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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가볼만한곳 – 펄벅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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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지의 작가로 잘알려진 펄벅은 한국을 방문한 동안 전쟁고아와 혼혈아동의 생활을 보고 그들의 주거, 건강, 교육을 위해 1965년 퍼럭재단 한국지부를 설립하고 당시 부천 소사읍에 소사희망원을 설립했다. 그리고 자신의 전재산을 기부하여 2000여명의 혼혈아동을 도왔다. 부천시는 펄벅의 아름다운 선행을 기리기 위하여 소사희망원 자리에  펄벅기념관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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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는 당시 소사희망원의 모형과 펄벅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여러자료와 영상물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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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의 대표적인 ‘대지’를 비롯한 그녀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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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살아있는 갈대’의 원서. 그녀가 한국의 애정을 담아 한구에 머물면서 집필한 소설로 구한말에서 해방까지의 4대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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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대지’로 수상한 노밸문학상 모형과 1967년 대한민국에서 수여한 국민훈장 모란훈장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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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의 80세 생일을 맞아 소사희망원 원생들이 선물한 동양화 액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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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그녀에게 도움을 받은 1,030명의 이름이 빽빽히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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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은 인종간의 편견해소를 통한 세계인권평등운동에 헌신했다. 전쟁중 태어난 미군 혼혈아동을위 한 입양기관 ‘웰컴하우스’를 세우며 본격적인 사회사업을 시작하였고 소사희망원에서는 아이들을 손수 먹이고 입히며 혼혈아동과 그들의 어머니 들에게 교육과 직업훈련을 통해 자립을 도왔다.

위대한 소설가이자 혼혈인의 어머니였던 그의 생애는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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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2층 다락방은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아담한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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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사전 신청한 가족관람객을 위해 클레이 양초인형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펄벅기념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성주로 214번길 61

032-668-7565

관람시간:  09:00~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및 추석연휴. 공휴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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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관광공사 경기도 경기도여행 부천여행 펄벅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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