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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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과학체험공간 어메이징파크
[나의여행기] 포천의 과학체험공간 어메이징파크

 경기 북부에 위치한 포천. 포천에서도 산속 깊이 들어가면 과학을 테마로 만들어진 어메이징파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메이징파크는 사이언스 존, 네이처 존, 편의시설로 나뉘며 실내외로 공원처럼 돌아다니며 다양한 것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보면 왼쪽에 있는 건물은 편의시설, 오른쪽에 있는 건물은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과학공학기구관입니다.    어메이징파크의 전체 위치를 알려주는 이정표입니다. 2개의 건물 사이로 가면 히든 브릿지라는 출렁다리로 만들어진 공간이 있습니다. 그 외의 다양한 공간은 과학공학기구관 주변에서 다닐 수 있는 체험 존입니다.    허브 브릿지를 먼저 둘러보기 위해 왔습니다. 차임벨 소리와 같은 종소리로 만들어진 음악이 들리는 공간입니다. 스피커로 틀어놓은 음악인지 어디에서 연주되고 있는 음악인지가 궁금해집니다.    핸드 벨로 만들어진 난간을 따라 음악의 거리가 있습니다. 출렁다리로 올라가야 하지만 아름다운 벨소리가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벨이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 궁금해 한참 보고 있으니 작은 쇠구슬이 굴러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쇠구슬에 맞은 핸드벨이 저마다의 음계로 소리를 내며 은은한 음악을 만들어주는 원리입니다.    조금 빠른 마디는 위에서 아래로 낙하하며 연주를 해주고 있습니다. 손으로 잡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누군가는 떨어지는 공을 손으로 잡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체인으로 계속 돌아가며 공은 지정된 음에 맞게 천천히 굴러오고 있어서 나무를 스치는 바람이 들려주는 소리와 핸드벨의 소리를 잠시 감상하다가 출렁다리로 올라갑니다.    출렁다리는 한 사람이 통과할 정도로 좁은 통로로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나무에 고정되어 있어 잠시 쉴 수 있지만 사람이 많다면 쉬는 것도 쉽지는 않겠죠. 사람이 많지 않은 날은 나무에 고정된 곳에서 잠시 나무 아래를 내려다 보며 시원한 바람을 쐬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출렁다리가 얼마 길지 않겠지 싶었는데 300m 길이라고 합니다. 어느 구간은 연결된 잣나무의 거리가 멀고 높이 또한 10m 정도의 높은 곳도 있어서 여러 명이 함께 건너면 출렁거림이 심해져 조심스럽게 건너게 됩니다.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곳이라고 하니 급하게 가는 것 보다는 천천히 앞 사람이 건널 때까지 기다렸다가 건너는 것도 출렁다리에서의 두려움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히든 브릿지를 통과한 후 CHANG이라고 써 있는 과학공학기구관으로 가봤습니다. 총 3층의 관람관이 있으며 1층에서 3층까지 순서대로 과학과 관련된 체험기구들을 체험하며 이동하면 됩니다.     로비층에서 1층으로 올라가니 사람들이 모여 있는 어메이징 스윙이 보입니다. 그네가 앞 뒤로 움직이는 동안 위에서 물이 계속 나오지만 그네가 중앙을 지나가는 동안은 물이 나오지 않아 폭포수 안에서 그네를 타는 듯한 체험을 놀이기구 타듯이 즐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정보를 얘기하겠지만 어메이징 스윙은 유료로 운영되고 있어 개별 티켓을 구매하거나 어메이징파크의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 입장권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그 외의 과학실험기구들은 원하는 대로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기구별로 설명해주는 사람이 따로 없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간다면 과학기구에 설명된 내용을 아이들에게 해설해주는 역할은 부모가 해주어야 합니다.    3층까지 관람을 하고 다시 밖으로 나와서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것들을 체험하고 둘러봅니다.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솔라시스템과 렌듈럼펌프입니다. 겨울에는 꽁꽁 얼어 멈춰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만들어진 에너지로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안타깝게도 어메이징파크에서 타봤으면 했던 지피라인 등 일부는 안전상 문제로 잠시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7월부터는 재 가동을 한다고 했지만 장마와 태풍 등으로 중단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방문한다면 방문 전 문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람개비 동산에서는 많은 바람개비들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바람개비 동산 위로는 서스펜션 브릿지가 보입니다. 바람개비 동산은 평지로 만들어진 공간에 조성되어 있어서 서스펜션 브릿지에서 볼 때 모두 보입니다.    서스펜션 브릿지는 국내 산악에 설치된 현수교 중 제일 긴 보도 교량으로 국내 최초 Under Curved Suspension Bridge라고 합니다. 체중 70kg 80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서스펜션 브릿지를 건너 가면 음악의자가 있어서 주변 풍경을 보며 음악감상을 하고 올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포천 어메이징파크에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와인딩 로드, 자이언트 분수(세계 최초 초대형 기계 기구 분수), 장수코끼리, 행복의 종 등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편의시설로 식당과 카페도 있으니 여유로운 여행을 원한다면 어메이징파크를 천천히 돌아보며 다니며 충분한 휴식도 취해보세요.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s://www.amazingpark.co.kr/이용요금- 유료 (홈페이지 참조. https://www.amazingpark.co.kr/blank-2)- 네이버, 소셜커머스 온라인 구매시 할인 이용시간 - 주중 : 오전10시~오후9시- 주말 : 오전10시~오후10시 *입장 마감 시간 : 오후6시까지  *야간권 입장 가능시간 : 오후5시~6시까지- 휴관일 : 월,화(12~3월31일)- 1월1일은 정상 운영  휴무일- 월,화(12~3월31일), 1월1일 정상운영주차- 무료 문의- 031-532-1881    

작성자맥가이버작성일2018-07-04 04:49:52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공존하는곳, 포천 어메이징파크
[나의여행기]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공존하는곳, 포천 어메이징파크

