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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달려라~ 초막골의 겨울 – 군포 초막골눈썰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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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다~~♩

야, 신나는 썰매다 ♬

추운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겨울 방학이 끝나기 전에

튼튼한 몸과 건강한 마음으로

초막골눈썰매장에 다 모였네

눈썰매에 행복 한가득 싣고서

만나면 반가운 친구 함께 어울려

눈썰매놀이가 즐거운 아이들이

초막골눈썰매장에 다 모였다네

 

주차장을 가득 메운 차들의 모습  어휴~, 주차장을 가득 메운 차들로 보아 오늘도 만원입니다.

 

매표소 앞에 줄을 선 모습  게다가 줄까지 서서 표를 사야할 판입니다. 오우, 기대 만빵^^*~!!

 

눈썰매장의 전경  겨울 방학이 끝나기 전에~♪ Go, go~.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신나는 추억과 튼튼한 체력 건강한 마음을 위하여! 

군포는 물론 인근 지역 안양과 의왕, 안산 등 수도권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눈·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는 곳, 군포 초막골 눈·얼음썰매장으로 놀러갑시다.

슬로프 길이가 만만찮습니다. 짜릿찌릿 스릴감 있겠지요? 작년에 이어 2회째 운영중인 초막골눈썰매장의 성인슬로프 길이는 작년보다 더 길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썰매를 끌고 줄서있는 아이들  저보다 더 큰 튜브라도 힘들지 않나 봅니다. 신나게 내려올 생각에 힘든 줄도 모르고 끌고 올라갑니다.

 

대기선에서 기다리는 모습  두근두근 떨리는 가슴 안고 차례차례 줄을 서서 빨리 내차례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입장할 때 1시간에 1번 탈 수도 있다는 안내에 설마… 했는데 정말 많이 기다려야 하는군요.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  “이야! 신난다~~.” 무서움? 저리 갓! 두려움 같은 건 없습니다! 하나같이 재미있고 즐거운 표정입니다.

 

밑에서 바라 본 썰매장의 모습  이얏호!

 

맨 밑까지 내려온 아이들의 모습 썰매를 끌고 일어서는 모습  타고 내려왔으면 잽싸게 뛰어 또 위로 올라지요. 한번이라도 더 타려면 빨리 뛰어야 합니다. ㅎㅎ.

 

건너편에서 아이들을 지켜보는 부모님들의 모습  아빠는 위에서 밀어주고 행여나 넘어질 세라 혹시나 다칠 세라 조바심으로 바라보는 엄마. 이런 게 부모 마음인가 봅니다.

 

유아용 슬로프의 모습  꼬맹이들이 노는 유아용슬로프로 건너가 볼까요?

 

어서오세요 현수막이 걸린 입구 

 

부모님과 함께 자리를 잡은 아이들의 모습  기대감반 호기심반 초롱초롱 빛나는 꼬마들의 눈빛.

‘준비~~~땅!’을 기다리는 100m 달리기선수같은 부모님들의 얼굴이 결연해보이기까지 합니다.

아주 진지합니다. ㅎㅎ.

 

아이들이 탄 썰매가 내려가는 모습  쓔웅~~!

 

썰매 위에 앉아 웃고있는 아이의 모습 썰매 위에 앉아있는 모습  서로 부딪쳐도 괜찮니다. 싸우지 않습니다.

즐겁기만 합니다.

재미있기만 합니다.

 

아이의 썰매를 끌어주는 엄마의 모습  꼬마들은 자력으로 나가지 못하고 부모님들 손에 이끌려 밖으로 나갑니다.

이 아이들 오늘 제대로 행복합니다. 분명 신나는 하루였겠죠? 집으로 채 돌아가기 전에 코~~ 꿈나라로 갈 지도 모릅니다.

 

얼음썰매장의 모습  얼음 썰매도 만만한 건 아닙니다. 끌어줘야지요, 밀어줘야지요. 부모님들 몸살께나 날 것 같습니다.

 

엄마 무릎에 누워 얼음썰매를 타는 아이의 모습 얼음썰매를 끌어주는 엄마들의 모습  엄마와 아이가 타고 아빠가 끌어주는 모습과 편안하게 누워서 타는 아이, 썰매장은 행복이 넘칩니다.

 

먹거리 코너의 모습  썰매 타느라 배고픈 줄도 몰랐을 겁니다. 간단한 먹거리 코너가 복잡합니다.

 

눈사람을 만드는 아이의 모습 이글루를 만드는 아이의 모습  쌓았다가 부수고 또 쌓는 모래성처럼, 만들었다가 부수고 또 만드는 눈사람. 썰매가 아니어도 신이 납니다. 이글루라도 만드려는 걸까요?

엇! 안돼, 안돼. 눈싸움은 안돼요~. 아파요.

 

커다란 나무의 모습  한여름 별을 헤던 나무 한 그루는 한겨울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도 별을 헤겠지요.

 

얼음이 언 계곡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  어이쿠야~, 이런;; 어쩌죠? 깨지고 또 갈라지고 아차차! 풍덩 빠졌습니다. 물이 얕아서 다행이지만 큰일날 뻔 했어요. 옥의 티라고 할까요. 잘 만들어 놓은 시설에 허점이 보입니다. 얼음이 녹았다면 출입통제선을 만들어 뒀더라면 좋을 뻔 했어요. 사고는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안전, 또 안전! 안전은 늘 ~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얘야, 불이라도 쬐렴.”

 

장작 옆에 놓여진 핑크색 장화들의모습  썰매를 타다보니 신발 젖고 양말 젖는 건 기본.

오늘은 핑크 공주님께서 많이 젖었습니다. 젖은 신발을 벗고 맨발을 드러낸 아이는 발이 시려워 자꾸만 부벼 꼽니다. 그래도 다음에 또 오자하면 마다하지 않겠지요.

 

얼음이 언 냇가의 모습  냇가에 밑둥을 담근 저 나무도 발이 시리지 않을까요? 불을 쬐야할 것 같아요. 헉; “나무야, 조심해.”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의 모습

 여름엔 초막골 물놀이 캠핑장으로 대변신! -☞  http://blog.naver.com/esilvia/60136805165

                 초막골눈얼음썰매장은요,  위치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877번지. (초막골근린공원내)

  문의 : 0 31) 390 – 0730

  이용 요금 : 성인, 청소년 동일  –  5,000원.

                   썰매 안타는 입장료 – 1,000원.

  이용 기간 :  ~ 2012년 2월 28일까지.

  이용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주차장 : 무료 이용 (약 290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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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관광공사 공원 군포시 눈썰매장 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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