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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용인맛집]들깨수제비와 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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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라 그런지 통 입맛이 없어진것 같네요.

그래서 점심시간마다 메뉴때문에 고민이 빠질때가 많은데요.

회사동료가 추천해준 들깨수제비와 보리밥!!

일반 수제비와는 달리 들깨수제비도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보리밥까지 정말 요즘 회사근처에서 보기힘든 메뉴더라구요.

일찍 나간다고 갔는데 이미 긴줄!!! 동네에선 꽤 맛집이었나봐요.

실내는 그리 넓은 평수는 아니었지만 고즈넉한 한옥의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들깨수제비와 보리밥의 구수한 분위기와 비슷한것 같아요.

왠지 보리밥은 한옥집에서 먹어야 할것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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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복도에서 식당 내부가 다 보이더라구요.

 

<들깨수제비와 보리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320번지

031-286-3548

주차, 예약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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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방이 마련되어 있어서 테이블 말고도 이렇게 방에 앉아서 오붓이 먹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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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이렇게 구수한 누룽지가 나옵니다. 추운 겨울에 이렇게 따뜻하게 목을 축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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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보리밥과 들깨수제비가 메인메뉴인데요. 요 들깨수제비를 주문하면 자그마한 보리밥도 나와요.

금액은 8,000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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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 열무김치가 정말 입맛을 돋구와주었는데요. 고추장과 함께 비벼먹으면 집나간 입맛이 돌아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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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수제비와 함께 나온 보리밥입니다. 사기그릇에 아담하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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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한 된장으로 쓱삭쓱삭 비벼먹을수도 있어요.  맛이 진해서 조금만 넣고 비비셔야 해요. 강된장 같은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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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수제비인데요. 양이 풍요롭게 나옵니다. 수제비도 쫄깃쫄깃하고 두껍지도 않아서 들깨의 맛을 더 느낄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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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수제비는 정말 고소한 맛이 여기 가시면 보리밥보다 이거 꼭 드셔보세요. 물론 들깨수제비를 주문하면 보리밥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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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열무김치와 고추장을 넣고 비벼서 먹는 보리밥. 정말 오랫만에 보리밥을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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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수제비와 보리밥, 입맛이 통없었던 차라 정말 더 맛있게 먹었는데요.

여러분도 입맛이 없다면 뭔가 새로운 걸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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