로 조성되어있는 공간으로  주기적으로 바뀌는 전시와 함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지와 아트기프숍까지 한자리에 있습니다. 특별한날이면 넓게 펼쳐지는 앞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함께 매달 소확행 공연도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제주도 아트 파크 JAP

아트파크 내 전시품1



아트파크에 조성된 2개의 명품전망코스이자 최고의 스팟코스, 건물 사이로 보여지는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해안가의 하얀의자입니다 . 커피만 있다면 하루종일 앉아있고 싶던 곳으로  제부도 아트파크에서는 여유로운 시간과 따뜻한 커피 한잔이 절해지니 이곳을 찾으실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건물내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사람

야외 의자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사람


그렇게 아트파크까지 찾았다면 놓칠 수 없는 마지막 코스가 남았으니 제부도 매바위입니다.
물떼에 따라 하루 두번 열렸다 닫혔다 하는 신비의 섬 제부도를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코스로 여름이면 해안가를 가득메운 텐트트 물결속에 겟벌체험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물길에 따라 뾰족하게 올라온 매바위가 가까워졌다 멀어지는 신비로운 풍경을 만나게되는 곳으로  체험과 경관 두가지를 동시에 즐기게됩니다

제부도 문구 조형물

제부도의 바닷길


어린아이는 업어서 노인은 부축하여 건넜다하여 제약부경이라 불리웠다는 섬
그러한 섬은  날로 문화예술힐링의 섬으로 거듭나고 있었으니 빨간등대와 매바위등의 기존 관광지에 제비꼬리길, 아트파크등이 어우러지면서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입니다.  여행하고 싶어지는 계절  수도권의 대표 바다여행지 제부도의 변화한 모습을 즐기는 가을여행을 떠나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제부도 찾아가는길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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