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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추천여행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이천도자기축제 열리는 이천 세라피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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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추천여행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 도자기축제 / 세라피아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흑/백 배경의 포스터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Community – with me, with you, with us’의 부제로

2013. 9. 28 ~ 11. 17(51일간)

이천 설봉공원 세라피아와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이천도자기축제의 포스터

또,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때를 같이 하여

‘너陶 나陶 우리陶’ 라는 주제로

9월 28일 ~ 10월 20일까지

이천 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설봉공원 이천 세라피아.

도자기의 종류와 형태, 쓰임새, 다양한 제작기법과 문양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네 개의 상품관을 투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도자상품 도슨트를 비롯하여 도자명장 특별전-명장의 향기, 흙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개막을 기다립니다. 국내외 유명 사운드 아티스트와 뮤지션의 사운드 퍼포먼스로 이천도자기축제를 한층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문화의 향연을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입니다.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이천도자기 축제 개막을 앞두고 분주한 설봉공원 이천 세라피아의 풍경을 스케치해 보았습니다.

 

 

 

 

2007개의 풍경이 달린 나무모양의 조형물

200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2007개의 풍경이 달린 소리나무 앞에 마주 서거들랑 잠시 바람이 지나가기를 기다려 보세요. 작은 바람에도 아름다운 소리가 납니다.

 

 

 

 

전통오름가마의 형태지만 화려한 벽화가 눈에 띄는 곰방대가마

설봉호수를 지나 설봉공원으로 올라오면 한국 고유 전통 물레성형도구인 곰방대와 전통 오름가마의 형태를 띤 곰방대가마를 비롯하여 야외옹기전 등을 만나게 됩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색상의 야외전시품들

야외 마당의 생돔감 넘치는 알록달록 원색의 작품들이 시선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세라믹스 창조센터의 외관

구미호 너머 도자조형테마파크 이천 세라피아의 주무대 세라믹스 창조센터가 보입니다.

세라믹스 창조센터는 도자 전시 뿐 아니라 공작소와 체험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연못에 설치된 형형색색의 작품들

세라피아의 연못 구미호 곳곳에 설치된 예술 작품 구경도 쏠쏠한 재미를 더합니다.

연못 구미호 안으로 마련된 포토존은 물 위를 건너는 아슬아슬함과 물 위에 서 있는 듯한 착각 속에 설레임이 있는 공간입니다.

다정한 포즈로 사랑과 행복, 화목과 우애를 다지며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될 것 같아요.

 

 

 

 

설설다리에서 본 연못주변의 조형물들

구미호를 가로질러 세라믹스 창조센터로 가는 설설다리를 살살 걷다 만나는 두 개의 화병 형태의 도자기, 도담삼봉, 토야와 구미정 등 구미호의 아기자기한 맛과 멋은 사진찍기도 좋아요.

 

 

 

 

벽에 화려한 수를 놓은 작품이 연못이 비치고 있다.

징징거리던 아이도 돌다리를 건너 뛰느라 울음을 멈춘다 하여 붙여진 징징다리.

징징다리를 건너 세라믹스 월 세라믹스 창조센터와 만납니다.

 

 

 

 

수십개의 유리풍경을 달아놓은 골목길

세라믹스 창조센터 앞 멋스런 공간은 잠시 쉬어가도 좋겠습니다.

마치 숨바꼭질하면서 숨을 공간을 찾은 듯이 잠시 나만의 공간을 만난 기분입니다.

뒤안길을 걷 듯, 사색의 길을 술레가 친구를 찾는 기분으로 살금살금 걸어봅니다.

세라믹스 창조공방 유리공예 작가들이 제작한 유리 풍경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아름다운 벽화가 잠시 사색에ㅔ 잠기게 합니다.

 

 

 

 

무언가는 만드는 입주작가

세라믹스 창조센터에는 입주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하는 공간 세라믹스 창조공방이 있습니다.

신진 작가를 발굴,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천 세라피아의 지원으로 입주작가들이 작품활동에 몰두할 수 있는 곳이예요.

쉬잇~! 작품 활동에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가야겠어요.

 

 

 

 

색색의 화분들이 비를 맞고 있는 모습

오늘 따라 세차게 비가 오네요.

하지만, 빗줄기 마저 아름다운 작품이 되어요.

 

 

 

 

화려한 느낌의 테이블과 의자

세라피아의 탁자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멋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탁자 위에 차 한 잔 올려 놓고 싶어요.