안녕하세요. 지미니투어에요. 매일 똑같은 일상 지겨울때 있지 않나요? 그럴때 가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공존하는곳! 다함께 떠나볼까요!어메이징파크는 포천에 위치한 자연+과학+휴식의 복합문화공간이에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니 데이트 또는 여행하기 적합한 곳입니다. 제일 먼저 야외에 있는 서스팬션 브릿지를 건너보았어요. 서스팬션 브릿지는 국내 최초 Under Curverd Suspension Bridge입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아찔하더라구요. 건널 때 흔들림이 있어서 재미있게 지나갔어요. 다리를 건너면 재미있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선물은 바로 음악의자 입니다. 다리를 건너야지만 만날 수 있는 의자에요. 이것은 사람이 앉으면 자동으로 노래가 나오는 의자에요. 동요, 트로트, 팝 등 여러가지 장르가 준비되어 있어요. 똑같은 노래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노래가 흘러나와서 더 좋았어요. 음악의자 꼭 앉아보세요!그 다음으로 관람했던 곳은 어메이징파크 과학관이에요. 어메이징 파크에 들어서면 큰 규모의 건물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게 그 과확한이랍니다. 과학관은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층에 있는 기구는 꼭 타보셔야 합니다.1층에 있는 놀이기구의 이름은 어메이징스윙이에요. 쉽게 말해 물그네인데요. 이게 그냥 그네가 아닙니다. 그네가 뒤로 올라가면 앞에서 물이 확~ 떨어지고, 그네가 앞으로 내려가면 뒤에서 물이 확~ 떨어져요. 물때문에 시원하기도 하지만 그네가 은근히 높이 올라가서 짜릿함이 더 큽니다!! 이 어메이징스윙은 꼭 타보셔야 해요!!!2층과 3층에는 200여가지 공학기구물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학습공간이 펼쳐져있어요. '이게 모지?'하면서 다 한번씩 만져보실꺼에요. 직접 만지고 체험하니까 더 재미있더라구요. 기구 옆에는 기구의 원리가 정확하게 적혀있어서 더 좋았어요.다음으로는 히듯브릿지! 좋은 공기를 마시며 담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이에요. 다리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더 좋았어요. 이건 흔들림이 심해서 난간을 잡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어요.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또 다른 야외 공간이 있어요. 어메이징 파크를 걷다보면 커다란 물체에서 물이 나오는걸 얼핏 보실 수 있는데요. 이 물체는 자이언트 분수입니다. 자이언트 분수는 공학기구의 기본원리를 적용한 23m의 초대형 분수입니다.(약 32,000kg)자이언트 분수 이외에도 사람의 손바닥을 올리면 자동으로 돌아가는 분수도 볼 수 있어요. 은근히 재미있으니 꼭 체험해보세요.자연과 과학 그리고 휴식이 살아있는 포천어메이징파크! 화창한날 연인, 가족과 함께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출처 : 어메이징파크 홈페이지-위치 -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금동리 606번지 (금동리 산30)운영시간 - 주중: 오전10시 ~ 오후9시                  주말: 오전10시 ~ 오후10시*입장 마감시간 오후 6시까지*야간권 입장 가능시간 오후 5시 ~ 6시까지-휴관일 : 월,화(12~3월 31일)*1월1일(월)은 정상 운영주차안내 : 무료주차 

작성자지미니투어작성일2018-07-04 00:00:00

경기도 여름 휴양지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나의여행기] 경기도 여름 휴양지는?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안녕하세요. 지미니투어에요. 강렬한 뙤약볕이 내리쬐는 날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는 곳, 잔잔한 물이 있는 곳을 찾기 마련이죠. 그래서 제가 이번 여름 휴양지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보도교에요. 또한 국내 유일의 현무암 침식 하천인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의 웅장함을 느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요즘 핫한 드라마인 '김비서가 왜그럴까' 보고계신가요? 이곳은 '김비서가 왜그럴까' 촬영지로 나왔던 곳이기도 해요. 그럼 우리 다 같이 보기만 해도 시원한 하늘다리로 떠나볼까요.주차장에서 하늘다리까지 거리가 조금 있어요. 하지만 곳곳에 야생화가 피어있고, 지질공원 있어서 걸어가는데 심심하지 않더라구요.이렇게 주변 풍경을 즐기면서 걷다 보면, 하늘다리가 빼꼼 빼꼼 보여요. 멀리서도 하늘다리의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가까워질수록 빨리 올라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하늘다리를 올라가다가 다리의 밑을 찍었어요. 다리의 밑을 보니 튼튼하게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 겁내시는 분들! 걱정하지 마시고 꼭 올라가 보세요드디어 하늘다리에 도착! 멀리서 본 것보다 더 크고 거대했어요. 다리 앞에 서니 '빨리 건너보고 싶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이날 햇빛은 강렬했지만 바람이 살랑살랑 불었어요. 다리 중반쯤에 도달하니까 시원한 바람이 윙윙 불더라구요. 그래서 더 기분 좋았어요. 다리를 걷다가 고개를 살짝 돌리면 한탄강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 푸른 하늘, 푸릇푸릇한 산의 조화를 다리 위에서 보니까 정말 감탄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진짜 여기 잘 왔다'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하늘다리의 또 다른 재미가 있는데요. 바로 다리의 흔들림과 스카이워크(유리바닥)이에요. 흔들림이라고 해서 다리 난간을 잡고 가야 하는 정도의 흔들림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살짝살짝 다리가 흔들리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스카이워크(유리바닥)은 조금 무섭더라구요. 스카이워크를 걷다 보면 아찔함을 느끼실 수 있어요. 하지만 여기 위에서 인증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세요!다리를 건너면 마당교(흔들다리)로 갈 수 있는 길이 나와요. 마당교 까지 거리는 짧지만 계단이 높아서 힘든 점 알아주세요!! 마당교는 하늘다리보다 더 흔들거리기 때문에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마당교 가는 도중 하늘다리를 한 컷 찍었습니다. 너무 멋있지 않나요? 마당교에 도착하면 비둘기 모형 두 마리가 우리를 반깁니다. 정말 사실적으로 만드셨더라구요. 마당교는 하늘다리보다 짧지만 더 많이 흔들려서 재미있더라구요. 마당교 밑을 바라보면 발 담그고 계신 관광객들을 볼 수 있어요. '와~ 너무 시원하겠다'라는 부러움이 생기더라고요. 여러분들도 마당교를 건넌 후 물에 발 담가보세요. 여름 휴양지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마당교를 즐긴 후, 다시 하늘다리를 건너 다리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하늘다리 입구에서 사진 찍으시는 관광객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도 주저하지 말고 사진 찍으세요. 인생 사진 건지실수 있으니까요.하늘다리 입구에서 조금 내려오면 공중화장실이 위치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랄게요.또한 하늘다리 입구 주변에는 아이스크림, 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판매하는 곳이 있어요. 하늘다리 가기 전에 음료를 구매하시면 더 시원하게 하늘다리를 즐기실 수 있어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더운 여름 피할 수 없으니 시원한 하늘다리 위에서 더위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위치 -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207 

