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개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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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올때 가볼만한 추천장소 [고양 스타필드 아쿠아필드]_ 여름 실내 데이트 추천 in 경기도
[나의여행기] 비가올때 가볼만한 추천장소 [고양 스타필드 아쿠아필드]_ 여름 실내 데이트 추천 in 경기도

비가올때 가볼만한 추천장소 [고양 스타필드 아쿠아필드]여름 실내 데이트 추천 in 경기도장마철이라고 방콕할 수 없고,폭염이라고 방콕할 수 없다~!!!장마철 비가올 때 가볼 만한 곳, 폭염에 여름 실내 데이트 추천 장소경기도 고양 스타필드 아쿠아필드를 소개합니다.아이구, 여기야 뭐 언제든 최고죠~!!!!제가 가본 최고로 럭셔리한 찜방방~!!! 아쿠아필드는 찜질 스파뿐만 아니라,루프탑 풀이 있어서, 요즘 더 인기인데요. 사실, 4계절 내내 인기이지요.실내라서 비 오는 날 실내 데이트하기에도 좋고,가족단위로 주말 즐기기에도 딱 좋은 추천데이트코스입니다. 찜질스파와 루프탑 이용료는 나누어져 있어요.찜질 스파 치고는 이용료가 비싸지요. 럭셔리한 찜질 스팔라 생각하심 되는데요.일단 한번 가보면, 그 비싼 이용료 값어치는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시설 면에서는 최고입니다. 찜질 스파만 이용하거나, 루프탑과 함께 이용하거나,둘 다 함께 이용하셔도 좋고, 저희도 온라인 이벤트 할 때 할인티켓 미리 구매했다가 갔는데요,할인정보 잘 체크하셔서, 더욱 실속있게 이용해보세요. 티켓을 바코드에 대고, 입장을 합니다.신발장에 신발을 보관하고요.신발장에 있는 키로 락커룸도 이용할 수 있는 거겠죠.락커룸키로 찜질스파 내에서 식사나 음료 등을 이용하고비용은 후불 계산 방식입니다.1인당 찜질방복 1벌, 타월 2개, 헤어 타월 1개 요렇게 한 세트씩만 딱 주십니다.여자락커룸에서는 촬영을 할 수 없으니, 휘리릭~!!!초등 5학년인 초아가 찜질복 S 사이즈를 입은 모습...엄청 클 줄 알았는데, 저랑 같은 사이즈 입고 별로 안 커 보이는 건,얘가 많이 컸다는 증거... ㅠㅠ자, 찜질복 입고, 남자 식구들과 다시 상봉하러 갑니다. 우아~~~~ 고급져 고급져... 손님들도 엄청 많았어요.가족단위, 연인들...고양 스타필드가 워낙 데이트장소로 인기 명소다 보니 그럴 수밖에... 들어가자마자 왼쪽에는 식당. 식당 규모가 엄청 큰 데다, 통창이 있어서 찜질방의 식당이라 안 믿어질 정도로,너무 좋네요.평상도 있고, 테이블도 있습니다.다녀와서 지금은 어디가 어딘지 대충 알겠는데,처음에는 이거 봐도 전혀 모르죠. 엄청 넓고 사람들도 많고, 옷도 너무 편하고, 재밌어서 계속 돌아다니기여기는 탁 트인, 패밀리홀... 빈자리가 없음... ㅠㅠ 이 자리가 명당이네요. 북한산이 바라보이는 경관...여기 딱 누워있으면 잠자기도 아까울 정도로 좋을 것 같아요. 바로 힐링~!!!그러나, 여기는 이미 자리만석...하지만, 실망할 필요 없습니다. 더 좋은 공간이 있었으니...여긴 풋스파... 야외인데요, 겨울에는 패딩조끼를 입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데요,겨울에 하면 정말 꿀 재미인 듯...아이들은 여기가 수영장인 양... ㅎㅎㅎㅎ 발 담그는 곳인데... ㅜㅜ날씨 맑은 날 갔었는데, 비 오는 날 가면 정말 운치 있고 좋을 것 같아요.비 오는 날 꼭 여기 와서 이 자리에서 주말 데이트 한번 해봐야지 했네요.릴렉스룸을 가보기 전에는 여기가 명당인 줄 만 알았다죠.키즈룸은 한가해질 틈이 없고요.부모님들은 키즈룸에서 푹푹 지쳐계시고요... ㅎㅎㅎㅎㅎ 참숯방을 중심으로, 10여 개의 찜질 스파를 할 수 있는 방이 있는데요.온도도 스타일도 모두 달라, 찜질 투어를 해봅니다.매점도 미리 체크해두고요...락커룸키로 찍고 일단 드시고, 나가실 때 후불 정산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어디든 앉고, 눕고, 먹고, 온통 쉴 공간...와 정말 너무 좋다~!!!밖이 폭염으로 푹푹 찌는지, 비가 죽죽 내리는지,여기에서는 알리 없고, 하루가 금방,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답니다. 구름방엔 구름이 몽글몽글...힐링 홀은 천정이 이런 모습...제일 핫한 불가마...불가마 들어갈 땐 휴대폰이 혹시나 터질까 걱정되더라고요.주의하라는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하아~~~ 뜨거운데 들어오면 숨이 턱 막히는 느낌도 싫고,일단 뜨거운 거 절대 못 참아서, 이제껏 찜질방은 별로 안 좋아했는데,이 나이(?)가 되니, 찜질이 이런 거구나~~~ 좋구나~~~~찜질의 새로운 시대를 저는 맞이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뜨거운 곳도 있고 시원한 곳도 있고,찜질방이 진짜 너무 많아서,아이들이 부모님 찾으러 댕기기에 너무 바쁜 곳, 고양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최고~!!! 그리고, 이제 여기가 명당... 릴렉스룸...릴렉스룸은 성인 전용 시설입니다.성인 전용이라고 뭐 이상한데 아니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이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아가들 우는소리가 없는,솔로나 커플, 연인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되겠습니다.이럼 아이들이 넘 궁금하잖아... ㅎㅎㅎㅎㅎㅎ 와~~~~~ 완전 대박~!!!맥주 한 캔 들고 오니, 더 대박~!!!!!! 불편하게 헤드셋을 끼지 않고도, 의자에 누우면 양쪽 귀에서 스피커가 나와서,저만 들립니다. 절대 방해받지 않고, 각자 1인 1패드로 TV를 볼 수 있습니다.정말 대박 아닌가요??? 의자는 모두 커플 형태...연인에게조차 방해받고 싶지 않아~!!!나 혼자 쉴래~!!!!아이들끼리 밖에서 놀라고 하고, 우리 부부 여기서 아주 짧게 꿀힐링~!!!!하아~~~~ 아이들 어디 떼어놓고 우리 둘만 오고 싶다~~~~ ㅎㅎㅎㅎㅎ화장실도 완전 깨끗, 완전 고급져~!!!!여기 너무 좋네요. 고양 스타필드 아쿠아필드...할인정보 뜨면 바로 티켓 구입해놓자고... ^^옆에서 기다렸다 노려보다, 드디어 자리를 맡은 힐링홀...아, 정말 빈자리 안 나는 곳...말랑말랑한 소파에 뒹굴면서 한숨 자고 놀고먹고...아, 지상 최고의 낙원이다~!!!!도대체 몇 시간을 있었는지,아침에 와서 저녁까지 놀다 나왔는데도, 뭔가 아쉬워...루프탑풀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여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아이들이랑 같이 가서 뭔가 쉬어도 쉬는 거 같지 않고,잠을 자도 자는 것 같지 않게, 비몽사몽 몇 시간을 있다 온 느낌...아이들 더 크면 신랑이랑만 둘이 와서 정말 푹 자고 먹고 놀고,땀도 제대로 빼고 가는 걸로... 고양스타필드 아쿠아필드 고양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 스타필드 고양 4층문의전화번호 : 031-5173-4500운영시간 : 평일 8:00 ~ 24:00  주말/공휴일 06:00 ~ 24:00루프탑풀 매일 10:00 ~ 19:00홈페이지 : https://www.aquafield-ssg.co.kr/goyang/index.af 

