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개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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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레일바이크 타고 왕송호수 한바퀴
[나의여행기] 의왕레일바이크 타고 왕송호수 한바퀴

 의왕레일바이크 타고 왕송호수 한바퀴 돌고 왔어요. 호수 바람이 잔잔히 불어 재미있게 타고 왔죠.더운 날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살짝 흐렸던 오전에 탔더니 딱 좋았어요.한 낮은 덥기 때문에 오전이나 오후 늦게 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물론 봄, 가을은 언제 타도 상관없어요.의왕 철도특구에 위치해 있는 의왕레일바이크.철도특구라는 말과 같이 기차를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요.물론 철도박물관도 가까운 거리에 있죠.의왕철도바이크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만큼 사전에 시간을 미리 체크하시는게 좋아요.평일과 주말, 다른 시간대로 운영된답니다.주말에는 일찍 표가 매진될 수 있으니 주변 산책하기 전에 먼저 표를 끊고난 후 시간에 맞춰 타보는 것이 좋겠죠?참고로 바이크타는 것이 싫다면 호수열차를 타는 것을 추천드려요.호수열차는 내가 자전거 패달을 밟을 필요가 없어서 더욱 편하게 왕송호수를 즐길 수 있죠.단, 레일바이크 페달밟는 맛을 느끼고 싶다면 레일바이크로!!의왕레일바이크는 호수 순환 레일바이크에요.그말인 즉슨, 왕송호수를 한바퀴 도는 코스를 가지고 있죠. 왕송호수는 제방 길이 650m, 저수량 207만 톤을 자랑하는 저수지랍니다.덕분에 사계절 철새를 볼 수 있고, 주변에는 생태학습교육장이 위치해 있죠.해지는 시간에 오면 예쁜 석양도 볼 수 있는 곳이에요.그리고 수도권 최대의 철새도래지이기 때문에 계절별로 130여종의 새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표를 끊고 시간에 맞춰 승차장으로 이동했어요.출발하기 전까지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면 한 대씩 출발.드디어 출발 ♬총 4.3km 왕송호수를 한바퀴 돕니다.은근 속도감이 있어요!특히 처음에는 밀리지 않기 때문에 신나게 밟았더니 꽤 빠르더라고요.신나게 밟을 수 있는 레일이 준비되어 있어요.브레이크는 손으로 잡을 수 있도록 손 옆에 위치해 있었어요.주의사항 꼭 읽어보고 타세요.참고로 짐 같은 경우에는 의자 하단에 놓는 곳이 있어요.페달을 밟으며 신나게 바람을 맞는 이 순간.레일바이크는 이런 맛에 타는 거죠.호수 위 잔잔한 풍경을 구경하면서 천천히 달리는 게 좋아요.빨리 달리면 앞에 아직 가지 못한 다른 레일바이크를 만나기 때문에 느림보로 가야되거든요.레일바이크를 탈 때 봐야하는 포인트 중 하나는 꽃터널.꽃이 핀 터널을 지나가는 구간이에요.꽃터널 지날때는 구경하느라 페달을 밟지 않고 기존에 남아있는 속도로 이동했어요.장미가 가득 폈다면 더욱 예뻤을 것 같은 곳이였죠.꽃터널을 지나면 또 양쪽에 꽃이 활짝 피어 있어서 눈호강.레일바이크 타는 내내 주변 풍경이 달라져서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페달 밟는 것도 그렇게 힘들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타는 것을 볼 수 있었죠.천천히 페달 밟으면서 주변 풍경을 구경하는 것을 추천!특히, 중간에 동화책이 튀어나오는 것 같은 팝업뮤지엄이 있으니 놓치지 말고 보세요.직선코스를 갔다가, 회전코스를 갔다가.오르막길을 스피드존 들어가기 전에 잠깐 있어요.그 외에는 모두 평평한 길이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패달을 밟을 수 있죠.중간에 한번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이 있어요.행운의 분수와 의왕레일바이크 문구가 멋진 포토스팟이 되는 곳이죠.옆에는 작은 마트도 있어서 간식을 사먹을 수도 있어요.쉬는 시간을 가진 후, 줄 서 있는 레일바이크를 편하게 앞에서 부터 채워서 타면 ok.저는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획득했어요.역시 더운 여름엔 아이스크림이 정답 아니겠냐며!의왕레일바이크 타면서 호수를 보면서 먹는 아이스크림 맛이 꿀맛이었죠.그리고 나오는 커다란 카메라 모양.실제로 사진을 찍어주는 포토존이에요.도착해서 인화한 사진을 유료로 살 수 있죠.호수의 풍경과 함께 하는 의왕레일바이크.흐린 날이여서 사진이 쨍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덕분에 더운 햇살은 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10km로 달리기 때문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갈 수 있어요.철도를 달리는 기분이 좋답니다.뒤에 쫓아오는 다른 레일바이크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죠.그리고 대망의 스피드존!차례를 기다렸다가 시속을 한번 올려볼 수 있어요.천천히 패달밟다가 한번은 시원하게 빠르게 밟아보고 싶었는데 재미있게 속도를 냈죠.스피드존을 지나서 평화를 찾은 레일바이크.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원한 미스트존을 지나면 도착!구름 속을 통과하는 느낌이 들고 시원해서 좋았어요.의왕에 간다면 레일바이크는 필수로 타보실 것을 추천드려요.의왕레일바이크- 주소 : 경기 의왕시 왕송못동로 209- 전화번호 : 1670-3110, 070-7178-4393- 운영시간 : 평일 10:30~20:00, 주말 09:00~20:00 연중무휴- 가격 : 레일바이크 4인용(1대) 32,000원, 2인 25,000원- 하루 전까지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야 함! 당일 예약 불가.- 홈페이지 : www.uwrailpark.co.kr- 찾아오는 길 : 전철 1호선 의왕역 하차, 2번 출구 레일바이크 셔틀버스 승차(15분 소요)호주열차 - 운영시간 : 10:10~18:10(계절별로 상이)- 가격 : 8,000원(인터파크 예약 가능)​ 

