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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레스토랑]만추의 계절 분위기좋은 레스토랑 ‘드까르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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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레스토랑]만추의 계절 분위기좋은 레스토랑 ‘드까르멜릿’

만추, 가을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연말도 가까워지고 있는 요즘,
연말을 보내기 위한 장소를 몰색하는 것이 가장 핫 키워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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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있으면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고 명동이나 종로, 신촌, 강남등에 나가보면 걸을수 없을만큼 많은 이들이 거리로 나와
소중한사람들과 추억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겠죠.

하지만, 한발자욱의 전진도 힘들정도로 북적거리는 거리와 시끌버쩍한 곳은 소중한사람들과 차분한 마무리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조용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위한 장소를 찾는 분들이 많으실껀데요.

바로, 경기도 하남시에 조용하고 정통 이탈리안 음식을 맛볼수 있는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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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Karmeliet 찾아가는 길>

De Karmeliet은 잠실이나 올림픽공원에서 멀지 않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5호선 둔천동역이나 올림픽공원역에서 하차 후 10분정도 택시를 타야 합니다.
전화 02-484-8260

www.dekarmeliet.com

영업시간: am 10:30~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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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Karmeliet 이름에서 예측할수 있듯 이곳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주로 파스타, 피자,스테이크등의 메뉴가 있고, 특히, 다양한 품종과 원산지의 와인들이 병채로 판매 되고 있었는데
입구에 박스채로 전시되어 있어 더욱 로맨틱한 기분이 듭니다.

서울과 경기도 중간의 De Karmeliet은 조용하고 차분한 식사를 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겐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근처에 반짝거리는 네온사인도, 북적대는 사람들을 보기 힘들정도로 아는 매니아들만 오는 이 곳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오붓하게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늦가을, 이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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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앞두고 레스토랑에는 이미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었는데 따뜻한 조명과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클래시컬 음악,
은은한 살구색의 조명의 느낌은 노르웨이 어떤 한마을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느낌입니다.
De Karmeliet을 찾은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샐러드는 15,000원~20,000원 사이
파스타는 17,000원~25,0000원 사이
스테이크는 25,000원~35,000원 사이

파스타가 나오기 전 나온 해바라기씨 빵, 이름은 모르겠지만 달지 않고 중간중간 해바라기씨가 들어가 있어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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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며칠전 예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창가쪽 테이블은 예약이 다 차서 할수없이 안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점심의 경우 별도의 코스요리가 있어 스프-샐러드-메인메뉴-디저트 순으로 저렴하게 맛볼수 있고 저녁에는 코스요리도 있고 별도로 주문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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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주문한건 De Karmeliet에서 추천해준 한우등심스테이크
그리고 De Karmeliet만의 특별한 와인을 마셨는데 따뜻한 와인의 맛과 색은 일반와인보다 진하고 강했습니다.
메뉴는 대부분 샐러드/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등이 주로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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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등심스테이크 1인분에 200g이라고 메뉴에 써있는데, 미디움으로 부탁했더니

약간 붉은색이 보이는 정도로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한입 먹으니 부드러운 육즙이 베어 나오는 것이 채소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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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맛으로 먹어야 더 맛있는 빵에 향이 들어간 버터소스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너무 맛있어 하나씩 더 달라고 했더니 바로 갖다주시는데요.
보통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빵이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달지도 않고 곡식으로 만들어져 건강에도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부드러운 살사미햄은 메인메뉴를 먹기전 입맛을 돋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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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대한 특제와인이 나왔습니다.
이런날 스테이크와 함께 와인도 한잔 곁들인다면 더욱 이 분위기에 취할수 있지 않을까
와인은 병당 판매도 하고 이렇게 한잔씩도 판매하는데
De Karmeliet에서 직접 만든 와인인만큼 상당히 독특한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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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까르밀렛에는 이렇게 돌잔치와 가족끼리 오붓하게 보낼수 있는 공간들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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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는 별도의 공간이 있어서 여름에는 바베큐도 구워먹을수 있고 이벤트도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공간적인 혜택이 많은 곳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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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연말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와서 이런 호사를 누리니 한해를 잘 보낸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연말, 조용하고 차분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곳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말, 그리고 멋진 가을을 마무리하기 위해 올림픽공원과도 가까운 하남시에 있는 뒤까르밀렛 레스토랑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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