작성자이영실작성일2018-07-30 00:00:00

의왕 가볼만한곳 캠핑장 스카이레일
[나의여행기] 의왕 가볼만한곳 캠핑장 스카이레일

예전에 의왕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곳 백운호수였습니다. 어쩜 백운호수로 인해 의왕시를 알겠되었지 싶은데요외국 여행자들도 많이 찾는다는 의왕 레일바이크가 이웃하고 있는 캠핑장과 스카이레일입니다. 얼마전 개장을 했다는소식을 듣고 찾았는데 파란 하늘을 보여주다 급 먹구름이 가리고를 반복되던  날 이었습니다. 왕송호수 생태자연학습장에는 지금, 수련이 한참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 왕송호수는 자차 또는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1호선 의왕역 2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찾아 가는 방법도 있고,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되는 곳입니다. 자연학습공원 내에 스카이레일과 캠핑장이 조성되었습니다. 그렇잖아도 지난 해 여름 강원도에서 글램핑을 했던 경험이 있어가까운 곳에서 다시금 글램핑 또는 카라반을 이용한 가족 캠핑을 해볼까 계획중에 있어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지금 한참 성수기라그런지...평일날 찾았는데 자연속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는 가족들 모습이 보입니다. 스카이레일존과 캠핑장은 아주 가까이 이웃하고 있습니다. 아직 카라반을 이용한 경험이 없어 보기만 해도 언제 한번 이용해볼까?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요 성수기를 제외한 계절에는 큰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어 꼭 이용해 보고 싶어집니다. 카라반만 놓여 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곳에는 활용 공간을 넓게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주방을 옆에 설치해 놓았습니다.음식을 조리할 때 조금이나마 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일상에서의 공간보다 훨씬 작은 공간에서의 가족애를 더욱 실감케 할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보았던 느낌 보다는 훨씬 넓은 여유로운 공간을 볼 수 있었는데요 2층 침대에 쇼파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는 멀리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큰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카라반/ 글램핑 이용가격 동일 성수기 7/1~8/31 120,000 9/1~다음해 6/30 90,000 평일 70,000 기준 인원 4명데크 주말 · 성수기 25,000 평일 20,000입실당일 14 : 000 퇴실일 다음날 11 : 00 왕송호수 캠핑장 또한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경기도 수원, 안산, 군포, 안양 등곳곳에서 가까워 부담없이 찾기 편해서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곳으로 조류학습관, 철도박물관, 의왕레일바이크, 자연학습공원 등이 있어 1박2일 여행지로도 좋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지난해 여름휴가철에 마침 비가와서 밖에서 음식준비하기 불편했는데요 이곳은 내부에 있어 우천시에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화장실(욕실)이 내부에 있어 저처럼 밖으로 나가기 싫고 안에서 오롯히 캠핑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을듯 합니다. 드뎌 지난 4월에 오픈한 의왕스카이레일을 이용하게 됩니다. 의왕호수 축제 때 찾았는데요 그땐 이미 제가 이용하려는 시간대에마감이 되어 아쉽게도 이용할 수 없어 이번에는 평일에 찾았습니다.전망대로 오르기 위해서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오릅니다.의왕스카이레일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 : 탑승 신체조건 최대 100kg 최저 30kg 탑승자 신장 최고210cm 최저 130cm 만8세 이상입니다. 한 레일에 한명 세 개의 레일이 있습니다.복장으로는 치마를 입었을 경우 금지, 긴 머리는 반드시 묶고, 굽있는 신발 또한 금지입니다. 매표를 한 다음 제일 먼저 탑승 동의서를 꼼꼼히 숙지한 후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한 방법으로 전망대로 오릅니다.  스카이레일을 이용하기 위해서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주변이 온통 탁트여 있어 시원한 느낌이 절로 납니다. 이런 조망을 보여주고 있다니...인근 조류학습관, 의왕역 심지어 군포시가지도 한눈에 보일 정도로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연학습공원의  수생식물원도 보입니다. 예전에는 자연학습공원 전망대에서 왕송호수를 조망하곤 했었는데 이곳이 최고의위치인 것 같습니다. 사계절의 풍경을 담기 위해서는 스카이레일을 몇번 이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종착지가 보여서 일까? 대부분 탑승자들이 거부감 없이 탑승할 수 있는 구간으로 여름철 시원한 레포츠인 것 같습니다.출발~~했나 싶었는데 눈깜짝할 시간에 휭~~~새가 날으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날아갑니다. 탑승장에서 출발하여 달려오는 모습을 감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여름휴가지로도 좋을것 같습니다.의왕스카이레일 이용시간 09 : 00~18 : 00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은 안전점검일로 휴장을 한다고 합니다.이용료 : 15,000지금 왕송호수 자연생태공원에는 수련이 한참으로 또 다른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는데요 무료관람이 가능한 곳으로아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스카이레일 오픈 소식을 듣고 몇번 가야지 벼르다 찾게된 의왕 왕송호수 캠핑장 스카이레일  가볼만한곳이었습니다.셔틀버스 이용시간의왕역 2번출구 평일 첫차 10 : 20 막차 18 : 20 / 주말 첫차 09 : 20 막차 18 : 20  1일 13회 운행왕송호수 매표소 앞 평일 첫차 10 : 40 막차 18 : 40 주말 첫차 09 : 35 막차 18 : 10평일 의왕역 첫차 10:20 주말 의왕역 첫차 9시20분 막차 18시20분 평일 주말 18시20 1일 19회 운행 