작성자여인필작성일2018-07-23 19:55:40

아름다운 대부도유리섬 안산의 유리성으로 경기도여행
[나의여행기] 아름다운 대부도유리섬 안산의 유리성으로 경기도여행

아름다운 대부도유리섬안산의 유리성으로 경기도여행​        뜨거운 여름이다.그 뜨거운 여름보다 뜨겁다고 말할 수 없는 곳경기도 안산의 유리섬의 유리공예 작업실기다린 파이프에 매달린 유리가 1200도 가마 속으로 오고 가길 수십 번작가의 숨이 파이프로 오고 가길 수십 번붉게 달아오른 유리를 다듬기를 수십 번물에 담가 유리를 다듬는 나무판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작가의 날숨 들숨이 오고 가는 가마 앞에서작가의 예술이 피어난다.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유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늘 궁금했던 궁금증이 대부도 유리섬에서 풀렸다. 지금이야 공장에서 찍어내기도 하겠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유리공예는 작가의 땀과 손에서 탄생된다. 유리로 만든 성이라 해도 될 만큼 규모가 상당한 대부도 유리섬이다. 작가의 유리공예 시연에서 유리공예작품 그리고 아름다운 유리성 같은 맥아트미술관까지 유리의 성으로 초대해본다.           아이들은 물론 데이트코스로 좋은 맥아트미술관피노키오, 신데렐라 마차 등 어릴적 만났던 내 마음속의 친구들을 대부도 유리섬에서 만났다. 맥아트미술관에서는 초대전시, 기획전시, 입체유리에서 설치예술을 유리로 표현한 작품 등 아름다운 유리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유리공예 시연중인 작가 아무리 뜨거운 여름이 무덥다고 하지만 이들 앞에서 덥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겠다. 1500도가 넘는 소성온도를 오가는 그들의 창작의 과정앞에서 말이다. 소성에서 달군 유리는 금속관에 입김을 불어야 하고 물에 담근 나무로 붉게 달궈진 유리를 다음어야 한다. 유리를 작업하는 작가들의 과정을 보니 내 얼굴에 흐르는게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겠다.     유리섬에서 만나는 이승정의 유리공예시연 작가가 직접 유리 공예를 시연하는 유리공예시연장안산여행에서 대부도 유리섬으로 가볼만한 곳을 추천한단면 유리공예시연장은 꼭 만나보길 바란다. 작가가 직접 시연하는 유리공예는 가족과 함께 온다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 유리공예시연장은 200명의 여행객들을 수용할 수 있으니 단체관광으로 여행코스를 잡아도 좋을테다. 단 유리공예시연은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시간을 확인한 후 맥아트미술관이나 유리섬미술관등을 관람 한 후 이용하면 되겠다.       내가 만든 유리 공예 유리공예체험장바야흐로 체험의 시대이다. 국내 대부분의 여행지에서는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다. 그러나 유리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곳은 많지 않다. 태어나서 인생 처음 안산 대부도 유리섬에서 나만의 유리컵을 만들어보았다. 샌딩이라는 유리공예체험은 투명한 유리컵에 만들고 싶은 모양을 선택한 후 음각으로 새길지 양각으로 새길지 선택해서 붙이면 된다. 물고기, 꽃, 배, 곰 등 다양한 샘플이 준비되어 있으나 나만의 모양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겠다.                           사진찍기에 좋은 유리섬조각공원유리섬에는 유리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이 있는 유리섬조각공원이 있다. 귀여운 유리조형물에서 연인이되어줄 유리남자까지 이색적인 유리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유리섬조각공원에서 연인과 가족과 때로는 셀카봉으로 나만의 포즈로 멋진 사진을 찍어보자.         유리섬 아트샵세상에 하나뿐인 유리 아트샵 BODA세상에 하나뿐인 유리접시에서 유리로 만든 다양한 핸드메이드 유리제품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성당의 창문처럼 아름다운 유리볼에서 유리잔, 유리접시, 유리공예 등 소장하고싶은 유리들이 정말 많다.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빠졌다면 아마 유리의 아름다움에도 빠질테다.             대부도 유리섬 입장료유리의 성같은 경기도 안산의 대부도 유리섬의 입장료는 성인 만원, 소인은 8,000원이다. 유리섬이 소셜에서 판매했을때 입장료가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유리섬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 지름신이 강림할 만큼 아름다운 유리전시에서 유리제품 그리고 작가들의 뜨거운 유리공예시연은 잊지못할 안산여행을 만들어줄테다.       뜨거운 여름이다. 여름을 피하는 방법 시원한 계곡이나 산, 바다여행도 좋겠지만 빛과 유리의 섬세한 공예를 만날 수 있는 안산의 유리섬박물관으로 눈이 즐거운 여행을 만나보는 것도 좋겠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 나만의 컵도 만들수 있는 유리공예체험에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릇들에서 아름다운 작가들의 유리작품에서 유리섬은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하게 할 유리공간이다. 이곳 유리섬은 친구들과 다시 한번 오고싶은 여행지가 될것같다. 안산여행으로 경기도 안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했다. 관광도시로 거듭날 안산의 다양한 모습과 아름다운 여행지를 만나보자. 

작성자nara_story작성일2018-07-23 14:35:10

마음속의 경기도 242. 부천시립 오정도서관
[나의여행기] 마음속의 경기도 242. 부천시립 오정도서관

전철 7호선 까치울역 3번 출구 버스정류장에서방법 1) 시내버스 98번을 타면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오정 어울마당 정류장>에 하차.또는 방법 2) 마을버스 017-1번을 타면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대명초교 정류장>에 하차하면부천시립 오정도서관에 찾아갈 수 있다.만화의 도시 - 부천 시내버스 이용에 관한10대 에티켓을 전하는 방법도 만화. 손을 들어 부천 핸접~!부천시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부천시립 오정도서관​ 출입구<사진: 도서 검색대 (부천시립도서관 메인 페이지)>  입장하면 가장 먼저 도서관의 소장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검색용 PC를 출입구 가까운 곳에 비치해두었다.부천지역의 다양한 도서관 정보와신간도서 및 문화교실 프로그램 공지도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문서적, 일간지, 잡지를 선택해 읽을 수 있는종합자료실에는 동아리실 4곳(봄, 여름, 가을, 겨울 마실)도 운영 중이다. 단면 서가에 비치된 책들도 여유 있게 담겨있어읽을 책을 빼내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다.서가의 높이도 맞춰 배열했다는 점과서가 사이의 간격도 적당하여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부천시립 오정도서관에는 4만 9천여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부천지역 도서관 중에서는 원미도서관이많은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약 21만여 권)​생활의 지혜를 지면을 통해 찾는다면잡지하우스를 이용하면 된다.인테리어, 수납, 주거지의 공간구성 등총천연색 사진이 많아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여행' 서적 코너역사, 건축, 음식, 문화에 이르기까지여행을 통해 알고 접하는 범위는 무척 넓으니까.더운 여름이지만 도서관은 시원한 정보의 바다. ​노트북 사용이 가능하도록기본적인 시설을 갖춘 이유로쉽게 나지 않는 빈자리였다.'공유'를 기본으로 운영되는 장소니까장시간 자리를 비워두면 정말 실망이겠죠?오정도서관 내부에 조성한 열람공간 '다락' 책을 읽는 다양한 자세. 열람공간 '다락'은 신발을 벗고2층으로 올라가 다리를 쭉 뻗은 자세로책을 읽을 수 있다.단, 취침까지는 안됩니다. 도서관이니까요.나는 양반다리에 약해서 이곳에서 잡지를 읽을 수 없었습니다.원목 바닥과 넉넉한 공간이 탐나지만요.휴관일은 금요일과 법정 공휴일이다.◆ 1층 종합자료실은주중과 주말 오전 9시에 문을 열고,주중에는 밤 10시,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 2층 아동자료실과 만화아지트는주중 오후 6시 / 주말 오후 5시까지.◆​ 지하 1층 열람실(96석)은오전 7시에 문을 열고 주중,주말 밤 10시까지 운영한다.(2시간 이상 자리 비우면해당 좌석은 자동 반납 처리됩니다.)<편의시설>로비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 카페는 오후 6시까지 운영하지만, 조기 마감될 수 있다.부천시에서 태어난 모든 아가에게  그림책 꾸러미 선물을 드립니다.방법 1) 부천시 22개 동사무소에서 아이의 출생신고를 하고 받는다.방법 2) (의료보험증 또는 주민등록등본)과 부모 또는 아기의 부천시립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해서 도서관을 방문해서 받는다. 방법 3)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메인화면 중 북 스타트 아이콘을 클릭 <책꾸러미 택배 신청>을 통해 신청회원가입 시 아기의 아이핀이 필요, 홈페이지 신청 후 3주 정도 기다려주세요.◆  대상: 2018년 신생아 또는 첫돌을 맞이한 아기◆​ 꾸러미 구성품 그림책 2권, 독서교육 가이드북, 손수건, 에코백◆​ 2019년 3월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작성자빌시작성일2018-07-23 11:54:45