작성자지미니투어작성일2018-07-04 00:00:00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과학을 즐기는 포천 어메이징파크
[나의여행기]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과학을 즐기는 포천 어메이징파크

세계최초! 한국 유일! 과학공학 기구 200여 점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포천 어메이징파크로 가보자.포천 어메이징 파크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탑신로 860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금동리 606(지번)  031)532-1881 평일 10:00~21:00 PM 18:00 입장마감 주말 10:00~22:00 PM 18:00 입장마감휴관일 없음. 어메이징파크 Amazing Park 입장료입장권(입장료+과학관+야외시설) : 어른 13,000원/청소년, 소인,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10,000원자유이용권(입장료+과학관+야외시설+어메이징 스윙 + 히든브릿지) : 어른 16,000원/청소년, 소인,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14,000원포천 어메이징파크 X 네이버 예매 혜택안내네이버 예매시, 최대36%할인+페이포인트 적립이용기간 ~2018년 08월 31일  평화 분위기로 50여 개의 북한 관광 명소에 대한 위치, 현황 등 자세한 정보를 알려 주는 미리 가 보는 북한 여행 ‘스탬프투어’가 출시되었다죠. 북한을 마음대로 여행할 수 있다면 어디부터 가고 싶으세요? 저는 평양부터 가보고 싶습니다. 지방도 좋지만 일단 수도부터 보고 싶어요. ‘모바일 스탬프투어 서비스’는 현재 경주시, 포천시, 여주시, 이천시, 공주시, 서산시, 보령시 등을 비롯한 전국 20여 개 지자체에서 도입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2017년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포천스탬프투어'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해 포천의 대표 관광지 국립수목원, 더파크 아프리카뮤지엄, 베어스타운, 비둘기낭, 산사원, 산정호수, 신북온천 스프링폴, 어메이징파크, 포천 아트밸리, 한가원, 허브아일랜드, 화적연, 평강식물원, 백운계곡 14개 주요관광지에 마련된 스탬프 존 안에 접근하면 관광객 스마트폰에 방문 인증 스탬프가 자동으로 나타나고 스탬프 완성 개수에 따라 관광지 기념품이 제공됩니다.소풍 가서 보물찾기하듯 포천 대표 관광지에 가면 스탬프 존 알림이 나오며 도장을 꽝 찍으니 신기하고 재미납니다.아이와 함께한다면 더 재미있을 겁니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도 주니 일거양득이죠. 어메이징파크도 스탬프 존이니 "꽝" 도장부터 받아둡니다. 3만 평이 넓는 어메이징한 산책로, 200여 점 공학 기구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장, 사이언스 존, 네이처 존, 카페, 푸드코트, 야외정원으로 자연, 과학, 휴식의 복합 문화공간인 포천 어메이징파크.도착해서 네이처 존인 서스펜션 브릿지로 갑니다.서스펜션 브릿지는 국내 최초 국내 산악에 설치된 현수교 중 제일 긴 보도 교량으로 총 130m 길이의 아치형 다리로 체중 70㎏, 80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고 재현주기 500년에 발생하는 지진력에도 견디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리 위에서 본 바람개비 동산.바람이 부니 수백 개의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모습이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 같았습니다.  놀면서 배우는 과학. 말이 쉽지 과학이 그리 쉬운가요?중학교 때 학교 대표로 몇 명 뽑혔을 때 늦게까지 남아 과학 실험하고 대회 준비할 때 빼고는 과학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도 과학과 연결되는데 상상력 하나도 없는 저는 그저 과학이 어렵습니다. 어메이징파크에서는 자연, 과학 그리고 휴식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데 융통성이 없는 저도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공중에서 살짝 흔들리는 스릴 있는 다리를 건너오니 동요, 팝, 트로트 등 노래가 흘러나오는 돌의자가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누가 앉으면 음악이 나오고 안 나오고 하는데 과연 내가 앉으면 음악이 나올까? 하며 돌아가며 앉아 보았습니다. 저요? 음악이 들렸어요. 음악 듣고 조금 더 내려가니 치유의 숲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제 막 도착했고 둘러봐야 할 곳이 많아서 이번은 통과~산림치유 프로그램(무료)운영시간 : 09:30~11:30, 13:30~15:30신청방법 : 산림치유지도사 사무실 031) 538-3338 다시 서스펜션 브릿지를 건너갑니다. 과학관과 바람개비 존도 가 봐야죠. 기계공학과 과학을 테마로 꾸민 거대한 과학놀이터 어메이징파크.아이들은 넓어서 신나서 뛰어다닐 듯한데 저는 워낙 넓어서 어디부터 가야 할지 감을 못 잡겠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만나러 갑니다.                                                                      과학관을 먼저 들어갈까? 야회 전시물을 먼저 볼까?시원한 곳에 있다 야외로 나가면 더워 제대로 못 볼까 봐 야회부터 갑니다. 나무 그늘에 목조각품이 있는데 쉼터가 아니고 전시품입니다. 수수깡으로도 제대로 만들지 못했는데 커다란 나뭇조각으로 실감 나게 만들 걸 보니 대단하네요.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과학을 즐기는 포천 어메이징파크소형분수.이상한 나라에 온 듯한 기분입니다. 흔히 보던 분수가 아닌 공학 기구로 만든 분수입니다. 무게 32t, 높이 23m, 분수 노즐 22개에 이르는 세계최초 초대형 기계 기구 분수공학 기구의 기본원리를 적용하여 분수가 가동 중입니다. 과학에 관심이 없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예쁜 글귀가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에어링 로드570개의 무지개 계단을 올라가면 잣나무 숲에 그네 의자, 평상, 행복의 종이 있답니다. 행복의 종 또한 그냥 끈을 잡아당겨 종을 치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라, 손잡이를 힘껏 밀면 도르래의 원리로 종이 울린다고 합니다.  지피라인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안전점검과 시설보수 중이었는데 6월 30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답니다.*지피라인은 자유이용권(All in one package) : 대인/소인 구분 없이 10,000원 수십 개의 톱니바퀴로 돌아가는 솔라시스템진자펌프로 물레방아에 물을 공급해 수력 에너지를 얻고, 그 에너지로 톱니바퀴 83개를 돌려 태양계를 재현한 구체를 회전시키는 거대한 장치.  100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진 와인딩로드.정상에서 어메이징파크의 전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바람개비 존.금계국과 바람개비 둘 다 신나서 바람과 함께 왈츠를 춥니다. 통 돌리기로 다람쥐 쳇바퀴를 재현한 체험거리입니다.  국내 유일의 자연·과학·휴식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200여 점의 과학기구 체험관과 200여 가지의 공학 기구들을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포천 어메이징파크. 과학관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세계에서 어메이징파크에만 있는 물 그네가 보이는데 위에서 물이 비처럼 쏟아지는데 진짜 물 안 맞을까요?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공간으로 버튼을 누르거나 손잡이를 움직이면서 직접 조작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으로 각 전시물 옆에 작동 원리를 간단히 설명했는데 읽어도 잘 모르겠습니다.ㅎ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라면 이곳을 떠나지 않았을 겁니다.                                                                     과학관 안에는 모든 기계의 기초가 되는 200여 개의 다양한 공학 기구들을 모아 전시했습니다.어렴풋이 과학 시간에 배웠던 것들이 생각도 나고 손잡이로 조작을 하며 돌리면서 이해가 될 듯 안되는 듯 그렇게 전시관을 둘러보았습니다. 신기한 것이 많아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에 접근한다면 이곳 어메이징파크가 최고의 장소가 될 것입니다.과학에 흥미가 없던 아이도 이곳에서 과학에 한 발 더 가까이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죠. 어메이징 스윙, 물 그네로 들어올 때 신기하다고 생각만 했는데 진짜 물 그네를 타는 사람을 보니 더 신기합니다.높이 4.5m, 폭 1m, 길이 5m에 설치된 105개의 밸브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를 피해 그네가 왕복운동을 하는데 움직일 때마다 위에서 비가 내리듯 물줄기가 쏟아지는데 앉은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라 아슬아슬합니다. 물벼락을 맞으면 어떡하지? 하는데 그네가 움직이는 반대쪽에만 물이 쏟아지도록 정확하게 프로그래밍이 되어 절대로 물벼락을 맞는 일은 없습니다. 더위에 보는 사람 심장 쫄깃한 게 시원했습니다.이용요금 : 어른 4,000원/청소년, 소인,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3,000원 다 봤다! 했더니 히든브릿지와 음악의 거리를 빼 먹었다고 합니다.이런~ 어디 있는데 못 봤을까? 바로 저기 하트 형의 아치가 보이는 곳. 히든브릿지로 가는 길입니다.히든브릿지는 국내 최초 총 300m 길이의 나무속 하늘길로 나무와 나무 사이의 18개의 플랫폼을 통하여 연결한 자연 속 힐링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다리로 먼저 걸었던 서스펜션브릿지 보다 더 흔들다리인듯합니다.재미있었을 텐데 아쉽네요.●히든브릿지 이용료 : 어른 5,000원/청소년, 소인,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3,000원모두 보고 싶다면 혹시라도 저처럼 빼 먹을 수 있으니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다니는것도 좋겠죠. ●어메이징파크 코스서스펜션브릿지 → 과학관 → 히든브릿지 → 와인딩로드 → 솔라시스템/회전테이블 → 바람개비존 → 펜듈럼펌프(진자) → 야외카페 → 에어링로드 166 → 행복의 종 → 에어링로드 214 → 대형분수 → 장수코끼리 → 이모티콘 거리 → 소형분수●주변 가볼만한곳 : 한탄강, 한탄강 하늘다리, 한탄강 국가 지질공원, 비둘기낭폭포, 신북온천, 포천 아트밸리, 포천 허브 아일랜드, 포천 광릉 국립 수목원, 산정호수, 화적연, 산사원 