작성자티케작성일2018-07-30 00:00:00

비오는 날 가볼만한곳 광명동굴 & 공룡체험전
[나의여행기] 비오는 날 가볼만한곳 광명동굴 & 공룡체험전

지난해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광명동굴을 찾아갑니다. 동굴 안에서의 시원함은 에어컨 보다 더 시원해 잠시동안 더위를잊을 수 있기도 하고, 실내라 비오는 날 가볼만한곳 이기도합니다. 지인들과 데이트 삼아 동굴 나들이도 괜찮을 것 같아 찾았습니다. 내부는 변화된 것이 없는 것 같아 보이는데 지난해에는 바비전이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만한 공룡체험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일요일이면 거의 꼭 보게되는 슈돌이에서 공룡 영재라 불리울 정도로 똑소리 나는  고승재 어린이는 이곳을 다녀 갔을까? 순간 궁금해졌습니다. 장마전선이 제주에 이어 북상한다는 소식이 있던 날 한 두 방울 빗방울을 맞으며  공룡체험전, 광명동굴, 업사이클아트센터, 와인체험 등으로 광명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해 방문시에도 비가 내렸는데 어쩜 방문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처럼 이날도 역시나 우산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외국인들도 무척이나 많이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많게는 1일 방문객 1만명이 넘는 날도 있었다고 하니 수도권, 서울근교 여행지로이미 청평이 나있는 것 같습니다. 동굴과 공룡전은 각각의 관람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통합권을 끓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입구에 설치해 놓은 대형 공룡을 보니 오래전 아이들과 공룡 보러  다녔던 시절이 문득 떠오르는 것이 이렇게 가까이에있었다면 얼마나 편리하고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억5천만년 전 티라노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에 뿔이 있는 스테고사우스 등 공룡들이 생각납니다.실내 분위기는 다소 어둑컴컴합니다. 곳곳에서 공룡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고정된 자리에서 머리와 꼬리를반복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대부분 대형 공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룡을 보러 왔으니 화석이 있는 것은 기본이겠지요?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는 이번 여름방학 때 꼭 가볼만한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 공룡체험존 전시기간 2018. 1. 27~10.21  공룡 특유의 소리에 마치 공룡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느낌이 들었는데 적응이 되면서 조금은 장난스럽게 공룡들이 머리와 꼬리를 움직일 때면 서서 잠시 킥킥 거리며 웃어도 봅니다. 마치 전시장 천정을 뚫고 나갈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키가 아주 큰 세이스모사우루스는  그냥 지나치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무척이나 컸습니다. 공룡이 사는 세계 같아 보입니다. 무료체험으로 준비된 용지에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을 그려서 담당자에게 건네주면 스크린에 나올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스크린에는 어린이들이 그린 공룡들이 신나게 움직이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그린 공룡들이 움직이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나와 광명동굴로 향합니다. 입구에서 부터 불어 나오는 시원한 바람으로 빨리 들어가고픈 마음에 발걸음을 종종 움직입니다. 광명동굴에는 광명동굴의 역사를 보여주듯 입구에 걸려 있는 사진들로 만으로도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동굴 내에서 볼 수 있는 것들로 아쿠아 월드, 황금길, 황금폭포, 동굴 지하세계, 공포 체험관, 와인동굴 등으로 전시되어 있는데요 어둑 컴컴한 동굴에서도 식물들이 자라는 것을 직접 볼 수 있고 복을 가져다 준다는 물고기들을 살고 있습니다 이번 광명동굴 방문은 사진으로 담는 것 보다는 지인들과 눈으로 즐거며 슬렁슬렁 걷는 것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별도의 안내가 없어도 동선 따라 움직이면 관람할 수 있는 동굴구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별도의 안전모를 쓰지 않아도 될 정도 터널 높이가 높습니다.  중간 중간에 불을 밝히고 있는 조형물들도 있어 천천히 감상하며 다닐 것을 추천합니다. 터널 좌우에 볼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동 서양을 막론하고 황금은 부의 상징으로 복주머니 모형에 염원의 글을 써서 달아 놓을 수 있습니다.(유료) 무척이나 많은 분들이각각의 염원의 글귀들이 보입니다.한때는 광산의 기능을 했던 곳이 광명동굴인데요 지금은 관광을 할 수 있는 동굴로 변화되어 있습니다. 순간 순간 다양한 색상을 보여주고 있는 미디어 피사드를 볼 수 있습니다. 동굴 속에 오페라 극장도 있는데 현재는 보수 중입니다. 광명동굴 내에 있는 와인동굴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와인 시음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무료제공으로 시음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와인 2병 구입해서 가까운 지인들께 선물했는데요 이번에는 와인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교실 참여로 구입은 뒤로 했습니다. 광명동굴은 지난해 와인 페스티벌을 열었을 정도로 인기있는 곳인데요 와인 생산지도 아닌 이곳이 어떻게 유명해졌을까요?경기도에는 포도를 생산하고 맛을 볼 수 있는 와이너리가 안산, 가평군, 김포시, 포천시, 화성시, 양평군 등이 있는데요광명와인 동굴에는 전국 각지 160여개 소개와 판매를 하고 있으며, 45개 와이너리의 159와인을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상에서 아주 가끔씩 와인을 마시곤 하는데요 몇번 와인 클래스를 참여한 경험도 있지만,  그동안 시중에서 판매되는 2~3만원대의 와인을 구입해서 아주 편안하게 마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광명동굴 와인 클래스에서는 콜크 마개를 제대를 여는 방법을익혔고, 맛있는 와인을 마시기 위해서는 5만원 이상의 와인을 마셔야겠다는 것 그리고 오픈했을 때 콜크마개에 와인이묻어 있는 것은 교환해서 마셔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와인잔에 와인을 따를 때는 볼록하게 나온 부분까지 따라서 마신다는 것...지금것은 주로 스파클링 와인을 마셨는데 앞으로는 화이트 와인, 로제와인, 레드와인 등 골고루  마셔볼까 합니다.더우기 이번 와인 클래스를 진행한 소믈리에는 최정욱 팀장으로 광명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믈리에가 공무원이라는 것입니다.전문적으로 익혔으니 제대로 한번 마셔볼까 합니다.광명동굴, 공룡체험전 뿐 아니라 충현박물관, 기형도박물관, 광명전통시장 등 가볼만한곳이 많은 수도권에 위치한 수도권 비오는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광명동굴 & 공룡체험전 방문이었습니다.광명시 가학로 85번길 142매주 월요일 휴관관람시간 09 : 00~18 : 00화~일요일 운행하는 1일 이용권 2,000원 KTX(광명역)시내버스 17번 광명동궁 정류장 하차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 공명동굴공룡체험존 2018. 1. 27~10. 21광명동굴 공룡체험전 일반 10,000 군인 · 청소년 7,000 어린이5,000동굴과 공룡체험전 통합권 일반 13,000 군인 9,000 청소년 8,500 어린이 6,000광명동굴 일반 6,000 군인 4,000 청소년 3,500 어린이 2,000화~일요일 운행하는 1일 이용권 KTX(광명역) 1노선 충현박물관-광명동굴-밤일음식문화거리-광명사거리역-철산역-광명역 순환영 투어버스를 이용한 방법도 있습니다.  