더위 탈출 물놀이 캐리비안베이, 비가 와도 좋은 곳
[나의여행기] 더위 탈출 물놀이 캐리비안베이, 비가 와도 좋은 곳

캐리비안베이, 여름엔 물놀이 비 오는 날은 한가해서 더 좋아~^^     본격적인 물놀이 철인데 비도 오고 갈 곳은 마땅치 않고 어디 가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물놀이할 거면 비가와도 무슨 상관있겠어? 서울 근교에서 가까운 캐리비안베이로 출발~~^^ 비 오면 사람들도 없고 한가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주차장이 이미 꽉 찼네요. 들어가는 입구에 줄을 선 사람들은 없었지만 안으로 들어가니 의외로 물놀이를 즐기는 인파가 많아서 놀랐답니다. '어서 와! 캐비는 두 번째지? 비가 오면 캐리비안베이에 사람이 없을 거란 편견은 버려~!'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기념사진 한 장 찍고 얼른 안으로 들어갑니다. 물놀이 시설에서 카드나 현금을 들고 다닐 수 없으니 베이 코인에 충전을 해서 팔찌로 차고 다니면 편해요. 결재 후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다음날 자동으로 환불되니 적당히 사용할 금액을 충전하면 됩니다. 캐리비안에는 아쿠아틱 센터, 씨 웨이브, 베이 슬라이드, 포트리스, 와일드 리버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각의 특징이 있데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부터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여러 테마가 마련되어 있는데 천천히 놀며 쉬며 돌아보려고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간단히 샤워 후 밖으로 나가면 바로 실내풀이 나와요. 햇볕이 쨍쨍 나는 날보다는 한가해 보이지만 탈의실은 북적북적 그리 한가하지 않았답니다. 실내 파도 풀은 아이들이 놀기 좋지만 수영을 못하는 저 같은 어른도 구명조끼 입고 놀기 좋은 곳이에요. 이곳은 실내 키디 풀인데요, 이용규정이 키 90cm ~ 120cm라 어린이들이 이용하기 약간 애매한 경우가 있어요. 저희 딸아이가 6세 때 키가 너무 커서 120cm를 훌쩍 넘었거든요. 깊은 데는 무섭고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은데 키가 커서 못 들어가게 해 그 이후로 캐비를 싫어했던 적이 있거든요.  자신이 탈 튜브를 가지고 올라가서 타는 퀵 라이드는 1인용과 2인용이 있어요. 저는 무서워서 한 번도 타본 적이 없는데 그냥 맨몸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놀이기구는 탈 때보다 타기 전에 줄 서서 기다릴 때 더 스릴 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유수풀은 실내에서 타고 내릴 수 있고 실외랑 연결되어 있어 튜브를 타고 그냥 둥둥 떠다니면 되니 수영을 못해도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추운 겨울에도 물을 미지근하게 해서 겨울에 즐기기도 좋고요. 우선 실내에서 튜브를 하나 잡아타고 밖으로 나가니 비가 제법 내리더라고요. 후드득 내리는 비를 맞으며 물가에서 노는 것도 나름 운치 있고 재미있었어요. 캐리비안베이의 메인 놀이터라고 할 수 있는 실외 파도풀이에요. 뿌~~ 뱃고동 소리가 들리면 파도가 친다는 소리니 귀를 기울여보세요. 폭 120m, 길이 130m 세계 최대 수준의 파도 풀인데 50톤의 물을 방류해 2.4m의 파도를 만들어 낸데요. 매 정시부터 40분까지 90초 간격으로 신나는 파도를 즐길 수 있는데 튜브는 가져갈 수 없어요. 방갈로들은 예전보다 많이 생겼더라고요. 하루 종일 놀다보면 쉴 곳이 필요한데 아이들과 함께 가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공간 인 것 같지만 대여료가 19만원부터라 가격은 다소 비싸네요. 또 재미있는 곳이 어드벤처 풀인데요, 해골바가지에서 떨어지는 2.4톤의 물벼락을 맞으면 서늘한 느낌마저 든답니다. 살짝 바깥쪽에 서면 물을 세게 맞지 않으니 해골바가지 물벼락도 꼭 맞아야 해요. 이곳은 보드 판을 이용해 서핑을 체험해 보는 서핑 라이드에요. 초보자들은 바로 떨어져 나가지만 서핑 좀 하는 분들은 멋진 포즈로 오래 버티더라고요. 서핑 라이드는 관람석도 있어요. 바로 사진 찍은 위치인데요, 누가누가 재미있게 타는지 관람도 해 보아요. 여기는 보기만 해도 후들후들한 메가스톰이네요. 지상 37m 높이 승강장에서 355m 슬라이드를 상하좌우로 회전하며 급강하하며 마지막 깔때기 모양에서는 급강하하며 무중력 상태를 경험한데요. 무료 60초 동안 탄다고 하니 줄이 길 것 같아요. 실외 스파   실내 사우나/스파신나게 놀다 잠시 쉬고 싶을 때 뜨끈한 야외 스파나 실내 사우나를 하며 뭉친 근육도 풀어줘요. 잠시 쉬었다가 유수풀을 다시 타도 좋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 여름휴가 멀리 가지 않아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랑 함께 동반한 분들은 베이비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되는데 최초 30분은 무료이고 추가 이용 시간은 추가요금이 있네요. 캐리비안베이가 인공 실내 풀이다 보니 바닥이 시멘트처럼 딱딱해서 아쿠아슈즈도 많이 신더라고요. 그런데 얌체같이 샌들을 신고 와서 아쿠아슈즈 인양 탈의실에서 수영장에서 막 신고 돌아다니다 집에 갈 때 그대로 가는 분들도 봤어요. ㅠㅠ 아이들 교육이나 위생을 생각해 이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캐리비안베이가 이용료가 다소 비싸긴 한데 매달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고, 제휴카드 할인도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알뜰하게 이용하시기 바라요.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 만큼 방문 전 캐리비안 베이 이용 방법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web/caribbean/main.html ​ 

