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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가볼만한곳 숲길이 좋은 장흥자생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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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는 장흥자생수목원 입구에 있는 화려한 가을꽃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아이들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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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자생수목원은  개명산 형제봉 능선의 7만여평의 자연림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려 산림욕장의 기능을 충실하고자 하였다.    100년이 넘은 잣나무 숲을 배경으로  다양한 오솔길과 숲속 쉼터, 고산식물원, 나비원외에도 고사리원, 원추리원, 분재원등  테마에 다라  야생화를 보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곳으로

생태학습장이자 휴식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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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꼴짜기나 돌무더기의 습기가 많은 곳에서  1m 내외로 자라는 산수국이  오솔길 입구를 지키고 있다.  해설사와 함께한 시간이라 나무와 야생화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각자 이름표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 천천히 걸으며 하나씩 알아 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꽃의 모양이 부처의 머리처럼 곱슬곱슬하고 부처가 태어난

4월 초파일을 전후에 꽃이 만발한다고 하여 봉두화라 불리는 수국백당도 있다.  그 외에도 색이 고운 작살나무 열매가 시선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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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서 삼림욕을 즐기면 긴장을 완화시켜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며  기관지 천식과  아토피성 피부에 좋다고 한다.  또한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켜준다고 하니 기회가 있을때마다 숲을 찾아야 할꺼 같다 .  백년이 넘은 잣나무 숲으로 이뤄진 장흥자생수목원에서 삼림욕을 즐기는 방법이 나와 있어 따라 해

보았다.  가슴에서 목까지 공기를 가득 채우는 기분으로 깊이 들이마신 상태에서 잠시 숨을 멈추었다가 조금씩 내쉬는 복식호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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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던 길 반대편으로 내려가다  초록물결 사이로 다양한 크기의 항아리가 있어 정겨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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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양옆으로  심어져 있는 수국이 활짝 피어 있으면  더 이쁘게 보일꺼 같은 길이다.   철쭉동산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숲길이 보여 꽃 피는 봄에 다시 찾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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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코스로 나와있는   옹달샘 ( 약수터)까지만 다녀와 장흥자생수목원 일부만 보고 온 것 같다.

걷기 좋아해  옹달샘에서 개명산 형제봉까지 이어지는 등산코스까지

다녀 왔다면 더 강한 인상을 받고 왔을꺼 같다.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있는 자연생태관찰로이기에 등산화

신고 한참을 걷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 잊을 수 있는  숲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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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을 즐기는 2가지 방법을 입구에 소개해 두었다

산책코스 ; 입구 -> 옹달샘( 약수터) ->  수목원 관리지역 ( 이날 다녀온 코스이다 )

등산코스 ; 옹달샘 -> 계명산 (  높이 542m 형제봉)

주차요금이 따로 없어  시간 여유가 더 있다면  등산화를 착용하고  계명산 형제봉까지 가 보고 싶었다.  

장흥자생수목원 주소; 장흥면 권율로 309번길 167-35 / 031 – 826- 0933
관람시간 09; 00 ~ 19; 00 (하절기) / 09; 00~ 18; 00 (동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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