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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수원맛집_호매실 훈장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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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우리 아이 데리고 동탄에 있는 뽀로로파크에 다녀왔어요. 음..생각보다 너무 별로기도 하고..

다녀오면서 피곤도 하고 밥 시간도 되서 지인분이 키즈카페 있다고 편하게 먹을 수 있기도 하지만, 맛도 괜찮다고 추천해줘서 훈장골에 다녀왔어요.

정말 키즈카페 있어서 그게 제일 좋아요.ㅠㅠ 놀수만 있다면 밥 안먹어도 되는 시기라 생각하는 아이들인지라~ㅎㅎ

놀다가 와서 밥 한그릇이랑 고기 먹고 나니 우리도 편하고 아이도 가만히 앉아있을필요없으니 스트레스 안 받고 좋더라구요.

고기도 굿~ 저는 만족스러웠는데 일하시는분들 서비스가 조금 불친절하긴했어요. 그건 개인차가 있지만, 편하게 먹기엔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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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건물이 다 훈장골이에요. 사실 너무 이날 추워서 외관이고 뭐고 주차하고 빨리 들어가야지 하는 생각밖에 없더라구요.

주차도 아저씨가 있는데…주차를 다 봐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발렛해주는것도 아니고.

안에 자리가 있나없나 제대로 체크도 안하고 주차장 들어오라고 했다가 없으니까 다시 나가라고 하고.ㅋㅋ 뭐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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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일보라고 해서 엘리베이터 안에 이렇게 붙어있더라구요. 그리고 포장하면 30%할인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런것도 나쁘지 않은것같아요.

4층까지 있는데 4층만 키즈카페가 있어요. 2,3층은 음식만..그런데 메뉴는 비슷하기도 하고 여쭤보니 살짝 다른부분이 있대요.

여쭤보고 올라가셔도 좋을것같아요. 예약을 해도 좋지만, 가게가 크다보니 굳이 예약 안해도 괜찮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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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격이에요. 저희는 국내산 목살양념구이만 먹었어요. 지인분이 소고기도 있는데 목살이 제일 맛있다고 해주셔서.ㅋㅋ

그냥 목살로만 4인분을~이날 배도 고프고 정말 아이 오랜만에 놀게하고 둘째도 자고..너무 편해서였는지 진짜 맛있게 잘 먹었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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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즈음 가서 그런지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자리 안쪽 바꿔 달라니까 직원들 식사시간이라 바꿔줄 수 없다던데..세팅도 안했는데 그건 무슨 뜻인건지

약간 어이는 없었지만, 그냥 식사하기로 했어요. 자르다가 가위도 떨어졌는데..그거 직원이 보고 그냥 쌩~

대부분 바꿔드릴까요 라고 예의상이라도 말해야하는거 아닌가..닦아써도 되는거지만 그냥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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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키즈카페는 크더라구요. 대부분 감자탕집에 많이 있는데 사실 작잖아요. 여기는 진짜 키즈카페수준의 짐이 하나 있더라구요.

아이들 그래도 뛰놀기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큼직하니 굿!^*^

 

 

 

 

그래도 열심히 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와서 고기도 직접 구워주고 하긴 하지만, 바쁘셔서 그런지 불친절한 느낌은 많이 들더라구요.

경복궁이나 다른 체인들은 없기도 하고..아이들 편하게 두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인것같아요.

음식맛도 괜찮아요 나쁘지 않아서  저는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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