작성자딱따구리작성일2018-07-04 00:00:00

군포반월호수  3.4km 호수 둘레길 따라 군포 여행
[나의여행기] 군포반월호수 3.4km 호수 둘레길 따라 군포 여행

군포반월호수 3.4km호수 둘레길 따라 군포 여행          군포여행 호수를 끼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반월호수 둘레길 수리산과 함께 철쭉 군락지를 찾아 서울 근교 여행으로 군포 여행이 시작됩니다. 사람 반 꽃반이었던 철쭉 군락지를 벗어나 호젓한 호수와 호주 주변에 있는 맛 집과 카페가 즐비한 반월호수가 있습니다. 호수를 끼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반월호수 둘레길 3.4km를 걸어봅니다.   군포의 수리산과 퇴미산 양쪽으로 끼고 있는 반월호수는 군포시와 농어촌공사가 만든 호수입니다. 대야 호수로도 불렸던 반월호수는 지난 3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야외무대와 휴게 쉼터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을 증설하였습니다. 또한 호수를 따라 데크길을 만들어진 호수 둘레길 3.4km를 산책하듯 걸을 수 있습니다. Banwol Waterside Park반월호수공원 주소 : 경기 군포시 둔대동 446-1입장료 : 무료주차장 : 주차장이 없으니 인근 식당 주차장이나 물누리체험관 주차장을 이용      호수에 빨간 풍차가 운치를 더하는 반월호수공원빨간 풍차가 있는 반월호수공원에는 하트 모양으로 설치된 포토존이 있는데요. 밤에는 하트 조형물에 불빛도 나오니 호수바람이 불어오는 저녁에 걸으면 더욱 운치가 있을듯합니다.     물 위를 걷는 즐거움 호수 둘레길 따라물 위를 걸을 수는 없겠지만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은 있습니다. 운동을 온 시민들도 있고 데이트 코스로 이곳 반월호수공원을 걷는 연인들도 있습니다. 가족 나들이로 반월호수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들이를 온 가족들에서 호수가 내어주는 풍경을 만끽하러 온 여행자들도 있습니다.    SONY DSC-RX10M4 16.92mm F8 1/160s ISO100 2018:04:27 13:57:43        반월호수는 군포시와 안산시의 경계를 이루는 곳입니다. 안산에서도 가깝고 군포에서도 가까운 호수이지요. 이곳 호수 주변으로는 물에 대한 체험과 전시를 만날 수 있는 물누리체험관을 만나게 됩니다. 또한 반월호수를 걷다 보면 KTX 기차가 지나가는 풍경도 만나게 됩니다. 홀로 날개짓하다 호수가에 내래앉은 왜가리와 호수 속 물고기를 잡으러 온 가마우지의 멋진 수영솜씨도 만날 수 있습니다.                   경기도여행 가볼만한곳 군포시 반월호수공원군포의 명소 반월호수는 집예골, 샘골, 지방바위골 물이 이곳 반월호수로 흘러와 물이 잠시 쉬어가는 호수입니다. 반월호수 주변에는 반월맛집으로 양지뜰, 앤카페, 매운탕, 정든집, 온도 등 식당과 카페가 있습니다. 서울근교여행으로 군포여행 가볼 만한 곳으로 이곳 반월호수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차 한 잔을 한 후 대화를 나누며 호수 둘레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작성자nara_story작성일2018-07-03 14:33:55