작성자티케작성일2018-07-30 00:00:00

포천 가볼만한곳 어메이징 파크와 함께한 맛집
[나의여행기] 포천 가볼만한곳 어메이징 파크와 함께한 맛집

  비둘기낭폭포와 함께 구경할 수 있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촬영지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를 구경하고 이어서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포천 어메이징파크를 찾았다. 푸르고 울창한 숲이 인상적인 자연 속에서 신나게 놀며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새소리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숲에서 과학 공학 기구를 체험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다.   ​어메이징 파크 가기 전에 들린 모범음식점 청산별미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넓은 실내에 사람들로 가득이라 맛이 기대가 된다.   버섯요리 전문점으로 졸깃한 식감이 좋은 버섯장아찌, 아이스크림 모양의 단호박, 들깨 소스 올려진 샐러드, 예쁘게 나오는 계란장조림 등 곁들이 음식까지 입에 맞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 유자향이 은은한  소스가 올려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졸깃한 표고버섯 탕수육은 배가 불러도 손이 자주 그리로 가게 만드는 매력적인 맛이다. 장아찌, 탕수육, 전골 등으로 맛있게 변신한 버섯요리 덕분에 즐거운 식사가 가능했다.  ​  고기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싱싱한 버섯과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가 샤브샤브 국물이 담백하고 깔끔하다. 겨자 간장소스와 함께 상큼한 오이피클과 잘 어울리는 맛이라 배가 불러도 더 먹게 만들었다. 포천시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직접 버섯 재배를 하고 식재료도 모두 국산 식재료를 사용하여 화학조미료 빼고 만든 버섯요리이라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  배가 부르지만 들깨죽 혹은 칼국수를 더 먹을 수 있다는 말에 들깨죽으로 선택했다. 흑미밥과 들깨의 고소한 향이 어우러져 배가 불러도 맛을 보게 한다.  나온 음식 하나하나 맛이 있어 가족들과 다시 찾고 싶어진다. ​ 청산별미 옆으로 전국 택배 배송 가능한  갈월 버섯 판매장도 있어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선물세트를 구경했다.   호흡기에 좋은 동충하초 차와 노루궁뎅이 쑥차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쉼터도 있어 식사를 마친 사람들이 그리로 향한다. 사시사철 푸르름과 잣 향기 가득한 남청산 자락에서 청산별미 운영하고 있어 잣으로 만든 먹거리도 보인다.  맛있게 먹은 버섯이라 식사 후에 판매장에서 구입했다. 말린 버섯은 곱게 갈아서 국물 요리 맛내기 양념으로도 이용한다. 영업시간 10;00 ~ 20;00 / 정기휴일; 매주 월요일 위치 ;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1215 / 문의 ; 031 536 5362​   자연, 과학, 운동, 휴식의 복합문화공간인 어메이징 파크 입구에서 만난 현수교가 걸음을 멈추게 한다. ​산 중턱과 연결된 좁고 긴 보도 교량으로 그 길이가 130m 정도 되어 구경만 해도 긴장감이 생긴다. 다리를 건너가면 음악 의자가 기다린다.  나이가 어릴수록 두뇌 발달과 흡수능력의 속도가 빠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과학관에 다양한 종류의 공학 기구가 시선을 모은다.  크랭크, 기어, 톱니바퀴 등 작동 원리를 직접 조작하며 체험할 수 있어 두뇌발달에 좋을 것 같다.   과학관 1층에서 기계로 움직이는 어메이징 스윙도 체험할 수 있다. 움직일 때마다 위에서 물이 쏟아져 스릴도 챙길 수 있는 그네이다. 물이 사람을 피해 쏟아져 안심하고 탈 수 있어 재미까지 챙긴 놀이기구처럼 보인다. 높은 곳까지 오르는 그네는 속도가 빨라 신나게 체험을 즐긴다. 그 옆으로 넓은 카페도 있어 어메이징 파크 구경 후에 음료를 마시며 여유롭게 쉬기에 좋다.    어른도 호기심을 보이는 과학 놀이터에서 아찔한 높이의 와인딩 로드 전망대와 신기한 솔사 시스템을 만날 수 있다. 기계공학과 과학을 테마로 한 야외 놀이터  주변으로 여름꽃도 가득이라 하나하나 구경하며 산책을 즐겼다. 특히 전자펌프로 물레 방아에 물을 공급하여 얻은 수력 에너지로 톱니바퀴를 돌리는 설치물이 시선을 모은다. 손잡이를 밀면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하여 종을 치러 가는 에어링 로드도 신기하다.    편백나무 다음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대에 유익한 피톤치드를 많이 분비하는 수령 40~ 60년 잣나무 가득한 숲에서  높이 4m ~ 10m, 길이 300m 다리를 건너고 있으면 약간의 흔들림을 느낄 수 있어 긴장감이 생긴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히든 브리지는 과학관 뒤쪽으로 자리한 곳이다. 각 나무에 연결된 18개의 플랫폼으로 좋은 공기 마시며 담력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경사면 레일을 공이 굴러가면서 청아하고 맑은 소리를 내는  음악거리도 있어 신기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포천 어메이징파크 곳곳에 쉼터도 있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기구도 많아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가족 여행지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주변으로 한탄강 하늘다리, 비둘기낭폭포, 아트밸리 모노레일 등이 있어 함께하기에 좋다. 주소 ;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탑신로 860 / 문의 031 532 1881 ​ 

작성자박금화작성일2018-07-29 21:58:47

경기도 수원여행- 비 올 때도 좋고 더울 때도 좋은 곳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판화프로젝트 ''찍.다.''
[나의여행기] 경기도 수원여행- 비 올 때도 좋고 더울 때도 좋은 곳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판화프로젝트 ''찍.다.''

폭염이 기승입니다. 더울때는 그저 시원한 실내 관광지를 찾게됩니다. 물론 비가 오는 날에도 데이트를 즐기 좋은 곳입니다. 오늘 방문할 곳은 수원 화성행궁광장에 위치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SIMA)입니다. 수원의 현대 문화예술 풀랫폼으로 지역작가를 발굴 후원하고 국내외 다양한 미술흐름을 소개하는 기획전시를 엽니다. 자타공인 수원 미술문화의 중심이지요. 1층과 2층에 총 5개의 전시실로 구성됩니다.SIMA 1층의 '포니정홀'입니다. 미술관 홈페이지의 시설소개에는 "1층에 위치한 포니정홀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고 정세영 명예회장을 기리는 공간입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그를 기려야 할까요? 시립미술관이라는 이름을 달고 기업인을 기리는 공간이라니. 어이없고 기분나쁜 부분입니다. 전국 어느 시립미술관에 이런 곳이 또 있던가요? 사실 시립미술관의 이름에 '아이파크'가 붙은 것도 의아한 부분입니다. 신도시가 개발되면서 건설사들이 개발이익의 일부를 기부체납하는 방식으로 문화시설을 지어놓은 것은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이곳을 빼고는 어디에도 기업의 브랜드와 기업인의 추모공간은 보지 못했습니다.     수원의 역사와 다름 없는 정조임금에 대한 부분은 고작 포니정홀 한귀퉁이의 어진 한 점이 전부입니다. 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이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오늘은 전시를 보러왔으니 이제부턴 전시에 집중해야겠지요.판화프로젝트 <찍. 다.>는 판화와 다양한 매체의 결합을 시도하는 김동기, 윤세희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기획전시입다. 두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모습을 작품소재로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위섬. 김동기 2018. 김동기 작가는 어린시절 기억을 모티브로 이작품을 기획했습니다. 재개발로 사라진 빨간 벽돌집을 드로잉하고 실크스크린으로 그 그림을 여러장 찍어냅니다. 그것을 오리고 서로 붙여서 하나의 더미가 되고 그 더미가 모여 거대한 바위섬이 됩니다. 역시 좀 어렵습니다. 도슨트나 큐레이터의 설명이 없었다면 그 의미를 전혀 유추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작가에게 직접 들었지만 역시 어려렵군요. 단순한 판화로 생각했다가 그것을 재 가공한 상상하지도 못한 형태의 작품을 마주했으니 당연한일이겠지요. 심지어 어떤분은 위 작품을 보고 판화 전시실은 어디에 있냐고 묻기도 하더군요. 저나 그분이나 좀 더 대중적인 작품을 기대한 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일 것입니다.  전시실에 마련된 판화 체험장. 윤세희. 환상의 시선 2018윤세희 작가는 건물과 공사현장 등, 도시 이미지에서 새로운 조형미를 찾는 작업을 합니다. 사진을  재료로 동판을 사용해 차가운 도시풍경을 재현하고 도시의 이미지를 커넥티드아트, 입체판화 등을 도입하여 평면을 벗어난 판화의 확장을 보여줍니다.입체감 있는 판화 작품 속의 도시모습은 더욱 황량하고 차갑게 다가옵니다.윤세희 반사 2008. 드라이포인트윤세희 공간속 시선 2007.빛을 잃은 거대한 도시의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자세히 보니 세세한 디테일을 잘 살렸습니다. 어찌보면 우리가 눈으로 보는 풍경을 색 대신 명암으로 표현했을 뿐이지만, 마치 멀지않은 우리의 미래 모습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대판화 역시 어렵군요.  윤세희 작가.*.수원시립아이파크마술관 SIMA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3. 031-228-3800. http://sima.suwon.go.kr/kor/index.do*.판화프로젝트 찍.다.관람기간: 2018.07.19~10.07관람시간: 10:00~19:00 매주 월요일 휴관관람료 : 4,000원  