작성자이제이작성일2018-07-23 10:27:09

의왕 당일치기여행 액티비티와 아웃도어 가볼만한곳
[나의여행기] 의왕 당일치기여행 액티비티와 아웃도어 가볼만한곳

의왕 당일치기여행 액티비티와 아웃도어 가볼만한곳 #경기도_가볼만한곳 #의왕시 에서#당일치기여행 을 즐기고 왔다.하루가 모자랄만큼 액티비티하고 힐링이 되는의왕에서의 하루였다.의왕시라고 하면 기억 속에는 내륙 철도물류의중심지로만 기억된다.콘테이너가 가득한 그런 모습 말이다.이번에 의왕 당일치기여행 내내액티브한 의왕의 매력을 찾아볼 수 있었다.[의왕 레일파크] 의왕 당일치기 여행에서 처음 찾아간 곳은#레일바이크 를 탈 수 있는#의왕레일파크 이다.출발을 앞둔 외국인들이 우리를 쳐다보면서손도 흔들어 준다.의왕레일파크에서 타게 된 레일바이크는전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호수순환 레일바이크이다.꽃길도 건너고 다리도 건너고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달리는 기분 짱이다.레일바이크를 타며 볼 수 있는 왕송호수는총 640m의 제방에 총저수량 207만톤을 지닌커다란 호수이다.철새들도 많이 볼수 있는 도래지이자지나면서 보이는 물고기 종류도 많고다양한 시설을 품고 있는 곳이다.레일 바이크는 평일에 6회, 주말에 10회 운행하고호수열차는 평일10회, 주말에 6회 운행한다.탑승장을 출발하여 꽃터널-팝업뮤지엄-정차장-포토존-스피드존-미스트존을 돌아오는 코스로왕송호수를 따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한바퀴 돌아오는 재미가 좋다.레일바이크 탑승장 매표소 앞 분수대 옆에는의왕철도 특구를 알리는 탑이 서 있다.근처에 철도 박물관이 있다.매표소 옆에는 의왕 #평화의소녀상 이 있다.2018년 3월에 지금의 자리에 만들어졌다.전쟁의 아픔을 극복하고 평화를 기원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을 위하여의왕시민들의 성금으로 만들어졌다.[머슐랭, 카페로투스 & 연꽃]#의왕맛집 #머쉴랭의왕에서 손꼽히는 맛집으로#버섯코스요리 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가격도 착해서 1인분 16,000원이다.요리코스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다보면 어느새 배를 두들기게 된다.머쉴랭은 #왕송호수 옆에 있으며조금전 레일바이크를 타고 가다가 정차했던중간 정차장 바로 옆에 있다.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으며그 맛 또한 훌륭하다.머쉴랭의왕시 왕송못서길 80031-461-70773층 머쉴랭에서 맛있는 버섯코스요리즐 즐기고한층 아래 2층으로 내려오면 #카페로투스 이다.다양한 음료를 즐기며 창밖으로는 왕송호수가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자랑한다.건물 뒷편에는 연꽃이 흐드러졌다.진흙속에서 피어나 고고한 자태를 보여주는화사한 연꽃을 바라보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이미 의왕에서의 여행은힐링으로 가득차고 있다.[철도박물관]점심을 먹고 찾아간 #철도박물관우리나라 철도는 1899년 9월에 제물포에서 노량진까지약 33km구간이 개통한것이 역사의 시작이다.일제시대에는 수탈의 도구로해방 이후에는 6.25전쟁과 분단의 아픔이 서려있고이후에는 경제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였다.철도박물관에는 우리나라 철도의 시작이 되었던한국 최초의 철도부설 기공식 사진이 있다.미국인 James R. Morse가 1896년 3월25일 경인철도 부설 특허를 받고 경인선우각동역터에서 철도부설을 시작하는 모습이다.현재의 철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철도의 역사가1만여점의 소장품, 자료들의 전시를 통해 전시되어 있고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아이들에게는 체험과 학습현장이 되었다.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가 좋아하는철도모형 디오라마 !평일에는 11:30, 14:00 2회하절기 주말에는 11:30, 13:30, 15:30, 17:00 4회,동절기 주말에는 11:30, 13:30, 15:30 3회가운영되며 10인 이하에는 운영되지 않는다.철도해설사와 함께 하는 철도이야기 해설도 운영되니해설을 들으며 박물관 투어를 해도 좋다.입장료는 성인 기준 1인 2,000원이다.[왕송호수 캠핑장, 의왕 스카이레일]#왕송호수캠핌장 에는#카라반 10개소, #글램핑 15개소, #데크 10개소,관리사무소와 공동샤워장/공동화장실,개수대 1개가 있고카라반과 글램핑에는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카라반, 글램핑, 데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온라인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며1개월전 인터넷 추첨응모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오후2시에 입실이 가능하며다음날 11시에 퇴실 한다.#의왕스카이레일#짚라인 명칭이 상표등록되어 사용할수 없어서의왕스카이레일로 부른다.요금은 1인 15,000원이다.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덜컹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전망이 끝내준다.왕송호수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전철과 기차들이 달리는 모습도 보인다.드론샷으로 내려다 보는 기분마저 든다.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만큼꼼꼼하게 안전을 체크하고 힘차게 출발!30kg~100kg 체중인 사람은 이용이 가능하다.아쉽지만 지난번 강진에서의 트라우마로아쉽게도 이번에는 구경만 했다.여유롭게 손을 흔들면서 내려가기도 하고두손 꼭 잡고 비명을 지르며 타기도 한다.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짜릿한 공중에서의 체험이다.출발했는가 싶었는데 금새 건너편에무사히 도착하는 모습이 보인다.의왕의 푸르른 모습을 보면서 시원스럽게하강하는 모습만 봐도 짜릿하고 시원하다.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몰랐던 #의왕당일치기여행왕송호수를 따라 한바퀴 돌아보는 #레일바이크품격 높은 맛잔치 #버섯코스요리 #머쉴랭한잔의 커피로 달달한 시간을 보냈던 #카페로투스우리나라 철도문화의 산실 #철도박물관최고의 시설을 갖춘 #왕송호수캠핑장짜릿하게 하늘을 날으는 경험 #의왕스카이레일오늘이라도 캠핑장 예약을 알아봐야겠다.가까운 의왕에 이런 멋진 곳들이 있을줄이야^^

작성자모래성작성일2018-07-23 03:46:16

서울근교나들이,의왕스카이레일 타고 날다.
[나의여행기] 서울근교나들이,의왕스카이레일 타고 날다.