전국에서 7번째로 큰 '광명전통시장'으로 먹방투어 떠나자!
[나의여행기] 전국에서 7번째로 큰 '광명전통시장'으로 먹방투어 떠나자!

비 오는 날엔 왜 꼭 기름내 나는 빈대떡이나 파전이 생각나는 건지 참 신기하죠. 그런데 그 빈대떡이나 파전 그리고 막걸리는, 고급 한식당이 아니라 시장에서 먹어야 또 제 맛!광명 8경 중 하나인 '광명전통시장'은 광명 여행 중에 꼭 들러봐야 할 곳입니다.1970년대 오일장으로 시장된 작은 시장이었지만 현재는 350여개의 점포들이 모인 상설시장으로 전국에서 7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비 오는 날 전통시장에 가면 한 손으로 우산 받히랴 장 본 거 들고 다니랴 불편하잖아요. 요즘 전통시장들은 이렇게 구획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천정도 덮여 있어서 그럴 염려 없답니다.  광명시장은, 색깔로 거리를 구분하고 있어서 가고자 하는 상호를 찾기도 쉬워요.전통시장 특유의 분위기와 정서가 잘 보존되고 있지만,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쉼터라든가, 시간제보육실, 화장실, 은행 등 다양한 서비스와 지원시설이 갖춰서 있어서 눈길을 끕니다. 물론 77대 주차 가능한 주차장도 바로 옆에 있다는 거.사실 온갖 의류, 잡화, 생활용품이 다 있어서 없는 것 찾기가 더 힘들다는 시장! 그래도 저는 전통시장에 오게 되면 '먹거리'가 제일 흥미롭더라구요.주방 렌지 불 앞에 서기도 귀찮은 여름철 더위!저같은 불량 주부에게 반찬 가게들은 참 '고마운' 곳이죠. ~~ ^^ 식품 물가가 전반적으로 다 싼 편이지만 여름이다 보니 특히 야채류가 싸더라구요.또 시장은 정량대로만 주는 게 아니잖아요. '덤'이라는 인심도 있으니까. ^^그래도 정량을 정확히 파는지 궁금하다면, 저울로 확인해 보도록, 골목 곳곳에 이렇게 '정정당당 저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수입 과일은 그렇게 싼 편은 아니었는데요...지나가는 손님마다 적극적으로 시식을 권하며 너스레를 떨던 청년 때문에 여럿 지갑이 열리더라구요. 자, 그럼 이제부터 '광명전통시장'에서 소문난 유명 맛집들을 살펴볼까요? '성남중앙시장'의 원조 떡볶이집이라는 홍보 묵구가 내걸려 있던 '아들래미 떡볶이'.... 어머님들이 좋아하시겠죠. 아들 키우는 저 포함. ^^가격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요즘 밥 한 그릇에 3~4천원이라니요.... 아직 시장 인심은 여전히 친서민적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김밥에 깻잎 들어간 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대나무 발 위에 초록 검정 '깻잎 김밥' 비쥬얼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전통시장 가면 항상 사게 되는 새콤 매콤 '닭강정' SBS 달인에 나왔었던 집인가 봐요. 이가 꽈배기 ~ 광명 전통시장 내에서 가장 유명한 집이래요. '홍두깨 칼국수'라고 워낙 많은 매체에 소개가 돼서. ~~ 그 비결은... 음!!! 역시 가격 아닐까요? 푸짐한 한 그릇에 겨우 3000원이라니까. 심지어 잔치국수는 1500원! 곱배기로 먹어도 남겠어요.할머니 빈대떡으로 유명한 집이에요. 마침 딱 할머니가 계시더라구요. 할머니 빈대떡집의 유명세 때문인지 빈대떡, 전병 집은 몇 개나 되더라구요이 떡갈비 집도 굉장히 유명하대요. 특징이라면, 사이즈가 보통 판매되는 떡갈비보다 30% 정도 커요. 역시 넉넉하게 푸짐하게,가 경쟁력의 비결 같았어요.소문난 맛집은 아니었지만.... 먹음직스러운 빛깔 때문에 눈길을 사로잡았던 구운달걀과 계란빵. 계란빵 이렇게 푸짐한 거 처음 보네요. 여긴 직접 한번 들어가 봤어요. 팥죽, 팥칼국수를 워낙 좋아하지만... 그 보다 팥빙수가 3000원이라길래! 세상에~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니었는데요. 벌써 점심 장사 칼국수가 다 팔렸더라구요. 바닥을 보이는 팥칼국수 냄비. 원래는 국수 종류를 여러가지로 판매했다는데 지금은 팥 메뉴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주인 아주머니 말씀. 그런데 그 육수에 이렇게나 많은 게 들어가네요. 첨가물은 정성! MSG 대신 정성으로 우려낸 육수였어요. 게다가 입맛에 맞게, 각자의 소화 용량에 맞게 주문 가능! 팥칼국수가 다 떨어져서 못 먹어 본 게 정말 아쉽더라구요. 함께 장사하는 주인 아주머니 따님이 운영하는 작은 카페. 사실 팥빙수가 먹고 싶었거든요. 한 그릇에 3000원!  양이 적을 것 같냐구요? 저희는 2사람이 충분히 먹었습니다. 참고로 광명전통시장 내에서 팥빙수 먹을 수 있는 곳은 여기 '작은둥지' 집 뿐이에요. 마지막에 들렀던 팥칼국수집은 광명전통시장 내에서만 17년간 장사를 해 오고 있대요. 1대 주인장이 12년, 지금 2대 주인 아주머니가 5년! 시간이 흘러도 '정성을 다한다'는 기본,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푸짐하고 넉넉하게'라는 기본! 그 기본이야말로 우리가 '전통시장'을 사랑하는 이유가 아닐까요.◆광명전통시장 주소: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158-962광명 전통시장은 광명사거리에 자리하고 있어요. 광명사거리 지하철역 9번, 10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연결된답니다. 