작성자구디여작작성일2018-07-29 10:43:45

포천 가볼만한곳 아름다운 풍경 즐긴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나의여행기] 포천 가볼만한곳 아름다운 풍경 즐긴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지질명소 한탄, 임진강 국가지질공원에 자리한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그 아래로 명승 제94호 멍우리협곡이 길게 이어져 있고   한탄강 팔경 중 제6경인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둘레길 (주상절리길) 도 함께 만날 수 있어 탁 트인 풍경이 좋은 #경기도 계곡과 걷기 좋은 길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올해 말에는 한탄강의 지질학적 특성, 역사. 문화 등 체험하고 전시하는 공간으로 ​ 영북면 대화산리 289 일대에 한탄강 지질공원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라고 한다.   ​두 곳을 이어주는 산책로에서  여름꽃을 만날 수 있어 걷는 시간도 즐겁다. 넓은 주차장이 양쪽에 위치하여 어느 곳에서 출발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입구에 있는 팻말을 보면 지질학적 중요성 외에도 생태학적, 고고학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지질공원은 지역의 관광 발전에도 도모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한탄강 용암대지가 침식을 받아 형성된 비취색 소와 검은 주상절리 절벽이 신비스러운 풍경을 만들어 드라마 추노, 선덕여왕 외에도 영화 최종병기 활 등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장마 뒤에 찾으면 수량이 풍부해져 지금보다 더 멋진 폭포 풍경을 만나지 싶다. <관람시간 > 6월 ~ 10월 오전 8;00 ~ 오후 7;00 / 11월 ~ 5월 오전 9;00 ~ 오후 6;00 ​  걸을 수 있는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주상절리길과 하늘다리 입구에 자리한 곳이다. 화산 활동으로 생긴 강과 주상절리 협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쉽게 걸음을 돌릴 수 없는 곳이지만 새롭게 생긴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가 어서 오라며 손짓을 한다.     현무암 침식 하천인 한탄강 주상절리 멍우리 협곡을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보도교로 알려져 평일에도 찾는 관광객이 많다.스카이워크(유리바닥)도  위로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출렁거림이 심해져 스릴감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최근 인기 드라마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에서 하늘다리 배경으로 촬영을 하여 앞으로 찾는 걸음이 더 많아질 것 같다.  ​ ​  세차게 흐르고 있어 시원한 경기도 계곡을 찾는 분에게 "이런 곳도 있다"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진다. 약 50~ 13만 년 전 화산 폭발로 형성된 국내 유일의 현무암 협곡과 어우러진 하늘다리와 비둘기낭 폭포를 함께 구경할 수 있어 장마 끝나면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지로 찾는 걸음이 많을 것 같다.  2020년 목표로 유네스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사업도 진행되고 있다고 하여  자주 찾고 싶어진다.  ​​ 

작성자박금화작성일2018-07-29 01:57:44

비가 올때 가볼만한 체험학습 IN 경기도 연천 전곡선사박물관
[나의여행기] 비가 올때 가볼만한 체험학습 IN 경기도 연천 전곡선사박물관

여름방학이 시작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연천 전곡 선사박물관을 찾아갑니다.1978년 우연찮게 경기도 연천에서 발견된 주먹도끼 4점이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로 판명되면서 세계와 우리나라의 구석기 역사를 바꾸었으니  46억의 지구의 역사 중 한반도에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됩니다. 그러한 전곡선사박물관은 전곡의 주먹도끼로 시작되어 인류의 진화과정을 만나게되는 상설전시관과, 경기 천년을 기념하는 기회전 그리고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중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의 필수 체험학습코스가 되어줍니다. 무엇보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등  날씨에 상관없이 즐길 수가 있어 더욱 좋답니다연천의 지질학적 특징을 만나는 주상절리를 형상화한 그래피티 아트를 따라 선사박물관에 당도합니다.이색적인 외관의 박물관은 마치 타임머신인 듯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구석기 시간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지난 주말 찾은 전곡선사박물관은  많은 아이들이 찾은 모습입니다그러한 아이들을 위해 박물관에서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20일간  다양한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이 운영중으로 시야가 들려주는 박물관이야기, 퍼즐을 맞추는 고고학자, 두개골로 보는 인류 진화의 발걸음, 내 손안에 선사미술관, 요리 조리 주먹 도끼. 인류 최초의 도구 석기 등을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시는 선사시대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았을까? 빙하기를 대표하는  인류와 메머드 등을 만납니다.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이곳 전곡선사박물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화석들로 인류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게되는 출발점이 되어주지요그렇게 최초의 인류를 만난 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상설전은 교과서에서 자주 접하며 이젠 친숙하기까지 한 전곡리의 주먹도끼로 시작됩니다. 1978년과 1979년 바로 이곳 선사유적지에서 발굴된 선사시대의 유물로 당시 발전된 구석기인들이 동아시아에도 살았음을 알려주고 있던 중요한 유물이랍니다 시간여행이란 주제로 시작되는 상설전은  약 700만 년 전의 투마이로부터 약 1만 년전의 만달인까지 총 14개체의 화석인류를 만나게되는 인류진화의 위대한 행진과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표현된 사바나의 최초의 인류, 극지로가는 구석기인, 최초의 아시아 이주민, 추가령지구대 고인류의 터전등 인류 진화의 발전과 흐름까지로 이어집니다 숲을 터전으로 살아가며 사바나 환경에 적응해야만 했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아프리카를 빠져나와 유럽과 인도 중국와 인도네시아 등으로 널리 퍼져나간 호모 에렉투스,  무더운 사바나 기후에서 시작된 인류가 극삼한 추위가 찾아왔던 빙하기에 석기등 도구를 통해 사냥하기시작한 당시를 재현한 극지의 구석기인들의 모습입니다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약 70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구석기 시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동굴벽화도 만나게됩니다구불구불 이어지는 당시의 깊은 동굴 모습을 그대료 재현해놓은 전시관은  프랑스 남부의 루피냑 동굴벽화, 프랑스 중부의 쇼배 동굴벽화 등으로 싸움을 하고 있는 코뿔소, 들소를 사냥하는 암사자 무리, 100마리 맘모스, 구석기 사람 그림 등을 통해 당시부터 시작되었던 인간만이 가능했던 예술활동, 죽음에 대한 개념과 언어의 기원 사고능력등을 유추해 보게됩니다그리고 이어지는 건 한반도 최초의 인류를 만나게되는 추가령지구대입니다. 살기에 적합한 환경과 먹을거리가 풍부한 한반도의 중부 추가령 지구대 일대로 진출한것으로 추정되는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취를 따라 추가령 지구대의 식생과 동식물, 지질의 변화등에 대해 알아보게되는 공간입니다 그 밖에도 이곳 구석기 전곡리 선사유적지의 발굴과정과 모습들, 70만년전의 구석기인들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는 인류의 진화과정등 구석기시대속으로  제대로 된 시간여행이 되어주니다.  그러한 박물관의 전시는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해설과 함께하면 더욱 자세하게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상설전시와 함께 현재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도 있었으니 경기도 천년의 역사를 조명하고 있던 경기천년X주먹도끼 1000역사와 예술이 함깨하고 있던 전시는 연천의 주먹도끼에서  영감을 받아 ' 고고학적 기상도' 라는 주제의 연작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임근우 작가의 작품과 이우형 선생이 기증한 구석기 유물들입니다박물관 집입로를 장식했던 그래비티 아트작품, 깃발 설치작품으로 채워진 주먹도끼의 나라로 시작하다로 시작되는 기획전시는  관람객들의 각각의 시선으로 표현된 주먹도끼 집단작품, 고고학적  기상도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던  임근우 작가의 작품까지 구석기가 예술로 승화되어 있었습니다 전곡선사박물관은 인류의 시작을 알아가는 곳, 한반도의 최초의 역사를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유물과 전시를 통해 좀 더 재미있는 공부가 되어주는 체험학습 필수코스인만큼  여름방학이 시작된 아이들과 찾아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전곡선사박물관 찾아가는길 :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평화로 443번길2관람시간 : 1월 ~6월 9월~12월 10:00~18:00 / 7월~8월 10:00~19:00(휴관일 매주 월요일)관람료: 무료