 

 

 

 

도자터널의 입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도자기축제 열리는 세라믹스창조센터는 전시 관계로 분주하네요.

도자터널을 지나 토야지움으로 건너갑니다.

 

 

 

 

Toyaseum -이라고 적힌 원통모양의 조형물

토야지움은 사무실을 개조하여 만든 전시 박물관입니다.

전시 공간 부족으로 수장고에서 잠자던(?) 작품들이 토야지움의 건립으로 빛을 보게 되었대요.

수장고형 전시관으로 제1전시관 아시아관을 비롯하여 제2전시관 유럽관, 제3전시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관에서 전 세계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밥그릇을 이용하여 만든 야외조형물

토야지움 앞 야외전시 마당에도 예쁜 작품이 눈길을 끕니다.

초록 자연과 잘 어울리는 색감이지요?

경기도 이천과 광주, 여주는 도자벨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도자기가 다 그렇지 뭐, 그렇게 똑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천 광주 여주를 방문하시거들랑 그 차이점을 알고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이천은 현대도자, 광주는 전통도자, 여주에서는 주로 생활도자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관에 있는 도자기들

그런 차이점을 알고 이천 세라피아 토야지움을 둘러보면 현대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걸 눈치채실 것입니다.

토야지움은 최근 10년 안팎의 현대작품과 세계적인 작품, 또는 수상작품 등을 위주로 ‘도자비엔날레 10년, 재단소장품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천하도나 푸른 화병 처럼 아세아관 도자는 다소곳하면서 정적 동양적인 맛이 풍긴다고 할까요?

 

 

 

 

동물모양의 대형작품

소품처럼 작은 작품이 있는가 하면 대형 장식품도 있더군요.

 

 

 

원색을 주로 사용한 작품들
유럽 아세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도 둘러보았습니다.

동양적인 아시아관과 사뭇 대조되는 강렬하고 원색적인 색감이 주는 현실적, 현대적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특이한 형태를 가진 작품들

 

 

 

화려하고 특이한 형태의 물주전자들

세계의 원주민 토기전 – 주전자전에서 만난 주전자는 창의적 발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려하다 못해 독특하고 특이한 작품들

대륙마다 독특한 특색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둘러보았습니다.

 

 

 

 

화장실 벽을 접시로 꾸며두었다.

아차~!

토야지움에서는 급하지 않아도 화장실을 꼭 들렀다 가시기 바랍니다.

접시로 꾸민 남자 화장실입니다.

하나의 전시관 또는 전시 작품 같았어요.

 

 

 

마치 작품들처럼 꾸며놓은 여자화장실 내부
여자 화장실은 더 예뻐요.

이런 화장실이라면… 이곳에서 책도 읽고 차도 마시고 싶어요^^. 므흣~!

강원도 대관령 양떼목장에 있으면 딱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설설다리와 정원의 모습
구미호를 가로 질러 구불구불 놓인 다리는 조심스럽게 살살 걷게 만든다 하여 설설다리라 이름 붙여졌답니다.

천천히 걸어보세요. 설설다리 중간에 서서 구미호를 바라보면 구미호가 운치있게 다가옵니다.

 

 

 

 

주방처럼 꾸며놓은  센터내부, 그리고 그 위에 접시들이 전시되어있다.

이천 세라피아는 구미호를 중심으로 세라믹스창조센터와 토야지움 그리고 도선당과 파빌리온이 있습니다.
도선당은 도자 판매장이면서 전시장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토기를 구입할 수 있는 공간

토야를 이용한 캐릭터 상품과 전시도록, 도자관련 서적, 독특한 현대자기와 생활자기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이예요.

기념품이나 선물하기 좋은 상품이 있나 들러보셔도 좋겠어요.

이 외에도 파빌리온, 야외 어린이놀이터 즈엄집과 전통가마, 산책길을 걸으며 작품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2013 제7회 경기세계도자기피엔날레의 입구

번잡스럽지 않게 조용히 이천 세라피아를 찾으셔도 좋지만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가 유혹하는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왁자한 이천 도자기축제 기간(9. 28 ~ 10. 20)을 이용하여 다 함께 너도 나도 우리도 맘껏 축제를 즐기는 건 어떨런지요?

2013. 9. 28 ~ 11. 17(51일간)까지 열리는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이천 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이천 세라피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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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자비엔날레 구미호 끼투어 도선당 도자 도자기 축제 설봉공원 설봉호 세라피아 소리나무 이천 축제 이천도자기축제 토야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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