작성자지나작성일2018-07-03 10:44:18

포천 힐링여행 코스 아트밸리 다녀왔지롱 ♬ + 추억의 오락실
[나의여행기] 포천 힐링여행 코스 아트밸리 다녀왔지롱 ♬ + 추억의 오락실

포천 아트밸리포천 힐링 여행코스 추천드릴게요.누구나 반할만한 포천 아트밸리 다녀왔어요.저는 이번에 세 번째 방문이었어요.매번 추운 날 갔었는데, 여름에는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더라고요.천주호가 멋진 포천 아트밸리 ★포천 아트밸리 도착 !! ★교육전시센터 먼저 들러봤어요.12월 31일까지는 추억의 오락실을 즐길 수 있어요.교육전시센터 옆쪽에 화장실 & 수유실 있으니 참고하세요.어릴 때 용돈 받으면 매번 오락실 가곤 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억의 게임들 ㅋㅋㅋㅋㅋㅋㅋ소름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 때 봤던게 이렇게 전시된 걸 보니 괜히 신기하고 저도 나이를 먹었구나 싶고(?) ㅋㅋㅋㅋ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추억의 오락실 들어가 봤어요.헐... 대박 ㅋㅋㅋㅋㅋㅋ초딩시절 저의 최애 게임 원더보이 ★저는 원더보이 한 판 했어요 ^^어쩌면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나서 게임할 수 있는 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양한 오락기가 있어요.교환한 코인을 사용해서 할 수 있고요.그렇게 게임 한 판 하고, 포천아트밸리 입장 !!포천 아트밸리 입장료 & 모노레일 운임표 ★모노레일 타고 올라 갔어요.이렇게 귀여운 모노레일 타고 오르막길을 올랐어요.거리가 멀진 않지만 가파른 길이니 요즘같이 더운 날은 모노레일 타는 걸 추천드릴게요.에어컨이 빵빵해서 시원하고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어요 ^^먼저 천주호 쪽으로 가봤고요.잠시 멋진 풍경 감상하고요 -★드라마 촬영 장소였다는 점....!!달의연인 & 푸른바다의전설 ★둘 다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네요 ㅋㅋ가재, 도롱뇽 등이 사는 1급수라고 하는데 물 사이로 뭔가 많이 보이긴 하네요.화강암 직벽이 멋지네요.천주호 한 번 쭉- 보고,전망데크는 올라가 보지 않고, 조각공원으로 가봤어요.전망데크에 가면 소원의 하늘정원이 있어요.엄청 가파른 계단을 따라 내려가서 호수공연장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요.다양한 조각상 둘러보고 카페 쪽으로 가는 길 ★카페 가는 길에 꽃도 예쁘게 펴있더라고요.천주호 뒤쪽으로 보였던 호수공연장 ★여기 근처에 카페가 있어요.더운 날이라 시원한 음료 마시며 쉬다가 왔네요.다시 모노레일 타고 내려갔어요.여유롭게 걸으며 멋진 풍경 보기 좋은 곳.힐링 여행지로 추천드릴게요. 