작성자두공주와작성일2018-07-29 00:00:00

양평 세미원 연꽃문화제 야간개장 보고왔어요 ~
[나의여행기] 양평 세미원 연꽃문화제 야간개장 보고왔어요 ~

양평 세미원 연꽃문화제 야간개장 봤어요~매년 7월초만 되면  항상 달려가는 곳이 있었는데 올해는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마음만 있었고 몸은 항상 다른곳에 가 있었다.그러던중 홍천에 일이 있어 들렸다가 집으로 가는길에 양평을 가리키는 이정표를 발견하고 목적지를 급변경하여 양평으로 향했다.이맘때 양평에 오면 꼭 가봐야할곳이 여러곳 있다는것을 알기에 바로 그곳으로 향했다.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폭포에 몸을 던지며 시원하고 짜릿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중원계곡과 고고한 자태를 뽐내며 피어나는 세미원의 연꽃이다.연꽃이 막 피어나는 6월말이나 7월초였다면 이른 아침 이슬이 맺혀 있을 시점에 찾았겠지만 지금은 다른다.해가 저물어 가기를 기다리며 계곡에서 발 담그고 시원하게 시간을 보냈다.연꽃이 막 피어나는 6월말이나 7월초였다면 이른 아침 이슬이 맺혀 있을 시점에 찾았겠지만 지금은 다른다.해가 저물어 가기를 기다리며 계곡에서 발 담그고 시원하게 시간을 보냈다.지금 연못에는 연꽃은 거의 지고 몇몇송이만 피어 나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자의 시선을 모으고 발걸음을 헛되지 않게 해 주고 있었다.그나마 피어난 연꽃을 보기 위해서는 해가 지기전에 도착해야만 가능하다.수련이나 연꽃은 해가 지고나면 꽃망울을 굳게 닫아 버리기 때문이다.일몰시간을 검색해 보니 7시 30분이라고 알려 주었고 중원계곡에서 세미원까지의 거리가 1시간이나 달려가야 하니 꽤나 먼거리였다.저녁시간이다 보니 주말을 양평에서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차들로 도로는 북새통을 이루었고 우리는 조금 돌아 먼거리로 목적지를 가기로 결정했다 .도착한 시간이 거의 일몰시간에 가까웠지만 여름철 해는 도무지 저물 생각을 하지않고 붉은 노을로 먼진 하을을 수놓고 있었다.참 반가운 그림이었다.노을까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이곳까지 오는 동안 나의 마음이 하늘에 전해진 모양이다.내가 이곳에 도착했을때 꽃망울을 굳게 닫아 버린 홍련이다.내가 올때 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지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시들지 않고 이렇게라도 있어 주니 감사할뿐이다.마음 먹기에 따라 멋지기도 하고 초라할 수도 있는 법이다.하늘이 노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면 이곳은 연꽃은 많이 남아있지 않지만  대형 연꽃등에 조명이 하나 둘 켜지고 효녀심청이가 금방이라도 나올것 같은 오묘한 분위기가 연출된다.백련이 활짝 피었을때 한번 건너보고 싶었던 일심교로 백련단지를 가로 질로 지그제그로 난 돌다리를 건너며 백련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다리이지만 일심교는 잠시 딴 생각이라도 하게 되면 연못에 빠질 수 있으니 마음을 한곳으로 모으고 집중해서 걸어야한다.이 모습을 보고 연꽃을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꽃이라고 말 하는듯하다.개인적으로 하얀색꽃을 좋아하기 떄문에 이 꽃을 보고 그냥지나칠 수가 없었다.연꽃 속을 살짝 들여다보니 마치 목련같은 느낌이 들기도했다. 메타세콰이어 길 따라 석등에 불이 켜지면서 이곳은 연꽃문화제의 야간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셈이다.사람들의 발걸음은 점점 더 늘어나고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얼마전 우연히 내가 좋아하는 배우 김재원 주연의 SBS드라마 "그녀로 말할것 같으면"의 배경지로 등장하면서 아 !!!한번 가봐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다가 마음을 먹고 찾았는데 낮에 왔더라면 연꽃이 제법 볼 수 있을 정도로 꽃망울이 많았다.노을을 도화지 삼아 연꽃을 담아보고자 노력했었다.꽃이 피었다면 조금 더 운치 있고 멋진 풍경을 담았겠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워낙 노을빛이 좋아 아쉬움은 잠시뿐이다.이곳은 수도권의 연꽃정원으로는 가장 규모가 크면서 양평의 관광명소로 알려져있다.매년 7월부터 8월까지 수백만송이의 연꽃의향연이 펼쳐지며 연꽃문화제가 열린다.올해는 장마도 짧고 계속된 푹염으로 꽃들이 금방 시들고 예쁜 모습을 보지 못했던 한해였다.양평대교 다리 및이 시원하다고 하지만 한낮 찜통더위를 피하는데는 무리가 있다싶어서 인지 관광객들은 야간에 많이 찾고있다. 야간개장을 위한 조형물들이 작년보다 훨씬 많이 늘어나 아기자기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해가 저물면 연꽃조형물에 조명이 켜지고 화려하면서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된다.해가 서산으로 지고 없지만 열대야는 계속되고 있었다.어지간하면 땀이 잘 나지 않는 나의 등줄기와 얼굴은 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계속 시원한 냉수만 들이키게 만드는 무더운 날이었다. 홍련단지쪽에 족욕탕이 마련되어 있었지만 신발벗기 귀찮아 주변만 맴돌다가 쏟아 내리는 물줄기에 세수만 하고 돌아섰었다. 이곳은 수도권 최대이면서 전국 최대규모의 연꽃정원으로 백련지와 홍련지,빅토리아연못과 열대수련 연못으로 구성되었다.빅토리아연꽃은 완전히 어두워지면 피어나는 희귀한 꽃으로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거의 보지 못했지만 인내심을 갖는다면 이곳에서도 화려한 빅토리아연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100여종이 넘는 연꽃과 수련이 피고 지기를 반복하는 이곳은 연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감상할 수 있으면서 밤이 되면 각종 다양한조형물에 불이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홍학들이 춤을 추고 백조가 하늘을 향해 날아가기도한다. 밤이 되면서 점점 남한강에서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우리는 왔던 길을 되짚어가며 조금더 진한 불빛을 감상하기로했다.연꽃과 빛의터널 수백만송이의 LED장미는 반짝이면서 양평 세미원 연꽃문화제를 조금 더 화려하게 수 놓고 있었다. 그때도 이날 만큼이나 더워서 기진맥진 사진도 찍지못하고 다리밑에만 앉아 있다 갔었는데 이날은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 지치지도 않고 구석구석 둘러 보았었다.사람들이 거의 빠져나간 족욕탕에 들려 잠시 발을 담그기로했다.양말을 벗고 들어가는 순간 사람들이 왜 이 자리를 떠나지 못했는지 알것같았다.등골이 오싹하고 발이 시릴 정도로 시원했다.양평 세미원 연꽃문화제는 2018년 6월 22일 부터 8월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입장요금은 성인 5,000원 / 청소년 어린이 3,000원이다.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93  