서울근교 나들이,의왕스카이레일 타고 날다.WANGSONG LAKE CAMPING//왕송호수캠핑장몇해 전까지만 해도 의왕은 바로 집 근처라 맘만 먹으면 언제든 올수있는 곳이었다.그때는 아이들과 함께 갈 만한곳이 철도박물관이 유일했었는데 지금은 경기도의 핫한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왕송호수공원일대는 호수주변의 풍경을 감상하며 달릴 수 있는 레일바이크,왕송호수공원캠핑장,의왕스카이레일등 다양한 러져를 즐기며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왕송호수캠핑장은 일반데크10개와 글램핑15개,카라반 20대가 설치되어 국내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캠핑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어 주말이면 항상 예약이 마감될 정도라고 한다.유럽의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설계해서 우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성을 잡아끌었다.글램핑을 한번도 이용해 보지 않은 나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내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살짝 엿보았는데 내부에 침대와 화장실 주방시설까지 완비되어 야외에서 불편함 없이 아주 편하게 쉴 수 있는 구조라 맘에 들었다.카라반은 이용해 봤으니 글랭핑 주위만 맴돌고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였다.둘째가 유난히 자연에서 노는것을 좋아해서 캠핑에 도전해 보았었는데 의외로 불편해 하는 바람에 새벽녘에 텐트를 철수하고 집으로 돌아왔던 추억이 있다.이런 글램핑장이나 카라밤은 외부의 노출이 그렇게 많지 않고  집안 구조와 별 차이가 없어 아이들도 쉽게 친숙해 질것 같아 한번쯤 이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UIWANG SKY-RAIL //의왕스카이레일 사람들은 엄마의 뱃속 양수에서 자라서 그런지 물을 유난히 좋아한다.거기에 풍경까지 좋다면 말 할것도 없이 사람들이 모여들고 사람들의 쉼터 역활를 해 주면서 여행지로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의왕의 왕송호수가 그런곳이다.1948년에 조성된 저수지로 수면이 넓고 제방길이 있어 낚시터로도 알려졌지만 호반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곳이었다.부곡상수처라장이 가동되면서 수질개선이 되고 왜기리와 두루미, 청둥오리, 원앙등 다양한 철새 찾아들고있으면서 환경생태공원조성으로 자연학습공원과 스카이레일,레일바이크등 다양한 시설들이 설치되어 의왕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되었다.의왕스카이레일은 의왕호수의 수려한 자연황경을 관망할수있는 전망대 역활을 하면서 짚라인을 탈수있는 최고의 명소다.스카이레일은 몸무게에 따라 규제가 있으니 확인하고 매표를 해야한다.매표가 끝나면 탑승동의서를 작성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길이 350m를 하강 하는데 80km의 초고속도에서 왕송호수가 가진 아름다움을 느낄수있다.특히 로맨틱한 석양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고 낭만이다.짚라인은 바로 바로 출발하느것이 아니기 떄문에 시간이 좀 남아있어 자연학습공원과 왕송호수의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이 주어진다.한낮 무더운 여름철이라고 하지만 강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등줄기를 땀방울을 금새 사라지게된다.출발과 동시에 와 !!!하는 탄성과 함께 짚라인의 소리가 시원하다.양팔을 벌리고 시원스레 내려가는 모습을 보기만 하고 짜릿하다.바람을 가르고 달려가는 기분이 어떨지 알것같다.종종 발아래로 달려가는 열차와 함께 주변 풍경을 사진에 담는재미가 쏠쏠하다.얼마나 시원하고 좋은지 짚라인 타는 것도 잠시 있고 풍경에 빠져들고 말았다. 아래에서 보면 아주 높아 보이지만 층으로는 2층 이라고 한다 .엘리베이터 소리가 요란해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1차 스릴을 느낄 수 있고 고공에서 짚라인은 타면서 2차 스릴을 느낄 수 있다는 위트로 마음을 좀 추수리고 탑승에 임할 준비를 하는 일행들은 떨린다고도 하고 재밌을것 같다고하기도 하고 대기했다.고소공포증이 있느것은 아니지만 이런 놀이나 레포츠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두려움에 사로 잡혀있는 나다.초등학교 6학년 졸업때까지 혼자서 쭈욱 단번에 내려와 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그러니 이런것은 꿈도 꾸지 못한다. 크게 한번 용기를 내었다가 얼마 못가 마음을 접고 그냥 풍경이나 감상하며 일행들 타는 모습을 바라보면 대리만족에 빠져 있었다.거리가 조금 짧아 아쉽다고도 하고 너무 무서워서 머리가 쭈뼜섰다는 사람도 있으니 사람바다 느낌은 다른듯하다.일행들이 다 타고 내려올때까지 가다렸다가 자연학습공원쪽으로 한번 둘러 보기로 했다.작은 연못 주변에는 데크길을 조성해 수생식물들을 조금 더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했고 커다란 나무아래에 벤치가 놓여  여름철 무더위를 시킬 수 있는 쉼터로 최고다.도심속에서 이론 짜릿함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 특별하다.이번에는 반대쪽 도착지점에서 일행들이 하강하는 모습을 구경하기로했다.안전상의 이유로 가까이 다가 갈수는 없고 멀리서 바라 보아도 재밌을듯 보인다.자연생태공원을 주변에는 음악분수와 다양한 조형물들과 각종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나들이 장소로 좋을뿐만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 이면서 서울근교 나들이장소로 인기다.스카이레일이 출발할때 위잉 ~하며 내는 소리는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다.짜릿함을 느끼게 하는 소리이기도하다.아주 오래전 제주도에서 한번 타 본적이 있었는데 너무 무섭고 떨렸지만 나중에는 즐거움과 희열을 느꼈었다.모든 사람들이 그런 짜릿한 재미로 이런 레포츠를 즐기는 것일것이다."전 무서운거 정말 싫어해요 도저히 못타겠어요 !!"했던 친구도 이렇게 함박 웃음을 짓고 내려오는 것을 보고 나도 다시 한번 도전해 볼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출발과 동시에 와 !!!하는 탄성과 함께 짚라인의 소리가 시원하다.양팔을 벌리고 시원스레 내려가는 모습을 보기만 하고 짜릿하다.스카이레일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레포츠라는것이 참 맘에 든다.왕송호수와 자연생태공원을 가로 지르는 짜릿한 즐거운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더 더욱 인기다.짚라인이 아니어도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 풍경은한번쯤 감상해도 좋을것이다.여행정보 이용요금 : 15,000원운영시간 : 오전 09:00~18:00 매월 첫번째 월요일 휴무 주소: 경기 의왕시 왕송못동로 307 (월암동 543-3)  

