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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자생수목원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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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자생수목원

장흥자생수목원에서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은은한 국향에 취하고 야생화에 빠져 늦가을의 정취에 젖을 수 있었던 장흥자생수목원으로의 가을나들이였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장흥자생수목원에도 한 줌 햇살이 그립고 반가운 계절이 되었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야생화

장흥자생수목원을 찾았을 때는 구절초가 흐드러지던 가을날이었고,

 

 

 

장흥자생수목원

담쟁이의 열정이,

가을을 불태우고도 남을 기세입니다.

 

 

 

가을에 물든 장흥자생수목원

단풍이 장흥자생수목원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네요.

 

 

 

장흥자생수목원

행여 가을 꽃이라도 만날 수 있을까… 기대를 하고 찾았지만 기대했던 가을꽃은 이미 내년을 기약하고 있었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에서 꽃을 보려면 아무래도 가을 보다 봄부터 가을이 깊지 않을 때까지 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흥자생수목원 >>> http://www.장흥자생수목원.kr/

 

 

 

장흥자생수목원

고산식물원, 나리원, 원추리원, 수국원, 나비원, 민속식물원… 테마정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지금의 시기는 꽃 보다 열매를 달고 있을 때인지라 새들의 겨우살이 먹이가 될 낙상홍 가막살이 열매 그리고 천남성의 붉은 열매가 유혹하고 있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철 모르고 피어있는 산수국 몇 송이와 구절초와 투구꽃, 보랏빛으로 가을을 수 놓는 용담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장흥자생수목원 길섶을 노랗게 물들이는 향기 좋은 산국길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흥취에 취해 봅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철 모르는 아이들이 가끔은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도 있어요^^.

 

 

 

장흥자생수목원

장흥자생수목원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소재한 말 그대로 식물들이 자연적으로 나고 자라도록 가꾸는 자생수목원으로 자연의 자연스러움과 숲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백 년 된 잣나무의 원시자연림 속에 오밀조밀 야생화가 자라고,

숲에서의 체험학습과 자연에서의 생태교육이 이루어지는 장흥자생수목원입니다.

장흥자생수목원은 평지길이라기 보다 오르막을 올랐다가 약수터를 정점으로 다시 하산하는 경사길입니다.

그러나, 큰 무리없이 노약자도 오를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오르락내리락 숲길을 걸으며 산책을 통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수목원입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장흥자생수목원을 한 바퀴 돌아 보았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장흥자생수목원 철쭉 동산에 봄이 오면….

철쭉밭에 철쭉이 핀다면…. 얼마나 화사할까~ 상상합니다.

철쭉 핀 풍경이 보고 싶네요.

 

 

 

장흥자생수목원

테마별로 구색을 갖춰 꾸며 놓았네요.

 

 

 

장흥자생수목원

보온병에 커피 한 잔 담아 왔더라면 잠시 쉬었다 가련만…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뚝딱~ 하나 만들었을 탐나는 야외 테이블입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장흥자생수목원을 위로 위로 올라가다 보면 옹달샘약수터가 나와요.

이곳이 경계이더군요.

더 위로 산 정상을 향해 갈 수도 있지만 장흥자생수목원의 경계를 벗어나는 구역이라는 것.

얼마만큼 더 올라가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하야,

이쯤에서 하산합니다^^.

 

 

 

장흥자생수목원

전나무 소나무 상록수들이 많다 보니 가을이라는 느낌이 살지 않지만 가을 맞습니다;;; 맞고요~.

꽃 피는 봄이 오면 한 번 더 다녀오고 싶습니다.

장흥자생수목원에 봄이 오면 어떤 풍경일까 어떤 꽃이 필까 궁금해요.

 

 

 

장흥자생수목원
인석들, 무에 그리 반갑다고 고개를 쭈욱 빼고 가을맞이를 할까요.

 

 

 

장흥자생수목원
백 년 된 잣나무의 원시자연림 속에 잣나무 소나무 어우러져 푸르름을 자랑하지만,

그래도 가을이 무르익는 장흥자생수목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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