작성자초록바다작성일2018-07-29 00:00:00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포천 아트밸리
[나의여행기]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포천 아트밸리

포천 가볼 만한 곳, 포천아트밸리 경기도 유망 관광지 10선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촬영지로 각광     포천 아트밸리가 경기도 유망 관광지 10선에 선정되어 경기도에서만 인기 있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대만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가 될 것 같네요. 포천 아트밸리에서는 푸른 바다의 전설,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화유기 등 여러 드라마의 촬영 장소였지만 최근 종영된 푸른 바다의 전설이 대만에서 인기를 끌면서 대만 예능프로그램인 Mr. player  综艺玩很大(쫑이완헌따) 촬영팀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대만 예능 프로그램 쫑이완헌따는 우리나라의 런닝맨이나 1박2일 같은 종합 예능프로그램인데요, 드라마와 한류 때문인지 포천 아트밸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에 대만인이 80%를 차지한다고 하니 대만 방송국에서도 꼭 와보고 싶은 곳일 것 같네요.  아트밸리 입구에 천주호를 배경으로 천사 날개가 있는데 기념사진 찍기 딱 좋은 장소에요. 천주호까지 걸어가도 되지만 더운 날씨와 가파른 언덕을 오르기 힘드니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갑니다. 귀엽게 생긴 모노레일은 420m의 경사 길을 최대 10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공원 정상 부근까지 이동하는 미래형 친환경 이동 수단이에요. 모노레일에서 하차하니 4중주 악단이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네요. 모노레일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돌아 조금만 가면 천주호가 바로 나타나요. 천주호는 화강암을 채석하며 파들어 갔던 웅덩이에 샘물과 비가 유입되어 형성되었으며 호수의 최대 수심은 25m라고 해요. 가재. 도롱뇽. 버들치가 살고 있는 1급수이고 호수에 가라앉은 화강토가 반사되어 에메랄드빛 호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작은 호수지만 특별한 분위기가 있는 곳이에요.    천주호는 앞에서만 보는 줄 알았는데 뒤로도 갈 수 있더라고요. 뒤쪽으로 가는 방법도 하늘정원으로 올라가는 방법과 조각공원 쪽으로 가는 방법 두가지가 있어요. 하늘정원으로 가려면 특이하게 생긴 조각상 계단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겨울에만 와서 막혀있어서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 길이 있는 줄 몰랐거든요. 오늘도 무심코 조각공원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조각공원에는 포천 화강암을 이용한 30여 점의 조각 작품이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데 재미있는 작품들도 있어요.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천주호 뒤편의 돌음계단이에요. 조금 전 조각상 방향으로 올라왔다면 돌음계단을 통해 호수 공연장까지 이어진 약 20m의 계단을 내려와야 합니다. 조각공원을 통해 올라온 분들은 반대로 계단을 통해 올라가기도 하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왔으니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금계국이 피어있는 언덕에서 추억사진도 담아봅니다. 천주호 뒤에서 본 풍경이에요. 돌음계단을 내려오면 바로 옆이고 카페 바로 앞인 호수 공연장에서는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에는 50m 화강암 직벽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공연도 펼쳐진다고 해요. 미디어 파사드 공연매주 금.토.일 오후 8시 30분, 40분 10분씩 공연 ​ 조각공원의 작품도 감상하고 내려오면서 장미터널에서 멋진 사진도 찍어봅니다. 7월에는 장미가 많이 져버렸을지도 몰라요. 뒤쪽에서 돌음계단을 보고 올라가지는 못했는데 하늘정원은 가보지 못한 곳이라 되돌아와서 하늘정원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어요. 올라오는 길은 계단으로 되어 있어 그리 힘들지 않더라고요. 소원의 하늘공원에는 연인의 사랑과 가족의 행복한 소원을 이뤄준다는 소원지들이 가득 달려있네요. 돌음계단 위에서 바라본 풍경이에요. 방금 전에 다녀왔던 카페와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주 작게 보여요. 바람도 시원하고 안 올라왔으면 후회할 뻔했어요. 그렇지만 나무가 우거져서 천주호의 모습은 보기 어려웠어요. 돌음계단으로 내려가지 않고 올라갔던 길로 다시 내려오니 마침 모노레일이 올라오고 있네요. 모노레일은 내리는 곳도 타는 곳이 달라요. 올라갈 때는 조금 위에 정차하고 내려갈 때는 아래쪽 정류장에 정차를 한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방문하지 않았지만 모노레일에서 내려 맨 위쪽에 천문과학관도 있답니다. 지금 12m의 돔 스크린에서 가상의 하늘도 볼 수 있고 날씨가 좋은 날은 망원경으로 해. 달. 행성. 성단 등을 자세히 관찰할 수도 있어요. 3개의 전시실에는 지구 이야기, 태양계 행성과 별자리, 우주로의 여행 등 다양한 체험과 학습이 가능합니다. 아이들과 방문한다면 천문과학관도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천아트밸리 가는 길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 031-538-3485 운영시간 하계(3월 ~ 10월) 9시 ~ 22시 동계(11월 ~ 2월) 9시 ~ 21시 매주 월요일  9시 ~ 19시 입장료 어른 5천 원, 청소년. 군인 3천 원, 어린이 1,500원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 무료 모노레일 운임 왕복 어른 4,5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2,500원 편도 어른 3,500원, 청소년 2,500원, 어린이 2,000원 미취학 무료 *자세한 요금 및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홈페이지 http://artvalley.pocheon.go.kr/ 