작성자초록바다작성일2018-07-23 00:00:00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의왕 스카이레일, 짚라인
[나의여행기]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의왕 스카이레일, 짚라인

하늘을 나는 짜릿함 의왕짚라인? 노노, 의왕 스카이레일이라 불러다오! 왕송호수가 뜨거운 여름만큼 핫하디 핫합니다.이렇게 핫한 곳일 줄이야 미처 몰랐습니다.올 여름 더위쯤이야 액티비티하게 짜릿하게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왕송호수에서 빠샤~!의왕시는 철도기술연구원, 교통대학, 철도박물관, 코레일 인재개발원 등 철도시설이 집적화된 철도특구로서 철도에 관한한 전국 제일의 도시라고 자부할 만 합니다.의왕시 부곡동 일원에 차별화된 철도 특화사업들이 집약되어 있는데 그 중심에 왕송호수가 있습니다.왕송호수 주변으로 철도박물관, 레일바이크, 의왕 스카이레일과 호수의 특성을 지닌 의왕조류생태과학관과 왕송호수캠핑장이 있어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서울근교 여행코스로 가볼만한곳입니다.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 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 의왕시자연학습공원, 왕송호수캠핑장.한 곳에서 이처럼 액티비티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서울근교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합니다.우리나라 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철도박물관에 들렀다가 의왕조류생태과학관으로 이동합니다.거리가 가까워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며 철도와 새라는 색다른 컨셉은 지루함을 덜고 재미를 더합니다.왕송호수에 살고 있는 새,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새, 철마다 이동하는 철새 등 새와 새와 관련한 이야기를 듣고 옥상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여기까지는 눈으로 보는 정적인 관람이었다면 이제부터 활동적으로 움직여볼까요.야호! 신나게 밟고 재미있게 달리자~~.더위쯤이야 레일바이크 바람에 날려버리고 일상의 스트레스쯤이야 왕송호수에 던져버리고 초록 세상 풍경 감상에 저절로 힐링하는 의왕 레일바이크입니다.때로는 스마일~^^. 이쁜 척.때로는 젖먹던 힘까지 내어 힘껏 달리고 테마가 있어 더 신나는 의왕 레일바이크입니다.왕송호수, 그곳에 새로운 잇템이 있다면!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레일바이크에 이어 의왕 왕송호수 스카이레일.흔히 짚라인이라고 부르는데 의왕 스카이레일은 의왕시에 어울리는 짚라인입니다.호수 위를 가로지르면 더더욱 짜릿할 테지만 철새들의 쉼터이기도 하여 철새보호 차원에서 레일바이크로 연결됩니다.의왕 스카이레일 타는 방법은 동의서 작성 후 티켓을 발급받습니다.손목띠 부착 후, 전망대로 올라가면 되는데 탑승시 신체조건에 제약이 있습니다.탑승자 체중은 100Kg 이상 30Kg 이하 No!탑승자 신장이 210cm 이상 130cm 이하 No.음주, 임산부 및 출산 전후, 질환보유자, 심각한 고소공포증, 공황장애 등은 제약이 따릅니다.안전상 치마 입은 자, 굽이 높은 구두, 슬리퍼 등 신체 조건이 아닌 복장 불량도 탑승이 제한됩니다.탑승 조건에 부합되고 만 8세 이상이면 누구나 탑승할 수 있습니다.의왕 스카이레일 가격 및 이용 방법.이용 시간은 9시~ 오후 6시(동절기 ~오후5시까지)가격은 15,000원.            (장애인, 의왕시민, 의왕시소재 기업체종사자, 캠핑장 및 바라산자연휴양림 사용자, 레일바이크 탑승권 소지자, 20인 이상 단체 등 차등 할인 적용되니 참고하세요)주차는 1회 4시간 이내 30% 요금 감면(차량번호 등록 필요).이미 짚라인은 여러 번 경험한 유경험자로서 스카이레일쯤이야 하면서 자신있게 당당하게 승강기를 타고 타워로 올라왔더니 어라;;.살짝 후덜덜. ㅎㅎ.하지만 그것도 잠시, 신나게 날아갑니다. 야 호~~~~하면서 말이죠^^.탑승을 기다리며 한 바퀴 둘러보았습니다.경사가 완만하고 거리가 길지 않아 어린이도 문제없이 탈 수 있을 거 같아요.공중에 떠 있는 시간은 약 20초 전후?야호 소리치며 무리없이 탈 수 있을 듯 합니다.재빠르게 타고 느긋하게 하강하는 분들 감상하는 즐거움도 있네요.모두들 웃고 계시지만 뉘신지 몰라서 ㅎㅎ.왕송호수캠핑장 이용하면서 의왕시자연학습공원에서 맘껏 뛰어놀고 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도 타고 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까지 방문한다면 왕송호수 클리어!무더운 올 여름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의왕에서 신나게 날고 타고 놀아봅시다. 