작성자이뜨든작성일2018-07-03 00:00:00

경기도 양평 소리산 석산계곡 가족과 함께가기 좋은계곡
[나의여행기] 경기도 양평 소리산 석산계곡 가족과 함께가기 좋은계곡

 경기도 양평 소리산 석산계곡 가족과 함께가기 좋은계곡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경기도에 놀기좋고 아름다운 계곡이  많이 있는데요매년 한두곳씩 다녀오려고 작년부터 중원계곡, 사나사계곡을 시작으로 올해는 소리산 석산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이 계곡을 가르쳐주신분도 정확한 주소를 모르신다하고 저 또한 아는바가 없으니 네비게이션에 석산계곡을 입력하고 달렸습니다.어느 유원지 비슷한 식당앞에 차를 세우더군요주차할 만한 곳은 있었으나 계곡옆으로 식당이 있어 잠시 망설이다 주민분께 여쭤봤습니다.물놀이하기 좋은 곳 어디있나요~ ㅎㅎㅎ" "오는길을 되돌아가면 주차장이 보일꺼여 거기가 석간수약수터여~ 거기서 계곡으로 내려가면 가족들이 놀만하지~        그렇게 찾아간곳 경기도 양평 소리산 석산계곡 보시다시피 화장실은 이렇습니다.이곳 주변엔 매점 슈퍼 편의점은 보지 못했는데요 강원도 방향으로 가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단, 석간수약수터 옆에 과자 몆개와 컵라면 팔고계신 모습은 봤습니다.       길건너 계곡 내려가는 길.계곡들이 그렇듯이 잘 정비된 뭐 그런거 바라고 오시면 안됩니다.그리고 양평 계곡들이 모두 취사금지구역입니다.드실 음식은 바로 드실수 있도록 준비해서 가셔야 합니다.아니면 반나절 노시고 근처 맛집 찾아가셔도 좋을듯 싶어요       이렇게 넓은 계곡이 나오더군요제 뒤쪽으로는 조금 평지라 돗자리 깔만한 자리는 있었는데요곳곳에 넓은 돌이 있어 적당한 곳에 자리잡고 가족과 함께 노시면 될듯.      끝도 없이 이어진 경기도 양평의 소리산 석산계곡내가 찾은곳이 맞는곳인가 싶기도 하지만 양평관광과 홈페이지 가보니 석산계곡 소개란에 이 비슷한 사진이 있는걸로 보아 제대로 찾아오긴 했나봅니다.     비가 오기 전의 모습인데요동네 주민한분이 비가 시원스레 와줘야 그래도 놀만 할텐데.. 하시더군요제가 보기엔 지금도 충분히 놀만한데요...아마 장마로 인해 지금은 물이 넘쳐 흐리지 싶어요..  이번주 계곡물놀이는 삼가시는게 좋을듯.       물 깊이를 보여드리고 싶어..긴 바지를 입고 왔음에도 물에 빠져보았습니다.캐논 미러리스 m50 원격촬영기능입니다.경기도 양평의 소리산 석산계곡은 가족들이 물놀이 하기 좋게 깊이는 성인 무릎정도       멀리 저~ 기 한분이 혼자 물놀이 하고 계시네요..그곳이 바로 석간수약수터 앞인가봅니다.민재랑 왔다면 좋앗을텐데 그날은 아빠랑 양평으로 캠핑을 간날..같은 양평이지만 양평의 동쪽에 위치한 캠핑장과 북쪽에 위치한 계곡. 소리산은 경기도 양평 북쪽 끝에 있기에 제가 달리던 길로 조금만 더 갔다면 강원도가 나왔을듯 싶어요여기말고 더 놀기좋은곳 있는지 여쭤봤더니 길따라 쭉~ 가면 있는데 거긴 강원도 홍천이라고 하더군요.   나온길에 주변 자연휴양림 내 계곡도 둘러보고 오려고 했는데 괜시리 작년에 갔던 중원산 중원계곡을 다녀오느라 시간을 허비해서..그래도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입구까지는 다녀왔습니다.국립산음자연휴양림 가는길에도 물놀이 할 수 있는 계곡들을 보았는데요가기전에.. 아주머니의 충고. 외길이여~ ㅋㅋㅋㅋ" 네.. 외길입니다. 편도 1차선이라고 하기엔 도로 사정이 그닥 좋지는 않았는데요앞서 넓은곳에서 기다려주지 않는 차량 덕분에 좁은길도 별로 무서워하지 않던 제가 저아래 논바닥으로 구를까봐 좀 떨었습니다.산음자연휴양림안에도 계곡이 있다는데.. 일반인은 6시까지라고.. 10분전에 도착한 저는..  뭐~ 석산계곡 물이 이정도였으니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왔으니 먹고 가야겠죠. 단월면 석산리 석간수아차.소리산 석산계곡물은 폭이 넓고 물이 많이 차지 않아 놀기에 좋았는데요당일 같이 다녀온 중원계곡은 너무 차서 오래도록 놀기 힘들었다면 물 깊이 알아본다는 핑게로 들어간 석산계곡은 여기저기 다 휘젖고 돌아다니며 놀다왔습니다.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석간수엄청 시원합니다.빈 물병 안챙겨온걸 후회할만큼.어디 생수 파는데 있음 버리고 넣어올뻔 했는데요 소리산 석산계곡 가실땐 꼭 빈 물병 챙겨가세요 소리산 석산계곡 석간약수터 주소 :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석산로 1257 (석산리 산 100)주차 : 30여대 가능​ 

작성자약방의감초작성일2018-07-03 00:00:00

마음속의 경기도 239. 포천아트밸리
[나의여행기] 마음속의 경기도 239. 포천아트밸리

스마트폰을 통해 '가볼만한 곳'을 검색을 해보면 포천지역 1위는 허브아일랜드, 2위는 국립수목원, 3위는 산정호수, 4위가 포천아트밸리다.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이 지정되면서 깊은 U자형 현무암 협곡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는데 포천아트밸리는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 바로 화강석이다. 화강석이 품은 빛도 좋고, 품질이 좋아 광화문을 포함한 국가 주요 건축물의 자재로 포천 화강석을 많이 사용했다고 전한다.​포천시에 있는 화강암 채석장 중 한 곳이었으나 한·일 월드컵이 개최되었던 2002년 채석작업을 중단하게 되면서 폐채석장으로 남게 된다. 8년 정도 방치된 이곳은 문화예술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경사 구간이 많아 조각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이 부담된다면 모노레일을 이용할 수 있다. 운행 거리는 420미터.성인 기준 모노레일 왕복요금은 4,500원 / 미취학 어린이는 요금 면제 월요일은 정기점검으로 오후부터 운행포천아트밸리 조각공원 <작품명: 문, GATE / 이일호 작가>​ 분홍빛 거대 토끼 - 도르디(Dordi) 2017년/조수민 작가포천아트밸리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친구 같은 작품이다.누워서 잠자고 있는 모습 같기도 하다. 사용된 재료는 초고성능 콘크리트.​아트밸리 내 조각공원의 일부 조각 작품에도 품질좋은 포천 화강석이 주 재료로 사용되었다. 사진 속 인간의 모든 약속을 작품에 담은 작품도 그렇다.​놀라운 은총 / 강관욱 작가 (2009년)​활짝 핀 장미를 보았다. 이 정도의 개화 상황이라면 서울에서는 5월 말이나 6월 초순에 볼 수 있었을 텐데. 개화가 많이 늦었지만 고마운 손님맞이에 내 기분도 상승 곡선을 타고 있었다. Rose Road (포천아트밸리 내 장미터널)​모노레일이 천주호 승차장에 진입하고 있을 때 조형물 모자 쓴 도마뱀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도 괜찮을 듯!​ 물빛 고운 천주호도 매력 있지만, 마치 병풍을 두른 듯 45미터 높이의 화강석 직벽은 자연이 아닌 인간이 만든 화강석 채석 작업의 결과물인데 기대 이상으로 호수와 잘 어울린다. 천주호의 적당한 수질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채석장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적당히 희석시킬 수 있는 조건의 되었다.데크에서 천주호 주변 풍경을 구경하다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촬영 장소였음을 알리는 표지판도 보았다.거짓말, 은폐로 가려질 어두움도 예상하지 못한 때에 던져지는 진심에 흔들리고 무너지게 된다.천재 사기꾼도 심청의 진심 담긴 말에 흔들렸으니 말이다."약속해. (상처 주는 거짓말은) 안 해 절대"​포천아트밸리 교육전시센터 기획전시 <추억의 오락실>~12.31까지.아날로그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게임들이 전시되어 있었다.게임기 출시로 막대한 돈을 벌었으나 1982년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 무리하게 출시시킨 E.T. 게임이 소비자의 외면을 받아 엄청난 재고를 남기게 되면서 파산하게 된 스토리와 여성 게이머를 위한 게임을 기획하던 중에 먹다가 남은 피자의 모양을 보고 입을 벌린 팩맨이 등장하게 된 스토리가 회자된다.  2020년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해에는 '팩맨' 출시 40주년을 맞이한다. 세대별 전자게임의 역사를 전시품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획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주의> 포천아트밸리 입장권을 제시하면 추억의 오락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게임용 '코인'을 증정하니 100원 넣다가 기계가 고장나면 변상해야 합니다. 지정된 코인을 사용해주세요. ◆ 대중교통 이용방법포천 73번 버스포천고등학교 출발시간 08:30 / 10:40 / 13:40 / 16:00(막차)포천아트밸리 출발시간 09:10 / 11:20 / 14:20 / 16:30(막차)포천시청(또는 NH농협) 길 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 73번 버스를 기다릴 때도 포천고 출발시간에 맞춰 대기하고 있어야 함.◆ 포천아트밸리 관람시간3월 ~ 10월 : 평일 및 주말 09:00 ~ 22:00 (입장마감은 20:00)11월 ~ 2월 : 평일 및 주말 09:00 ~ 21:00 (입장마감은 19:00)공통 : 월요일은 19:00까지 (입장마감은 18:00) 명절 당일만 오픈 시간 변경애완견 입장 시 목줄 착용 및 배변봉투 지참 모노레일 탑승 시 애완견 전용 캐리어 사용.◆ 입장요금성인 5,000원  / 청소년·군인(직업군인 제외) 3,000원 / 어린이 1,500원단, 포천시민, 경로, 국가유공자의 경우 신분증 제시하면20~25% 현장 할인 적용◆ 모노레일 이용요금성인 기준 왕복 4,500원 / 편도 3,500원 (포천시민 신분증 제시 왕복 2,300원)​   