작성자이제이작성일2018-07-29 00:00:00

서울 근교 나들이 모세의 기적을 만나는 제부도
[나의여행기] 서울 근교 나들이 모세의 기적을 만나는 제부도

최고의 더위를 느끼고 있는 올해의 여름인데요. 덥다~~덥다 란 말조차 나오질 않고 녹아 버릴 거 같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너무도 더운 날씨는 온통 시원한 곳으로 피서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요. 휴가가 아니라 너무 멀리 갈 수 없어 서울 근교 나들이로 바다를 볼 수 있는 섬인 제부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라는 신나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제부도를 찾아왔지만 이곳은 이색적인 모세의 기적이 열려야 들어갈 수 있는 곳으로 물때는 꼭 알아보고 들어가셔야 한다는~~만약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밤을 보내려면 무작정 들어와 물때는 무시하고 밀물로 바닷물이 가득해지기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너무 구식인가요????? ㅋㅋㅋㅋ제부도는 하루에 두 번 모세의 기적이 열리는 곳입니다. 예로부터 육지에서 멀리 보이는 섬이라는 뜻으로 저지섬 또는 접지섬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이곳은 모세의 기적도 멋지고 또한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이곳에서 해지는 풍경을 제부 낙조라고 하여 화성 팔경에 속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황금빛 석양을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로맨틱한 서울 근교 나들이가 될 것이며 연인들은 로맨틱한 분위기가 가득한 시간으로 사랑이 샘솟는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아스팔트로 만들어진 바닷길을 열심히 제부도로 들어갑니다. 제부도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빨간 등대와 함께 하트 조형물이 있는 곳으로 사진을 찍으러 많이 가시네요. 저희는 멀리서만 보고 바로 해안산책로를 향하였습니다. 걸어가는 동안 보이는 푸른 바다와 하늘 그리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여름 열기를 조금씩 식혀주네요서해 바다의 특징인 갯벌의 모습이 넓게 펼쳐집니다. 서울 근교 나들이로 아이들과 이곳을 찾았다면 갯벌체험도 해 보면 생태학습도 직접 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 되겠네요. 푹푹 빠지는 진흙 속에서 조개도 캐 보고~~그렇지 않다면 제부도를 한 바퀴 둘러보며 서해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을 바라볼 수 있는 해안산책로를 걸어도 좋습니다.해안산책로는 길이 1Km로 빨간 등대에서부터 제부도 해수욕장까지 연결되어 있으며 산책로 사이사이에는 심플한 로고와 특이한 의자들이 있어 예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되어 줍니다. 특히 조형물들은 아주 심플하고 귀엽고 예뻐서 정말 어디보다도 잘 만들어진 산책로였습니다. 아마 요즘 젊은 친구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네요.서해바다임에도 푸른 에메랄드빛이 나는 게 마치 제주도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밀물로 가득해지면 어떤 색의 바다를 보여줄지 궁금해지는데요.섬 주위로 나무데크 해안산책로가 보입니다. 이제부터 제부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텐데요.옥색의 우체통은 느린 우체통일거라 생각을 했는데 제부도 관광 리플릿이 들어 있는 관광안내함이었습니다. 오호~ 이런 센스가~드넓은 바다와 쭉 뻗은 이 길은 무언가 어디로 빨려 들어가는 분위기가 나네요. 블랙홀???걷다 보면 이렇게 심플한 로고와 조형물이 목책에 설치되어 있습니다.제부도라는 심플한 로고~.에메랄드 색 배경에 심플한 글씨 디자인이 너무 아름답네요.이렇게 귀여운 조형물도 있어서 연신 사진을 찍기 들 바쁘네요.바로바로 자신의 SNS에 올리며 까르르 웃는 모습들이 참 귀엽네요.해안산책로 중간에는 통유리와 함께 편안하게 앉아서 감상할 수 있는 둥지 의자가 있습니다.둥지처럼 아늑한 쉼터라는 뜻으로 잠시 숨을 고르고 열린 바다를 감상하는 자리랍니다.기왕이면 작은 우산이라도 설치해 놓았으면 오래 머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의자 참 이색적이지 않나요? 공간을 활용하나 아이디어가 참 기발하네요. 걷는 사람들에게도 방해가 되지 않고 좋은데요.포토존 표시도 되어 있어 쉽게 서울 근교 나들이의 예쁜 풍경을 추억으로 담아 갈 수 있었습니다.해안 산책로를 걷다 보니 바다로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거...아무런 준비도 없이 왔기에 "푸른 바다 저 멀리~~ 새 희망이 넘쳐흐른다~~"라는 코난의 주제곡을 흥얼거리며 잠시나마 기분을 달래봅니다.참 제부도 해안산책로에 오실 때는 양산이나 모자는 잊지 말고 챙기세요.바닷바람은 시원한데 그늘이 별로 없어요...ㅠㅠ빨간 등대의 낭만 제부.선창에선 언제나 삶의 생동감이 넘칩니다. 그 선창의 상징인 빨간 등대는 전곡항 뱃길을 따라 들어오는 어선들의 문지기 역할을 하며 제부도를 지나는 어선들에게도 반가운 이정표가 됩니다. 서울 근교 나들이나 데이트 코스에도 빠지지 않는 제부항의 포토 포인트 역할까지 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갯벌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조그마한 게들의 모습이 떠오르는데요. 갯벌 구멍으로 게눈 감추듯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 그런가 봅니다. 근데 조형물도 게 다리가 있는 걸 보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닌 거 같네요.이런 조형물에 은은한 조명이 설치되었다면 야간에 정말 아름다운 길이 될 거 같은데요. 아직까지는 조명이 설치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 생겼으면 정말 로맨틱하고 황홀한 서울 근교 나들이 장소로 유명해질 거 같습니다.탄도항에 있는 풍차 발전기의 모형도 귀엽게 만들어져 있네요.이곳에 일몰각이 맞으면 정말 대박일 거 같은데요.^^제부도 해안 산책길 중간에는 이렇게 넓은 공간이 통유리로 만들어져 있는데 아마 이곳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보라고 만들어 놓은 자리 같습니다. 망원경도 설치되어 있어 멀리 있는 섬까지 바라볼 수 있어 우리나라 서해안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일몰시간이 아니고 뜨겁게 내리쬐는 오후 햇살에 빨리 걸음을 재촉합니다.이제까지는 나무데크로만 되어 있었는데 지압을 하라고 하는 건지 바닷가 방향으로 하얀 돌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그래서 호기심에 그 길을 걸어 보았는데 정말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앗.. 또 다른 게 조형물이 보이네요.. 역시 갯벌 하면 게!!!!!너희들이 게 맛을 알아????~~~~~어떤 분들은 바다로 내려가 열심히 무언가를 열심히 채취하고 있었습니다.많이 잡으셨나요?????걷다 뵈 더위에 지쳐 그늘 밑에서 쳐져 누워 있는 고양이의 모습에서 측은함이 들었습니다.털까지 있어 너희들은 더 덥겠구나서해 바다와 다양한 조형물을 보며 걷다 보니 어느새 해수욕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해수욕장의 대표적인 상징물.. 알록달록 파라솔들이 펼쳐 있었는데요.아직은 휴가철도 아니고 평일이라 그런지 아직은 해수욕장 이용객은 별로 없네요.7월 휴가철에는 주말 서울 근교 나들이로 참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와 해수욕도 하고 갯벌도 경험해 보며 피서를 즐기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특히 아주 어린아이가 있다면 수심도 낮아 마음 놓고 물놀이하기에 제부도가 딱이랍니다.마치 빠에 온듯한 기분을 들게 해주는 의자 배열...그 밑에는 더위를 피해 있는 강아지가 우리를 주시하고 있었네요.너희들 정말 덥겠다...ㅠㅠ멀리 붉은빛 함초도 갯벌 위에 깔리기 시작하네요. 붉은빛으로 가득하면 정말 예쁜데 말이죠.아마도 조만간 이곳에서 붉은빛으로 가득할 거 같네요.여유로움과 평화로움이 있는 아름다운 제부도의 소소한 풍경들이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모습들이 너무도 부럽기만 합니다.하늘을 날면 조금은 시원하려나?????모세의 기적을 보고 아름다운 석양을 만날 수 있어 서울 근교 나들이하기에 너무 좋은 제부도.뜨거운 여름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서해안을 볼 수 있는 해안 산책길도 있고해수욕장에서 더위를 식히기도 좋은 곳으로 뜨거운 여름날 피서지로 제격이었습니다.

작성자일상탈출작성일2018-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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