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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가볼만한곳 치즈퐁듀와 등갈비가 만난 안성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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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가볼만한곳 /  안성 맛집 / 뼈대있는 형제들 / 치즈 퐁듀 / 매운 등갈비

 

기분좋은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드는것은 여정 중간에 만나는 맛있는 음식입니다.  하여서는 여행과 음식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상호보완작용을 하곤 하는데요 얼마전에 안성여행을 더욱 기분좋게 만들어준 만족스런 음식을 만났습니다.  그건 바로 매콤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진 치즈등갈비였답니다.

경기도 안성하면 국밥과 쌀밥정식등 맛난 토속음식을 즐기게되는 고장이라 할 수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일때면  전통보다는 신세대 음식을 찾게되곤합니다. 그런 연유로 여행지로 찾아가는 안성과는 좀 거리가 있었던 치즈퐁듀와 매운등갈비와의 만남이 이루어졌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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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등갈비의 맛에 빠져들게된 뼈대있는 형제들은 고속도로 안성IC에 인접해있던 경기도 안성시 공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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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이는 포스에 제법 괜찮을 듯 싶어 아침 일찍 길을 나선 덕에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 울리는 배꼽시계에 맞추어 이른  점심을 위해 찾아간 식당은  조금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외관만큼이나 내부 모습도 깔끔하게 세련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으며 1자형의 탁트인 구조를 활용한 2층은 식사 후 자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있도록 조성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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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미국 서부를 연상시키는 벽면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곳에서는  당연한 의도가 있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단체모임장소로도 좋아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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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이층 카페공간은 자판기가 설치되어있어 식사후의 감흥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서비스 공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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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있는 형제들의 주 메뉴는 등갈비였습니다.

요즘  요식업계에서 보편화된것이 치즈의 상용화인 듯 오리지널과 매운맛으로 나뉘어져서는 치즈퐁듀와 어우러져 즐기는 조금은 이색적인 등갈비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가장 선호하는 형태인 듯 오늘 메뉴 선정권은 아이들에게 준만큼 매운 등갈비로 낙점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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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가 주식으로 매운 오징어등의 사이드메뉴등 특색있는 차림표는  가격도 적정선으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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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함께 숯불부터 등장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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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비주얼에 주메뉴로 잠깐 착가하게되었던 야채샐러드의 상큼함으로  전채요리를 시작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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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담백한 야채 샐러드와 어우러지던 매콤한 회무침

그렇게 시작된 음식의 조합은 매운맛을 맛잇게 즐기되 그러한 매운맛을 순화시켜주는 또다른 매뉴로 바란스를 맞추어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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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샐러드에 푹 빠져있는 사이 오리지널 등갈비와 매운등갈비가 함께 나왔습니다

처음 식탁에 차려졌을때만해도 에게 ~  뼈에 붙어있는 살점이 알마나 될까 싶은게  배를 채울수 있을까 싶은 양이었습니다 . 헌데 그건 잠시였을뿐 실제 먹다보니 양껏 먹을 수 있는 충분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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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구이가 되어서 나왔기에 숯불위에서 적당히 데피듯 익혀준 후 시식 하지만 그전에 준비해야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치즈퐁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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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퐁듀라하면 3가지 이상의 치즈가 섞여서 완성된것으로 더욱 고소하면서도 담백한것이 등갈비와 참 잘 어우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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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각기 다른 3종류의 치즈가 불 위에서 녹으며 한데 어우러져 더욱 풍미가 좋은 퐁듀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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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에서 퐁듀로 변하는 사이 오리지널 등갈비도 노릇노릇하게 익어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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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등갈비와 치즈퐁듀가 마난 치즈등갈비. 뼈대있는 형제들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로 무장을 했습니다. 등갈비하면 우리가 예상하는 고기본연의 맛 그대로에 치즈가 얹어지니 조금 더 색달라지면서 더욱 깊은 맛이 나는 듯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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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치즈퐁듀를 즐기는  맛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요것 매운 등갈비와 어우러졌을때가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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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맛과 순한맛이 어우러질때마다 매운맛과 고소함이 만나니 그 시너지 효과가 더욱 폭발하네요.

그리고 처음엔 뼈다귀라고만 생각했더 갈비엔 제법 많은 고기가 붙어있어 뜯는 맛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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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매운맛에 열심히 먹다보니 서서히 밀려오는 강렬함에  급기야 쿨피스를 조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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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번 매운맛에 반해버린 아이들 이번엔 또 매운것이 뭐 있을까 찾다가는 매운 오징어까지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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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위에서 서서히 오징어가 익어가며서 비주얼이 강력해지며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기까지하니 하 매운 양념이고루 배이도록 칼집이 내어있었는 통통한  오징어에 배인 양념맛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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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식사의 대미는 깍두기 볶음밥, 잘게 썬 깍두기와 고기가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참 마음에 들었던 식사가 되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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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퐁듀로 충분히 배가 부르다 생각했는데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치즈등갈비가 언제 맛있었나 싶을만큼 괜찮은  사이드 메뉴였습니다.  퐁듀가 남았을경우 그러한 볶음밥에 얹어주면 더욱 맛있다는데 이미 바닥나버린 치즈로인해 그것까지는 즐기지 못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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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분좋은 식사를 하고나니 남은 여정이 더욱 즐겁고 행복하였답니다.

안성의 뼈대있는 형제들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공동2로 14

평일에는 저녁5시부터 새벽 2시까지  /  주말에는  정오 12:00 부터 새벽 2시까지 오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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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뼈대있는형제들 안성 가볼만한곳 안성맛집 치즈등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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