작성자빌시작성일2018-07-02 12:48:20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포천 어메이징 파크 다녀왔지롱 ♬ + 힐링여행
[나의여행기] 경기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포천 어메이징 파크 다녀왔지롱 ♬ + 힐링여행

포천 어메이징 파크경기도 포천에 위치해서 서울에서 가기도 멀지 않은 곳.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곳으로 추천드릴게요.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다양한 체험거리가 많아요.포천 어메이징 파크 도착 ★자연 속에서 과학 &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먼저 서스펜션 브릿지 건너봤어요.서스펜션 브릿지 ★국내 최초 아치형 다리로 130미터라고 하네요.이 다리도 건너면 흔들흔들 -서스펜션브릿지 건너 봤어요.다리 건너며 바람개비존 구경도 하고,주변 경치 구경도 하고요 ♬건너보니 쉴 수 있는 의자가 있더라고요.앉아서 장르를 선택하면 음악이 나오는 음악의자 ★일어나면 음악이 멈추고, 앉으면 재생되고 ㅋㅋㅋㅋ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있던데 몸과 마음이 지칠 때 힐링하러 가면 좋을듯해요.포천 어메이징 파크가 거의 한눈에 보이네요.다시 다리를 건너 왔어요.100개의 계단으로 구성된 와인딩 로드 ★계단 따라 올라가 보면 어메이징파크 전체 뷰를 감상할 수 있고,잣나무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시킬 수 있는 산책로라고 하네요. 멀리 서스펜션 브릿지도 보이고요.와인딩 로드에서 내려본 모습.솔라시스템, 회전테이블이 보이네요.잠시 경치 보며 힐링하고 과학관으로 가봤어요. 3층 건물의 어메이징파크 과학관 ★200여가지의 공학 기구물들의 체험을 통해 공학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곳.층 별로 다양한 원리를 이용한 기구들이 있어요.어린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어메이징스윙(그네)도 있고....!!신나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어메이징파크 ★어메이징스윙 먼저 타봤어요.어른들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아이들과 함께 체험하면 좋을 거 같아요.2층에서 본 다양한 원리의 공학 기구들.어릴 때의 저였다면 굉장히 흥미로워했을법한....★직접 돌려보며 체험해볼 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할듯요.3층까지 올라가 보고 과학관 빠져나왔어요.음악의거리 & 히든브릿지로 가는 길 ♬멀리서부터 실로폰 소리가 들려서 궁금했는데 음악의 거리였네요. 히든브릿지 ★피톤치드 향기가 가득한 잣나무 숲에 있는 체험거리.생각보다 코스가 길더라고요.300미터 히든브릿지 체험해봤어요.히든브릿지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으로 이뤄진 다리 ★빨주노초파남보가 2번 이상 반복되고, 그만큼 코스가 길어요 ㅋ히든브릿지 체험을 마치고, 대형분수를 보러 가봤어요. 대형분수 보러 가는 길 ★제가 갔을 때는 점검 중이었던 짚라인 ★이걸 못 타봐서 아쉽더라고요.6월 30일에 안전점검 마쳤고 다시 운행한다고 해요...!!전동 짚라인이라고 하던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손을 올리면 자동으로 돌아가더라고요.괜히 신기.. 저도 신기한데 아이들은 얼마나 신기할까요.570개 계단으로 구성된 잣나무 숲속의 에어링로드 ★올라가서 행복의 종을 치고 싶었지만 덥고 이미 많이 걸어서 지친 탓에 포기 ㅋ초대형 분수 ★세계 최초의 초대형 기계 기구 분수라고 해요.23미터 높이의 분수로 가까이서 보니 크더라고요.자연 속에 이런 기계 분수가 있는데 뭔가 이상한 듯 어울리는 조합 ★포천 어메이징 파크 잘 둘러보고 왔네요.한참 호기심 가득한 시기의 아이들과 함께 가면 유익한 시간 될 듯요.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난 체험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곳.  

작성자이뜨든작성일2018-07-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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