작성자이실비아작성일2018-07-23 00:00:00

비가 올때 가볼만한 곳 광명동굴에서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나의여행기] 비가 올때 가볼만한 곳 광명동굴에서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무더운 여름 비가 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비가 올때 가볼만한 곳 광명동굴에 다녀왔습니다.2018년 여름 광명동굴은 밤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하고 있으니무더운 여름에 잠을 못 이루어 힘드시다면 시원한 광명동굴로의 여행도 괜찮으실것 같아요광명동굴 야간개장2018년 7월 3일 ~ 9월 2일 (휴무일 없음)운영시간 : 09:00 ~ 21:00 (마지막 입장 20:00)광명의 명소뿐만 아니라 경기도권에서 관광명소로 거듭난 광명동굴은1912년 일제가 자원수탈을 목적으로 개발을 하였던 곳이었는데요1972년 광산이 폐광이 된후 2011년 광명시에서 동굴을 매입하여문화.관광자원으로 재탄생 시킨 곳입니다.여름 장마철을 맞아 비가 와도 즐길 수 있는 실내관광 자원마침동굴입구 하단에 있는 전시관에서는 공룡체험전도 함께 열리는중이라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곳이었어요채광물질 : 금, 은, 동, 아연 등갱도길이 7.8Km 의 광산이지만관람을 위해 개방한 공간은 대략 2Km 정도총깊이 275m 의 거대한 갱도입니다폐광의 기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광명동굴2015년 유료화 개장이후 현재까지 10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을 하였고수입 40억원, 일자리 200 여개를 창출할만큼 성공한 관광자원인데요2017년에는 관광객 123만명, 수입 80억원, 일자리 512개를 창출했다고 합니다광명동굴의 내부는 입구에서 시작되는 바람길을 시작으로웜홀광장, 빛의 공간, 동굴 예술의 전당, 동굴 아쿠아월드, 황금폭포, 와인동굴동굴지하세계, 근대역사관등을 돌아보며 나올 수 있는 코스로 되어있어요광명동굴의 어두움을 밝히는 빛을 주제로 한 아트프로젝트 공간인 빛의 공간에서 사진을 찍고동굴을 흐르는 지하암반수가 만들어 낸 기적동굴아쿠아월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고기가 전시되어 있는 공간동굴속에서 수생생물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는아주 색다르게 받아들이더군요빛과 레이저를 이용해 퍼포먼스 공연을 보여주는동굴예술의전당에서는시간대별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경험할수 있어요광명동굴을 관람하는 루트는 다양하지만일반적으로는 갈림길마다 있는 안내원들이 알려주는 방향으로 관람을 하는것이 좋습니다.이동에도 편리하고 동굴의 주제에 따라 관람을 하는 동선이거든요빛이 없는 동굴에서 식물들 키우는 모습몸에 좋은 장뇌삼을 동굴내에서 인공조명을 이용해 재배하고 있었어요동굴이라하면 웬지 음침하고 생명력이 드문 공간일것 같은데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모습에서 동굴이 아주 친근하게 다가옵니다소망을 빌어볼 수 있는 거대한 초신성2016년 한 해동안 광명동굴을 찾은 방문객들의 소망을 적은14,856개의    황금패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지상위치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길광부들이 광석을 채굴하기 위해 오르내리던 통로이며 물에 잠겨있던 공간이라고사진에는 표현이 잘되지 않았지만경사가 제법 있는편이고 그 끝이 상당히 멀리있어서마치 영화 신과함께에서 보게되는 지옥의 계단 같은 느낌입니다지하에서는 지하호수와 용의 모형과 불로문을 만날수 있어요다시 지상레벨로 올라와서 만나게 되는광명동굴의 또 하나의 자랑 광명와인동굴우리나라 120여개의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국산와인을 저장, 판매 그리고 시음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동굴을 다니다보면 살짝 춥게 느껴질때가 있는데와인 한 모금으로 추위를 달래줄수 있을듯 합니다시간의 여유가 있다면동굴내에 있는 레스토랑인 마루 드 까브 레스토랑에서 와인과 함께 품격있는 식사를 즐길수도 있어요사전예약제 (3일 전 예약)예약문의 : 070-4277-8908비가 올때 가볼만한 광명동굴에 방문했으니방명록 작성을 하는것으로 광명동굴 여행을 마쳤습니다광명동굴1688-3399평일 09:00 - 18:00마지막 입장시간 17:00월요일 휴무7/3 ~ 9/2 야간개장 (휴무일 없음)09:00 ~ 21:00 

작성자스쿠버찰칵작성일2018-07-23 00:00:00

의왕 가볼만한곳 레일 바이크 타고 놀자
[나의여행기] 의왕 가볼만한곳 레일 바이크 타고 놀자

의왕 가볼만한곳 레일 바이크 타고 놀자 의왕 가볼만한곳으로 찾은 곳의왕 레일 바이크는 특별하다.대부분의 레일 바이크가 직선 철로를 따라갔다가 되돌라오는 코스인데 반해이곳에서는 호수를 따라 한바퀴 도는 처음 경험하는 코스를 보여준다.수도권에서는 보기 드문 인공생태습지인왕송호수에서 레일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640m 길이의 제방과 그안에 가둔 207만톤의 물이 다양한 어종들과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고철새 도래지 이기도 하다.최근에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외국인들도 많이 이곳을 찾아 왕송호수를 끼고풍광을 즐기며 열심히 페달을 밟는다.왕송호수 부근은 철도 특구이기도 하다.출발하면서 오른쪽 광장에는 철도특구를 상징하는 탑을 만난다.그 왼쪽에는 평화의 소녀상이 의왕 시민들의정성으로 만들어졌다.호수가에 배를 댄 사공이사람들을 태우고 출발 하려고 한다.배삯은 얼마인지 궁금해진다.뒤따라오는 일행들이 빨리 가라고 난리다.레일바이크는 천천히 구경하면서 즐기는 거다.서두를 필요가 없다.더구나 4명이 타는지라 호흡도 중요하다.앞에 앉은 친구들이 끊임없이 내지르는 감탄사.함께 소리 지르고 하다보니조금은 더 젊어지는 느낌 아닌 느낌,역시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하다.조그만 다리가 보이고다리 난간에다 꽃을 심어 놓았다.이런 멋진 풍경이라니......잠시 멈추고 싶지만 누군가가 페달을 밟아서더욱 속도가 올라만 간다.가끔식 왕송호수를 쳐다보면수생식물들 사이를 헤엄치며먹이를 구하는 오리들과 새들을 만난다.구경하랴 페달 밟으랴 슬슬 숨이 가빠온다.걸어서 왕송호수를 산책하는 방법도 있는데중간에서 만난 물레방아는 멈춰 서 있다.그 옆에 정자가 더 운치 있어 보인다.처음보다 다들 말수가 줄었다.출발하여 꽃터널을 지나고 작은 테마들을 지나팝업뮤지엄을 지났다.커브를 틀때면 어김없이 쇳소리가 나는데어릴적부터 기차에 익숙한 탓인지덜커덩 거리는 소리와 쇳소리가 자장가처럼달콤하게 다가온다.코스에서 4번째인 정거장으로 진입하는중.외국인들도 이제는 익숙해졌는지여유롭게 페달을 밟으며 즐긴다.정거장에는 시원한 분수가 물을 뿜고분수 중앙에는 십이지신을 새겨 넣었는지사람들이 열심히 찾아가며 인증샷을 담는다.정거장에서 만난 #의왕레일파크 간판.전국 대부분의 레일바이크를 타 봤지만의왕은 확실히 특별하다.호수를 끼고 한바퀴 돈다는 발상은 신선하다.우리팀 뒤쪽으로는 가족들도 많이 보인다.잠시지만 강한 휴식을 뒤로 하고벌써 선두는 출발을 하였다.서둘러 자리를 잡고 출발때와는 다른 구성원으로힘차게 출발~~~ 정거장 다음 코스는 포토존갑자기 다들 포즈 취하느라 웃겨 죽는줄 알았다.모두가 코미디언이라도 된듯이웃기는 포즈가 이어진다.레일을 따라 피어난 야생화들이 예쁘다.풀내음도 가득하고바람도 조금이지만 살랑인다.훌쩍 떠나도 좋은 #의왕여행 이다.포토존을 지나자 최대의 곡선주로가 나타난다.난코스다.곡선주로이면서 오르막이다.다리에 점점 힘이 들어가고 호흡도 가빠온다.그런데 재미나다.이곳은 야간에 조명이 들어오는가 보다.레일 옆으로 인공 꽃들이 이어진다.밤에 이 꽃들이 점등되면 볼만하겠다.잔잔한 왕송호수에 커다란 아파트가 숨었다.날이 흐리지만 무더웠던 날이라바람이 조금 더 불던지날이 좀 더 맑았으면 더 아름다운 풍경이었을거다.드디어 스피드존으로 들어선다.스타트 구간부터 열심히 페달을 밟아 피니시라인까지 통과하면구간의 속도가 표시된다.우리팀은 나중에 그사실을 알았는데속도를 보고 창피~~~마지막 코스로 접어든다.구름속을 통과하는 기분을 느껴보라는미스트존이다.100% 정제된 수돗물을 분사하여구름속에 온듯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다.그나마 시원한 짧은 순간이었다.뒤를 이어 하나 둘 도착하기 시작한다.총 소요시간은 50~60분 정도 소요된다.2인승과 4인승으로 나뉘며금액도 다르다.가족과 친구, 연인들 누구든지 즐겨도 좋은#의왕레일파크 #레일바이크 이다. 

