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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여행) 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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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용문사에서의 가을은 참으로 아름답고 은행나무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가을 용문사에서 아이들을 위하여 통기타를 치시면서 노래도 불러주시는 모습에서

할머니분들이 농산물과 금방 은행을 구워서 파시는 모습 저희는 으름을 사먹었는데요 참으로

옛추억을 선사 받은 행복함이였습니다 용문사의 가을이 아직은 물이 덜 들었지만 마음속에서

느끼는 가을 용문사는 참으로 멋지고 잘 물들어있었습니다^^

첫번째 사진부터 시계방향으로 용문산관광지 주차시설 사용권 / 아이의 모습 / 높은 곳에서 브이를 하는 모습 / 뛰어노는 아이들

은행나무에서의 은행이 참으로 굵고 어찌나 탐스럽던지 참으로 좋은 추억을 한아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커다란 나무를 배경으로 서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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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평군 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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