작성자모래성작성일2018-07-23 00:00:00

경기 가볼만한곳 의왕 철도박물관 아이와 함께 나들이
[나의여행기] 경기 가볼만한곳 의왕 철도박물관 아이와 함께 나들이

경기 가볼만한곳 의왕 철도박물관 아이와 함께 나들이최초의 #철도박물관 은 1935년 일제가 만들었다.1988년에서야 비로서 현재 위치에 신축개관을 하였고1997년에는 서울역사에 #국립철도박물관 서울역관이 문을 열었다. 이후 여러 과정을 거치다가 지난2016년에 한국철도공사에서직접 운영하고 있다.#경기도_가볼만한곳#의왕_가볼만한곳 철도 박물관은아이와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곳으로여름 방학을 맞아 신나는 여름캠프도 열린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25명이다.날자는 7/27과 8/17에 진행된다.펄도 박물관에는 대통령 전용열차를 비롯한비둘기, 통일, 무궁화. 새마을 열차 등지금은 퇴역한 열차들의 실물을 볼 수 있는 곳이다.#코레일 철도 박물관의 입장료는어른기준 2,000원 청소년들은 1,000원이다.오전 9시에 문을 열고하절기에는 오후6시, 동절기에는 오후5시에 문을 닫는다.금방이라도 기적을 울리며 바퀴가 굴러갈것만 같은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실물 기차들이다.필자를 제외하고 아버지, 형 두분 모두 철도원이다.그래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고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정문을 통과하고 한참 뒤에 보이는 철도박물관으로천천히 이동하면서 외부전시물들을 본다.대부분이 열차를 전시해 놓아서예전 추억도 되살리고그시절로 돌아간듯한 착각마저도 담콤하다.철도기점 표지석!서울역에 1972년 건립한 것을 지금의 장소에옮긴 것으로 서울역의 기준점으로 부터 각 지방까지의 거리를 계산하여 적어 놓았다.대표적인 부산역은 444.5km 거리이다.파시1-4288 소형기관차가철도박물관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마주한다.동일형 기관차를 축소해서 제작한 것으로실제 운행도 가능했다.본격적인 철도박물관 투어를 시작한다.해설사님과 함께 해설을 들으면서 이동 시작.철도박물관 마음우체통의 엽서는 2주뒤에 출발한다.전시실로 입장하자195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우리나라 철도의 발자취를 도표로 만들어 놓았다.6.25전쟁에서의 기차는 아주 특별했다.수많은 피난민들을 실어 나르고직접 전투지원 임무에 투입되기도 하였다. 미카3-129호 증기 기관차!이 기관차는 6.25 전쟁중 적군에게 잡혀 포로가 된 제24사단장 윌리암 F. 딘 소장을 구출하기 위해 투입 되기도 했던 기관차로 등록문화재이다.전시실 내부 전경이다.섹션별로 나누어 시대가 변함에 따라 변해온 흔적들을 전시해 놓았다.세게최초의 전기기관차의 모형도 전시되어 있다.1879년 독일의 시멘스사에 의해 만들어졌다.등록문화재 제423호인대한제국기 철도통표!대부분이 1904년이나 1905년에 만들어졌다.부산정거장1910년 10월1일 당시의 역사이다.물론 모형이다.서울역 그릴 별실 내부식당을 만들었다.탁자와 그릇은 실제 사용하던 것 그대로이다.철도해설사와 함께 하는 "철도이야기"해설은 평일에는 2회, 주말에는 5회에 걸쳐 이루어지며소요시간은 40~60분 정도 걸린다.철도 모형 #디오라마!디오라마의 운영 시간표는평일2회, 주말에는 하절기 4회동절기 2회  관람인원이 10명 이상이면운영을 하게 된다.어릴적 많이 보던 작업복과 장비들.특히 저 모자는 추억이 많다.모든 선로 작업에는 작업복, 신발, 모자까지하나하나 기억이 살아난다.에드몬순 승차권 인쇄기.예전 종이검표를 하던 시절에는 필수품이었다.에드몬순 승차권은비둘기, 통일, 무궁화. 전철 등에 사용되었다.예전에 남겨 두었었는데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개표가위는 개찰구에서 역무원들이차표에 하나씩 찍어주던 시절이 있었다.신호용 깃발과 손전등 등이 남아 있다.어릴적 집에는 빨강과 녹색의 깃발이 있어서힘차게 펄렁이며 놀곤 했었다.구급함과 기타 가방등도 진열되어 있다.밖으로 나왔다.대통령 전용 열차는 사진상으로 제일 왼쪽이다.1899년 제물포와 노량진을 이어주는 33km을 개통한것이지금의 철도를 만들었다.박물관 앞뜰에는 동력 분산식  고속차량이 있어서 탑승하였는바 대단히 신기한 체험이었다.앞으로 우리나라 철도를 이끄는 것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철도 박물관 견학을 마치고정문 입구를 향해 걷다가매표소 오른쪽에 매점이 자리하고 있다.철도박물관은우리나라 대한민국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볼수 있는 최고의 체험학습 장소이다.경기 가볼만한곳의왕 가볼만한곳철도박물관이다. 

작성자모래성작성일2018-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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